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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02 23:38
[기타] 지리기록으로 보는 조선
 글쓴이 : 연아는전설
조회 : 5,444  

그참 이상하게 지도와 사서와 문헌을 곁들여 설명하면 진짜 버러지 한두마리 와서 깝치고 분명히 제목에 아쉬운점이라 적어놓고 글을 적어 놨는데 역사에 if는 없다는 캐소리를 해대네요 아쉽다는 말자체가 '달리 했으면 어땟을까' 하는 만일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적은글인데 그런 글에는 주저리주저리 설레발치는 것들이 많네요 뭐 가생이 자체가 오픈형이니까 사람도 있고 버러지도 있고 방숭이나 화교나 짱깨도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글 옴깁니다
 
충주에서 왕성(王城)으로 가는 길은 두 갈래 길이 있다. 첫 번째 길은 남대문(南大門)으로 통하는데, 일정이 100리 길로 중간에 큰 강이 있으며, 험한 곳이 많다. 두 번째 길은 동대문(東大門)으로 통하는데, 일정이 110리 길이며, 길이 평탄하다
 길주는 올량합 및 달단(韃靼)과의 경계 지역으로, 왕성에서의 거리가 30일 정도 가야 하는 곳이다
 《화한삼재도회》
 
화한삼재도회는 임란때 왜놈들의 기록인데 그들의 거리는 조선10리가 자신들의 1리라고 한다. 그럼 충주에서 왕성은 천리정도라는 것인데 임란이후 쓰여진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250리정도라고 나와있다. 임란이후 충주와 왕성의 위치가 변했을 것이라는 추정을 하게 해준다.
1.jpg
명나라고지도
올량합과 달단의 경계지역은 그림에서 보듯이 북경의 북쪽이다. 조선왕성에서 30일거리라는 것이 역시 조선의 길주가 한반도가 아님을 가르쳐주고 있다.
동쪽은 명천현(明川縣) 경계까지 10리, 북쪽은 명천현의 경계까지 32리, 남쪽은 바다까지 1백 27리, 서쪽은 단천군(端川郡) 경계까지 1백 19리, 서울까지는 1천 4백 64리이다
멀고 먼 지역 땅이 끝난 곳 황희(黃喜)의 시에, “나이 칠십에 3천리 밖에 임금의 명을 받들고 오니, 멀고 먼 지역 땅이 끝난 곳이로다. 다행히 주인이 정중한 마음으로 대해 주어서, 늙은 얼굴 센 머리털에도 오히려 운치 있게 지내도다.”
 아득한 산세(山勢)는 바다 머리를 박차고 내달았다 신숙주(申叔舟)의 시에, “땅의 신비한 기운이 서려있는 바닷가의 고을이어서, 아득한 산세(山勢)가 바다 머리를 박차고 내달았다. 사방으로 바라보며 멀리 생각하니 옛 생각이 간절한데, 두 갈래 물은 성 밑으로 어울려 흐르는구나.” 하였다
올라보니 시야(視野)가 천 리에 트였다 성임(成任)의 시에, “올라보니 시야가 천리에 트였고, 굽어보니 모든 산이 들판처럼 평평하구나
신증동국여지승람 제50권함경도(咸鏡道)길성현(吉城縣)
 
임란이후 길주의 위치는 왕성에서 1464리이다. 30일 거리가 아니다. 그런데 조선초 세종대왕때 황희가 쓴글에는 길주가 왕성에서 3천리 밖이라고 한다. 3천리는 왕성에서 30일 거리가 맞다.길주옆에 바다가 있다라는 것은 아래의 지도를 보면 이해할수 있다.
1.jpg
북경북쪽에 사해라는 지명이 청나라말기에도 남아있었다.북경 북쪽에 예전에는 바다였던 것이다
 
이여송(李如松)을 제독계요보정산동군무 충방해어왜총병(提督薊遼保定山東軍務充防海禦倭摠兵)으로 삼아 조선을 구원하되, 기일을 정해 동정(東征)하도록 하였으며,
《명사》
1.gif
이여송이 맡은 직책은 조선이 왜군에게 함락되면 위험한 지역을 가리킨다. 즉 조선영토가 한반도뿐아니라 계 보정  요 산둥에서 바로 옆임을 알수 있다.
 
심유경이 사마(司馬) 석성(石星)에게 계속해서 말하자, 석성이 드디어 진린(陳璘)의 군사로 하여금 계진(薊鎭)을 지키게 하고, 이승훈(李承勛)의 군사로 하여금 산동(山東)을 지키게 하고, 심무(沈茂)의 군사로 하여금 절강(浙江)으로 되돌아가게 하였다
《양조평양록》
역시 조선영토가 산둥일부와 계의근처에 있음을 알수 있다.
 
왜적들은 이에 부산에 군영(軍營)을 세우고는 오래 머물 계책을 하였다.
이때에 이르러서 한강 이남 1000여 리의 조선 고토(故土)가 다시 안정되었다
 《명사》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동래까지도 천리가 안된다. 게다가 경상남도일대는 왜군이 아직 장악하고 있었으니 조선의 수도가 지금 서울시가 아니라 그보다 한참 북쪽임을 알수 있다.
 
전라도 한 도의 경우는 정남쪽으로 곧장 향하면 중국의 소주(蘇州)ㆍ상주(常州)와 서로 마주 보고 있습니다.
하늘이 신경(神京)을 호위하느라 이 조선 한 나라를 동서남북 사이에 뻗쳐 놓아 흉악한 오랑캐인 일본으로 하여금 중국을 멋대로 침범하지 못하게 하였으니, 이는 천험(天險)으로 한계를 지워 놓은 것입니다
당초의 뜻은 조선에 도읍을 세우고 요동(遼東)과 소주(蘇州)를 엿보면서, 30만 명의 군사로 절강과 직례를 침범하고, 30만 명의 군사로 민주와 광주를 침범하여 중원(中原)을 엿보려고 하였다
《등단필구(登壇必究)》
조선의 전라도에서 곧장 남쪽으로 향하면 소주와 상주가 안나온다. 이것은 조선땅전라도가 대륙쪽임을 알수 있는 대목이다. 실록에도 왜군장수가 전라도를 거쳐서 절강을 공격하겠다는 기록이 있다. 조선의 전라도는 산둥일대를 포함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신경즉 북경의 동서남북이 다 조선땅이라는 것인데 그만큼 조선이 명나라의 울타리이자 관문역할을 했다는 것으로 조선땅이 북경의 동과 서 남과 북쪽에도 있었다는 것이다.
 
3월 을사일에 산동 우참정(山東右參政) 양호(楊鎬)를 첨도어사 경략조선군무(僉都御史經略朝鮮軍務)로 삼았다. 기미일에 병부 시랑(兵部侍郞) 형개(邢玠)를 상서 총독계요보정군무 경략어왜(尙書摠督薊遼保定軍務經略禦倭)로 삼고, 양여남(楊汝南), 정응태(丁應泰)를 찬획군전(贊劃軍前)으로 삼았다. 《명사》
언급된 지명이 역시 계 요주 보정 밖에 조선영토가 있음을 가르쳐 준다
 
조선은 우리의 동쪽 변경에 가깝게 붙어 있어서 우리의 겨드랑이와 아주 가깝습니다. 평양(平壤)은 서쪽으로 압록강을 인접하고 있고, 진주(晉州)는 등주(登州), 내주(萊州)와 바로 마주 보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왜적들이 이곳을 빼앗아 차지하여 백성들을 뽑아 군사로 삼고, 땅을 취하여 군량을 돕게 하며, 나아와서는 우리의 조운(漕運)하는 길을 끊고, 물러나서는 우리의 요동 지역을 엿볼 경우, 일 년도 되지 않아서 경사(京師)가 앉은 채로 곤욕을 당할 것인바,
《명사》
조선영토가 북경 동서남북에 모두 있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남원은 동쪽으로는 운봉(雲峯)이라는 험준한 고개가 있고, 남쪽으로는 삼랑진(三浪津)이라는 큰 강이 있어, 곧바로 김해(金海)와 죽도(竹島)로 통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전라도의 문호(門戶)로서, 마병(馬兵)을 주둔시킬 수 있는 곳인바, 조선에서 가장 중요한 요충지이다. 그리고 한산도(閑山島)는 조선의 서해(西海) 어귀에 있는데, 이곳을 지키면 왜선이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또 남원의 오른쪽 보장(保障)이 되는 곳이다.
 《양조평양록》
삼랑진이 김해로 통한다고 하니 아마도 낙동강을 말하는 것 같은데 남원남쪽에는 낙동강이 없다. 한산도는 조선 남해에 있는데 서해어귀라고 했으니 이또한 이상하지 않은가 게다가 한산도가 남원의 서쪽 요새라고 했는데 이또한 지리가 맞지 않다. 임진왜란때 남원은 바닷가 근처이며 조선 서해에 있었고 한산도 역시 조선 서해에 있었음을 알수 있다. 지금 한산도에서 거북선이 발견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임란때 원균이 패한 한산도가 전라남도바다가 아니었던 것이다.
 
왜적이 양산(梁山)과 삼랑진(三浪津)을 탈취한 뒤 드디어 경주(慶州)로 들어갔다. 왜적들이 한산도(閑山島)를 침공하였는데, 통제사(統制使) 원균(元均)의 군대가 궤멸되면서 끝내 한산도를 잃고 말았다. 한산도는 조선의 서해 어귀에 있는 섬으로, 오른쪽으로는 남원을 막아 주고 있어서 전라도의 바깥 울타리가 되었다. 그런데 한번 수비를 그르치고 보니 연해(沿海)가 무방비 상태가 되어 천진(天津), 등주(登州), 내주(萊州)에도 돛만 올리면 곧바로 쳐들어올 수가 있게 되었다. 우리 수군 3000명이 처음으로 여순(旅順)에 도착하자마자 한산도가 함락되었으므로, 경략(經略)은 격문을 띄워 왕경 서쪽의 한강(漢江)과 대동강(大同江)을 수비하여 왜군이 서쪽으로 내려오는 길을 봉쇄하도록 하는 동시에 조운(漕運)하는 길을 방비하도록 하였다
왕경은 조선 팔도의 중심에 있는데, 동쪽으로는 조령(鳥嶺)과 충주(忠州)가 막고 있고, 서쪽은 남원과 전주가 있어서 도로가 서로 통하여 있다. 남원과 전주 두 성이 함락된 뒤로는 동쪽과 서쪽이 모두 왜군의 수중에 들어갔다
《명사》
역시 같은 내용이다. 한산도는 조선서해에 있었다. 남원은 한산도의 바로 동쪽에 있었다. 이곳이 함락되면 천진 등주 내주로 왜구가 바로 들어온다고 하니 조선의 한산도는 한반도가 아니라 천진근처에 있었을 것이다. 조선왕경의 동쪽에는 조령과 충주가 요해지이고 서쪽은 남원과 전주가 요해지라고 한다. 우리 지리로는 전부다 남쪽인데 동과 서라고 하니 이당시 조선의 수도는 한반도가 아닌듯하다.
 
하였는데, 전주와 남원 두 성 사이의 거리는 100여 리에 불과하였다.
공주는 도성에서 조금 가까운데, 공주의 북쪽에는 강이 한줄기 흐르고 있으며, 왕경에도 역시 한강(漢江)이 있다.
적병들이 이미 왕경과 안성(安城)의 경내에 들어왔는데, 안성은 도성에서 100리 안에 있는 곳이었다. 제독과 경리가 함께 왕경에 있으면서 밤낮없이 방비책을 세우느라 급하게 서둘렀다. 대개 총독은 당초에 남원(南原)과 충주(忠州)를 좌익과 우익으로 삼고 왕경을 본거지로 삼고자 하였다
천진(天津)에서 바다로 나와 여순(旅順)을 경유해서 조선의 의주(義州)로 들어오는데, 1000여 리 길에 풍랑이 일고 연해변 곳곳에는 철판사(鐵板沙)가 있어서 배가 그곳에 부딪치면 그 즉시 파선되었다. 무술년(1598, 선조31) 봄에 산동 지휘(山東指揮) 강영년(康永年), 곽건도(郭建都), 전호(田浩) 등이 모두 식량과 화포(花布)를 배로 운반해 오다가 의주의 앞바다에서 침몰하였다. 육로로 운송할 경우에는 의주와 평양을 경유해 광량(廣梁)에 이르기까지가 300리이고, 광량을 경유해 강화부(江華府)에 이르기까지가 또 5, 6백 리이다.
《양조평양록》
전주와 남원은 100리가 아니라 한참 멀다 이것은 지금 한반도의 지리가 아니다.
독사방요기요에도 똑같은 내용이 있던데 공주의 강이 한강이고 조선의 수도에 있었다. 그런데 지금지리로는 공주와 서울시는 너무 멀다. 한강이 공주에 흐르지도 않는다. 천진에서 조선의주까지 1천리라고 하는데 대략 조선의주는 난하근교를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 의주에서 강화부가 9백리정도이니 강화부는 요녕성 요하정도로 봐야하나?
 
전의(全義)는 왕경과의 거리가 150리밖에 안 되었다
《양조평양록》
 
서울과의 거리는 2백 43리이다.
【건치연혁】 본래 백제의 구지현(仇知縣)이었는데, 신라에서 금지(金池) 지(池) 자는 지(地) 자로 쓴 데도 있다. 로 고쳐서 대록군(大麓郡)의 속현으로 만들었던 것을 고려 때에 지금의 이름으로 고쳐서 청주에 예속시켰다
신증동국여지승람 제18권 충청도(忠淸道)전의현(全義縣)
 
청주즉 대청광여도상으로는 지금 천진의 서쪽인데 조선의 수도가 천진이라고 하면 대략 거리가 맞다. 임란이후와 이전의 전의현과 조선수도의 거리가 많이 다르다.
 
 개성에 오래도록 주둔해 있었는데, 압록강과의 거리가 1000리였으며
《초학집(初學集)》
 
개성이 압록에서 천리이다라는 것은 고려도경에도 쓰여진 것이다. 북한 압록강에서 서울시까지는 고작 750리정도이다. 그러니 이건 말이 안된다. 차라리 난하에서 하북성 청주까지 천리라고 하면  대략 들어맞다.
 
 
더구나 조선은 그 형세가 신경(神京)을 껴안고 있고, 지역이 관해(關海)를 견제하고 있으며, 계요(薊遼)의 바깥 울타리이자 동강(東江)의 목덜미에 해당되어, 혹시라도 한번 잘못되어 잃게 되는 날에는 여러 겹의 험고함이 다 무너지게 된
《기사본말(紀事本末)》
신경즉 북경 동서남북이 모두 조선땅이라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게다가 산해관과 바다밖을 차지한 것은 원래 명나라산해관이 북경남쪽에 있었고 북경북쪽의 고대 바다가 있었음을 이해한다면 그곳부근이 조선땅이었음을 이해할수 있다. 계주와 요주의 바깥울타리는 조선의 지금 하북성해안을 차지하고 있다고 봐야한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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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우 13-12-03 09:50
   
요즘 너무 약을 안먹고  계시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투우 13-12-03 09:51
   
아마추어 일반인한테 약팔기는 참 쉽죠? ㅋㅋㅋㅋㅋ  전문가들앞에서는  입벙긋도 못하고 ...ㅋㅋㅋㅋㅋㅋ
     
맘마밈아 13-12-03 13:51
   
존문가가 뭐죠. 존문가는 학위나 라이센스등을 가지고 사기치는 인간들 아닌가요.
gaevew 13-12-03 10:41
   
오랜만에 좋을글 읽어봅니다.  임진왜란은 대륙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gaevew 13-12-03 10:58
   
굿! 다른 자료도 있으면 올려주세요. 최고의 자료인듯
gaevew 13-12-03 14:09
   
지도도 올려줬으면 좋겠습니다.
gaevew 13-12-03 14:31
   
발해를꿈꾸 13-12-03 17:59
   
팩트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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