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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2-19 07:10
[한국사] 유사사학의 신종 수법
 글쓴이 : 위구르
조회 : 995  

방현령.jpg
[그림 1]

이 지도는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99915&sca=&sfl=mb_id%2C1&stx=snailsion에서 쓰였는데 빨간색 원에 든 지명이 강화이므로 지금 대한민국의 서해안에 연한 섬인 강화도(江華島)와 이름이 같다는 것이 글의 주장입니다. 그런데 이는 한자 자체를 잘못 본 결과라고 봐야 합니다


방현령 2.jpg[그림 2]

이 부분만 보면 두 글자 중에서 첫 번째는 명백히 江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두 번째입니다


革 


위 두 글자 중에서 첫 번째는 가죽 혁이고 두 번째는 빛날 화입니다. 지도에 나온 글자하고 어느 하나도 같지가 않지만 굳이 비슷한 점 하나를 고르면 가죽 혁에 가깝습니다. 가죽 혁에서 맨 아래에 획이 하나 실수로 추가된 점만 빼면 같아서 가능한 실수지만 빛날 화의 경우에는 더 복잡합니다

방현령 3.png
[그림 3]

[그림 3]에서 검은 글자는 [그림 1]에 나온, 가죽 혁에 획 하나가 더 추가된 모양의 글자인데 거기서 빛날 화가 될려면 빨간색 막대기 6개가 추가되어야 합니다. 즉, 빛날 화에서 6개의 줄을 빼먹었다는 말입니다. 고로 위 주소에서 주장하는, 강화도가 산동성에 있었다는 증거인 [그림2]의 江 바로 다음에 나오는 글자는 華를 표현했다고 전혀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럼 革으로 보는 편이 훨씬 신빙성이 높은데 그럼 江革이 뭘 뜻하는 말이냐면 중원 한나라 시대의 인물입니다. 도적마저도 감동시킨 효자로서 근세 조선시대에도 찬양을 받아 행실도에 실리기도 했습니다(http://db.sejongkorea.org/front/detail.do?bkCode=P11_OR_v005&recordId=P11_OR_e04_v006_0050)


애초에 [그림 1]의 지도는 중원도 아니고 근세 조선 중기인 1666년에 만들어졌으니 많은 위인들 중에서 굳이 효자를 고른 점이 납득이 됩니다(https://museum.seoul.go.kr/www/relic/RelicView.do?mcsjgbnc=PS01003026001&mcseqno1=013124&mcseqno2=00000&cdLanguage=KOR). 근세 조선은 유학을 신봉하는 나라였으니 말입니다


천하고금대총편람도(天下古今大摠便覽圖)는 특징이 있는데 [그림 1]에서 보면 빨간 원에 약간 가려져서 江革의 바로 서쪽에 있는 인명이 보다 널리 알려진 인물인 당나라의 재상인 방현령입니다. 여기서는 房玄齡의 齡(령)이 간소화되어 㱓로 나타났습니다. 강혁과 마찬가지로 지금의 산동성 치박(淄博)시에 소속된 림치(臨淄) 출신 인물이라 저렇게 붙어서 나옵니다. 즉, 아무런 표시가 없이 등장하는 단어는 지명이 아니라 인명입니다


또 사례를 보면 강혁의 바로 위에 逢萌이 있는데 봉맹은 한나라의 인물로 현 창읍시(昌邑) 출신입니다. 그래서인지 창읍이란 말이 근처에 나옵니다


방현령 4.jpg

[그림 4]

여기서 창읍은 사각형 선 안에 있습니다. 또 그 아래에 있는 濰水는 역시 지명으로 한신이 이끄는 한나라군이 제나라의 수도인 현 림치를 뚫고 동쪽으로 진격해서 전투를 벌인 곳입니다


또 [그림 1]의 강혁의 서남쪽에 바로 나오는 류하혜(柳下惠)는 서기전 700년 경의 사상가이자 정치가로 지금의 孝直镇에서 난 사람입니다. 역시 강혁이 살았던 림치의 서남쪽에 있으니 방위가 부합합니다


동이족 출신의 위인 강태공의 이름도 어디인가에 보입니다


앞서의 류하혜(柳下惠)의 바로 동쪽에 있는 곡부(曲阜)는 공자의 근거지로 유명합니다. 그 바로 아래에는 염제의 도읍이었다는 뜻으로 炎帝都가 있는데 인명은 아니지만 실존한 지명도 아니라서 특수한 경우입니다. 그 염제도의 서쪽에는 좌구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약을 하면 이렇습니다


1. 천하고금대총편람도에서 사각형에 든 단어는 지명이다


2. 그 외에 아무런 표시 없이 쓰인 단어는 전부 인명이다


3. 인명인 江革을 江華로 보는 일은 날조와 다름이 없다


이 모든 점을 무시해서 고지도마저 왜곡하고 사서 기록은 전혀 제시하지 못하는 수준으로 할 수 있는 말은 아래와 같을 뿐이죠



방현령 5.png
[그림 5]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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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옹 23-02-19 07:47
   
지명을 중국식으로 개명한게 신라 경덕왕때였슴.

경덕왕 시대에 펼쳐진 한화 정책은 말 그대로 중국화 정책이다. 757년 전국 9주의 명칭과 군•현의 지명을 모두 당나라식으로 바꾸어 한자화했는데 한국사 최초의 지리덕후가 경덕왕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지금의 읍면 단위까지 전국에 경덕왕이 건드리지 않은 지명이 드물 정도로 대대적으로 바꾸었다.

고구려, 백제, 초기 신라 때 사용한 지명을 경덕왕이 안 건드리고 그대로 놔둔 경우도 아주 드물지만 있기는 있다. 백제 시대 지명을 그대로 유지한 아산시 탕정, 임실군 등.

759년에는 중앙 관직명도 한자화하여 집사부 중시를 시중, 국학을 태학으로 명칭을 바꾸는 등 많이 바뀌었다. 경덕왕이 한화하기 이전 고유 지명은 한자 표기에 의미가 좋지 않은 한자를 사용하는 지명이 많았다. 예를 들면 '주검 시'(尸)자가 들어가는 고시산군(古尸山郡, 충청북도 옥천군)이나 우시산(于尸山, 울산광역시), 저족현(猪足, 강원도 인제군, 족발이란 뜻이다.)처럼 한자 뜻으로 읽을 때 이상하거나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았다.

처음에야 음차하는데 바빠서 발음만 맞으면 대충 갖다붙였지만 이후 중국에 맞먹는 한문 능력을 갖춘 지식인이 늘고 이두와 향찰도 보급되어 사회 전반에 한자가 널리 퍼진 신라 중대에 이르면 놔두기 껄끄러운 수준에 이른 것이다.

이 때 모든 지명을 뜬금없이 완전히 다른 중국식 지명으로 바꿔버린 것은 아니고 나름대로 원래 고유어 지명의 음과 한자의 뜻, 어감까지 고려해서 바꾸었다. 예를 들어 경덕왕이 바꾸고 지금까지 사용하는 전라남도 보성군을 보면 이전 백제 때 지명은 복홀군(伏忽郡)이었다. '복홀'은 "보라는 이름의 성"이라는 의미의 지명을 음차한 것이다. '-홀' 지명은 전국에서 많이 사용되었다. 미추홀 등. 여기서 옛 지명의 '보'라는 음을 살려놓았다. 원래 해당 음을 표기하던 '伏' 자는 엎드리다, 머리를 숙이다, 굴복하다, 숨다 같은 뜻이 있다. 그냥 음차인 걸 아니까 여태껏 써오긴 했지만 한자를 아는 사람들 입장에서 지명으로 쓰기 좋은 글자는 아니다. 그래서 엎드릴 복을 의도적으로 '보배롭다'(寶)라는 좋은 뜻의 한자를 끼워맞춰 보성군(寶城郡)으로 고쳤다.

이 때 처음 시도되었던 지명 한화 정책은 고려시대에 본격적으로 실시되어 현재까지 내려오는 한자어 지명의 기초가 되었고 21세기 현대 대한민국에서 사용되는 전국 각지의 지명들은 경덕왕 대에 지어진 이름 그대로거나 경덕왕 버전에서 도중에 약간 바꾼 것이 상당히 많다.나무위키에서 xx시, yy군 문서 아무거나 들어가서 역사를 보면 십중팔구는 지명 변천에서 경덕왕이 언급되고 있다.

간혹 경덕왕의 지명 한화 정책 때문에 고유 지명이 잊혀지고 중국과 비슷해져 버렸다고 경덕왕을 까는 경우도 있지만 《삼국사기》 <지리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경덕왕이 고치기 이전 고유어 음차 지명들도 전부 기록에 남아있다. 즉 경덕왕이 고쳐서 고대의 고유 지명이 잊혀졌다는 것은 오해이고, 경덕왕이 건드린 지명의 원래 이름들은 지금도 기록에 남아 있다. 단지 후손들이 이전 이름과 경덕왕 버전 지명 중 후자를 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일뿐, 이전 옛 지명들도 경덕왕이 남겨놓은 기록을 통해 당시 신라가 지배하고 있던 범위 안에서 시군 단위로는 모두 고증이 가능하다.
     
파스크란 23-02-19 12:58
   
경덕왕이 고친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 신라의 영토는 중국과 한반도 모두에 있었다.

진짜 문제는 조선 태종이다.

명나라와 조선은 고려의 영토를 양분하면서, 특히 조선은 명을 사대하면서 고려와 동이의 역사를 지워버렸다.

중국에 남아있는 지명도 한반도 내로 태종때 재배치 해버렸다.

진짜로 환장할 역사
위구르 23-02-19 09:15
   
파XXX 이 놈은 왜 8시56분에 댓글로 시비걸고 바로 지우고 자빠졌냐. 뭐? 사각형 외에 지명이 또 있으니까 내 말이 틀렸다고? 불만을 지껄이기 전에 쳐 봐라 이놈아 그런 경우에는 산과 강을 묘사한 그림의 바로 옆에 붙어있잖아. 니가 강화라고 주장하는 江革이 그렇게 되어있냐? 생각 없이 지껄이기는 변함없네
     
파스크란 23-02-19 09:25
   
댓글 수정함. 아래 참조바람
          
위구르 23-02-19 09:29
   
수정까지 했으면

'이야~~ 왠일로 글을 다 썼냐? ㅋㅋㅋ
욕할라고 썼구나??? 너답게 참 의도가 불순하다.
그래도 뭐 글 좀 쓰라니까 드디어 글을 썼네? 잘했어~ 칭찬해줄게'

이딴 영유아같은 소리는 하지 말았어야지 똘빡아 니 수준이 드러나잖아
               
파스크란 23-02-19 12:06
   
너는 뇌없는 2찍이라 ... 칭찬해줘야될것 같아. 잘했어~
파스크란 23-02-19 09:25
   
이야~~ 왠일로 글을 다 썼냐? ㅋㅋㅋ
욕할라고 썼구나??? 너답게 참 의도가 불순하다.
그래도 뭐 글 좀 쓰라니까 드디어 글을 썼네? 잘했어~ 칭찬해줄게
근데 시작부터 구라를 까면 안되지~~


'2. 그 외에 아무런 표시 없이 쓰인 단어는 전부 인명이다.'  ?????????

천하고금대총편람도에는 山 岳 河 水 墓 鄕 宮 橋 寺 등의 어휘들이 전부 박스 없이 쓰인다.
어쩔떄는 州를 박스를 안쳐놓은 경우도 있다.
잘못된 주장은 하지말자. 그리고 거기에 대한 말실수는 인정하자.


'3. 인명인 江革을 江華로 보는 일은 날조와 다름이 없다?' ????

이건 네말이 맞네 획수차이가 있다.
하지만 저 한자도 革가 100% 옳지는 않다. 그건 너도 알겠지.
革자의 오기인지, 華자의 오기인지 견해차이가 있을수도 있다.
허나 이건 네말이 맞을수도 있겠다. 강혁이라는 사람도 실존하니.
華가 100%도 아닌게 맞으니...
다른 추후 의견이 덧붙이기전까지 '내가 말했던 산동의 강화'에 대한 의견을 깔끔하니 포기하겠다.

근데 너는 '내가 산동에 강화가 있을수도 있다고' 글을 써놓은 거에서 '개경이랑 강도'를 찾더라???
이유나 좀 묻자. 너는 개경, 강도,강화가 구분이 안되던????

강도는 양자강에 있는데 자꾸 왜 그러는거냐?
     
위구르 23-02-19 09:28
   
수정한게 이 꼬라지냐 황당해서 웃었다
          
파스크란 23-02-19 09:31
   
저기... 사람이 물었으면 답을 좀 해봐
     
위구르 23-02-19 09:31
   
이 멍청이가 내 댓글도 안 봤나

'천하고금대총편람도에는 山 岳 河 水 墓 鄕 宮 橋 寺 등의 어휘들이 전부 박스 없이 쓰인다.'

???

'이건 네말이 맞네 획수차이가 있다.
하지만 저 한자도 革가 100% 옳지는 않다. 그건 너도 알겠지.'

???

그래서 저 한자가 강화고 그게 고려의 강화도라고? 개도 웃겠다
          
파스크란 23-02-19 09:33
   
아니. 내가 그 의견은 포기한다고 써놨잖아.
그럼 그것을 봤으면 아 그렇구나 포기했구나 하고 넘어가야지...

내가 물은것은 강소성에 있는 고려 남경이나 강도에 대한 것이잖니?
     
위구르 23-02-19 09:33
   
'근데 너는 '내가 산동에 강화가 있을수도 있다고' 글을 써놓은 거에서 '개경이랑 강도'를 찾더라???
이유나 좀 묻자. 너는 개경, 강도,강화가 구분이 안되던????

강도는 양자강에 있는데 자꾸 왜 그러는거냐?'

병,신이냐 진짜.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169886, 니가 말하는 고려의 강화도가 강도라고도 불렸으니까 내가 강도라 부르는거 아냐 빡대가리야 진짜 이 짐승은 구제불능이다
          
파스크란 23-02-19 09:35
   
아니 내가 그걸 말하는게 아니잖아.
그러면 심제선생이 말하는 강소성의 고려왕성과 지도에 표기되는 양주의 강도에 대해서는 어찌 생각하니?
나는 거기에 대해 묻는것이야
               
위구르 23-02-19 09:36
   
뭔 뚱딴지같은 소리냐 너가 한 번 정리해서 지껄여봐라

'근데 너는 '내가 산동에 강화가 있을수도 있다고' 글을 써놓은 거에서 '개경이랑 강도'를 찾더라???
이유나 좀 묻자. 너는 개경, 강도,강화가 구분이 안되던????

강도는 양자강에 있는데 자꾸 왜 그러는거냐?'

이 말 자체가 잘못됐다고 지적을 했더니

'아니 내가 그걸 말하는게 아니잖아.'

이 지랄이네
                    
파스크란 23-02-19 09:37
   
양자강에 강도(고려 남경)
https://youtu.be/Mo681UXhPD0?t=424

강소성에 고려왕성
https://youtu.be/u8ZxFQwsefY?t=1532

핵심키워드가 나오는곳부터 영상재생 되도록 해놨다.
내가 이걸 너한테 3번째 묻는거다. 꼭 보라고 하면 안봐요~ 이놈은
               
위구르 23-02-19 09:38
   
'아니. 내가 그 의견은 포기한다고 써놨잖아.
그럼 그것을 봤으면 아 그렇구나 포기했구나 하고 넘어가야지...'

이게 바른 결론이지
                    
파스크란 23-02-19 09:39
   
양자강에 강도(고려 남경)
https://youtu.be/Mo681UXhPD0?t=424

강소성에 고려왕성
https://youtu.be/u8ZxFQwsefY?t=1532

아니 그건 '내가 생각했던 산동의 강화'고
이건 양자강의 강도라고

강도 옆에 최영장군이 고우성에가서 싸우는데 고우 지명도 강도 코앞에 나온다.
                         
위구르 23-02-19 09:41
   
그 '산동의 강화'가 고려 황실이 피난을 간 그 강화라는게 니 주장이잖아? 그 곳이 강도라고도 불렸단 말이야. 그러니까 거기를 강도라고 부르는게 틀리지 않다고. 이해가 안되냐? 간단하게 끝낼 말을 왜 이렇게 파탄내고 있냐

'근데 너는 '내가 산동에 강화가 있을수도 있다고' 글을 써놓은 거에서 '개경이랑 강도'를 찾더라???
이유나 좀 묻자. 너는 개경, 강도,강화가 구분이 안되던????'

                         
위구르 23-02-19 09:42
   
아무튼 '아니. 내가 그 의견은 포기한다고 써놨잖아.' 이 시인은 잘 봤다
                         
파스크란 23-02-19 09:44
   
산동의 강화는 내 미천한 주장이니까 추후 의견 나올때까지  접겠다니까?
지금은 이제 강도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것이야

高郵 최영이 싸운 고우 찾아봤니?

https://db.history.go.kr/KOREA/search/searchResult.do?sort=levelId&dir=ASC&start=-1&limit=20&page=3&pre_page=1&itemIds=&indexSearch=N&codeIds=PERIOD-0-3&synonym=off&chinessChar=on&searchTermImages=%E9%AB%98%E9%83%B5&searchKeywordType=BI&searchKeywordMethod=EQ&searchKeyword=%E9%AB%98%E9%83%B5&searchKeywordConjunction=AND

그리고 강소성 고려왕성에 대한 것은 어찌 생각하니?
저것은 사료에 있는 것이다. 심제선생이 말한것은
                         
위구르 23-02-19 09:47
   
내가 이 글을 쓴건 네놈이 고지도를 날조해서 주장했다는 점을 지적하기 위해서였으니 여기서 그냥 끝내면 됨. 그데 굳이 또 떠들어대고 싶어한다고 보이니 다시 말하지만 지명의 일치성 따위를 가지고 주장했다간 사람 취급도 못 받는다. 그래서 내가 '문헌적 근거'를 요구했더니 너가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99915 여기서 지껄인 소리가 '응~ 당신의 (윤석열 뽑은) 지능에 축복을! ㅋㅋㅋ' 이거잖아 대가리 터진 놈아
                         
위구르 23-02-19 09:48
   
'문헌적 근거'를 내놓으라고요! 빡대가리야
                         
파스크란 23-02-19 09:48
   
아니 답변 회피하지 말고 질문한거에 대해 한번 생각을 해봐
                         
위구르 23-02-19 09:49
   
그놈의 지명을 가지고 니 주장을 입증할려면 문헌적 근거가 필요하다고 몇 번을 말하냐?  쓰레기 암덩이같으니라고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99974

위구르: 그리고 몽골군이 금나라를 침공할 때 하북 지역을 휩쓸고 다녔는데 고려의 영토가 산동에 있었으면 분명 그 때 고려와 접촉이 있어야 했지만 없었음. 설마 거란군이 침입해와서 몽골군과 함께 소탕한 곳인 강동성을 중원으로 비정할 셈인가

파XXX: 그거 확실한거 맞아??

ㄴ 이런 ㅄ같은 소리나 내뱉고 자빠졌었으니
                         
위구르 23-02-19 09:50
   
회피는 너새끼가 쳐 하고 있고요 빡대가리야
                         
파스크란 23-02-19 09:50
   
심제선생의 영상내부 오른쪽에 쓰여있음. 문헌
자~~ 네가 좋아하는 문헌이다.
보응현지략

https://m.cafe.daum.net/greatchosunsa/7Wbw/297?listURI=%2Fgreatchosunsa%2F7Wbw
                         
위구르 23-02-19 09:52
   
문헌적 근거를 내놓으란 말에

'그거 확실한거 맞아??'

'응~ 당신의 (윤석열 뽑은) 지능에 축복을! ㅋㅋㅋ'

이러니 쯧쯧

문헌을 가지고 대화를 해야 대화가 되지

제대로 된 퇴행환자네
                         
파스크란 23-02-19 09:53
   
아니 너는 문헌을 줘도 애가 왜 딴소리만 하니?
                         
위구르 23-02-19 09:56
   
강소성 양주??? 그럼 2차 고려 거란 전쟁 때 거란군이 거기까지 쳐들어갔단 말이냐

금나라군이 양자강까지 진격할 때는 무사했고?
                         
파스크란 23-02-19 09:57
   
이제야 말이 통하겠군. 그래서 내가 요즘에 보고있는게 거란군 공격했을때
고려왕이 남쪽으로 튀는 경로인데... 생각이 정리되면 글을 써보려고 한다.
요게 아주 흥미롭단 말이지~
고려사를 처음부터 쭈욱~~~~~ 읽고있다 그래서
                         
위구르 23-02-19 09:59
   
2.[원사元史-지리지地理志] 동녕로東寧路의 설명은 아래와 같다.
"고구려 평양성이자, 장안성은 한나라가 조선을 멸망시키고 세운 낙랑 땅이다. 장수왕이 처음으로 평양에 도읍하여 살았다.

당나라가 고구려를 쳐서 평양을 뽑아버리니 고구려가 동쪽으로 이주하여

압록수 동남 천여리로 옮겨가니, 대동강의 평양은 옛 평양이 아니다."

唐征高麗拔平壤 其國東徒 在鴨淥水之東南千餘里 非平壤之舊


따라서 장수왕의 평양성과 압록강은 현재 대동강 평양의 서북 천리에 있다.

668년 고구려가 망하고, 700년에 당나라가 다시 보낸

고구려 보장왕의 아들 고덕무高德武가 후구려(소고구려)를 다시 세워서 동남쪽으로 옮겨가서 120년간 도읍한 곳이 지금 대동강 평양이다.



* 추가)《원사(元史)》 동녕로(東寧路)는 원래 고구려 평양성으로서, 고려의 왕건(王建)이 서경으로 삼았다. 원(元)의 지원(至元) 6년(1269)에 이연령(李延齡) 등이 부주(府州)·현진(縣鎭) 60성을 들어 내귀하였다. 8년(1271)에 서경을 고쳐 동녕로(東寧路) 하였고, 정주(靜州)·의주(義州)·인주(麟州)·위원진(威遠鎭)을 떼어내어 박색부(博索府)에 예속시켰다. <이에 따르면 고려의 평안도 의주는 압록강이 바다로 들어가는 곳에 있고 이곳은 평양으로부터 서북으로 420리 되는 지점이다.> "라고 하였다.
                         
위구르 23-02-19 09:59
   
'이제야 말이 통하겠군. 그래서 내가 요즘에 보고있는게 거란군 공격했을때
고려왕이 남쪽으로 튀는 경로인데... 생각이 정리되면 글을 써보려고 한다.
요게 아주 흥미롭단 말이지~
고려사를 처음부터 쭈욱~~~~~ 읽고있다 그래서'

내놓을 근거가 없다는 소리를 이렇게 지껄이냐
                         
위구르 23-02-19 10:03
   
그나마도 기껏해야 내놓았다는 기록이 날조된 기록이고 말야
                         
파스크란 23-02-19 10:03
   
이 새끼는 대화란걸 모르는 구나....
하아... 욕밖에 할줄 모르는 이런 새끼랑 내가 대화란것을 시도했다니..

역시 2찍 ㅋㅋㅋㅋ 개노답일세 . 윤석열 찍은 지능 어디안가
                         
위구르 23-02-19 10:05
   
그니까 그런 날조된 기록 말고 제대로 된 근거를 가져오라고 유사사학 추종자야. 가져올게 그거 밖에 없냐? 솔직히 기대하는 마음도 생겼었는데 보고 바로 실망했다 이 놈아
                         
파스크란 23-02-19 10:06
   
나는 너 포기했어. 이젠 진짜 진심이다.
파스크란 23-02-19 09:52
   
위구르 23-02-19 10:09
   
요약

1. 이 글은 저 파XXX란 자가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99915&sca=&sfl=mb_id%2C1&stx=snailsion 에서 천하고금대총편람도를 왜곡해 근거로 제시했음을 비판했다

2. 저 파XXX는 자신의 그 행태가 잘못됐음을 시인해서 이 글의 취지에 맞으니 대화를 끝내야 하는데도 끝까지 자신의 논리가 없는 주장을 들이밀고 있으니 대화를 모르는 놈이다

3. 끝까지 지명의 유사성만을 근거로 발악하다가 겨우 내놓았다는 그 '문헌적' 근거도 실존하는지 조차 의심스럽고 정황상 한계를 전혀 설명하지 못한다

결론: 정신병에 걸려서 이 게시판을 망치러 온 유사사학 추종자라고 규정해야 옳다
     
파스크란 23-02-19 10:11
   
이새끼는 뭐든지 파편으로 던져주면 의심병 걸려서 지랄이네

내 주장은 내가 나중에 글로 정리할테니~~~

너는 니 글을 써라. 욕만 싸는 쓰래기 같은 짓 좀 그만하고

언제 철들래?
천추옹 23-02-19 10:37
   
환빠 = 좌빨 = 정신병자들
     
파스크란 23-02-19 10:39
   
윤석열 뽑은 지능 = 노답 = 2찍 = 뿌듯?
          
하이시윤 23-02-19 11:28
   
이건 인정함. 단 문헌기록을 가지고 주장할 것
     
하이시윤 23-02-19 11:28
   
이새끼는 미친놈인가.
     
신수무량 23-02-23 09:22
   
질올하네 색이.. 이뱅도이하개잡배들=2찍토왜잡=말종집단=짐승만도 못한 생명체=파렴치한색이들..ㅎ.족가라 썩은 개고기나 쳐먹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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