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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1-17 20:01
[한국사] 해수면 상승 시뮬레이터를 돌려보기
 글쓴이 : 파스크란
조회 : 2,287  

http://yellow.kr/sealevel.jsp
구글에서 쉽게 찾아볼수있는 해수면 상승 시뮬레이션 사이트다.


1. 다짜고짜 3000m 넣어보자

이미지 001.jpg

세계의 지붕인 파미르 고원과 티벳 고원이 살아남았다.
태호복희가 피한 '표주박'
노아의 '방주'가 저곳이지 아닐까?
미리 말해두지만 지구상의 모든 빙하가 녹아도 원시지구가 아니고서야 해수면이 3km가 될 수 없다.
그냥 저기가 높은 지대라는 것을 말해두고 싶었다.



2. 1000m

이미지 003.jpg

북쪽으로 고비사막과 몽골쪽이 보인다.
알타이 산맥도 보인다.
좌측으로는 터키까지 얼추 열린다.
시안, 청두 그냥 바다다



3. 800m

이미지 004.jpg
시안, 청두 계속 바다다
몽골 초원지대가 사람살기 좋아보이고
동남아와 산서성이 그나마 괜찮아 보인다.
인도는 아직까지 없다



4. 500m

이미지 006.jpg

운성(윈청)시의 소금호수가 왜 만들어 졌는지 알것같다.




5. 340m

이미지 006.jpg

뒷산이 완전히 물길을 틀어막고 고였나보다.




6. 200m

이미지 007.jpg

쓰촨성은 드디어 모습을 갖췄다.
중국의 동쪽은 없다. 작은 섬들 뿐이다.




7. 120m

사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http://yellow.kr/blog/?p=2968 
해수면은 마지막 빙하기(22000년전)때부터 10만년 주기, 약 120m차이로 변한다고 한다.

이미지 008.jpg

중국의 산서성 동쪽은 여전히 뭐가 없다.
산동반도가 섬처럼 보인다.



8. 30m

이미지 009.jpg

30m쯤 되야 봐줄만 해진다. 그전까진 택도 없다.

황하 하류는 개판이다. 그만큼 황하의 위치도 변화무쌍해졌을거다

산동반도는 이다.

언제까지 섬이냐고?





9. 5m

이미지 011.jpg

산동반도는 원래 계속 이었다.



10. 청도 = 청해진

이미지 002.jpg

물길따라 원래는 섬이었을게 확실시 되는 청도(青岛)시 (
양꼬치엔 칭다오!)

산동에는 청주라는 고지명과  청도, 청해 모두 지명이 나온다.


이미지 004.jpg

청도 = 청해진 = 청해위

이미지 003.jpg

<삼국사기, 구당서> 
장보고가 군사 1만을 청해진에 주둔시켰다.
그리고 나중에 그 인원은 분명히 더 늘어났을거다.
장보고는 지방호족이며 군벌이고, 딸을 신라왕과 결혼 시킬만큼 막강한 존재가 된다.
그러면 청해진 여기가 당나라땅이었겠는가? 신라땅이었겠는가?
주한미군 드립은 사양하겠다.


1.해신.jpg

1-1해신.jpg

이미지 001.jpg
이미지 001.jpg
이미지 002.jpg


장보고는 산동(山東)의 왕이었다. 
해신(海神)이었다.
재물의 신이었다.
그래서 아직도 적산법화원에서 사람들의 추앙받는다.

한국사람들만 전남 완도로 알고있다. 
웃기고 슬픈 현실이다.





11. 강화도???

이미지 013.jpg
<천하고금대총편람도의 강화>

이미지 014.jpg

<최가집진 崔家集镇최씨 무신정권의 진?

이미지 015.jpg

<최가영촌 崔家营村>  병영이 있던 마을


산동이 섬이었고, 그리고 강화란 지명이 있다.


고려가 진짜 코딱지만한 '인천 강화도'에서 39년을 항쟁했다고 하는게 말이 되는건지


여기가 진짜 강화도인게 말이되는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넓게 볼 필요가 있다.



ps) 기껏 금쪽같은 시간 들여서 글을 써놨는데... 
자기 입맛에 안맞는다고 아무말이나 쉽게 찍찍 뱉는 사람들 때문에 화가나네요.
어떻게 심보들이 그렇게 글러먹은건지...
저에게 시비나 거는 사람은... 그냥 가엾고 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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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르 23-01-17 20:41
   
역시 역사 수업 시간 내내 이해가 가지 않았던 부분....
강화도가 무슨 난공불락 요새라고... 그래도 외우라니까....
     
파스크란 23-01-17 21:44
   
외우라면 외워야죠 별수 있습니까? ㅋㅋ
위구르 23-01-17 21:10
   
중원의 동부가 드넓은 평야 지대로 이루어졌고 길림성 일대가 산지인 이유를 알 수 있어서 유익하던 차에 역시나군요. 죄다 중원 대륙에 비정하고 갖다 붙일려면 고작 저런 지명의 유사성 하나가 아니라 문헌을 통해 도출된 제대로 된 논리가 필요합니다
     
파스크란 23-01-17 21:16
   
아? 또 친히 시비걸로 오셨어요? 윤석열 지지자님?
그냥 갈길 가시지 뭐한다고 또 오셨데?~~~~
게시글 쓰기는 귀찮고 댓글로 시비만 걸러 다니나?
오늘도 석열이 이란한테 입털다가 욕 먹고 있던데
투표하신 그 손 엄청 자랑스러우시겠다.  ㅋㅋㅋㅋㅋㅋ
앞으로는 제 글에는 댓글같은거 달거나~ 신경 쓰지 마시고~
당신의 지능을 뽐내는 많은 게시글을 써주세요~~~~ 화이팅!
          
위구르 23-01-17 22:06
   
나는 윤석열 지지자가 아닙니다. 둘 중에 이재명이 더 무능하고 매국적이라고 생각할 따름이죠. 근데 어째서

''아? 또 친히 시비걸로 오셨어요? 윤석열 지지자님?
그냥 갈길 가시지 뭐한다고 또 오셨데?~~~~
게시글 쓰기는 귀찮고 댓글로 시비만 걸러 다니나?
오늘도 석열이 이란한테 입털다가 욕 먹고 있던데
투표하신 그 손 엄청 자랑스러우시겠다.  ㅋㅋㅋㅋㅋㅋ
앞으로는 제 글에는 댓글같은거 달거나~ 신경 쓰지 마시고~
당신의 지능을 뽐내는 많은 게시글을 써주세요~~~~ 화이팅!''

이런 천박한 언행이나 일삼으며 본색을 드러내십니까? 논리는 일천하고 고집은 하늘을 찌르는 최악의 태도로 일관하더니 결국 인성이 바닥임을 재확인하게 되어 이 댓글은 의미가 없지 않습니다마는 오늘만 사는 사람이 아니라면 고치시길 바랍니다

나는 '갈길'을 가고 싶었지만 무식함 그 자체인 주장을 두고 볼 수 없어서 한 마디를 했을 뿐이고 '지능을 뽐낼' 생각이 전혀 없었지만 그 쪽의 무지함과 근거 없는 아집을 보니 내가 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려의 그 강도가 강화도가 아니란 증거도 못 찾으면서 이런 비아냥은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라도 기록이 있습니까? 발정난 허 생원의 당나귀마냥 지도에 흥분하면서 문헌은 하나도 몰라서야 탐문자는 커녕 사람으로도 취급받지 못합니다. 그 주장을 가지고 공개 학술대회라도 나가보십시오. 어떤 망신을 당하게 될지 흥미롭습니다
               
파스크란 23-01-17 22:16
   
응~ 당신의 지능에 축복을! ㅋㅋㅋ
                    
위구르 23-01-17 22:30
   
내 지능에 축복이 오기보다는 그 쪽의 지능에 개선이 있기를 고대합니다. 참고로 몽골이 고려에 내세운 조건인 '出陸還都', 즉 고려의 황제가 육지로 나와서 원래의 수도인 개경으로 복귀한다는 점이 부합하기 위해서는 개경 또한 중원에 있어야 합니다. 내가 보기에 그 지능 상태로는 밝힐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개경의 위치에 관한 기록을 비롯해서 고려의 강도가 지금의 산동성에 있었다고 하는 혹은 있었다고 추정하게 해주는 문헌적 근거를 대지 못한다면 그 쪽은 그저 꼴리는 대로 내뱉는 발정난 노인네 수준에 불과함에 변함이 없습니다

그게 아니고 기본적으로 필요한, 고려 후기의 산동반도가 섬이었다는 그 쪽 주장의 전제를 찾는게 우선이겠지만 말입니다
                         
파스크란 23-01-17 22:35
   
응~ 당신의 (윤석열 뽑은) 지능에 건배를! ㅋㅋㅋ
                         
위구르 23-01-17 22:43
   
저지능이지만 건배라는 말도 쓸 줄 알았군요. 일단 어휘력부터 키우고 장족의 발전을 이뤄서 고려의 개경이 현 산동성에 위치했다는 증거를 제시하시길 기대합니다
                    
위구르 23-01-17 22:42
   
https://www.youtube.com/watch?v=hqtTf-qIsLM

https://www.youtube.com/watch?v=CAjSuteO-WU

https://www.youtube.com/watch?v=IW3pMqnQH2o

이런 위대한 학자들의 연구를 못난 인간 하나가 망치려 들다니
                         
파스크란 23-01-17 22:44
   
응~ 당신의 (윤석열 뽑은) 지능에 축복을! ㅋㅋㅋ
                         
위구르 23-01-17 22:49
   
                         
부르르르 23-01-17 23:28
   
본인의 대화 패턴과 의식 부터 교정하시길...
                         
위구르 23-01-17 23:54
   
또 빼먹은 점이 있는데 강동 6주의 위치도 밝혀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 산동성을 중심으로 다 재비정을 할려면 그 쪽이 하던 대로 소설을 써야 하죠
                         
파스크란 23-01-17 23:55
   
응~ 당신의 (윤석열 뽑은) 지능에 축복을! ㅋㅋㅋ
                         
위구르 23-01-17 23:58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99818 여기서는 요동성의 위치를 산서성으로 비정하더니 왜 정주와 탁군의 위치를 못 찾아냈습니까?
                         
파스크란 23-01-17 23:59
   
응~ 당신의 (윤석열 뽑은) 지능에 축복을! ㅋㅋㅋ
                         
위구르 23-01-18 00:08
   
                         
파스크란 23-01-18 00:09
   
응~ 당신의 (윤석열 뽑은) 지능에 축복을! ㅋㅋㅋ
                         
위구르 23-01-18 00:13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99769

한사군의 위치에 관한 기본적인 사고
                         
파스크란 23-01-18 00:14
   
응~ 당신의 (윤석열 뽑은) 지능에 축복을! ㅋㅋㅋ

잘 놀아~~ ~~~~ 난 자러간다 슝~
                         
위구르 23-01-18 00:19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58658&sca=&sfl

한사군의 위치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
                         
위구르 23-01-18 00:19
   
질문: 고려의 영토가 현 산동성에 있었던 근거가 무엇인가

답: 응~ 당신의 (윤석열 뽑은) 지능에 축복을! ㅋㅋㅋ

잘 놀아~~ ~~~~ 난 자러간다 슝~

결론: 고려의 강(화)도, 개경을 비롯한 일부 혹은 상당부분의 영토를 중원 대륙에 위치시키는 일은 근거가 전혀 없는 유사역사학이고 저 자는 수구리에 맞먹는 유사사학자이며 노망난 환자다
                         
파스크란 23-01-18 00:28
   
응~ 당신의 (윤석열 뽑은) 지능에 축복을! ㅋㅋㅋ
                         
위구르 23-01-18 02:29
   
그래도 자러 가지는 않고 두 눈 뜨고 보고 계셨다니 이 주소들은 다 읽으셨습니까? 나는 그 쪽과 달리 진심입니다. 고려의 영토를 획기적으로 재비정을 한다면서 리재명을 찍고 스XXX라는 미친놈과 어울리고 그 시간에 문헌 공부를 안합니까?
                         
파스크란 23-01-18 09:35
   
진심같은 소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남의 글에 가서 니맘에 안들면 악성댓글이나 달때만 진심이잖아.
솔직하게 말해봐
너 이글 첫 댓글에 '개나소나'라고 썼다가 휙 지운거 내가 봤다 ㅋㅋㅋ 너 딱 들킴 ㅋㅋㅋㅋ

그리고 너는 스스로 생각하기 싫어서 나한테 해달라고 징징징 거리는거 아니야?
정주 탁군 고증해 주세요 징징징~

나도 내가 관심있는거 찾기 바빠~~~
니가 관심있는건 니가 찾어라~  왜캐 고증해달라고 징징거려~
니가 해달란다고 내가 해줘야될 의무는 없잖아?
그리고 니가 링크를 단다고 내가 읽어야될 의무도 없잖아?

많이 궁금하셨어요????? 니가 좀 찾던가~
구글링 열심히 하세요. 원문 많이 찾으세요.

사람이 좀 주체적으로 살아라
그래야 되겠니??? 안되겠니????

그리고 수구x지 감방xx인지 스xxx인지 니가 들먹이는 사람들은 니 친구지 내친구가 아니잖니?
그 사람들이랑 너나 많이놀아 ~~
알았지?

너는 나한테 댓글에 틱틱대면서 비꼬면서 비방을 좋아하니까...  나는 너 관심도 없고
앞으로도 별로 신경쓰고 싶지도 않다.

'쟤가 무슨 헛소리를 하나? 헛점찾아서 놀려먹어야겠다~' 너는 그것만 관심있는거 아니야?
너는 니가 이전까지 본것만 진실이고, 내가 말하는건 다 가짜라고 생각하는거 아니야?

앞으로는 나한테 관심은 좀 끄고~~~
다른 사람들 글에도 틱틱거리는거 그만 좀 하고~

나는 너 없는 사람 칠테니까
그냥 서로 갈길 가자 ㅂㅂㅂ
                         
위구르 23-01-19 00:21
   
접입가경이네 이 새끼는 구제불능이다

''너는 남의 글에 가서 니맘에 안들면 악성댓글이나 달때만 진심이잖아.'' <- 악성 댓글은 너가 달고 있지 빡대가리야 생각이란걸 쳐 해라 기본적인 사고도 못해서 이 지랄인 놈한테 고려 국경의 고증을 기대한 내가 바보다

''너 이글 첫 댓글에 '개나소나'라고 썼다가 휙 지운거 내가 봤다 ㅋㅋㅋ 너 딱 들킴 ㅋㅋㅋㅋ'' <- 정상적인 비판에도 발작하는 마음 여린 정신병자새끼라서 배려해줄려고 한 일인데 그건 생각 못하고 왜 공 하나 주워와가지고 꼬리 흔드는 개처럼 행동하냐?
                         
위구르 23-01-19 00:23
   
그리고 ''
''그리고 너는 스스로 생각하기 싫어서 나한테 해달라고 징징징 거리는거 아니야?
정주 탁군 고증해 주세요 징징징~'''' 이건 존나 가관이네

이 빡대가리야 너는 논쟁의 기본을 모르냐? 내가 고구려의 요동이 산서성에 있었다는 너의 주장을 반박할려고 하는데 왜 내가 스스로 탁군과 정주의 위치를 산서성 서쪽에서 찾으면서 너를 도와야되냐? 두뇌가 없냐? 양심이 없냐? 이런 미친놈하고 논쟁을 벌이려고 했다니 참나

다시 말하지만 나는 고구려의 요동이 산서성에 있었다는 근거 없는 주장에 반대하는 입장이고 다만 네놈이 스스로의 주장을 보완하기 위해 정주와 탁군의 위치를 스스로 산서성 이서에서 찾아내길 조언하는 댓글을 썼지. 그러니까 그건 너한테 행한 정당한 요구지 ''정주 탁군 고증해 주세요 징징징''거린 일이 아니라고 돌대가리야

애초에 너한테 그걸 찾아달라고 '부탁'을 할 필요가 있었겠냐? 그걸 못 찾으면 불리한건 너야 게만도 못한 생명체야
                         
파스크란 23-01-19 00:24
   
응~ 니가
                         
위구르 23-01-19 00:31
   
식물인간처럼 웅얼거리지나 말고 반박이나 해라 인면짐승아. 너의 유사역사학적 주장은 둘째 치고 저 댓글만 보더라도 너가 상등신인게 증명되잖아
                         
위구르 23-01-19 00:37
   
치매환자가 구사할 줄 아는 가장 고급스러운 회화

''응~ 당신의 (윤석열 뽑은) 지능에 축복을! ㅋㅋㅋ''

''응~ 니가''

이런 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남의 논리와 분위기에 기생하면서 더러운 숨을 연명함 뿐. 암덩어리와 동급

더 나아가 주류 사학계가 민족 사학계 혹은 시민 사학계를 유사역사학파로 매도하려는 데에 알찬 빌미가 되니 간첩이라 봄이 옳다
                         
부르르르 23-01-19 00:40
   
최소한 님의 회화에 대한 지적은 마땅찮네요
예의도 그렇고...
구르뫼 23-01-18 10:44
   
Flood지도는 해안선의 경우 역사복원에 참조할만 합니다.

상기 5번 340M 내륙의 경우에는 상당한 오차가 있는데 이 지도는 매우 중요합니다.
산서성 영제시주변가 섬서성 포성과 부평 사이에는 거대한 염전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에 이곳이 바다였음을 말하고 있는데
이 곳의 지형적 특색(그랜드캐니언과 같은 평지에 협곡이 존재)과
화산에서 동쪽으로 흐르는 황하의 병목현상을  고려하면
내륙바다와 섬들이 생겨납니다.
이를 참조로 역사를 복원할 경우 많은 사서의 의문들이 해결될거라 보입니다.
     
파스크란 23-01-18 14:59
   
예... 해수면 시뮬레이터는 생각해볼수 있는 거리를 많이 던져줍니다
Marauder 23-01-18 14:27
   
옛날에 봤던 영상에서 산동반도가 중국땅이라는 내용을 본거같은데...
     
파스크란 23-01-18 15:01
   
저도 옛날에 봤던 영상에서 부산이 한국땅이라는 내용을 본것같은데...
          
Marauder 23-01-19 00:14
   
책보고영상에서 부산이 한국땅이라는 내용을 봤다고요? 엔닌관련 유튜브에서 여행기 책내용에 산동반도가 당나라땅이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파스크란 23-01-19 00:33
   
아... 책보고 영상을 말씀하셨구나?;;;;
저는 왠 실없는 소리하시나해서 그냥 농담으로 던진거였습니다;;;;

혹시 책보고 영상의 몇분 몇초경일까요? 제가 지금 다시 보는중인데 적당히 넘겨 봤는데도 찾기 힘드네요.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위구르 23-01-19 00:39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97155&sca=&sfl=mb_id%2C1&stx=rhkdwns7s

너의 낮은 지능으로 이거는 반박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부르르르 23-01-19 00:42
   
남 대화엔 끼지 마시고 위나 따로 다세요.
대화를 지켜보는 사람들에 피해가 갑니다
                         
위구르 23-01-19 06:31
   
열심히 답을 달아봤자 '응~ 당신의 (윤석열 뽑은) 지능에 축복을! ㅋㅋㅋ' 이 지랄을 하는데 거기다 대고 또 뭐라 말하라는거임?

''남 대화엔 끼지 마시고 위나 따로 다세요.
대화를 지켜보는 사람들에 피해가 갑니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분탕이나 치는 인간이 하기에는 참으로 어줍잖은 말이라 한 번 웃고 말았음. 그쪽이야말로 의미 없는 말을 하면서 다니느니 입 다물고 눈팅이나 하는게 나음

아니면 그 쪽 애인인 저 인간을 보고 제대로 '반박'을 하도록 설득이라도 하던가. 그랬으면 내가 이럴 필요가 없었을거 아니냐. 왜 아무런 노력도 안하고 그렇게 무책임한 말이나 내뱉음? 내가 논리적인 지적과 관련 참고글을 주소로 열심히 제시하는데에 대고 계속 같은 주문이나 반복하면서 철저히 회피하는 저 놈을 놔두고 내가 '사람들에 피해'를 준다고?

쌍으로 손잡고 치매 검사나 받으러 가는 편이 낫다
                         
위구르 23-01-19 06:38
   
질문: 고려의 강도가 산동에 있었다는 문헌적 근거가 있습니까?

답: 응~ 당신의 (윤석열 뽑은) 지능에 건배를! ㅋㅋㅋ

질문: 고려의 개경이 산동에 있었어야 하는데 문헌적인 근거가 뭔가요?

답: 응~ 당신의 (윤석열 뽑은) 지능에 건배를! ㅋㅋㅋ

이러고 자빠진 인간이나 그런 놈을 추종하는 그 짝이나 어휴
                         
파스크란 23-01-19 10:57
   
갈길가라 했다

사방팔방 욕만 써재끼는 너의 행동이 스스로 자랑스럽니??

자기 맘에 안드는 글에는 욕만하는 그런 정신병이 있어?

너 내 스토커냐? 졸졸졸 그만좀 따라와

화장실까지 따라 올래? 냄새라도 맡고 싶어?

진짜로 머리가 나쁘니? 갈길가란 말이 이해가 안돼?

갈길 가라~
                         
위구르 23-01-19 11:30
   
'갈길'을 가고 싶었지. 네놈의 주장을 보완해주고서. 근데 그걸 극렬히 거부하자 그 다음으로는 어리석음을 깨우쳐주고 싶었는데 너는 그냥 ''응~ 당신의 (윤석열 뽑은) 지능에 건배를! ㅋㅋㅋ''이라며 끝까지 유치한 방어기제를 발동시켜서 철저히 논리적인 대화를 회피했는데도 그걸 까먹고 헛소리를 남발하니 적반하장 그 자체다
                         
위구르 23-01-19 11:37
   
''너 내 스토커냐?''

니가 답을 쳐 안하니까 계속 물을 수 밖에 없잖아요 늙은이야

그리고 내가 네놈한테 계속 논리와 근거를 요구한건 이 글 하나인데 이걸 가지고 뭘 졸졸 따라다닌다고 엄살떨고 자빠졌냐?

간단하게 고려가 산동 지방을 소유했다던 '문헌적 근거'만 제시하면 되고 하다못해 다음에 찾아보겠으니 지금은 주장을 보류하겠다고 했으면 될거 아냐. 그 간단한걸 할 줄 몰라서

''응~ 당신의 (윤석열 뽑은) 지능에 축복을! ㅋㅋㅋ''라는 개소리를 씨부린 회수를 세보니까 9번임. 수많은 분탕꾼을 봤지만 이런 저지능적인 행태하고 너같은 악질은 정말 처음이다

''화장실까지 따라 올래? 냄새라도 맡고 싶어?''

그건 니 마누라한테나 말하세요. 화장실용으로 틀니도 하나 사주고
                         
파스크란 23-01-19 11:38
   
응~ 당신의 윤석열 뽑은 지능에 축복을! ㅋㅋㅋ
                         
위구르 23-01-19 11:45
   
계속 반응을 유도해서 고소하려는 수작인거 같은데 확실한 점은 너는 재야사학의 위신을 망치려고 온 간첩이다
                         
부르르르 23-01-19 13:17
   
아놔... 점잖게 얘기했더니
완전 쓰레기 새끼네
동아게 분란은 니 새끼가 다 일으키면서...ㅋ
이 새끼 때문에 남 글에 흙탕물 튀겼네

니 생각만 떠들거면 일기장에나 끄적여
댓글로 지랄 떨지 말고...
아님 발제글로 정신승리 하든가...
여기서 니 주장 동조하는 사람 몇이나 된다고
                         
위구르 23-01-20 01:21
   
''아놔... 점잖게 얘기했더니''

???

''진심같은 소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남의 글에 가서 니맘에 안들면 악성댓글이나 달때만 진심이잖아.
솔직하게 말해봐
너 이글 첫 댓글에 '개나소나'라고 썼다가 휙 지운거 내가 봤다 ㅋㅋㅋ 너 딱 들킴 ㅋㅋㅋㅋ

그리고 너는 스스로 생각하기 싫어서 나한테 해달라고 징징징 거리는거 아니야?
정주 탁군 고증해 주세요 징징징~

나도 내가 관심있는거 찾기 바빠~~~
니가 관심있는건 니가 찾어라~  왜캐 고증해달라고 징징거려~
니가 해달란다고 내가 해줘야될 의무는 없잖아?
그리고 니가 링크를 단다고 내가 읽어야될 의무도 없잖아?

많이 궁금하셨어요????? 니가 좀 찾던가~
구글링 열심히 하세요. 원문 많이 찾으세요.

사람이 좀 주체적으로 살아라
그래야 되겠니??? 안되겠니????

그리고 수구x지 감방xx인지 스xxx인지 니가 들먹이는 사람들은 니 친구지 내친구가 아니잖니?
그 사람들이랑 너나 많이놀아 ~~
알았지?

너는 나한테 댓글에 틱틱대면서 비꼬면서 비방을 좋아하니까...  나는 너 관심도 없고
앞으로도 별로 신경쓰고 싶지도 않다.

'쟤가 무슨 헛소리를 하나? 헛점찾아서 놀려먹어야겠다~' 너는 그것만 관심있는거 아니야?
너는 니가 이전까지 본것만 진실이고, 내가 말하는건 다 가짜라고 생각하는거 아니야?

앞으로는 나한테 관심은 좀 끄고~~~
다른 사람들 글에도 틱틱거리는거 그만 좀 하고~

나는 너 없는 사람 칠테니까
그냥 서로 갈길 가자 ㅂㅂㅂ''

넌 부들대지 말고 그냥 닥치고 있어
                         
부르르르 23-01-20 01:31
   
굥신도 등신 티내는 건 종특인가 보다...
너 같은 것들이 꼭 결과 내놓고 짜맞추지?
개나소나? 나도 기억나지 않는 걸
잘도 기억하네... 검새 피가 흘러?
그렇다 쳐도... 내가 수정한 걸 왜 지랄?
처음 어리석은... 어쩌구 씨부린 놈이
누구더라?

그리고 어디서 뭘 쳐봤는지 모르겠지만
왜 니가 쳐빠는 굥이 씹어대니 부화가 치밀어?
아님 내가 니 한테 먼저 뭐라 하듸?
피해의식 쩔어서 세상이 너 욕하는 것 같아?

그동안 역사게에서 지랄떠는 거 봐왔지만
개입하는 게 그래서 걍 넘어갔는데...
너 같은 개똘아이가 역사게 물 흐리는 거야
니가 지랄떠는 거 남들은 잘 보고 있어

니가 얼마나 해박한지가 중요한 게 아니고
얼마나 남 견해를 존중하느냐가 중요항데
넌 애초에 그런 기본 조차 갖추지 못 해서
주변에 민폐 덩어리가 되는 거야
근데 굥 빠는 것들 공통점은
견해랄 게 없이 똥만 싸긴 하더라
역게든 밀게든 쓰레기짓은 다 해

주제파악 좀 하고 살아
                    
Marauder 23-01-20 02:19
   
본인이 직접말한건아니고 책에 나옵니다. 8분56초에보면 산동반도에 도착했는데 여기가 신라땅인지 당나라땅인지 점쳤는데 육지에서 당나라사람을 만났고 당나라사람이 말하길 여기서 동쪽이 신라다라고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파스크란 23-01-20 16:11
   
과연 그렇군요.
(840년)등주는 당나라일수도? 있겠습니다.
登州都督府 등주도독부는
https://db.history.go.kr/item/level.do?setId=3&totalCount=3&itemId=ds&synonym=off&chinessChar=on&page=1&pre_page=1&brokerPagingInfo=&types=r&searchSubjectClass=&position=2&levelId=ds_002r_0020_0030_0030&searchKeywordType=BI&searchKeywordMethod=EQ&searchKeyword=%E7%99%BB%E5%B7%9E%E9%83%BD%E7%9D%A3%E5%BA%9C&searchKeywordConjunction=AND
실제로는 말만 당나라 땅인데, 실질 통치라던지 아니면 나중에 신라땅으로 됐던지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하면(927년) 五代會要(오대회요)에는 신라국 왕봉규와 신라국 장희암을 연달아 소개하면서 (新羅國 前登州都督府 張希巖) 둘다 신라국 사람인데 둘다 동일하게 관직수여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강주 뿐만 아니라 등주도 신라 소속임을 알수 있습니다.
(고려 태조 신라 천주절도사 왕봉규 글을 쓰다가 알게됐네요;;;;;)
https://db.history.go.kr/item/level.do?setId=2&totalCount=2&itemId=ko&synonym=off&chinessChar=on&page=1&pre_page=1&brokerPagingInfo=&types=o&searchSubjectClass=&position=0&levelId=ko_040_0060_0010&searchKeywordType=BI&searchKeywordMethod=EQ&searchKeyword=%E7%99%BB%E5%B7%9E%E9%83%BD%E7%9D%A3%E5%BA%9C&searchKeywordConjunction=AND

하지만 저는 여전히 신라는 두곳에 모두 존재한다고 보는 사람이라, 입당구법순례행기 시절(840년)에도 중국 동남부에는 여전히 신라가 있고, 뱃사람이 말한건 한반도 쪽 동쪽신라를 말하는것으로 이해해보려합니다.
               
파스크란 23-01-19 00:45
   
혹시나 구당신라소(勾當新羅所)를 보고 말씀하신거라면  唐 당나라를 말하는게 아니라  勾當구당이라는 다른 뜻의 한자라고 설명하네요.
파스크란 23-01-18 23:55
   
고려의 강역에 궁금하신분들은 유튜버 '심제 선생'을 찾아 보십시요.

심제선생 채널 들어가셔서 채널 내에서 검색어로 '고려'로 별도로 찾아보세요

추천드립니다. 정말 배울게 많습니다.

공학박사 출신 역사학자입니다.

고려에 대해서 누구보다 깊게 연구하신 분입니다.

대표서적으로 '옴니버스 한국사' 가 있습니다.
     
위구르 23-01-19 00:40
   
나도 그 사람의 영상들을 절반은 봤는데 무논리적이고 천박하지는 않아
담덕 23-02-01 15:43
   
흥미롭고 재밌고 유익한 글 잘 읽었습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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