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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3-17 22:32
[일본] 【코로나검역】나리타공항 검역소、바이러스 검사를 11일부터 정지하고 있었다. 시약이 들어있는 유리관 파손으로 검역소 직원 2인이 양성반응!(야후재
 글쓴이 : 독산
조회 : 3,969  

코로나검역나리타공항 검역소바이러스 검사를 11일부터 정지하고 있었다. 시약이 들어있는 유리관 파손으로 검역소 직원 2인이 양성반응!(야후재팬)

コロナ検疫成田空港検疫所ウイルス検査11から停止していた 試薬ったガラス管破損 検疫所職員2陽性確認

2020/03/17() 21:33:22.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317-00000097-mai-soci

 

후생성은 17일 신형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책에 따른 입국제한 강화로 검역을 담당하고 있던 나리타 공항검역소의 바이러스 검사를 11일부터 정지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시약이 들어있던 유리관의 파손에 의한 오염이 발생하였기 때문에, 검역은 요코하마 검역소나 국립감염증연구소 등에서 대체되고 있다.

 

검역소 직원 2명의 양성반응이 확인되었지만, 시약을 흡입한 것에 의해 감염된 것은 아니라고 한다.

 

하략…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유리관 파손은 핑계 일뿐, 아마 감염자와의 접촉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저러나 올림픽을 코앞에 둔 나리타공항의 검역 담당직원 2인을 보충하기 위해 요코하마 등에서 파견 대체한다는 일 자체가 이해되질 않는다.

 

요지경 속이로고...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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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20-03-17 23:38
   
잘 봤어요~
도다리 20-03-18 08:01
   
미국에서도 제대로 된 대응이 없다면
220만명이 사망할 거라는 예측이 나오는 마당에..

일본은 어떠한가.

이미
대지진.스나미.방사능 등으로인한 셀 수 없을만큼의
인명손실이  다 은폐 조작되었다고 하는데

이번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일본의 인식과 대응은
한마디로 공포 그 자체다.
태평양전쟁 때 미국에게 벌인 무모하고 어이없는
인명경시사상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고 본다.

코로나바이러스의 경우라도
아예 중증이 되어 치료가 의미없을질 때까지..검사나 치료도 못받게 하다가
이제는 아예 검사.치료 자체를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딱히 뚜렷한 예방적 대응책도 없고
감염이후의 조치도 없으니..

일부에서 떠도는 말처럼
이미 일본은 코로나로 사망한 사람들 숫자가 수십만명에 달했을 수 있고
향 후 수백만명의 사망자가 나올 가능성도 농후하다라는 말이..
농담으로만 들리지는 않는다.

이미 일본 각지의 화장터에는
절대 코로나가 아닌
그냥 대충 폐렴에 의한 사망자로 처리하라는 공문이
고발되고 있으며

감염으로 고통스러움에도 어느 병원에서도 치료 등을 받지 못하고
그냥 뻔히 죽어가야 하는 공포스러운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고 한다.

이미 사실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나 일부언론 등으로부터 고발되고 있는
사실이라고 하나..
만약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일본정부는 당장 투명하게 공개하여야 한다.

선량한 일본인들을 위해서라도 더 이상 이렇게 방치해서는 아니된다.
독산 20-03-18 23:41
   
사이타마 현에서 18일 새로운 60대 여성이 신형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는 것이 판명되었는데, 이 여성은 유럽(노르웨이-핀란드) 여행(7-15일)에서 귀국할 때 문제의 나리타 공항에서 발열증상이 있는 것을 신고하지 않고 검역을 통과 하였다고 한다.
그녀는 노르웨이 여행 중에 발열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어 유럽에서 감염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일본에서 감염된 것이 유럽 여행 중에 증상으로 나타났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県によりますと、感染が確認されたのは志木市に住む60代の女性です。この女性は7日から15日にかけて参加した、
フィンランドやノルウェーを巡るツアー中に感染した可能性があるということです。

 女性は旅の途中で38度の発熱がありましたが、帰国した際、成田空港で病状の申告をせずに検疫を通過していました。

また、ツアーに一緒に参加していた70代の夫もせきの症状あり、今後、PCR検査をする予定です
merong 20-03-20 12:12
   
검역소 직원이 양성반응인데... 깨진 시약 때문이 아니라고?
그럼 원래 코로나 걸려 있었다는거 아냐?
검역소가 하는 일이 코로나 뿌리는게 아니라면, 이게 더 큰일 같은데?
잔잔한파도 20-03-23 03:37
   
드러내지 않는 것만이 능사는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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