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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9-14 05:23
[기타] 황인 백인의 자손이 백인이 되는이유
 글쓴이 : gagengi
조회 : 13,869  

백인종이 황인종과 섞일때 후손이 백인화되는 우성형질을 보이는 이유는 황인이 가장 늦게 진화되었기 때문입니다. 핀란드-헝가리는 한국과 같은 우랄-알타이어족이고 원래 황인종이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백인화되었습니다. 터키도 돌궐족으로 알타이어족 황인종인데 지금은 백인화 되었습니다.몽골족과 섞인 중앙아시아도 대부분 백인종화 되었습니다. 

보통 먼저 진화한 야생종은 유전적으로 우성입니다. 거기서 나온 돌연변이는 열성형질을 갖게되죠. 이렇게 되는 이유는 야생종은 보통 진화한지 오래되었고 오랜 세월동안 다양한 돌연변이들과 섞이면서도 살아남은 형질이기 때문입니다. 

흑인이 유인원으로부터 먼저 진화되었고 유전적 다양성이 굉장히 큽니다. 그리고 오랜 세월 다양한 돌연변이와 섞이면서 살아남은 종이기 때문에 강력한 우성형질을 가지고 있죠. 거기서 분화된 백인과 황인은 흑인보다 열성형질이라 흑인과 섞이면 자손이 모두다 흑인종이 됩니다. 

백인과 황인이 섞이면 모두다 백인이 되는데 이는 핀란드와 헝가리에서 확실히 드러납니다. 핀란드와 헝가리는 우랄-알타이어족으로 불과 백여년전만해도 한국인과 같은 황인종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과거 몇몇 사진과 소수원주민만 남고 모두다 백인화 되어버렸습니다. 이외에도 황인종이었던 투르크제국의 후손인 터키인들도 백인화 되었고 몽골제국영향으로 섞인 중앙아시아민족들도 대부분 백인화 되었습니다. 

백인이 황인에 대해 우성인 이유역시 황인종이 가장 나중에 분화되어나왔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나중에 분화되어 나온 인종은 생존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우위를 가지고 태어나지만 다양성은 적습니다. 빙하기때 진화되어 나온 황인종은 우수한 두뇌를 발전시켜 백인과의 경쟁에서 이겨왔습니다. 몽골제국 터키제국 헝가리 등에서 보듯이 백인종과의 직접적인 경쟁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했습니다. 그래서 백인종의 동진을 막고 황인종의 고향인 아시아에 황인종이 그대로 보존될 수 있었던 것이죠.

황인종은 마지막에 진화시킨 형질을 이용해 백인과의 직접경쟁에서 백인들을 지배하는 위치에서 유전자교배를 해왔기 때문에 언어는 그대로 보존되었습니다. 터키-헝가리-핀란드등과 중앙아시아의 몽골후손들은 지금도 자신들의 언어를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백인종은 황인종보다 먼저 진화해서 다양성을 확보하고 유전적으로 상대적인 우성인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외모적으로 백인후손을 남길 수 있었던 것입니다.  흑인들이 유전적 우성으로 타인종과 섞일 때 계속 흑인종을 남길 수 있는 이유와 같습니다. 

하지만 지배당하는 쪽은 언어를 잃어버립니다. 미국흑인은 백인의 언어 영어를 씁니다. 마찬가지로 헝가리백인들은 황인종 언어인 우랄알타이족 헝가리어를 씁니다. 터키백인들은 황인종 말인 알티이어족 터키어를 씁니다. 핀란드 백인들도 황인종 언어 우랄알타이어족 핀란드어를 씁니다. 헝가리어 핀란드어는 유럽어종이 아닙니다.

황인종이 가장 나중에 진화되어 나왔고 백인과의 직접 경쟁에서 우위에 섰다는 것은 지금의 상식과 좀 다르다고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근대 서양의 발전에 기인합니다. 하지만 근대 이전의 대부분의 역사를 찾아보면 황인종이 백인종과 부딪히면 승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흉노족이 서진하고 게르만족을 지배한 훈족, 돌궐족이 서진하여 로마제국을 막아낸 오스만투르크(지금의 터키), 러시아까지 지배한 몽골제국등이 그 예입니다. 

핀란드의 예는 조금더 복잡한데, 핀란드의 역사는 오랜기간 스웨덴의 지배하에 있었기 때문에 백인종이 황인종을 지배한 경우인 것처럼 보이지만, 언어를 바꿀 정도로 완전히 지배한 적은 없습니다. 고대의 핀란드는 소수의 황인종으로 대부분의 기간 그 곳의 백인종을 지배하면서 혼혈되었을 것으로 봅니다.  핀란드는 헝가리와 마찬가지로 한국어와 같은 우랄-알타이어족으로 자신의 언어를 보존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빙하기를 거쳐 가장 나중에 진화되어 나온 황인종이 가장 생존경쟁에 우수한 형질을 발전시켜나왔지만 유전적으로는 흑인-백인에 비해 열성형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존경쟁에서는 백인종을 지배하고 유럽의 백인종이 동쪽으로 퍼져나가는 것을 막아 아시아의 황인종을 보존하는데 성공했지만, 백인종과 충돌하는 서쪽 지역으로 진출한 황인종은 모두다 백인화 되고 있습니다. 

유전적으로 우성형질을 가진 흑인종이 혼혈을 통해 흑인형질을 확대해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백인종은 황인종과의 충돌시 혼혈을 통해 백인형질을 확대해나갑니다. 가장 열성형질을 가진 황인종은 유전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타인종과의 충돌시 계속적으로 승리하고 막아내지 못하면 사라질 위기에 처합니다. 이는 가장 늦게 진화되어 나온 열성인자를 가진 종의 공통적인 특징입니다. 나중에 진화되어 나온 열성형질은 이런 유전적 불리함을 극복하기 위해서 그만큼 강력한 경쟁우위를 발전시켜야만 생존이 가능합니다. 황인종은 빙하기를 거쳐 뛰어난 두뇌를 발전시켜 경쟁우위를 차지해 유전적 열성형질을 극복해온 것입니다.

먼저 진화된 우성인자는 혼혈의 방법으로 영역을 확대해갑니다. 나중에 진화된 열성인자는 생존경쟁에서 승리하고 밀어내어 혼혈을 피하는 방법으로 형질을 보존해나갑니다.  지금까지 황인종이 존재해온 이유는 이러한 생존경쟁에서 승리해왔기 때문입니다.

백인종은 우성인 흑인종과의 충돌에서 지속적으로 승리하고 지배함으로써 흑인종의 북상을 막고 백인종의 고향을 지켜냈습니다. 마찬가지로 황인종은 우성인 백인종과의 충돌에서 지속적으로 승리하고 지배함으로써 백인종의 동진을 막고 황인종의 고향 아시아를 지켜냈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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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ed 14-09-14 12:33
   
처음 알았습니다.
배찌형 14-09-15 01:10
   
코카서스 인종이 많고 몽골로이드 인종이 적은 곳에서 서로 결합하면, 당연히 코카서스 인종화 돼가는 게 맞죠.
AanAan 14-09-15 02:27
   
* 비밀글 입니다.
호부 14-09-15 02:29
   
우성형질과 열성형질이 서로 공존하고 있을때 아무런 외부의 충격없이 계속 유전자 풀이 유지된다면 우성형질과 열성형질의 비율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즉 예를 드신 핀란드나 헝가리의 경우는 외부의 충격 곧 의도적으로 몽골로이드가 제거된겁니다. 결코 자연적으로 그렇게 된것이 아닙니다.
시간여행 14-09-15 03:28
   
하긴...국제결혼 보면 백인이랑 결혼하면 거의다 백인 비슷하게 나오더군요...혼합이 되긴하는데
외형적으로 덜 나타나는 느낌...형질보존면에선 굉장히 불리하군요...
행복찾기 14-09-16 10:25
   
gagengi 님, 님의 글은 잘못된 과학상식에 의거한 잘못된 주장입니다.

이 글에 대한 반박을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gagengi 14-09-16 10:53
   
나중에 진화된 형질은 대부분 열성입니다. 돌연변이도 열성이고 우수한두뇌도 열성입니다.
우수한두뇌는 인류진화의 가장 마지막에 발전시킨 것이라 유전적으로 열성입니다.
달리말하면 똑똑한사람과 지능낮은 사람의 자손은 확률적으로 지능이 낮습니다.
진화적으로 가장 발전된 인류의 유전형질도 마찬가지로 열성입니다.

유전적 열성은 돌연변이의 특징이자 생존에 우수한 형질의 특징입니다.
인류는 원숭이 유인원의 돌연변이이고, 인류의 유전자는 원숭이에 대해서 열성입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가장 마지막에 진화되어 나온 황인종은 타인종에대해 열성입니다.

유인원과 원숭이 동물로 갈 수록 유전적 우성입니다.
현대인 우수한 민족으로 갈 수록 유전적 열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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