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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13 00:56
[베트남] 베트남 사람. 정말 문제 많네요 ...
 글쓴이 : 정상인임
조회 : 13,698  

제 글을 읽고 나셔서 판단은 다들 본인들의 몫입니다.

 

전 지금 베트남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국직원입니다.

우선 베트남에 대한 환상 완전히 깨버리세요...

베트남은 경제수준은 우리나라 80년대 정도이지만 사람들의 마인드는 50년대입니다.

 

일례로 베트남 사람들은 남 속이는거에 대한 아무런 죄책감이 없습니다.

회사의 돈을 어떻게든 횡령하기 위해 다들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뒷돈챙기기면

횡령을 자신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회사도 그런 사람들이 있죠.. 하지만 그걸 알아

차려도 정확한 물증이 없으면 무조건 오리발입니다. 거기다 순진한척 눈물연기까지...

이건 공산주의에서 어설프게 자본주의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정신교육 즉 인본교육이 미미

해서 그렇지 않나 생각합니다. 또한 베트남 사람들은 너무나도 이기적입니다. 내가 편하고

좋으면 괜찮습니다. 아마 이런 생각때문에 금전적 비리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지 모르겠

습니다. 사회전반의 부정부패는 이루 말할수가 없구요.. 대학교에서는 1점에 10만동이라는

애기도 있고 모든 관공서 업무는 원할히 진행하기 위해서는 뒷돈이 들어갑니다. 또한 무슨

날이라고 그러면 근방의 모든 관공서 공무원들이 수금을 옵니다. 정말 혈압 올라갑니다.

웃기게도 흔히말하는 삥땅을 하다 걸리면.... 알아차린 사람과 같이 나누는게 상도라네요..

 

베트남 여자... 여기는 공산국가입니다. 남여평등을 넘어서 우월합니다. 쉽게 말해 베트남은

한국의 부계사회가 아니라 모계사회입니다. 같이 살다 아이 놓고 이혼하면 베트남은 남자는

떨어져 나가고 애기는 당연히 여자가 키웁니다. 결혼후에도 자식들의 월급을 어머니가 관리

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이곳 사람들은 원한이나 복수 이런거 무지하게 중요시 합니다. 절대

자기가 피해본 사실을 잊지 않고 언젠가는 꼭 갚습니다. 근데 그 복수가 무섭지요.. 오토바이

타고 가는데 목뒤에 칼 꼽기. 도끼로 죽이기. 차에 독약 타기. 쉽게 말해 인명경시 풍조가 만연

한 곳입니다. 이곳 회사도 가정부를 쓰고 있지만.. 조그만 싫은 소리하면 상한 국이 올라오고

치솔로 바닥청소... 그리고 들키면 자기는 모른다고 커다란 눈 껌뻑거리며 울먹입니다.

베트남 여자들 생활력은 베트남 남자들이 못 따라 옵니다. 이런 생활력을 칭찬하실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생활력은 법도 질서도 사회적 규약도 없습니다. 나만 잘 먹고 잘살면 되는겁니다.

 

물론 한국사람들 무지 문제가 많지요

이곳 베트남에는 한국에 3류들이 넘칩니다. 일례로 베트남 사람 한달급여가 200불 정도(중상급)

한국 일반 급여의 10분에 1이지요. 사기친넘들. 도둑넘들. 범죄 경력자들, 도망자들, 이렇게 물가

싼 나라에 오면 뭐하겠습니까. 사업구상한답시고 밤마다 양쪽에 여자 하나씩 차고 놉니다.

한국사람은 어디가든 표시가 납니다? 외모가 틀려서 그런걸까요? 천만에 말씀... 한국사람은

시내어디를 다녀도 거들먹 거리며 다니는 모습이.... 한눈에 한국사람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모여드는곳 교회... 베트남에서는 교회는 순수한 사교모임에 기업체입니다.

교민 잡지 기업광고란에 버젓이 수십개의 교회 광고가 나와 있습니다. 웃긴건 베트남 한인교회

교인들은 가라오케가서 여자끼고 술마시고 담배피고 맛사지에서 변태짓하고 담날 할렐루야 기도합니다.

 

너무 길어집니다. ㅋ

우선 베트남에 환상을 가지신 분들은 모두 그 환상을 깨십시요.. 베트남사람보다 더 악질들이

베트남화된 한국사람들입니다. 교민들 중에도 이런 죄질 나쁜 한국사람들에 피해를 많이 입습니다.

왜? 그런 사람 한둘때문에 죄없고 선량한 한국교민사회 전체가 도매급을 넘어가니까 말이죠

기업하실분들... 베트남 물가 상승율은 살인적입니다. 금번 10년 최저임금 인상율은 10%에 이릅니다.

아마 5년내 운영기업의 절반이 철수냐 유지냐를 결정해야 할 시기가 올겁니다.

 

베트남 여성분들을 아내로 맞이하실려고 하시는 분들....

우선 어학당에가서 베트남어 공부 6개월을 우선 하시고 맞이하십시요.

인간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는데 무슨 사랑이고 정이 생기겠습니까.

 

주절히 주절히 긴글이 되어 버렸습니다. 서두에서 말씀 드렸듯이 어디까지나 판단은 본인의 몫입니다.

하지만 현지에서 피부로 체험하는 사람의 글이라는 것을 알아 주십시요. 베트남 우습게 보면 큰 코

다칩니다.


정주영 4dnjf2****

저도 주재원으로 베트남에 근무중인데 . 대 공감 합니다. 이나라 절대 잘사는 국가가 되기는 힘들어요. 국민성이 지랄중 지랄.. 이건뭐 내가 월급주고 쓰는 직원도 희안한 민족주의가 있어서 현지 공장편 들어버리고 의리같은건 눈씻고 찾아봐도 없고 몇년 오더 줘도 눈앞에 이익에 돌아서고 . 계약서는 휴지조각과 다를바 없고. 중국도 이정도는 아니었어요. 10.03.16 16:06



백년동안의고독 sungji****
ㅎㅎㅎ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마피아가 베트남계죠.... 중국은 지금 어느정도 자리집아서 중국 마피아는 험한일 안할려고 하고... 대부분 딱가리 가장 흉악한 범죄는 베트남/태국계들이 알아서 합니다... 조심하세요..관광하다가 청바지 하나 때문에 중학생에게 목숨뺏긴 사람도 봣으니... 한국인이라고..돈자랑 하다가 영구 행방불명 됩니다 10.03.16 17:39

ALTORAN david****
다 아시겠지만, 초강대국 미국과 1:1로 전쟁해서 제대로 이긴나라가 베트남이잖아요.그래선지 자존심 하나는끝내주죠.게다가 공산주의 + 민족정신이 결합됬으니,지들이 못살더라도 한국 사람들은 봉으로 보는거지. 베트남 여자 신부맞이하려는 분들은 너무 애쓰지 마시우. 10.03.1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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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q9***
베트남 결혼 했습니다만 결혼 27일만에 패물 챙겨 가출....휴~~ 어떻게 설명해야하나,,, 10.03.1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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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현지 발령받아 일하는 사람으로서 글쓴이 심정 이해가 갑니다. 베트남 내부 문제가 아니라 베트남 직원을 씀으로서 발생하는 직접적 손해에 관련이 된것이죠. 전 중국에서도 몇년간 생활해 봤지만 정말 이곳은 징글징글하네요. 사람이 싫어지는 그런 기분 아시는지요. 호치민쪽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하노이 인간들은 진짜 하나같이 사기꾼으로 보입니다. 어딜가나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사람도 있지만 이곳은 객관적으로 봐도 좋은사람을 찾기가 조금 힘듭니다. 베트남에서 일하면서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눈탱이 맞아보시면 압니다. 10.03.21 21:41


lhd3000 leehyu****
약 5년전에 북쪽베트남 하노이 근교 시골구석구석을 한달동안 통역 앞세우고 다녀 봤던 사람입니다.전쟁을겪은 나라인지 전체적으로 님과 비슷한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거짓말, 돈밝힘, 뇌물,각박함 기타등등좋은 사람은 아주 쪼끔있었고... 한국사람들 열대의 싱그러운 남쪽나라 열정의 환상으로 베트남을 생각하시면 그야말로 착각중의 착각. 한달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 인천공항에 내려 귀국하는데 주위에서 베트남말이 들리는 순간 폭력충동을 느껴지더군요. 10.03.17 03:00

동동이 kb***
저도 베트남에서 5개월 일했는데,현채로 쓴 어린놈의 색히들이 뭘그리 훔쳐대고 쌔비가는지..돈도 떼먹고...라지아 생수 사다놓으면 밤에 알리바바나 하고..보는앞에서 팔아먹질않나..오리발은 삼국지에도 나오듯이 세계최곱니다.진짜 존나 두드려패도 끝까지 우기는 .ㅋㅋㅋ.일도 드럽게 못하면서 대학나왔답시고 커미션 챙기려드는 어린넘들..그들에게 자재사라고 맡기면 다 떼먹음.. 10.12.22 02:40


원문 >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2&articleId=302572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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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11-10-13 01:28
   
알고있는사람은 몇 안대여  ㅋㅋㅋ 다문화 세뇌당했거든여
그리고 워낙 베트남을 수입해서 매매혼  돈으로 수입해서  국제결혼 피해자의 모임 사람들은
공감할겁니다 나도 공감하고여 ㅋㅋㅋ
베트남은 정말 악질이죠 ㅋㅋㅋ
     
정상인임 11-10-13 23:18
   
브로커가 대만 화교나 베트남인이라는 설도 있어요
한국사랑만… 11-10-13 05:31
   
정말 악질은 죄선족과 화교,짱꼴라들이지...  적어도 얘네들보단 베트남이 낫지요. ^ ^
     
자연사랑 11-10-21 16:21
   
그래봐야 검은 색이랑 검정 색이 결국 같은 색이지요.
별 차이 없어 보인다는...
한국사랑만… 11-10-13 05:32
   
아고라에 죄선족,화교가 얼마나 많은데..저기 올려진 글이면 뭔가 냄새가 나는데? ㅎㅎ
칼리 11-10-13 05:48
   
짱개국 초창기 생각나는게 딱 베트남입니다.

아무튼 못 사는 나라의 국민티가 팍 나는게 베트남입니다. 짱개들보다 미개한 베트남이니 말 다했죠. 그렇다고 짱개들이 좋다는게 아니라 짱개들보다 더 후잡한 민족이 베트남입니다. 겪어보면 다 이해하실듯.
교인? 11-10-13 09:13
   
웃긴건 베트남 한인교회

교인들은 가라오케가서 여자끼고 술마시고 담배피고 맛사지에서 변태짓하고 담날 할렐루야 기도합니다

===>  한국 국내의 교인들은 저러지 않을까요? 
 
돈뜯으러 오는 사람과 와서 돈뜯기는 사람으로 나뉘면 적당한 곳이 거기..
ㅎㅎㅎ 11-10-13 09:19
   
쪽발이 사주 받은 섬짱개가 썼다하면 적당할 내용이네요...  한국의 특정국가 폄훼...   

왜국 2ch처럼 ㅄ들만 모인다는 거기글 ㅋㅋㅋㅋㅋㅋ
     
23623 11-10-13 10:44
   
ㅈㄹ하네. 이거 화교나 좉족이냐? 어디서 묻어가기 신공을 펼쳐?!
          
정상인임 11-10-13 23:19
   
베트남 사람임 ㅇㅇ 우리나라 외국인 중 세번째로 많은 곳이 베트남임

중국 > 미국 > 베트남
ㅇㅇㅇ 11-10-13 11:00
   
한비야가 "아프리카 동남아 사람들이 순수하고 아이들 눈망울이 참 맑았다"는 식으로 쓴 글에 낚여,
개발도상국 사람들이 착할 것이라는 환상을 가진 한국인이 적지 않은데
살기 어려운 나라일수록 약육강식이고, 인심이 각박하고, 다 자기 살기 급급해서, 공동체 의식이 부족하고, 권력과 부를 가진 정치인과 자본가들일수록 법질서를 어기니, 나머지 국민들마저 틈이 보이면 등쳐먹으려고 합니다.
이런 면에서 동남아, 중국이 한국보다 후진국,
한국이 일본, 유럽보다 후진국이라고 합니다.

"곳간에서 민심 난다"고, 국민소득과 국민의식이 대체로 비례합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일지도 모르지만, 자본가들이 노동자를 얼마나 배려하느냐에 따라 선진국과 후진국이 갈리고, 국민의식이 달라집니다.

"한국인들은 정이 많다"는데 과연 한국이 일본, 유럽보다 정 많은 나라일까요?
한국인들이 정이 많은 국민이라면, 일본, 유럽보다 더욱 자본가가 노동자를 배려했어야죠.
현재로서, 세상에서 가장 정이 많은 국민은 북유럽 국민이며 일본국민이 한국국민보다 정이 많습니다.

법과 제도를 어기고 바꿔가며 외국인력 수입해 한국 땅에서 한국인노동자들과 임금경쟁시키며 인건비 따먹기하는 자본가가 많은 한국이
일본, 유럽보다 못 살고, 이에 따라 공동체의식, 국민의식이 낮습니다.

면적 38만 평방킬로미터, 1.3억 인구 일본은 1995년을 정점으로 15년째 생산인구가 감소하는데도
외국인노동자 60만명, 고용률 70퍼센트, 자영업자 비율 15퍼센트.

면적 10만 평방킬로미터, 0.5억 인구 한국은 2017년까지 생산인구가 계속 증가하는데도
외국인노동자 60만명, 고용률 63퍼센트, 자영업자 비율 30퍼센트.

(한국기업들이 지금 있는 한국인노동력도 제대로 고용하지 않으면서 외국인노동자는 더 많이 수입해, 한국인노동자와 임금경쟁시키고, 이것이 빈곤화의 주원인)
     
자연사랑 11-10-21 16:38
   
처음에만 그럴 듯하고 중간부터 삐딱선을 타는 것이 의도적인 글 사기꾼 특징이 보이는군요 .
모든 나라 공통점이 자본가는 전 국민의 10퍼센트를 넘지 않는 극소수라고 봅니다.
그런 자본가의 횡포를 국민성에 정이 많고 적음으로 판단하는 비논리에 어이가 없구요.
한국이 아직 경제적 여건이 부족해서 드러나는 문제가 많지만,
일본국민이 한국국민보다 정이 많다???
다른 건 몰라도 감히 일본통이라고 하는 제가 보건데 이건 허상일 뿐 전~~혀 아니올시다 입니다.

어디서 근거도 없는 숫자를 가지고 와서 그럴듯하게 ㅤㅇㅡㄼ고 계시는데,
님 아이디만큼이나 의심스러운 글로 보입니다.
여기에 놀아나는 사람은 그야말로 멍청이 인증이 아닐까요?
좀 더 그럴듯한 글이나 되어 상대하는 재미라도 있으련만...아쉽네요.^^
11-10-13 11:36
   
이 사이트도 좃족과 화교들의 댓글이 존재하는데 아고라는 널렸죠. 중국정부에서 보낸 여론군대인지 뭔지도 상주했을 겁니다. 중국과 외교마찰잦은 베트남을 고립시키려고 발악하더군요. 유튜브에도.  무시가 답.
호키보이 11-10-13 12:07
   
흠... 하는 짓이 딱 짱궈네여... 제 사촌들이 태국에서 사업하는데 베트남은 절대 가지 말라고 하더군요..디럽다고...
베트남? 11-10-13 12:30
   
북한이 민족의 미래를 위해서 베트남, 필리핀 이런 쓰레기나라를
 접수해서 통치하면
 비록 깡패짓을 했어도 나중엔 칭찬들을텐데.
     
호키보이 11-10-13 12:37
   
그 것 좋은 생각~ 쓰레기는 깡패로 다스려라! 라는 ㅋㅋ
장남임 11-10-13 15:19
   
한국인은 한국 일본인은 일본 외국은 외국 인간........ㅋㅋㅋ
딤딤 11-10-13 20:41
   
그런데 말이죠...........
일본 혐한 블로그나 혐한 스레에도 이런부류의 글이 주어만 한국인으로 바꿔서 똑같이 나돌고 있을겁니다.

이글을 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베트남인에게 선입견을 갖겠죠?
그렇다면 이런류의 혐한글을읽은 사람이 한국인에게 선입견을 가질것이라고 유추할수 있습니다.(사실 혐한인사람들은 한국이 정말로 나쁜짓을 한다고 굳게 믿고 있을지도 모르죠. 혐한글들을 주기적으로 봤다면 충분히 그럴수 있으니까요. 보통 사람들은 자기가 얻은 정보를 토대로 생각하니까요. 또 이왕이면 상대와 마찰이 있을때, 상대가 나쁜놈이고 자신이 착한놈이라는 정보를 믿고싶어하죠.)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써봤어요.
     
자연사랑 11-10-21 16:46
   
님 생각에 동의합니다.
다만 일본과 한국이 다른 점이,한국은 다양한 생각,의견들이 공존하는 사회입니다.
유전자 특성상 한 가지로 통일이 어렵고 10이면 10이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일본은 통일된 하나만 남기고 그 외는 묻어버리거나 드러나지 않지요.
그래서 편견이나 선입견을 넘어 세뇌 수준으로 길들여지는 사회라는 겁니다.
매일 똑같은 의견이나 내용이 주입된다면,
제 아무리 현명한 사람이라도 제 정신을 유지하기가 쉬울까요?
슈퍼파리약 11-10-13 22:59
   
베트남 부동산과 베트남 여자 때문에 인생 망친 한국남들!
http://www.gasengi.com/bbs/board.php?bo_table=EastAsia&wr_id=21350&sca=&sfl=wr_subject&stx=%BA%A3%C6%AE%B3%B2&sop=and
거참 11-10-14 21:28
   
얼마나 본인 스스로에 자신이 없으면 닉네임을 정상인이라고함...
이름표로 정상인이라고 안하면 사람들이 욕이라도 하나봐요
슈퍼파리약씨 닉네임 두개만들고 설치는 모습 참 보기 아름답네요
자식들에게도 자랑스럽게 보여주며 드러내시길 바랍니다
     
정상인임 11-10-15 05:31
   
다른 사람인데 ? 추정하지마요
ㅋㅋ 11-10-14 21:58
   
일상을 치열하게 사는 배트남인들의 모습을 잘 묘사해주셨네요
우리와 국민성이 비슷한가요 게으름만 빼면 판박이라 해도 과언은 아니죠
우리의 어려웠던 시절 그때를 보는것 같아 가슴이 아프네요
배트남도 빠르게 경제가 발전해 느긋한 국민성을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단일민족 11-11-24 21:50
   
ㅇㅇㅇ <===이사람은 좌파구만 물타기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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