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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2-25 17:05
박통의 부정부패?
 글쓴이 : 날마다휴가
조회 : 2,141  

박통의 부정부패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그시절을 살아온 사람보다 박통 얼굴한번 본적없는 젊은이들이 주워들은 지식으로 마구 욕하는것 보고 어이가 없어 한마디만 하자,,,
울나라는 해방후 독립은 하였지만 국가경영 능력이 전무하고 부정부패가 만연하여 제대로 국가를 운영할수가 없어서 사흘들이 데모하여 죽어나는것은 국민들이였다,,이승만 시절은 말할것도 없고 4/19의거로 정권을 잡은 민주내각도 무능하고 부패하여 국민들 원성이 하늘을 찔렀다,,그런 상황에서 박통이 쿠테타로 정권을 잡아서 개발독재로 국가를 통치하다보니 부정부패를 뿌리 뽑기보다 우선 가난을 면하고자 능력이 뛰어나면 일제시대 인재라도 사용하곤했다,,,한마디로 과거는 눈감아주고 무조건 개발 우선으로 나갓다,,, 그결과 70년대 부터는 세계가 인정하는 한강의 기적을 이루며 경이적인 경제 발전이 이루어졌다,,,당시 대학을 졸업한 학생은 대기업에 줄만서면 입사하였고 무슨 사업을 차려도 돈이 되어서 오늘날 젊은 대학생들하고는 비교가 안됐다,,,못배우고 가난한 사람은 그때도 힘들었지만 그래도 집안에 대학을 졸업한 자식하나만 나오면 가족이 먹고 살든 시절이다,,,급격한 경제발전으로 박통 주변의 권력자들도 부정축재를 하였지만 일반 국민도 노력만 하면 보상을 받든 시절이였다,,,
박통이전의 정부에서는 부정부패가 주로 국민에게 주어진 원조믈자를 빼돌린 부정이라면 박통시절은 그래도 벌어서 들어온 돈을 부정한것이라 국민들 입장에서는 그래도 배는 덜고팠다,,,
박통이 부정부패라면 아프리카나 남미의 지도자를 봐라 경제발전은 커녕 자원팔아서 국민들 등쳐먹고 일가족 해외 망명하는 독재가 아직도 판친다,,
그래도 박통은 국민들을 생각하여 조국근대화에 엄청난 노력은 했다,,,여는 독재자와는 판이하게 다르다,,
욕을 해도 근거를 가지고 하고 당시의 상황에서 상대적 비교도 하며 비난하자,,,
어느나라나 절대적 빈곤자의 가난을 앞세우며 비난하면 현재 미국도 노숙자 천국이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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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태양 11-12-25 17:23
   
좋은 글입니다.
족발에소주… 11-12-25 17:25
   
한 나라의 주권과 그 국민의 인권은 빈곤의 탈피로부터 시작된다
     
시라프넬 11-12-25 20:09
   
문제는 빈곤을 탈피한 후에도 주권을 찾을 생각을 안한다는 거...너 같은 애자들이...
상식적으로 11-12-25 17:29
   
박통까는 넘들은 그냥 동남아에서 태어나서
한국인 오면 발마사지나 하며 다같이 못사는 빈곤함을 행복해하며 살아야 될 넘들인데
왜 한국에서 태어났니 ? ㅠ.ㅠ
     
족발에소주… 11-12-25 17:36
   
잘 살아보겠다는 의지나 노력도 없이 가진자들에 대한 열등감과 시기로 정신이 망가졌죠
단적인 예로 저번 홍수때 서울시 예산 절반 가까이를 세금으로 내는 강남에 생수좀 배달해줬다고
아주 ㄱㅈㄹ을 떨었죠..지들은 세금 한푼 더 내는거 천원짜리 기부하는거 벌벌 떨고 외면하면서
부자감세 해준다고 생수 좀 준다고 삐딱하고 천한 마인드로 사니까 평생 그 수준을 못 벗어남
그렇게 불만이면 제발 좀 다른 나라 가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대한민국 살기 너무 좋은데
          
상식적으로 11-12-25 17:57
   
부자들 돈은 자기 비상금 정도로 생각하는 몰염치한 작자들이

부자들 세금 많이내는 건  당연하고 자기들 세금 내는 건 피눈물 흘리는 현실이 안타까움.

돈잘버는 부자들이 당연히 세금을 많이내야 겠지만 그러한 상황에서도 부자들에 대한

피해의식 가진 자들에 대한 시기와 질투가 대한민국은 너무 심한 현실.

그들이 욕하고 시기하는 대부분의 부자들 그네들 보다 몇배는 더열심히 살아간다는 걸

언제쯤 깨달을지 ㅉㅉㅉㅉ

어디서 썩은부자와 졸부들을 기준삼아 부자면 개거품무는 풍조부터 고치지 않으면,,,,

물론 부자들의 탈세와 불법에 대한 감시와 채찍질도 선행되고 법안에서 평등한 처벌이 필요하나 어디까지나 부자에대한 처벌은 법에 맡겨두고 부자를 증오하는 증오심부터 지워야함.

부자에대한 판결에 부당함이 있다면 그러한 썩은 법체제와 행정구조를 바꿔야지 부자만 원망하다간 평생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함.
               
족발에소주… 11-12-25 18:07
   
구구절절 공감합니다 ㅠㅠ
Assa 11-12-25 17:31
   
박통의  경제발전
유럽파 11-12-25 19:11
   
진짜 요즘 젊은애들은 인터넷에서 주워들은 글만 듣고 판단하니깐 나꼼수 같은 것들이 이용해 먹기는 좋지
시라프넬 11-12-25 20:20
   
늙어 뒈지는 게 유일한 답인 꼴통 ㅄ들에게 한번 더 구원의 손길을 내려본다.

족발의 소주캬가 좀 미친 색히 삘이 나지만, 그넘이 위에 한 얘기가 정답일 수 있어. 어느 정도 밥을 먹고 살 만 해야 사람들이 민주화도 찾고 뭔가 그럴싸한 걸 찾을 여유가 생기는 건 맞아.

그래, 뭐 박통의 공로로 여기까지 왔다 치자. 그래 왔어. 그럼 네가 말한대로 주권이고 권리고 민주주의고 그런 훌륭한 것을 모색해야 할 거 아냐?

뭐야? 지금도 굶주리고 있어서 아직은 그런 걸 논할 단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야? 도대체 그놈의 민주주의와 주권은 얼마나 잘 살아야 '논의'라도 할 수 있는 거야? 네들 입으로 업적이네 뭐네 하는 걸 보면 경제발전인지 뭔지가 이미 '이뤄진' 상태 아냐? 그럼 위 족발이가 말한 대로 먹고 살만해졌으니 이젠 그런 것들도 얘기해봐야 하는데, 왜 아직도 그모양이냐고... 

박통의 공로를 인정해 달라고? 그래, 소원이라면 인정해 줄게. 하지만 정치적으로는 그 인간을 부정해야 해. 그래야 제대로 된 보수야.
보수는 기득권을 지키는 게 아니라, 가치 있는 기존의 제도와 물질적, 정신적 가치를 지키는 사람들인 거야. 네들이 신주단지처럼 여기는 그것들이 과연 '현재에도' 가치 있는 것이냐고 난 묻고 있는데, 왜 자꾸 과거엔 나름대로 소중했다고 딴 소리만 하는 거냐? 인정한다니까. 그땐 그랬다고. 그럼 지금은? 이게 바로 내 물음이라고.

자, 박통을 민족의 령도자로 추대하고 나면 우리한텐 뭐가 남지? 명백히 헌법을 유린한 그런 사람을 '아무리 공이 많다 한들' 정치적으로 본 받을 그 뭔가로 만드는 순간 우리 헌법의 정신은 쓰레기통에 처박히는 거라고 몇 번을 얘기해. 이건 개인적인 호불호의 문제가 아니라 네들이 그리도 좋아한다는 '자유민주주의'의 존립 근거에 관한 얘기라구. 이 찐따들아.

네들이 그토록 박정희를 '보수의 아이콘'으로 내세우고 싶어하는 건, 결국 70년대 이후의 경제 발전을 온존히 네놈들의 '정치적 자산'으로 귀속시키기 위함인 걸 우리가 모를 것 같나?

이미 이명박이가 '넉넉지는 않았으나 모두가 행복했던(?)' 개발독재 시대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여 대권을 가져간 이후로, 나라(특히 정치적 자유)가 글자 그대로 개발독재 시대 수준으로 되돌아가고 있는 징후를 사람들이 모를 것 같냐고...

과거를 청산하고 재평가하고 재조명해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싫든 좋든 현재를 규정하고 만들어 가기 때문이야.
네들이 70년대와 박정희를 계속 그렇게 빨아댄다면, 70년대는 언제든 우리에게 돌아올 거고(과연 그게 지금도 그렇게 '아름답게' 느껴질까?), 박통 역시 쥐명박의 탈을 쓰든 다른 누구의 얼굴을 하든 우리한테로 돌아올 거다. 반가울 것 같다고? 그냥 하루라도 빨리 죽어주는 게 답이다...라는 말이 달리 나오는 게 아니란다. ㅉㅉ
     
족발에소주… 11-12-25 20:42
   
글 존나 기네 딱 1글자 읽고 말았다
          
시라프넬 11-12-25 21:20
   
나는 XX입니다.라고 자백해줘서 고맙다.
글 존나 기네~라고 말해야 할 만큼 읽기가 싫더냐? 가슴 아파서? ㅎㅎㅎ
     
짓기힘드네 11-12-25 23:03
   
좌빨은 폐륜아라는 말이 꼭 틀린 말은 아닌 것 같군요.
날마다휴가 11-12-25 20:55
   
박정희는 능력이 밥먹고 살게해주는 것,,,그 정도야... 나머지 민주화고 나발이고 진정한 국가 발전은 진보가 해야지,,,, 그런데신발끈 진보가 정권을 멍청한 국민도 못이기고 명박이한테 뺏겨서,,,, 신발끈 진보가 말하는 국민은누구냐?...다음에 안철수가 이기지 못하면 국민을 다주겨야 하나,,,,
알바곰 11-12-25 21:08
   
그래서 결론이 뭔지....박통을 칭찬해서 뭘하자는건지....박그네 대세론을 다시한번 말할려는건지 아니면.....
다시한번 경제개발을 위해서 허리띠졸라매고 ..... 설마 이런소릴 할려는건 아니겠죠?
날마다 휴가님은 그래도 박통이 독재자라고 인정은 하는군요.

독재자는 독재자로 끝인겁니다. 그 이상 그 이하의 평가가 없는거구요. 좋은 독재자? 그런거 원하나요?
김정일 우상화하고 김일성 우상화한다고 욕하지말고 비난받을것부터 수긍하는게 올바른 평가입니다.
     
족발에소주… 11-12-25 21:10
   
억울하면 핵뒈중 뇌물현 칭찬하던가~ 뭐 칭찬할께 있긴 하냐만 ㅎ
안철수라도 칭찬해보던가~
          
시라프넬 11-12-25 21:19
   
얜 진심 초딩 1학년 때 이후로 정신 성장이 멈춘 녀석 같음...
말 하는 건 둘째 치고 상대방이 말하고 있는 한국어로 된 말 해석 자체를 못함...
               
족발에소주… 11-12-25 21:26
   
약 바짝 올랐나부다 ㅎㅎ 하긴 뭐..집에서 누가 통제해줄 사람이 없으니..
마인드콘트롤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시원하게 욕 한번 싸
                    
시라프넬 11-12-25 21:47
   
지금까지 욕보다 더한 모욕을 줘도 못 알아먹는 놈한테 욕해봐야 뭐하니? ㅋ
아니 실은 알아먹고도 정신승리 유지하느라 힘든 거 다 안다. ㅎㅎㅎ 열받는 쪽은 내가 아닐 걸? ㅎㅎㅎ 정말 못 알아먹은 거면 심심한 애도를...
                         
족발에소주… 11-12-25 21:57
   
눈 벌개진거 맞네 ~ 통제좀 해달라고 해라
                         
시라프넬 11-12-26 01:22
   
차암 불쌍한 인생이다. ㅉㅉ
인터넷에서만 이러고 말 거란 생각은 버려~찐따야. ㅎㅎ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흘러가게 된단다. 그런 내용의 자기계발서가 아주 흘러 넘쳐~
형아가 휴머니즘적인 관점에서 마지막으로 하는 말이야.
너 혼자만의 환타지 속에서 내가 열 받았으리라 새각하는 건 자윤데~ㅉ 정말 왜 사는지 여쭤보고 싶다. ㅉㅉ 인터넷에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니깐...또 말귀 못 알아들을 거지? ㅉㅉ
삼촌왔따 11-12-26 16:46
   
박통보다는 그주변넘들이 쳐묵했지....
자유인 11-12-26 17:51
   
왠만하면 대충읽고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박통이전의 정부에서는 부정부패가 주로 국민에게 주어진 원조믈자를 빼돌린 부정이라면 박통시절은 그래도 벌어서 들어온 돈을 부정한것이라 국민들 입장에서는 그래도 배는 덜고팠다,,,
박통이 부정부패라면 아프리카나 남미의 지도자를 봐라 경제발전은 커녕 자원팔아서 국민들 등쳐먹고 일가족 해외 망명하는 독재가 아직도 판친다,,
그래도 박통은 국민들을 생각하여 조국근대화에 엄청난 노력은 했다,,,여는 독재자와는 판이하게 다르다,,]

이대목은 정말 부끄럽게 쓰셨네요.
구테타로 잡은 정권 이양 안하고 찬탈해서
님이 말하는 그 찬란한 경제부흥의 밑거름으로 쓴게 뭔지나 아십니까?

.벌어서 들어온 돈으로 부정을 했으니 그나마 다행?
부정을 옹호하는 방법도 참 뻔뻔하군요.
정권에 빌붙은 기업과 사카린밀수로 당만들고
독도밀약으로 일본놈들에게 뒷돈받아서 자신의 독재정권 뒷받침하게 하고
그렇게 해서 부정축재한 것은 벌어서 한 축재로 봐야 하는군요?

.미국에 원조 받으로 갔다가 퇴짜맞고
독일가서 탄광으로 외화벌이간 분들 급여 담보로 차관원조 받았고
그유명한 독도밀약. 김종필 밀약으로
일본에게 독도 영유권 주장의 근거를 제공하고
위안부와 강제징용자 문제를 일괄정산 하는 조건으로 유.무상 원조 받아와서
고속도로.포항제철 건설했습니다.

.미국원조 조건으로 월남파병해서 군인들 목숨 값으로 중공업 정책했죠.

일제피해자 혼팔아서 뚫은 고속도로
군인 목숨팔아서 얻은 경제부흥
그렇다면 그들에 대한 보상은?

1000회에 걸쳐 아직도 위안부 문제해결 요구집회 여는 몇안남은 위안부할머니들은?
30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국립묘지에 묻히고 유공자로 인정받은 월남파병 전사자들은?
월남파병으로 인한 고엽제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과 그수준은?

독재를 위해서 법까지 바꿔가면서 탄압하고 부정축재를 일삼은 독재자가
남미나 아프리카의 독재자와 판이하게 다르다?

정말 코가막힙니다.
너끈하다 11-12-26 19:30
   
ㅋㅋ 그러니깐 사회지도층중에 나이 많은 사람들과 만나봐야 함.
ㅋㅋ
박정희때 대학생 첩이었던 사람 아는데. 나이가 지금 70이 넘었죠. 직함은 회장님이었는데. 주로 부동산쪽
암튼 친했죠.
압구정동에 살았는데 돈 도 많고 . 암튼 그 사람이 박정희가 뒤 봐줘서 부동산으로 돈 좀 만졌다고 직접
예기해줬음. 박정희 부패를 논함 끝이 없죠. 그 밑에 것들은 정말 최악이었고.
글쓴이야말로 줏어들을걸로 마냥 찬양하지 마세요. 나이가 얼마나 먹었길래 박정희를 찬양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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