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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2-25 15:14
친인척을 철저히 배불린 박정희
 글쓴이 : 슈퍼파리약
조회 : 2,106  

출처를 잊었습니다.
내용을 읽어보니 서프라이즈인듯...인터넷을 돌고 도는 와중에 글쓴이도 없어졌네요..ㅎ

글쓴이 - 미상
출처 - 서프라이즈?

당시 박정희 친인척비리가 불가사의하게도 하나도 없었다는 얘기를 서슴치 않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있어도 잡을 수 있는 시절이 아니었다는 걸 몰라??

우선 박정희의 딸 박재옥부터 알아보자. 사람들이 박근혜가 큰 딸이라고 알고 있는데 사실은 박재옥이다. 박재옥은 박정희의 첫째 부인 김호남이 낳은 딸이다. 박재옥은 한병기라는 사람과 결혼했다.
한병기는 1931년 평남 안주 출신이다. 홍익대학교를 졸업하였다.

박 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키고 집권을 하자마자 불과 30살의 나이에 별 경력도 없이 주뉴욕총영사관 영사가 되었다. 35살의 나이에 건설공제조합 이사장이 되기도 했다. 선주협회 회장을 지내고 박정희 시절 설악관광케이블카 회장이 되어 지금까지 지키고 있다.

유엔대사, 캐나다대사를 역임하기도 하고, 공화당 총재특보를 지내기도 했다.
박정희가 죽자마자 권력에서 멀어졌다. DJP연대로 사촌 동서인 자민련 김종필 총재가 득세하자, 방송개혁위원회 위원, 국무총리 자문위원장이 되는 등, 조금고개를 들었다.

이래도 박정희가 친인척을 멀리한 건가?
그 다음에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아들 박재홍을 보자.그러니까 박정희는 박재홍의 작은 아버지다.

1941년 경북 구미 출신이다. 대구상고, 고려법대를 졸업하였다.
28살의 나이에 포항제철 행정실장이 됐고 32살의 나이에 동양철관 회장이 되었다. 이거 정상적인 건가??

민정당, 민자당에서 국회의원을 4번씩이나 해 먹었다. 그 후 자민련으로 갔다가 다시 한나라당으로 갔다가 국민회의로 건너오는 등 이상한 정치행각을 보여주었다.

또 박정희의 또 다른 형 박상희의 아들 박준홍을 보자.
1947년생이다. 경북 구미 출신이다. 계성고, 경희대 정외과, 미국 조지워싱턴대를 졸업하였다. 김종필의 부인 박영옥이 박준홍의 누나다.

불과 서른 살의 나이에 1급 관리관 정무조정실장이 되었다. 요거 요즘같은대명천지에 가능한 얘긴가? 그러더니 32살 때 그 막강한 대한축구협회장이 되었다.

박정희 사망으로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되어 방황하다가 매형 김종필이 만든 자민련에 들어가서 지금도 자민련 경북 구미갑 지구당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촌형인 박재홍과 맞붙기도 해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렇게 볼 때 박정희의 친인척 가운데 쓸만한 사람이 별로 없어서 안 썼을 뿐이지 쓸만한 사람은 다 갖다 썼다는 걸 알 수 있다.

박정희의 부인 육영수의 오빠, 그러니까 박근혜의 외삼촌인 육인수 같은 경우에도 학교 교사로 있다가 박정희가 쿠데타에 성공한 후에 승승장구하면서 5선 의원 씩이나 지낸 거 아닌가?

그 육인수의 사위 이석훈은 청주 MBC 사장을 지내고, 충청일보 사장을 거쳐서 현재 일신산업 회장이다.

김 종필 같은 경우에도 박정희가 끔찍이 생각했던 형 박상희의 딸인 박영옥의남편 아닌가? 박정희의 처조카 김종필이 이후락 등과 함께 80년 신군부에 의해서 부정축재한 재산이 환수조치됐는데 그 총 규모가 887억원이다. 25년 전에 887억원이면... 이건 계산이 불가능한 돈이다.

이래도 박정희가 깨끗하고 청렴한가? 그걸 몰라서 가만히 놔 둔 건가? 박정희 개인은 절대권력에서 물러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굳이 축재할 필요가 없었을런지는 모르겠다.

박정희 덕이 아니라면 박근혜가 어떻게 정수장학회를 지배하고 있나? 정수장학회가 말이 장학회지, 그 규모가 1조 300억원에 이른다. MBC의 30%가 정수장학회 소유다. 부산일보도... 경향신문 사옥 부지도...

박정희의 또 다른 딸 박근영(박서영으로 개명)은 또 어떻게 육영재단 이사장 직을 맡고 있나? 육영재단도 수천억원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박정희의 아들 박지만이 무슨 수로 코스닥에서 한방에 46억원 짜리 대박을 치나?
이게 청렴한 대통령의 표상이라는 박정희의 모습이다.

게다가 시골에서 농사만 지었다던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딸 박재선을 의사와 결혼시키고, 형 박상희의 둘째 딸 박계옥의 남편 김용태를 그 막강한 대통령 경호실에서 근무하도록 했다.

그 뿐이랴!!!!
박상희의 세째 딸 박금자를 총리실에서 근무하는 반기언과 혼인시키고, 결정적으로는 박상희의 막내 딸 박설자를 벽산그룹 창업자 김인득의 아들인 김희용과 결혼시켰다. 김희용은 현재 벽산계열인 동양물산기업 대표이사 회장이다.

이 박설자로 말미암아 박정희 집안이 드디어 그랜드 서클 안에 들어오게 된것이다.
이 박정희의 조카 박설자의 남편 김희용의 형 김희철이 현재 벽산그룹 회장이다.

김희철의 부인, 그러니까 박정희 조카 박설자의 동서가 바로 LG그룹의 한 축인 삼양통상의 창업자 허정구의 딸 허영자다. 이 허영자의 조카사위, 그러니카 허영자의 남동생의 사위가 바로 조선일보 후계자로 알려진 방준오다.

그런데 오늘은 다른 방향으로 한번 가보자. 참 웃기는 거 발견했다. 박정희 조카 박설자의 동서인 허영자의 오빠가 현재 삼양통상 회장인 허남각이다.

이 허남각의 딸 허정윤이 얼마전에 정대호라는 청년과 결혼을 했는데 이 정대호가 그 유명한 황해도 재령의 대지주의 아들인 강원산업 창업자 정인욱의 손자 이자, 현재 강원산업 회장인 정문원의 아들이다.

이 정문원의 부인 최금자의 언니가 최금숙이다. 최금숙이 누구냐? 바로 얼마전에 형제의 난으로 물러난 두산그룹 회장 박용오의 부인이다.

게다가 정문원의 동생이 정도원인데 정도원에게 두 딸이 있다.
큰 딸 지선이는 기아자동자 회장인 정의선과 결혼했다. 정의선은 누구냐? 현대자동차 정몽구의 회장의 외아들이자 정주영회장의 손자다.

작은 딸 지윤이는 박성빈이라는 청년과 결혼했다. 이 박성빈은 또 누구냐?
포항제철 박태준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그러니까 포철 박성빈이랑 현대 정의선이랑 동서가 된다. 따라서 현대그룹이 철강산업을 하려고 부지까지 선정하러 다니다가 포기한 배경이 어느 정도 이해가 간다.

이 박성빈을 좀 파헤쳐보면 아주 재밌는데, 글이 너무 길어져서 미안해진다. 양해 바란다.
박성빈은 미국 실리콘 밸리에 있다가 요즘 무슨 통신 솔루션 업체인 사운드파이프 코리아 대표이사로 있다.

이 회사를 가만히 보니까 무슨 다국적 기업인 것 같은데 국내 대리점을 영업하는 듯 하다. 전자신문같은 걸 보면 꽤 잘 나가는 듯 하다. 잘 나갈 수 밖에 없다. 예를들면 사운드파이프에서 무선랜 환경을 구축했다는 아산병원은 현대 계열 아닌가??

박성빈도 돈을 많이 가지고 있다. 박태준이 국무총리직에 있을 때 드러난 박성빈의 부동산만도 강남구 역삼동의 170평짜리 카센터와 강남구 신사동의 빌딩 등 어마어마한 것이었다. 한남동에 빌라도 있었다.

여기서 멈추면 고구마 줄기라고 할 수 없다.박성빈의 매형 김형수를 주목해야 한다.
김형수는 박태준의 한국화가 딸 박유아와 결혼을 했는데, 박유아는 본래 변호사 고승덕과 살다가 헤어졌다.

이 김형수는 또 이력이 만만치 않다. 한국맥도널드 사장과 국내에서 일본 도요다 자동차 렉서스를 수입판매하는 렉서스 케이모터스 대표이사다.

그런데 이 김형수의 부친이 그 유명한 동일고무벨트 창업자인 김도근이다.
이 김도근의 이력을 가만히 살펴보면 정치지향적인 것이 분명하다. 통일주체국민회의 등등 골 때리는 이력이 꽤 많다.

문제는 김도근의 큰 아들이자 김형수의 형인 김진재다.
기 업을 경영하면서 박정희시절부터 여기저기 부산지역을 마구 쑤시고 돌아다녔다. 청년회의소니 부산 싸이클 연맹이니 뭐니 닥치는대로 자리라는 자리는 마다하지 않았다. 총력안보 부산시 협의회 특별위원,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부산시 청소년 선도위원도 맡았다.

부산 동래구 새마을지도자연합회 고문직도 맡았다.열심히 하면 위에서 알아보는 법, 전두환이 급조한 민정당 간판을 달고 11대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을 막론하고 내리 5선의원이 되었다.

이 김진재의 아들인 동일고무벨트 기획이사 1972년생 김세연이 그 유명한 춘천 한승수의 딸 한상은과 결혼을 했다. 그러니까 왜 한승수가 무소속으로 있다가 뒤늦게 또 다시 한나라당으로 들어갔는지 답이 나온다.

그 런데 이 괴상한 상황을 우리 서프앙들이 알아야 한다. 이 한승수가 박정희의 부인인 육영수의 조카 사위다. 한승수의 장모가 육영수의 큰언니 육인순이다. 그러니까 박근혜에게 한승수는 사촌 형부다. 한승수의 장인은 일제 만주국에서 관리를 지낸 홍순일이다.

이 박정희의 동서 홍순일의 사위들이 세명이나 국회의원이 됐다. 예전에 서주산업이라는 회사에서 나온 혀바닥 시뻘겋게 되는 아이스 바를 다들 먹어 봤을거다. 그 서주산업의 회장이 바로 국회의원을 지낸 홍순일의 다섯째 사위 윤석민이다.

한승수의 부인인 육영수의 조카 홍소자가 혜원여고 교장을 지냈는데 알아보니까 혜원여고 이사장 윤석민의 처형이네?? 헐... 신문에는 그런 관계가 안 나와서 참 재미가 없다.

홍소자랑 열린우리당 이미경의원이랑 친하게 지내지 않기를 바란다.
또 만주지역에서 엄청나게 크게 농장사업을 벌였던 천재라는 장덕진이라는 사람이 육영수의 언니 육인순의 사위다. 이 사람은 박정희정권 하에서 장관도 지냈다. 분명히 장덕진과 한승수가 춘천고 동문으로 친분이 있어서 동서가 된 거 같다.

전국민이 뻔질나게 소풍가는 한국민속촌 회장 정영삼도 육인순의 사위로서 육영수의 조카 사위다.
어쨌든 이렇게 오만가지 요직은 다 해먹었는데 무슨 박정희가 친인척을 등용하지 않았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한승수의 아들 한상준은 얼마전 이희현이라는 아가씨와 결혼을 했다. 내가 깊이 파보니까 이희현의 아버지, 그러니까 한상준의 장인은 유니드라는 회사를 운영하는 이화영이라는 사람이었다.

그 래서 그런 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웬걸??이 이화영이라는 사람이 마지막 개성상인이니 뭐니 하면서 언론에서 띄워주는 성북동에 사는 동양제철화학그룹 명예회장 이회림의 아들이었다. 다들 봐서 알겠지만 ITV 폐업할 때 그 모습이 마지막 개성상인의 모습인가?

내가 그동안 한나라당의 전신인 민자당 후원회장 이회림이 왜 그랜드 서클 안에 안 들어오나, 의아했다. 그러니까 이회림과 한승수가 사돈을 맺은 거다.

어쨌든 한승수같이 유엔총회 의장까지 지낸 학벌 좋고, 경력 좋은 사람이 부인까지 데리고 가서 박정희를 추모하고 애도하고 하는 모습을 보면 사람들 깜빡 속아넘어가겠다. 여러분, 한승수는 박정희의 조카사위에요, 조카사위

하나 짚고 넘어갈 게 있다. 아까 언급했던 박태준의 사위 중 튀는 사람이 하나 있다. 박태준의 딸 가운데 디자이너인 박경아가 있는데 전두환의 아들 전재용과 이혼을 하고, 김병주라는 사람과 결혼을 하였다.

김병주는 1962년생인데 얼마전까지 미국 칼라일 그룹 아시아지역 회장 겸 이사였다. 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대를 졸업하였다.

김병주는 국민의 정부시절 자민련이 연정을 할 즈음 박태준이 총리가 되기 직전에 칼라일 코리아 사장이 되었다. 김병주는 쌍용정보통신을 꿀꺽하더니, 5000억원을 쏟아부어 한미은행을 먹었다. 하나은행마저 잡아먹기 위해 공을 들였다.

한미은행을 4억달러에 사서 씨티은행에 27억달러에 팔아먹었다. 물론 그 이익은 미국 칼라일의 몫이었다.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이 방한했을 때 외국계 인사로 초대된 것으로 봐서 한국인이기 보다는 미국인으로 추정된다.

요 즘 칼라일 간부 5명과 `MBK 파트너스`라는 사모펀드를 만들어서 돈을 긁어들이고 있다. MBK는 마이클 병주 김의 약자다. 싱가포르 정부투자기관에서 5억 달러를 끌어들였고, 캐나다 교직연금에서 2억 5천만 달러를 끌어들였다. 삼성생명, 대우정밀 등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이 인물은 민주개혁세력이 끊임없이 눈여겨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 청렴하다는 박정희의 둘째 형 박무희의 아들 박재석은 연필장사를 하다가 박정희 덕분에 국제전기기업 회장이 되었다. 자민련 부총재를 지냈던 조부영같은 사람이 거기 이사출신인 걸 보면 대단한 은혜를 입은 거다.

게다가 박무희의 또 다른 아들 박재호는 벽돌공장에 다니다가 박정희가 집권한 후 동양육운 회장이 되었다. 상전벽해도 이런 상전벽해가 있나??

박정희가 친인척에게 엄했고 공사구별이 철저했다는 소리는 다 뻥이다. 말이
나 못하면 얄밉지나 않겠다. 이상과 같이 해 줄만큼 다 해주고 해먹을 만큼 다 해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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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11-12-25 15:25
   
제발 카더라 말고 팩트를 좀 가져와서 제시좀 해라.
내가 핵돼중이 비판한거처럼 제발 자료를 좀 가져와서 씹던가
어디서 카더라 가져와서 맞으면 좋고 아님 그만이고 이런식의 저질 비판은 하질 말던가
그리고 박정희를 평가할때 전무후무한 경제개발을 칭찬하지 독제도 칭찬하더냐 ?
워낙 한국에 큰획을 그은 공로를 크게 인정해주는 거지 딴거까지 꼬투리  잡아가면서 공로를
끄집어 내리려는 슨상빠의 얄팍한 속내가 비열하단 말이다
다른 나라같으면 박정희는 충분히 위인전에 나올만한 사람이다
미국에서 역대 3대 대통령 꼽으라면 클린턴은 항상 들어간다 클린턴이 사생활이 깨끗했나  ?
레이건의 바톤을 받아서 미국 경제의 제2 전성시대를 맞은 공로로 다른 치부를 떠나서 그런 공로를 크게
인정해주는 건데

한국의 미친 슨상빠들은 거짓말 빼면 시체인 슨상님을 추종하면서 박대통령의 업적을 폄하할려고 기를 쓰고 설치는 종자들이란거다

그들이  하나같이 하는 쌩쑈는 정확한 증거자료없이 그저 카더라 정보로 거짓 날조나 하고 아니면 그만이랑 식이다
핵돼중이의 거짓말을 보라 증거자료로 다 남아 있어서 그의 치부 하나하나 밝힐 수 있다.

서해대전 전사 장병들 보상금 2~3천만원 주고 매춘녀모텔화제사건 2~3억을 보상하는 인간쓰레게 핵돼중이를  추종하는 자들은 진정 대한민국사람이 맞는가 ? 교전중에 축구결승전 보고자빠진 국가원수가 핵돼중이 빼고 역사상 누가 있나 ? 그리고 국가 원수란자가 전사 장병들 영결식과 장례식 심지어 추모식조차도 참석을 안한 쓰레기다. 대체 이인간이 북한 인민위원장인지 대한민국 대통령인지 분간이 안갈 정도다.

이런 쓰레기와 그의 추종자 따위를 지킬려고 오늘같은 엄동설한에도 추위이겨가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장병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느냐?
     
시라프넬 11-12-25 16:01
   
1. 저 위가 팩트가 아니라는 근거는 갖고 있는 거죠? 이건 정말 궁금해서 묻습니다.

2. Park氏즘의 문제는 '박정희 시대를 올바르게 평가하고 있는가?'가 아니라 '그 파시즘적 얼을 오늘에 되살리고자 하는' 다소 시대착오적인 멍청한 행태에 있다고 봅니다. 자민당 독재시절 일본도 전후의 폐허에서 엄청난 발전을 이뤘지만, 그 당시 자민당 당수를 '우상화'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런 류의 스토리에서 그냥 '감동'만 받고 마느냐, 아니면 좀더 자세하게 속을 들여다 보느냐는 개인차가 좀 있을 겁니다. 저는 후자 쪽이구요. 당시는 자기 진영 내 국가의 경제 사정에 대해 상당히 신경을 써 주는 냉전 시대였고, 베트남전이라는 전쟁 특수가 있었으며, 한국은 지정학적 위치 상 미국의 최혜국 대우를 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조건을 갖고 있었어요. 물론 박태준 같은 소영웅들의 미담과 진정성은 충분히 가치 있죠. 하지만 그것만 갖고 그 시대를 오늘에 되살려야 할 이유는 없는 겁니다. 갈 것들은 가고, 새로운 게 와야 하겠죠?

3. 서해대전 어쩌구는 되도록 거론하지 맙시다. 국방이나 안보에 관해서 '자칭 보수'가 그리 유능하지도 않고, 우파로서의 진정성도 없다는 혐의가 짙으니까 말이죠. 물론, 그쪽이 잘했다고 내세울 게 없다 보니 지난 10년 정권을 '좌파, 친북, 안보 무감각' 정권으로 몰아야 할 필요성이 있어서 그런 거 다 압니다.
그래도 또 헛소리 하며 달려들 것 같아서 하나만 짚고 넘어가죠.
그 허접한 보상금 제도는 속칭 '좌파' 정권이 들어서기 전에 '안보를 중요시하는 든든한 우파 정권'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며, 행정부는 보훈 관련 법조항대로 집행했을 뿐입니다. 대통령이 야~ 좀 더 줘라~해서 되는 게 아니란 거죠. 엄연한 법치국가고, 법률에 따라 지급되기로 한 것을 설사 대통령이라 해도 누가 용돈 주듯이 올려라 내려라 관여할 만한 사항이 아닌 겁니다. 보훈 법률 개정이 필요하다면 개정을 해서 이후에는 좀더 나은 제도를 만드는 수 밖에요.
상식적으로 11-12-25 15:29
   
그리고 친인척 배불리기 그러면 핵돼중이는 어떠냐 ?
핵돼중이는 언론기관까지 자기 고향인간들로 가득채워버린 쓰레기다
핵돼중 시절 MBC 간부가 어떻게 물갈이 되었는가 ?
아예 박정희처럼 독재도 아니고 민주주의를 가장한 더러운 독재자가 핵돼중이다
이놈은 이념도  신념도 없는 그저 인기에 도취된 더러운 정치꾼이다
이든2 11-12-25 15:57
   
대중이는 박정희든 까일거면 까이는거지.
박정희는 정수장학괴만 봐도 알수 잇지

대중이 까는넘들은 박정희도 까면 되는거고
박정희 까는것들도 대중이 까면 되는거야..

둘중에 하나만 하는것들이 항상 문제임.  시바
     
시라프넬 11-12-25 16:10
   
음...기본적으로 맞는 말임...
이 문제에 관해 치명적인 이해관계를 갖고 있고, 똥줄이 타는 쪽은 저 쪽이란 사실.
그 반대편에 속하는 사람들은 누군가가 김대중 아무리 까 봐야 별 손해 없음.
이미 작고한 사람이고, 예를 들어 안철수가 대통령 후보로 나온다고 했을 때 안철수와 김대중이 무슨 관계임? 안철수가 김대중 계승한다고 공언하고 다님?

하지만 저쪽은 문제가 다름.
이명박조차도 '박정희 신화'와 '개발독재 환타지(성공 스토리?)'라는 불합리한 종교적 믿음(개인적으로 이 말 밖엔 어울리는 표현이 없음)을 근거로 당선되었음. 결과는 보는 바와 같고...
이제 박근혜 조삼모사를 하든 뭘 하든 간에 '자칭 보수'들의 보루는 역시나 '박정희 신화'임. 그리고 나머진 안보 불안 심리를 자극하는 매카시즘일 테고. 

개인적으로, 박정희를 구국의 영웅으로 묘사하는 건 그의 공과를 떠나 정말 근대 시민사회로서의 기본조차 갖추지 못한 작태라고 생각함.
수많은 피를 흘려가며 헌법을 부정한 인간을 영웅으로 추앙한다면, 우리가 지금 갖고 있는 헌법은 존재 가치를 상실한 휴지 쪼가리에 불과하며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서 최소한의 정체성도 쓰레기통에 처박히는 거임.
정 박정희에게 감동 받았거든, 그 공은 인정하되 철저히 부정해야 하는 것임. 그게 바로 진짜 보수이자 우파의 모습인 거임. 보수와 우파는 우리 국가의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지키는 사람들이여야지, 그걸 깡그리 깨부순 인간을 기득권 수호를 위해 상징으로 써먹는 머저리 떼거리를 지칭하는 말이 아님.
          
족발에소주… 11-12-25 16:26
   
맞긴 뭘 맞아 뒈중이랑 박정희랑 비교하다니 정신 나갔냐?? 뒈중이는 개똥과 비교할 대상
핵뒈중 업적이 있긴 한가??도대체 뭐?? 한번 얘기나 들어보자 핵뒈중 업적이 도대체 뭐 있냐?
이건 뭐 100가지 잘해도 어쩔 수 없이 1개를 희생하면 그거가지고 죽도록 물고 늘어지지
헌법을 부정해?? 이 세상에 거지국가가 민주화 성공한곳 있으면 열거해봐라 ㅉㅉ
빨갱이들이 아무리 허울좋은 뜬구름 잡는 소리 지껄여도 배곪고 맥아리 없으면 다 소요없어
배불리고 등따시게 해줬더니 조국을 위한 선택을 이제와서 지껄이는거 봐라 ㅉㅉ
               
시라프넬 11-12-25 16:34
   
비교는 너네들이 하고 있습니다.
비교니 추앙이니 할 필요가 없다는 사람 붙잡고 뭔 개소리신가요? 정말 미쳤나요?
          
상식적으로 11-12-25 16:32
   
이런넘들은 늙어 죽을떄 까지 보리밥만 처먹여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야이 한심한 작자야 너 박통시절같이 아프리카만도 못사는 나라에서 현재 우리가하는 민주주의가 나올수 있다고 생각하니 ???
그시질과 지금을 동일 선상에서 비교해서 까대면 너 그시절 다른나라는 지금 한국보다 민주화가 더 되어있었니 ??? 
그리고 박통전에는 대한민국이 참 민주화 스러웠지 ??? 어 ??
너는 밥 먹는것뿐만 아니라 기본의식주도 해결안되는데 니가 지금처럼 어디 정치에 관심이라도 가지게 될줄 아니 ??? 밥처먹고 배따시게 해주니까 이제와서 그런거 싹잊고 한개라도 트집잡아서 까대는 너같은  종자들은 진짜 답이없단다 

니가 처먹는 밥이 아깝다 진짜 ㅉㅉㅉ
               
시라프넬 11-12-25 16:36
   
'그때'가 아닌 '지금'을 생각해서 '그의 공을 인정하든 어떻든 적어도 지금 여기서는 독재자로서의 그를 부정해야 한다' 고 하는 건데...('적어도 지금 여기서는'에 밑줄 세개 그어라. 찐따야. 또 못 알아처먹고 나불대기 전에...)
말귀 참 못 알아먹네...그러니까 이러고 있는 거겠지만...
참 이것도 못할 짓이다. ㅉㅉ
상식적으로 11-12-25 16:17
   
시라프넬 진짜 쩐다 이양반아

1. 누구든지 비판을 하거나 비판을 수면위로 끄집어낼때는 비판하는 쪽이 팩트를 제시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  너는 니가 하고싶은 말 다하고 상대방한테 아니란 증거 대보라고 하는 작자니 ???? 그래서 너같은 애가 객관성이 없다는 거란다 ㅋㅋㅋㅋ

너 내가 하고싶은 말 다할테니까 아닌 증거 하나하나 조목조목 찾아서 다 댈래 ???
제발 상식적으로 지껄여라 뇌에 곰팡이  폇니 ?

2.파시즘을 오늘 날 되살리자고 한다고 ??? 그런 미친 망상을 너나 하던가 아님 소수진짜 보수꼴통들한테 하란다.  박정희 업적을 칭찬하자는 거지 다른 그의 치부까지 찬양하는 인간은 진짜 꼴통뿐이 없단다. 그런 소수 꼴통까지 데려와서 다같은 통속에 넣고 씹지말고 너나 박통 업적에 대해서 다른걸로 폄하 할려는 짓거리나 말거라. 박통 정도 되면 충분히 칭찬 들을만 하단다. ㅉㅉㅉ

3. 무슨 개소리냐 ???? 보상금 제도가 그전 ???? 이런 미친 곰팡이핀 뇌를 보겠나 ㅋㅋㅋㅋㅋ
그전에 누가 그따윌 보상 기준을 두던 ??? 제발 핵돼지 쉴드만 치지말고 인정할건 인정해라
누가 그전에 전사자한테 그따위 대접을하고 매춘부화재나서 죽은 보상금을 그따위로 차이나게 주더냐 ??? 누가 ?? 대체 누가 ???
그리고 터진 입이라고 함부로 까대지마라
법률에 정확히 보상금 얼마 주라고 정해진 법률 니가 가져와서 보여봐라 기준이 있다면 어 ??
최소한의 기준선에서 행정하는 넘들이 임의대로 주는 거란다 너 장난 치니 ???
이번에 천안함 장병들한테 돌아간 보상금이 갑자기 왜 그렇게 늘었냐 ????
제발 개소리 떨지말고 팩트와 뇌를 가지고와서 떨어라
아님 찌그러지던가 ㅉㅉㅉㅉ

애초에 핵돼지와 박통을 비교질 하는 거 자체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라프넬 11-12-25 16:34
   
1. 그럼 본문 글 쓴 사람이 근거 대면 되겠네...그지? 뭐 꼬투리 잡기라도 했냐? 웬 발광이야? 난 그냥 네가 뭘 알고 있어서 그런 코멘트를 달았냐고 그냥 궁금해서 물었는데...상당히 다이나믹한 반응이네? 왜 찔리냐? ^^

2. 파시즘을 오늘날 되살리려는 의도가 아니라면 뭐하러 박씨를 그렇게 추앙하지 못해서 안달인 거지?
우리가 왜 그의 공을 평가하더라도 그의 정치적 위상만큼은 철저히 부정해야 하는지는 위 내 댓글을 참조하도록. 넌 어차피 못본 척 네가 할 소리만 나불댈 테니 이렇게 친절하게 붙여주마. 나 같이 친절한 사람 별로 없단다.
-------------------------------------------------------------------
개인적으로, 박정희를 구국의 영웅으로 묘사하는 건 그의 공과를 떠나 정말 근대 시민사회로서의 기본조차 갖추지 못한 작태라고 생각함.
수많은 피를 흘려가며 헌법을 부정한 인간을 영웅으로 추앙한다면, 우리가 지금 갖고 있는 헌법은 존재 가치를 상실한 휴지 쪼가리에 불과하며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서 최소한의 정체성도 쓰레기통에 처박히는 거임.
정 박정희에게 감동 받았거든, 그 공은 인정하되 철저히 부정해야 하는 것임. 그게 바로 진짜 보수이자 우파의 모습인 거임. 보수와 우파는 우리 국가의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지키는 사람들이여야지, 그걸 깡그리 깨부순 인간을 기득권 수호를 위해 상징으로 써먹는 머저리 떼거리를 지칭하는 말이 아님.
---------------------------------------------------------

3. 그렇다면, 국가 운영이 무슨 주먹구구나 대통령 맘대로 되는 건 아닐테고, 모든 일을 처리할 때 관련 법령집 찾아서 해당 조항 없으면 꼼짝도 안하는 우리나라 유능한 공무원들이 지들 꼴리는 대로 보상금 줬단 얘기냐? 분명 보훈 관련 법령에 따른 관계 기관 조례에 따라 지급됐을 거다. 잘하면 초딩 사회과목에도 나올 이런 상식적인 부분까지 자료 찾아가며 설명해 줘야 하는지에 대해 짜증이 날려고 하니까, 근거 찾아와서 개길려면 너도 네놈 퐌타지대로 서술하지 말고 근거 갖고 와서 얘기해.

글고, 과거 정부가 얼마나 당시 정부에 비해 국가 유공자들을 잘 대해줬는지 그것도 한번 얘기해 보던가. 분명히 서해교전 어쩌구 먼저 나불댄 건 너니까 그 정도 근거는 갖고 얘기했으리라 생각한다.

"1. 누구든지 비판을 하거나 비판을 수면위로 끄집어낼때는 비판하는 쪽이 팩트를 제시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  너는 니가 하고싶은 말 다하고 상대방한테 아니란 증거 대보라고 하는 작자니 ???? 그래서 너같은 애가 객관성이 없다는 거란다 ㅋㅋㅋㅋ "

↑ 이거 네가 한 말 맞지?
          
상식적으로 11-12-25 16:42
   
1. 이또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와서 이글 쓴사람이 근거대면 된단다 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런넘들 보면 하나같이 이래 ㅋㅋㅋㅋ
니가 근거있냐고 했지 글쓴사라이 나한테 근거 대라고했니 ?
정신분열증이니??? 왜그렇게 혼자 오락가락 하는 거야 ??? 어 ???

2. 자꾸 개소리말고 오늘날 이딴소리 자꾸하는데 그럼 너 순종도 독재자로 까대라 어 ???
그당시 상황과 지금상황을 동일선상에서 놓고 그대로 비교하니까 뇌가 없는 인간이란 소리를 듣잖니 ?? 어 ??? 그당시 상황이랑 지금이 같니 ???? 박통전에는 대한민국 참 민주화 스러워서 칭찬할 사라이 아예 없겠다 니경우면 어 ???
자꾸 니가 처적은거 그대로 복사해와서 개소리 떨지말고, 토론할 수 있는 개소리를 떨거라 ㅋㅋㅋ 어디서 복사질이야 ㅄ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야그리고 자꾸 말 돌리지마 너같은 ㅄ들이 자꾸 그러더라
내가 말했지 행정권한이라고
니가 말했잖아 법률로 정해져있다고
보상금에 법률에서 액숚지 정해주는 ㅄ같은게 어딨냐 ??? 어 ???????
개소리 자꾸 처떨지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말꼬리 잡고 처 늘어지는게 딱 니수준 답다
어디 꺼져서 혼자 놀렴 어 ???
참 가지가지 한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니가 질문한 사항은 애초에 나는꺼내지도 않앗어
니가 질문했으니 니가 찾아와라 머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 찾아와바 !!!!!!!!!!
나는 핵돼중이가 그당시에 그런 차별나게 보상을 했다고 했지 그전의 보상에 대해서는 입에 담지도 않았단다
자!!!! 이제 니가 질문을 했으니 니가 찾아와라 !!! 그래야 되겠지 ??
못찾아오면 닥치고 꺼지던가 머저리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라프넬 11-12-25 16:46
   
얜 진심 미친 거 같아서 상대하기 싫어짐.
무엇보다 내가 쓴 글을 읽지 않고 그냥 짖는 거 같음...
                    
상식적으로 11-12-25 16:47
   
복사해서 처붙이기 바쁜 ㅄ같은게 개소리말아라 ㅉㅉㅉㅉ

할마리 없으니 또 이딴소리지 ??? 어 ????

보상금 액수개드립 진짜 폭소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상금액수를 법률이 명시해준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질문하지도 않은걸 마치 했다는 듯이 처적는 머저리스러움이란 ㅋㅋㅋㅋ
너야 말로 다른사람 글은 읽어보니 ??? 아님 댓글로도  날조하니 ??? ㅋㅋㅋㅋ
                         
시라프넬 11-12-25 16:53
   
밑에 알바곰님이 좀더 친절하게, 해당 건 관련 네가 나불댄 게 다 헛소리가 되는 건지를 잘 설명해 주셨으니 가서 보도록.
ㅋㅋㅋ는 항복선언인 건 아는데, 그래도 좀 별로야. 팝 아트하냐? 별로 재미 없거든?
                         
족발에소주… 11-12-25 17:01
   
왜? JOB빨 동지가 니 옹호해주니 기분 좋더냐??ㅋㅋ
초딩도 아니고 ㅋㅋㅋㅋ
                         
상식적으로 11-12-25 17:04
   
이제는 밑에 다른사람글 읽어보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주터지고 형한테가서 말하라고 할 넘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코찔찔이 같은 넘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진짜 허접해 애는

씹는 껌보다 쉬워 ㅋㅋㅋㅋㅋ
마음은태양 11-12-25 16:43
   
★이 문제에 관해 치명적인 이해관계를 갖고 있고, 똥줄이 타는 쪽은 저 쪽이란 사실.
그 반대편에 속하는 사람들은 누군가가 김대중 아무리 까 봐야 별 손해 없음.
이미 작고한 사람이고.
끌끌,그러면 박정희는 아직도 살아 있음?
★수많은 피를 흘려가며 헌법을 부정한 인간을 영웅으로 추앙한다면.
  좌빨들이 주장하는 수많은 피는 얼마 정도나 될까.
 광주사태를 비교해 보자 .
15ㅇ여명의 희생자가 났는데도 수 천명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것을 유추해 보면 아마, 적게 잡아도 박정희 시대에 몇 천명은 정적들이 죽임을 당했다고 생각되어지는데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지 한  번 묻고 싶다.
     
시라프넬 11-12-25 16:51
   
이 색히 잔대가리 쓰는 거 봐라. 아놔...ㅋㅋㅋ

내 글 인용하려면 제대로 인용해야지, 왜 굴러가지도 않는 잔대가릴 굴려? 허참, 어이가...
이미 작고한 사람이고 다음에 분명히 '한 문장'으로
"예를 들어 안철수가 대통령 후보로 나온다고 했을 때 안철수와 김대중이 무슨 관계임? 안철수가 김대중 계승한다고 공언하고 다님? " 이 붙어 있다. 작고한 사람이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저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인데 글 중의 중요한 부분을 삭제하고 '죽었다' 부분만 떼와서,

"끌끌,그러면 박정희는 아직도 살아 있음?"
이라고 누가 죽었냐, 살았냐가 중요한 문제인 양(미친놈...ㅎㅎㅎ) 반론(?)을 해?

이거, 댓글 대충 읽는 애들은 내가 논파 당한 줄 알겠다? 그지? ㅎㅎㅎ
솔직히 말해~ㅋㅋㅋ 너 그거 알바 공략집에 씌어 있는 그대로 한 거야? 아니면 네 그 저열한 잔대가리에서 나온 거야? 어느 쪽이든 그리 자랑스럽진 않을 거 같다. ㅋㅋㅋ

그리고 위 사례로 보건데, 두번째 건 대답하기도 싫다. 그냥 껒여~~ㅋㅋㅋㅋㅋㅋㅋ
          
족발에소주… 11-12-25 17:00
   
프넬아 고향 어디냐 다른뜻 없고 궁금해서 묻는거다 어디야 고향
               
Assa 11-12-25 17:13
   
님은 맨날  지역타령이어요
                    
족발에소주… 11-12-25 17:14
   
언제부터 고향 묻는게 지역타령이 되었지 ㅎ
          
마음은태양 11-12-25 17:04
   
가슴에 찔려.
자슥이 박박 발악을 해.
헛 웃음 쪼개지 말고 대답혀.
라도선 수 많은이 몇 명을 이야기 해?
알바곰 11-12-25 16:43
   
내가 보기엔 시라프넬님 이야기가 더 와 닿는데요.
독재자의 경제적업적을 찬양하자는 이야기는 김일성을 찬양하는 북쪽하고 뭐가 그리 다른지......
70년대까지는 북한이 우리보다 잘 산건 팩트니깐 그것가지고는 뭐라 하지마시고요.
경제적평가는 한 부분일 뿐이고 박정희라는 인물에 대한 평가는 개개인들이 하겠지요.

뭐가 돼었건 친해하는 영도자는 없다는거.
물론 정책입안자의 판단이 아주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그렇다고 모든 공을 정책입안자에게 돌릴수는 없다는거죠.

그리고 권력 주변인들이 얼마나 많은걸 누리는지 본다면 그정권의 도덕성도 갸늠할수있겠죠.
김대중씨의 측근들이나 노무현씨의 측근들이 뭘하는지 반박을 하시면 더 좋고요.
수십년된 측근들이 저만큼해먹었다면 십년도 안된 사람들은 당연히 눈에 드러날거구요.
그리고 천안함장병들이 받은 보상금도 국가보훈법상 받은 금액과 성금금액등 내역이 다 다를거같거든요?
그 금액을 근거로 제시하시고  보상금이 늘었다 줄었다 하는게 옳을거 같네요.
우리나라 그렇게 쉽게 돈주는 나라아닙니다.
     
족발에소주… 11-12-25 16:59
   
경제적 평가가 한 부분?? 전 세계에서 독재 거지국가가 이만큼 성공한 나라 있으면 좀 대보시죠?
경제적 평가는 한 부분이 아니라 민주화의 기틀을 마련한 중요한 업적이자 기본 뼈대죠
허황된 공약이나 사상도 경제와 굶주림을 해결 못하면 결국엔 북한꼴 나는 겁니다
박정희를 아무런 업적도 없는 개일성 개정일과 비교하는것 자체가 굴욕이자 본인의 못남을 인증하는 꼴
상식적으로 11-12-25 17:01
   
샤리프넬 이 머저라
또 알바 타령이다 ㅋㅋㅋㅋㅋㅋㅋ
넌 복사해서 니글 붙이는거 아니면 할말이 알바 밖에 없니 ?????? 어 ???

그리고 내가 누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중요하다는 뉘앙스나 글이 하나도  없는데 ????
있으면 찾아와서 제발 제시해라 그런 뉘앙스라도 있는지 어 ???
독해능력이 초딩이니 ???

그리고 너 정신분열증 좀 고쳐야 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근거있냐고 개드립쳐서, 내가 비판하는 쪽에서 먼저 제시하는거라고 하니까 ,
니가 바로 '근거는 글쓴이가 제시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분열증이니 ??? 주장이 자꾸 오락가락 한다 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른사람 글 제발 읽고 답글을 달던거 아님 닥치던가

어디서 내가 질문도 안한 내용을 마치 내가 적기라도 한것인양 물어보는 머저리스러움은  뭐니 ?????
니가 질문했으니 니가 답을 달아야겠는데 ??? 어 ????

그걸 못하겠으면 입을 닫던가 찌그러지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니가 말하는 오류를 니가 다 범하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말하지도 않은 내용을 말했다는 듯이 질문던지네 저 머저리는 ㅋㅋㅋㅋㅋ
     
족발에소주… 11-12-25 17:02
   
댓글 몇개 째고 돈 버는 그런 알바 있으면 저도 하고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싀바 그럼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알바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편한 직장이 어딨어 ㅋㅋㅋㅋ
프넬아 나도 알바좀 시켜줘라 ㅋㅋㅋㅋㅋㅋ알바의 실체좀 알려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 털리니까 알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식적으로 11-12-25 17:05
   
어디서 할말없으면

알바타령하고 자리를 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랑 의견 틀리면 다 알바타령인데 ㅋㅋㅋㅋ

그렇게 알바 많으면 국가재정 거덜났겠다 ㅋㅋㅋㅋ
               
시라프넬 11-12-25 20:00
   
형아는 너희들하고는 달라서 밥 안 먹고 똥 안 싸고 인터넷 하면서 별 버러지 같은 놈들하고 계속 놀아줄 만큼 한가하지가 못해요.

ㅋㅋㅋㅋ치면서 댓글 많이 달아 봐. 너네 같은 ㅄ들이 보면 너네가 이긴 거 같을 거야. ㅋㅋㅋ
슈퍼파리약 11-12-25 17:08
   
야~ 댓글이 벌써 이렇게나 많이 ㅎㅎㅎ
역시 정치글이 잼나지..예전 남프라이즈때처럼 온갖 쌍욕이 난무하고...그러면 더 재미있는데...가생이는 너무 점잖아서...
남프라이즈 취선님의 욕은 거의 예술의 경지였지...가생이 운영자님 정치방만 욕설 허용해주셈~
헤밀 11-12-25 17:17
   
역시나 정치 동아게는 가생이에서 필히 필요한곳.
찢긴날개 11-12-25 18:06
   
역시 오늘도 욕이랑 지역감정 드립이 아니면 아무런 논리도 펴지 못하는 종자들이 보이네요.
참 부지런한건 배워야겠어요.
찢긴날개 11-12-25 18:28
   
흠. 일단 박준홍씨만 신문 검색해보니 1977년에 박준홍씨가 1급정무조정실장이 된건 사실이네요.

1947년 생으로나오니까.. 31살에 1급...

http://ewsa21.egloos.com/287944
또 여기보니까 1978년 32살?에 축구협회 회장됐나고 나오고...

다른 사람들은 귀찮아서 일일이 확인을 안 해봤는데, 뭐 전혀 근거없는 내용들은 아닌듯
     
상식적으로 11-12-25 18:39
   
아니 그러니까 젊은 나이에 됐다는게 의구심은들 수 있는데

그걸 바로 ------- > 비리로 연결 시키면 되냐구요

박정희가 비리를 전혀 안저질렀다는게 아니라 시대적 상황으로 보면 아예 안저질렀을리는 없지

근데 모든 조목 하나하나를 그냥 싸잡아서 저렇게 어물쩡 비리로 다 몰아부치고

특히 친일에 관련된 발언은 싸질르기만 했지 대부분이 아닌걸로 증거까지 나왔는데

어디서 일단 찔러보자는 심정으로 친일 + 비리를 막 들이밀면 되냔 말이지

비리나와서 말인데 비리로 박정희 다른부분을 까내리고 그걸로 비난하면

비리로 부터 자유로운 대통령이 누가있나 ? 완전무결 결백한 대통령이 대한민국에 대체 있기나했나 ???
          
찢긴날개 11-12-25 18:50
   
님이 위에서 무작정 근거 없다고 하시길래.. 저도 혹시 의심이 생겨서 찾아본거에요.

글쎄요. 혹시 님께서 "비리는 있지만 한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이 더 크다"
뭐 처음부터 이렇게 말씀하셨으면 다른 분들과 좋은 토론이 됐지 않았을까 싶네요.
               
상식적으로 11-12-25 18:56
   
무작정 근거없다고 하지도 않았고,
팩트도 없이 무작정 비리라고 비난하지 말라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사실확인은 없었고 지금도 역시 없습니다.

그리고 자꾸 박정희 대통령 업적에 비리 + 친일이라는 딱지를 붙이는 것 자체가 웃깁니다. 그러한 세세한 부분까지 거기에다 시대적상황은 전혀고려하지 않고 현재 한국과 세계정세를 기준으로 박대통령을 까는게 곱게 보일 수 있습니까 ? 또 박통의 업적을 까내리는 그네들의 행적을 보면 의도가 불순한건 말할 필요도 없구요.
유럽파 11-12-25 19:08
   
상식적으로 님아 너무 힘쓰지마셈 좌좀들 레퍼토리는 항상 같음 그때 이렇게 했으면 더 나았을 것이다 그게 아니고 이렇게 했으면 더 나았을 것이다 그러다 아닌 결과가 나오면 나 그런말 안했는데 이지랄함 ㅡㅡ;; 한마디로 지들 신념따라 움직이는데 결과에 대한 책임감이 없슴 그래도 보수라고 욕먹어도 적어도 나라를 위해 할일은 하는데 말이쥐
시라프넬 11-12-25 19:58
   
Park氏즘 환타지에 미친 색히들 정말 많네...ㅉㅉㅉ

경제발전만 시켜 주면 네들이 그리 싫어한다는 북쪽 김돼지처럼 우상화하고 신격화해도 된다는 거야?
그 경제발전도 박정희'만'의 업적이라고 보기엔 문제가 있다고 몇번을 말해야 돼~아놔. 일본과 유럽이 전후 미국의 지원과 한국전, 월남전 특수 없이 그냥 자기들 힘만으로 부활한 거 같아? 우리한테도 그런 외부 변수가 있을 거란 생각은 왜 못해? 그게 다 위대한 령도자 박정희'만'의 업적이야? 이 북쪽 김돼지 신자보다 못한 남쪽 박돼지 신자 색히들아.

1. 누구건 간에 잘잘못은 따지고 짚고 넘어갈 건 짚고 넘어가야 한다.
2. 자유민주주의 사회의 일원으로서 최소한의 자유민주주의 원칙과 헌법을 부정해서는 안된다.
(헌법을 부정한 인간을 정치적 아이콘으로 활용하는 정당이나 그걸 지지하는 놈들이나...네들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좀먹고 있다는 건 생각 안해봤냐?)

이 쉬운 말들을 이해를 못해서 위에 그렇게 입으로 x을 싸놓은 거야?
'70년대가 그렇게 아름다웠던 것 같아 그 시대를 그대로 재현하겠다는 놈을 찍어줬더니 어떻게 됐니?
그 아름다운 '70년대가 소원대로 2010년에 재현되는 꼬라지를 보는 게 그렇게 행복하든?

'옛말에 옛날 시어머니 치고 호랑이 안 때려잡은 사람 없다' 는 속담이 있단다.
자꾸 과거는, 왕년에는 드립 치는 사회나 개인은 발전이 없다...가 아니라 뭣도 없는 빈수레들이다. 이런 말은 너네 같은 애자들도 들어는 봤을 거다.
네들 보니 네들하고 박정희'만' 어깨동무하고 이 나라를 다 만든 것처럼 착각하는 것 같은데, 정말 웃기지도 않거든?

x 쌌으면 좀 치운 다음에 새 x을 싸든가...저 색히들 기준으로는 댓글 많이 다는 놈이 이기는 거네. ㅉㅉ
     
족발에소주… 11-12-25 21:15
   
거지색이들이 허구헌날 도로 처막고 경찰 뚜드려 패면서 먹고 살겠다고 날뛰고 있잖어 ㅋㅋ
거지색이들 먹여 살리겠다는데도 왜이래?
          
시라프넬 11-12-25 21:38
   
ㅉㅉㅉ '그 누군가'가 정말 불쌍해 지네.
               
족발에소주… 11-12-25 21:43
   
다음은 너랑께
er58 11-12-26 00:43
   
비리없는 국가원수가 있었나? 우리나라에?
최소한 박정희는 자기 친인척들 말고 많은 국민들도 배불렸지. 다른 놈들은 뭐 한거라도 있나?
가가맨 11-12-26 21:12
   
독재정권이 그나라의 성장잠재력을 잠식하는 가장 큰 이유가..

그 독재자 밑에서 자본을 축적한 세력이 ...

독재정권이 끝장나더라도 살아남아 계속 해먹기 때문...그러면서 지들 행적을 미화하고...그런걸로 국민 여론도 분열되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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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1 프랑스 재계 1위 부자 벨기에로 귀화 (35) 태을진인 09-09 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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