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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3-20 03:20
[일본] 일본 NHK 사극 군사 칸베에에 나오는 임진왜란
 글쓴이 : Centurion
조회 : 11,098  






구로다 칸베에(흑전관병위)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군사로..
오다 노부나가 사후 히데요시를 보조했고, 히데요시에게서 많은 경계를 받은 인물이기도 합니다.
히데요시가 일본을 통일하는 과정에서 많은 활약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영지를 많이 얻지 못했습니다.

훗날 세키가하라 전투가 벌어지자 돈을 풀어서 급히 병력을 모병하여 주변 지역을 침략해 영토를 확장했는데,
동군의 빠른 승리로 그의 야망은 끝나게 됩니다. 
좀 더 혼전양상으로 길게 끌었다면 규슈 지방을 통일하고 일본 패권을 다투려했다는 인물이지요.

http://ko.wikipedia.org/wiki/%EA%B5%AC%EB%A1%9C%EB%8B%A4_%EC%9A%94%EC%8B%9C%ED%83%80%EC%B9%B4
https://mirror.enha.kr/wiki/%EA%B5%AC%EB%A1%9C%EB%8B%A4%20%EA%B0%84%EB%B2%A0%EC%97%90

그러다 세키가하라 전투가 벌어지자, 동군으로 아들을 내보내고, 주변 서군 영주 영토를 휩쓸었죠.

그의 아들 구로다 나가마사가 3번대 대장으로 임진왜란에도 참가했죠.

2 일본1(임진왜란)
2.1 제1군 고니시 유키나가(1만 8700명)
2.2 제2군 가토 기요마사(2만 2800명)
2.3 제3군 구로다 나가마사(1만 1000명)
(구로다 나가마사 6천 + 오토모 요시무네 5천 병력)
2.4 제4군 모리 요시나리(1만 5000명)
2.5 제5군 후쿠시마 마사노리(2만 2700명)
2.6 제6군 고바야카와 다카카게(1만 5700명)
2.7 제7군 모리 데루모토(30000명)
2.8 제8군 우키타 히데이에(10000명)
2.9 제9군 도요토미 히데가쓰(11500명)
2.10 수군(9450명)

3 일본2(정유재란)
3.1 제1군 가토 기요마사(10000명)
3.2 제2군 고니시 유키나가(1만 4000명)
3.3 제3군 구로다 나가마사(10000명)
3.4 제4군 나베시마 나오시게(1만 2000명)
3.5 제5군 시마즈 요시히로(10000명)
3.6 제6군 조소카베 모토치카(1만 3000명)
3.7 제7군 하치스카 이에마사(1만 3000명)
3.8 제8군 모리 데루모토, 우키타 히데이에(40000명)

http://ko.wikipedia.org/wiki/%EC%9E%84%EC%A7%84%EC%99%9C%EB%9E%80_%EA%B5%B0%EB%8C%80_%EB%AA%A9%EB%A1%9D

그의 아들 구로다 나가마사는 기장왜성을 쌓고 다대포를 출발해, 김해, 한양을 거쳐 황해도로 침공했고,
정유재란 때 충청도, 경상도에서 코베기를 해서 코영수증이 남아 있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우리 쪽으로 치면 찢어죽일 놈이기도 합니다.. 
세키가하라의 전공을 52만석3천석 영지를 얻어 후쿠오카 번의 초대 번주가 됩니다.

요즘 드라마 징비록과 비교하며 볼만한 내용 같습니다..

징비록에는 일본의 간첩들이 오만 염탐질을 하는 걸로 나오는데..
정작 일본측 드라마에선 아주 허접한 지도를 바탕으로 
돈으로 매수한 조선인들의 길 안내로 이동하는걸로 나옵니다.

그리고 도로 이동 도중 도로 측면에 매복한 의병의 공격으로 많은 병력이 죽고 다치고, 
일본의 해로수송이 조선수군(이순신 함대)에 막혀 많은 병력이 굶주리고,
한양에서 열린 회의에서 경솔하게 북진한 고니시가 평양성에서 박살난 후 병력을 절반가량 잃고,
황해도의 구로다 나가마사에게 와서 후회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출병전 가토기요마사도 고니시를 무시하며 선봉을 자청하는 장면도 나옵니다.
후쿠시마 마사노리도 고니시를 약장수로 무시하다가, 
구로타 칸베에가 "나도 약장수 출신"이라 말하는 대목도 있고..

히데요시의 군사였던 구로다 칸베에와 
히데요시의 오봉행 중 한명인 이시다 미츠나리의 신경전도 보이고..(훗날 서군 총대장)

일본의 시각으로 본 임진왜란이라 이 것 저 것 볼만하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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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조 15-03-20 09:54
   
42화부터 찾아봤는데 조선수군에게 어려움을 격는다고만 간략하게 나오고 이순신장군에 대해선 한마디도 언급을 안하더군요 ㅎㅎ
     
요동 15-03-20 10:24
   
이순신 발톱에 낀 때가 감히 이순신을 지각하지 못하는 것이군요
     
Centurion 15-03-20 18:58
   
조선수군에 막혀 굶고 있는 것 자체가 사실상 이순신장군의 존재감이나 마찬가지이긴 합니다.

저 당시 일본군이 보급에서 곤란을 겪고 있었던 이유가.. 육로수송의 문제 때문이기도 한데..
일단 아무리 수레를 사용한다해도, 사람이나, 말, 소 등으로 수레를 끄는데 거기에 실을 곡식의 양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
굳이 운반하려면 상당한 인력을 동원해야 되고, 그걸 호위할 병력도 많이 필요하게 되지요.

조선의 경우 도로 자체가 그렇게 좋은 상태도 아니었고,
지형도 대체로 무슨 고갯길이 많다보니 지형의 고저로 운송이 힘들 수 밖에 없었지요.
그래서 조선조정도 적극 해로운송을 이용했고, 조운선이 다니는 이유기도 합니다.

일본 역시 해로수송을 하려했으나, 초전부터 자진해산이나 다름없이 도망친 경상좌우수군과 달리
전라좌수사 이순신 함대가 동진하면서 각 포구의 왜선들을 격침시키고,
거제 근처의 한산도까지 나아가서, 작정하고 반격을 시도하던 일본 수군을 박살내지요.

사실 노량해전에 비해서도 많은 수를 격침한것도 아니고, 명량해전만큼 극적인 승리를 거둔것은 아니지만.
이 한산도 대첩이 중요하게 기록되는 이유는 일본군의 해로수송을 통한 보급 전략 자체를 송두리째 뒤흔들어버렸기 때문이죠.

그로인해 저 드라마에서도 한달넘게 보급이 도착하지 않았다고 다들 쫄쫄 굶으며 걱정하고,
일본병사들이 허기져서 드러누워 있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고니시가 좀 경망스럽게 그려지긴 합니다만,
어쨌든 고니시가 말 안듣고 평양까지 갔다가 조명연합군의 반격에 병력 반을 잃고 도망쳐 오는 모습이 보여지기도 합니다.  이후 벽제관 전투로 조명연합군의 반격도 소강상태가 되지만, 행주산성에서 권율의 2~3천 병력에게 일본군 3만이 들이대다 거의 1만5천의 전사자와 9천명의 부상자를 낸 채 서울에서 후퇴하죠.
*만 1년도 안지난 이 때 일본군 전체 병력은 초기 병력 약 16만 에 비해 거의 절반 가까이 줄어든 상태라고 합니다. 그만큼 보급난이 전력에 심각한 타격을 입힌걸 알 수 있죠.

행주산성 전투에 참가한 일본군만 해도 사실상 일본육군 전체가 참여한 듯한 인상이 들 정도인데..
7개군으로 편성해 1군 고니시, 2군 가토, 3군 구로다, 4군 우키다, 5군 깃카와, 6군 모리, 7군 고바야카와 군이 참전했습니다.
(빠진건 후쿠시마 마사노리(충청도 담당), 모리 요시나리(강원도 담당) 군 병력 밖에 없네요.
도요토미 히데카츠는 거제도에서  죽고, 부장격인 호소카와 다다오키가 대신 참전한 걸로 보이고.)

임진왜란 일본군 편제:
http://ko.wikipedia.org/wiki/%EC%9E%84%EC%A7%84%EC%99%9C%EB%9E%80_%EA%B5%B0%EB%8C%80_%EB%AA%A9%EB%A1%9D

조선수군으로 인한 보급로 단절이 얼마나 심각한지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니 후퇴하지 않을 수가 없게 만들었달까요.. 그로인해 일본군은 보급이 잘되는 남해안에 왜성을 짓고 틀어박혀버리죠.

임진왜란 연표:
http://blog.naver.com/march322/10148028995

어쨌든 일본군의 손실이 막대하다는 걸 전쟁 1년도 채안된 시점의
행주대첩 전투에서도 재확인 가능한거 같습니다.
식량난과 보급부족으로  멀쩡한 군대가 별로 없었다는 소리겠지요.
아라비안 15-03-20 10:17
   
고우 공주들의 전국 보시면 임진왜란이 나옵니다. 주인공 남편이 참전하는데 거북선 그림이잠깐 나오고 이런건 듯도보도 못했다고하죠

저는 이대목에서 빵터졌는데 조선백성을 해쳐선 안된다고 하고 주인공 남편이조선 백성을 지키다 죽습니다..
ㅋㅋㅋ
     
문삼이 15-03-20 11:41
   
약간은 맞는 말입니다. 임진왜란때는 점령전이라서 조선백성을 보호하라는 히데요시의 특명이 있었습니다. 조선을 점령해 식량과 여러물산을 생산해서 명을 치겠다는 심산이라서요.
근데 그렇게 보호했던 조선백성들이 왜백성들과는 다르게 반골기질이...ㅋㅋㅋ
의병들이 들불처럼 일어나 자기들 뒤통수를 쳐대는것에 맨붕이 됐죠. 왕이 도망가서 맨붕 백성이 봉기해서 맨붕. 일본 백성들은 뭐 거의 농노 수준이라서 감히 무사들에게 대항하지 못하는데 조선백성은 안그렇거든요.
정유재란땐 뭐 학살극을 펼쳤죠.
          
아다나 15-03-20 16:08
   
남의 나라 점령하고 그나라 백성들이 봉기하니까 멘붕 왔다는거 자체가 우물안 개구리
          
그노스 15-03-20 16:24
   
문삼이님의 말씀대로 조선백성을 보호하라는 히데요시의 특명이 있었는지는 모르나, 그런 특명이 있어서 조선 백성들을 지켜줬는데도 왜군들이 뒤통수를 맞았다고 하시는건 약간 어폐가 있으신것 같습니다.

히데요시의 침략 계획을 보면, 조선팔도를 점령한후 각 점령구마다 계획된 할당량에 따라 쌀을 징발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할당량이 전쟁전 조선의 수확량에 근거한 것이었고 전쟁이 일어난 후에는 당연히 쌀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왜군들이 계획에 따라 징발을 강행하자 조선 백성들은 굶주릴수 밖에 없었지요.
생존을 건 당연한 저항을 가지고 왜군의 뒤통수를 쳤다고 말씀하시면...
보호가 아니라 수탈이었습니다.
왜 조선인들이 기아에 허덕이며 아사자가 속출했는지 생각해봐주세요.

포르투갈 신부 루이스 프로이스가 증언한대로, 임진왜란중에 조선 백성들이 겪은 비참한 생활상을 보면, 그들이 저항한 이유가 님의 말씀대로 반골기질 때문인것 만으로는 보이지 않네요.
               
문삼이 15-03-20 18:40
   
어폐는 아니죠. 왜군 입장에서 맨붕이요 뒤통수지 우리입장에서는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생판 모르는 얘들이 쌀내놓으라고 하면 따를 백성들이 아니죠. 제가 반골 어쩌고 해서 오해를 불러일으켰는지 모르겠지만.
전 긍정적 의미로 썼어요. 노예처럼 따르지 않고 백성들이 자주적으로 들고 일어났다는 점을요. 외세를 배격하고 우리문화와 민족에 대한 신념이 강하니까 의병이 일어났죠.
저 일뽕 아닙니다.
               
문삼이 15-03-20 18:44
   
그리고 조선백성을 보호하라는 히데요시가 우리 백성들이 예뻐서 그랬겠습니까. 다 자기들이 명까지 먹어보겠다는 망상을 실현시키기위한 하나의 노예들 재산들이라고 여기기 때문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일제시대 식민지 근대화론을 아주 증오하죠.
중국(명)을 치기위한 조선의 생산기지화...
미친 뉴라이트 xxx들의 장단에 아주 놀아나는 친구들이 많더이다.
          
Centurion 15-03-20 17:53
   
의병들이 일어난 계기 중에.. 경제적인 수탈과 잔혹한 통치 탓도 없지 않은걸로 압니다.
본래 농민=쌀 생산이라는 이유로 그렇게 막 죽이진 않았으나, 쌀 수확 때 세금을 조금이라도
적게 내면 마구 참수하는 탓에 의병들이 봉기하여 일본군을 죽였다는 이야기를 들은 거 같네요

일본 역시 농민들이나 평민들의 삶이 원채 파리목숨 비슷한 수준인걸로 아는데..
아무리 그래도 조선이 아무리 부패한 시절에도 그런 면에선 낫다고 볼 수 있죠.
               
아라비안 15-03-20 18:24
   
고우국의 공주를 보면 수탈한 곡물을 돌려달라고 찾아아고 주인공이 돌려주라고하하면서 그렇게 흘러가다 구해주는 장면이 있었던것 같네요
흑룡야구 15-03-20 11:06
   
인상깊은 장면이 있네요. 함경도 주민이 전라도 사투리를 쓰네유이~
동화 15-03-20 19:52
   
나름 유심히 보게 되네요.
일본의 시각도 참고하게 되는군요..
뚜리뚜바 15-03-21 00:26
   
영상 보니 임진왜란 엄청미화해 있네;; 총포가지고 미개한놈들 쳐부수러가서 쉽게 수도를 함락했다는 식의 말투로 자신들이 수도만 지키고 싸웠어도 이겼다는 식의 가정도 섞여있고... 명나라의 대군에 졌다는것도 그렇고 완전 조선땅에서 이길수 있었던 가정이란 가정은 다 세워놓네요;; 패배 요인 중 상당수를 차지하는 수군 얘기는 하나도 안나오네;
     
Centurion 15-03-21 02:33
   
불만스러우시겠지만, 어쨌든 이게 일본 드라마인걸 감안해야겠죠.

그리고 2편 중간에 해당되는 부분에 한성 회의에서
흰 외투를 입은게 군감 이시다 미츠나리인데..
구로다 나가마사가 병량이 전혀 도착하지 않냐고 투덜대니,
미츠나리가 수군을 재정비 중이라고 말하죠.

일본군 서울 점령이 5월, 한산도 대첩이 7월 8일,
고니시의 개성 함락이 7월 9일, 평양성 전투가 7월 21일이니..
한산도 대첩이 벌어지기 이전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이순신함대에 대항하기 위해,
구키요시타카, 가토 요시아키, 와키자카 야스하루가 수군에 합류해
출동하려던 중에 와키자카가 혼자 출전해서 패한게 한산도 대첩입니다.

그리고 영상 후반에 고니시가 털리고 나온 장면의 경우..

https://mirror.enha.kr/wiki/%ED%8F%89%EC%96%91%EC%84%B1%20%EC%A0%84%ED%88%AC

여길 참고하시면 되겠지만...
평양성 전투는 명나라군이 나름 참전해서 쓸만한 도움이 된 몇안되는 전투였고,
과히 그 중에서도 첫번째로 꼽을만한 전투였습니다.

조선군 1만, 명군 4만3천이 평양성을 공격해
1만8700명의 고니시군 중 6600명만 살아서 도주했습니다.
특히 명군의 대포가 상당한 위력을 발휘했죠.
(이에 앞서 조선군 2만이 단독으로 공격헀다가 실패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얼마뒤에 무모하게 진격하다가 벽제관에서 매복에 걸려 패배합니다.

한양에 있던 일본군이 모두 한성에서 포위되느니, 먼저 공격을 선수치겠다고 나와서
벽제관에서 명군 기병 선봉을 격파하고, 여기서 이여송도 죽을 뻔 하다 살아났습니다.
사실 뭐 그렇게까지 틀린 말은 아니긴 해요..

그러다 얼마 후 행주대첩에서 권율장군의 조선군한테 처참히 깨지고 남쪽으로 철수하죠.

어차피 제가 만든 영상은 아니고 신기해서 퍼온거긴 합니다만..
타이밍을 잡은게 일본이 잘나가던 무렵이고,
그 뒷부분은 임진왜란 묘사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 드라마는 초반만 살짝보다 접은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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