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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9-29 22:01
[기타] 임진왜란때 명군과 일본군이 약탈이 심했던 이유
 글쓴이 : 예수님
조회 : 11,121  

임진왜란시 민간기록을 보면 명군과 왜군의 약탈이 매우 심했다고하는데요. 그것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당시 명과 일본뿐만아니라 세계는 은본위경제체제였습니다.

하지만 조선은 화폐경제체제가 전혀 전무했지요.
물론 조선통보등 조정에서 동전을 유통시키려는 노력을 계속해봤으나 무위로 돌아갔습니다.

명군과 일본군이 조선백성에게 식량을 사가려고 은을 주는데 정작 조선백성은

이게 머에유? 삼베나 포로 가져와유~

이러니 미칠 지경이지요. 배를 곪다못해 손에 들린건 창칼이니 강제로 뺏는 수밖에 
 당시 상황과 조선의 경제실태는 기록에 봐도 잘 나타나있습니다.

"우리 군대가 스스로 들어온 조선은 하나의 별세계입니다. 말이 통하지 않고 은전을 사용할 수 없으며, 푸주간이나 술을 파는 가게도 없습니다.(돈이 있어도 소용이 없어요!) 더욱이 왜놈들의 분탕질 때문에 집들은 한결같이 텅 비었고(왜군들은 이미 조선의 경제상황을 먼저 터득), 군사들은 입술에 채소국물 한 숟갈을 적셔보지 못했으며 염장을 먹어보지 못했습니다. 말을 하자니 너무 서글퍼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제가 비록 누누이 염장을 풀고 고깃근을 마련하여 적당히 호상하려 했지만 끝내는 사소한 은혜를 베풀기도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요양사람들을 불러 장사하도록 달려오게 했지만 길이 멀어 온 자가 적었습니다.“

-명나라 동정군 경략 송응창-

"조선이 화폐를 사용하지 않아 물화가 유통되지 않기 때문에 부국이 될 수 없다."
-명나라 경리어사 양호-

"명과 일본이 부유한 것은 화폐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중국과 일본은 조선보다 부강하다. 그 원인은 바로 화폐의 유통과 활발한 무역활동에 기인한 것이다. 산지가 많아 농업에는 불리한 조선이 대외무역을 도모하지 않고, 좁은 국토에서 생산되는 한정된 물자를 가만히 앉아 갉아먹고 있기 때문에 삼국 가운데 가장 가난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조선 중기 문신 유몽인-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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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참 11-09-29 22:12
   
임진왜란은 선조때;; 상평통보는 인조 지나 숙종때라 시기가 다른데 무슨;;;

방숭이들은 그리 잘살아서 막사발 훔처가고 도공들 잡아가고;;;;

일본 장수는 문화에 감복해서 귀화했나?

전쟁은 원래 약탈 및 살인 강간이 자유로운 것인데 무슨 이유를 달려고 하시나;;;
     
ㅇㅇ 11-09-30 02:46
   
근데 임진왜란당시 문화는 그렇다 처도 일본이 우리보다 더 먹고살만하지 않았나요?

최소한 그 시기엔 비슷비슷했던거 같은데...분란은 아니고 어서 주서 들은 것 때문에

확실치 않아서 여쭤보네요
ㅋㅋ 11-09-29 22:43
   
<무식한 글>

ㅋㅋㅋ 무식하다 무식.
우리나라 화폐 사용이나 고조선 시대부터 삼국 고려 조선시대에도 사용했는데 뭔 ㄱ소리.
그리고 비단이나 포는 당시 다른 나라도 다 돈으로 바꿀수 있는 실물 화폐.
무식한. 무슨 화폐라고 하니 종이나 금속화폐만이 화폐인줄 아남?

도리어 고대는 이런 실물 화폐가 가장 안전하고 실질적.


왜국도 화폐사용이 본격화 된 시기라면 고작 도쿠가와 평화시대의 에도 시대이고
이것도 초기에나 제법 가능했다 이후 화폐의 질이나 위조품등 여러 요인으로 엄청한 인플레이션을
가져오면서 화폐 경제 자체가 거의 초토화, 자작농 붕괴.


왜구극우들 미화하던 에도시대가 실상은 대다수 농민들은 최저점의 영향결핍 시대에 농민 반란이 제일
많았던 시기인데 뭔 ㄱ소리.
     
ㅋㅋ 11-09-29 22:47
   
그리고 애초에

무식한 인간이 적은 은이니 금이니 하는 건

그게 화폐 모양이라서 의미가 있는 게  아니라 희소성의 가치로 그자체로 실물화폐 성격이기에
모양이 돌덩어리라도 주면 가치가 인정되는 거지 무식한.

철도 무기등 나름  귀하니 일정한 막대로 가치 화폐로 인정되어 거래 되는 것처럼.

고대에는 옷감이라는 것도 기계가 아니 인력에 의한 것이니 상당한 노동력과 시간이 들어가기에

금,은 혹은 여러 광물처럼 화폐적 기능을 가졌던 거야 알겠냐 ㄱ무식한 .
1234 11-09-29 22:45
   
글쎄 ... 수긍이 안가네..
아무리 무지랭이라도 은이 값어치 있는 물건일것을 모를까..ㅋㅋㅋ
ㅋㅋ 11-09-29 22:53
   
<현대 금융>

미국이 기축통화로 금을 버리고 달러라는 그냥 종이 조각으로 현재 유통되는 것도
그만큼 금융 시스템이 고도화되고 사람의 인지 수준이 올라갔기에 가능했던 거야.

즉 돈이 생기면 은행이라는 곳에 맡기거나 찾아가고 이자가 붙거나 하는 기본 일반인들의 금융상식과
금융시스템이 자리 잡아야
현대와 같은 정말 종이 조각같은 화폐가 자리할수 있는 거야.

현재는 아예 카드로 보이지 않는 데이타로 그냥 왔다 갔다하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화폐가 마구잡히로 풀리거나 조폐공사에서 정교한 화폐를 만들지 못하면

막대한 경제적혼란과 고인플레이션으로 막장회 되는 거지.

고대에 이런 정교한 금융사회가 일찍히 어느 나라도  없었단다 무식아
ㅇㅇㅇ 11-09-30 00:44
   
한반도가 19세기까지 자본주의의 싹조차 보이지 않은 후진적 농업국가였다는 이유로
외국까지 동급으로 무시하면 안 됩니다.

중국은 춘추전국시대부터 화폐사용이 보편화,
서양은 기원전에 지금의 중동부터 북아프리카, 스페인, 영국까지 그리스로마 통화가 기축통화(지금의 달러화처럼)
자본주의는 15세기 이탈리아 북부(제네바, 베네치아)에서 태동, 네덜란드, 영국을 거쳐 발전.
유럽은 15세기부터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무역을 해서 자본을 축적했습니다.

미국 금융교과서에서, 세계최초의 선물시장을 17세기 오사카 쌀 선물거래시장이라고 가르치고
지금 주식투자자들이 쓰는 캔들차트를 18세기 일본이 만들었습니다.
18세기 일본이 수출한 은이 유럽 은시세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에도막부 말기에 일본중앙정부의 재정이 조선정부 재정의 30배였습니다. 이는 일본지방정부 재정은 뺀 수치입니다.
이런 경제력이 있기에, 지방정부 2곳(충청북도만한 면적)이 서양군함, 대포를 사서 중앙정부를 뒤짚은 메이지유신을 감행했고
(동시대 조선은 경복궁 짓다가 국가재정이 파탄나고 인플레이션이 일어남)
메이지유신 이후 단기간에 서양문물을 흡수하고 산업화를 진행했습니다.

이런 세계사, 경제사를 모르고, 외국인들에게 말하다가 망신 당합니다.
손자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고 했는데, 한국인은 외국을 모르고 한국도 모르니,
외국인들이 냉정하게 논리와 팩트로 들이대면 당해내지 못합니다.

한국에서 많이 공부한 학자일수록 이런 외국에 주눅이 들어, 외국사상 수입해 한국에서 지식장사하기 바쁜데
(그래서 아직도 서구에서 비판받는 신자유주의, 다문화를 종교처럼 떠받들고 있고)
학계, 언론과 거리가 먼 어린 학생들만 근거없이 외국 깍아내립니다.

근본적으로 1980년대까지 한국이 세계사에서 너무 존재감이 없었기에, 지금 한국인들이 역사를 가지고 자존심을 세우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차라리 지금부터 이 악물고 내수시장, 경제력 키워야 30년 뒤라도 외국인에게 좀 자랑할 수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한국자본가들이 이 악물고 한국노동자 착취하고 있으니, 이대로 가면 30년 뒤에도 외국에게 자랑할 역사 없습니다.
     
123 11-09-30 00:50
   
임란때 이야기 하는데 19세기 메이지 유신때 이야기 하네;;

좀;; 정신좀 챙기고;;;

기본적으로 우리나라를 까고 싶은거 뿐이잖아;;;

수천년간 그지처럼 살다가 잠깐 잘살게 됐다고 부모같은 나라 찌른넘이;;
          
ㅋㅋ 11-09-30 01:16
   
* 비밀글 입니다.
               
11 11-09-30 09:29
   
농업이라는 건 21세기에도 중요한 전략적 분야입니다.

전략적이란 석유처럼 국제 곡류시장에서 기후변화등 급격한 감소시에는
엄청한 무기화될 요소임.

당연히 고대야 말할 것도 없고

오늘날 선진국이라는 산업사회는
1차 농업 혁명과 잉여 먹거리에 대한 운송 교통통신의 발달에 따른
자유 무역에서 그나마 펴진것이고
 공산품이 농산물보다 단가가 높아서 산업쪽이 우위처럼 보이지만
이건 20세기 까지도 중요한 화두요

오늘날 북한이 아무리 가공할 핵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힘을 제대로 못써고
정권이 위태로운건 농업 기반이 받쳐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왜국에서 은의 매장량이 조선에 비해 풍부했다고 해도 그것을 추출해 내는 기술역시

조선에 의해 중기에 전수되면서 이후 점차 활발해 졌고
에도시대 밀집 주거 불량에 인구가 급증하면서 전염병 대화재등이 빈번했다는.
이와 더불어 열도는 이전부터 더욱 식량부족에 더욱 시달리게 되었고
폐쇄된 섬나라 공간에서 아무리 희귀 광물이 나왔다고 해도

이런 나라를 부유하다고 하지 않는게 정석.

산업기반도 기본 먹거리 농업기반이 바쳐줘야 21세기도 힘을 써는 시기에 고대에야

더 이상 그 중요성을 말할것도 없는 것.
븅딱들 11-09-30 00:56
   
지금 한국의 사회불만자들 보면  .... 이런 생각 .. 아  이래서 역사가 반복되는구나.....

댓글 봐요 ... 화폐경제의 역사도 제대로 모르고 중국 일본 무시하는 바보들 많아요.........

지금도 조선시대 관념이 내려온 사회주의자들이 한국 역사를 서술하고  , 그걸 그대로 믿고  우리민족최고  민족끼리 ...한겨레나 오마이같은 찌질한 사회주의 경제 개념으로 한국을 또다시 역사의 지진아로 만들려고 노력중입니다

한국은 멍청한 놈들이 목소리가크고 어거지가 심하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ㅋㅋ 11-09-30 01: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이건 뭔 하는 종자인가?

남의 나라 침략하면서 도자기고 뭐고 다 들고 간 미개 왜구의 전쟁에

되도 않한 화폐경제 들고와서 개소리하는 내용에 무슨 이런 헛소리가


이래서  미개한 짜장과 원숭이는 대한민국 아래 개조되고 교육받아야 인간에 가까워 질까나 쯧
          
ㅇㅇ;; 11-09-30 01:10
   
힘들게 전쟁왔으면 뭐 좀 들고가야지 그냥가냐?

너 같으면 목숨걸고 원정 전쟁나가서 그냥 갈래?

전쟁론부터 읽어라 , 세계사도 공부좀 하고
               
그것참 11-09-30 01:12
   
풋;; 그래서 훔처간게 개밥그릇 수준의 막사발?

왜구들 안목이 그렇지 뭐;;;
                    
오호 11-09-30 01:14
   
뵹신 조선의 자랑 도자기를 개밥그릇이라네

 애국심도 없는게 애국자인 척  웃겨
     
그것참 11-09-30 01:09
   
우아,, 이런 신비로운 글을 보다니;;
짱개 왜구 … 11-09-30 01:04
   
요즘 개소문에도 짱개와 왜구가 몇마리씩 수시로 출몰한다더니 맞는말이네.
여긴 왜구가 출몰했군.
ㅋㅋ 11-09-30 01:18
   
<화폐의 개념도 모르는 ㄱ 무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말하지만
정작 지가 들고온 은이니 금이니 하는 것도 결국 그 희소성에 의한 실물화폐의 개념으로
비단이나 포나 같은 개념 . 개무식한.

화폐의 정의와 종류가 뭔지가 숙지하고  ㄱ무식한 글에 댓글 줄줄히 달아라. ㅋㅋㅋ
w 11-09-30 02:12
   
이 글 쓴 인간 정신줄 놨구만.
니가 참고로 읽어볼만한 책 한권 소개하마. 보급전의 역사 라는 책.
금융과 병참문화가 일찍부터 발달했던 서양에서도 근대 들어서면서야 겨우 약탈에 의한 보급이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했구만. 그보다 수백년전의 한두명도 아니고 몇만명이상이 들어와 설쳐대던
임진왜란때의 왜놈들하고 짱깨들이 은을 주고 식량을 사??? ㅁㅊㄴ 무식한것도 정도가 있어야지.
만류귀종 11-09-30 03:18
   
글이 말이 안되네. 이런식으로 역사를 조작하는건가...
ㅎㅎ 11-09-30 04:04
   
글쓴새끼 아이디를 봐라...  몰 더 바라냐...ㅋ
     
지나가다... 11-09-30 04:48
   
팍 와 닿는 댓글이군요!!!
논다 11-09-30 05:15
   
명나라한테 똥구멍 흔들다가    ,     

임진왜란에 일본에 한달만에  개털리고, 전쟁끝나고 몇년뒤에 3일만에 만주족에 한양털리고

그러고도 정신 못차리고 625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빨개이들한테 딸랑거리는 조선놈후예들한테 뭘 바라냐?

400년이 흘러도 쓰레기 정자가 변하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R1Love 11-09-30 09:07
   
기독 수구꼴통이란게 이런거구나 하는 모범 답안 같은 인간이다 신기하다... 실제로 보긴 처음
오잉 11-09-30 10:47
   
여기서 빨갱이가 왜 나오냐? 오히려 기득권 수꼴 놈들이 정치나 안보를 개판으로 만들고 전쟁 터지니까 도망가고 국민들이 겨우 막아서 다시 나라 안정시키면 수꼴들이 다시 정권 잡아서 또 다시 개판으로 만들면서 지들이 원이 제공이면서 헛소리만 하네
메나 11-09-30 11:00
   
약탈이 심했던게 조선이 화폐경제가 전무했기 때문이라????????????
주객전도라고 하지요 이런걸보고
  명군이 약탈하고 은을 조선 백성에게 주었답니까?
과거 전쟁에서 식량의 보급은 전쟁의 성패를 가늠하는 중요한 사항이었습죠
 기본적으로  명이 원군을 보낼때 식량수급을 위해 요동쪽인가 그곳의 곡물을 매수해서 비축해놓고 일부 가져왔는데 보급이라는게 어려운것이 당시 도로도 발전하지 않고 유통 기술( 유통과정에서 음식을 상하지 않게 하는)도 부족했고 거기다가 상인들과 벼슬아치들의 농간으로 인해 쌀에 모래를 섞고 장마로 군량미는 물론이고 마초(말식량)도  썩어서
조선측 관리가 인수를 거부하자 명측 관리가 조선 관리의 곤장을 치는 일도 발생했더랬지여

최초공급지로부터 최말단 부대까지 보급되기 까지 많은 어려움이  생겼는데 (이런 경우 현대전에서도 마찬가지임 탄약이나 식량 군수 보급 루트 확보가 중요한 작전 사항임)
 제때에 보급을 받지 못한 명군은 일본군 이상으로 약탈을 자행했는데.........
일본군은 얼래빗이고 명군은 참빗이라던가/////????

서애 유성룡이 쓴 징비록에도 그 곤란함이 기술되어 있습디다
나중에 전쟁이 끝나고  명군이 조선을 떠나면서 하는말이 돈(은)은 있는데  쌀을 살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약탈했습니다 명나라처럼 은을 유통시키세요 그리고 관우묘에 절하세요라고 하고서는 굳바이 했다지연?

생각해보세여 전쟁통에 팔쌀이 어디있었겠어여? 자신들의 생존도  장담 못할 쥐꼬리 만한 식량으로.....
애초 참전하기전에 명군은 약탈이나 여자를 범하면 참(목을 자른다)한다는 내용을 기본으로 하는 군율을 자군 내 반포하지만 실전에 임하면서 그 군율이 유명 무실해지자  유교주의적  도덕성에 심한 타격을 입은 그들이 자기 정당화하느라고 하던말이지여
위분 말대로  은본위 경제체재보다 왕성하지는 못했을 지언정
실물화폐를 기반으로 하는 기본적인 유통경제는 조선에서도 있었지여
일본놈들의 날조와 도둑질하던 명군의 자기 변명을 근거로  조선은 걍 자급자족 원시시대였다라는듯한 뉘앙스를 풍기는 님은 어느나라 사람인지여?
전쟁이 언제끝날지도 모르는데 님같은면 식량을 팔겠어여?
그리고 군발이들이 전쟁통에 이국땅에 와서  제값주고 삿겠어여?
2441 11-09-30 12:06
   
난 진짜 이런글 싸지르는 사람 보면 용감하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수준을 망각하고 나름 다른사람들 설득해볼려고하는것 같은데... 책좀 더읽고 공부좀 더 해라. 조금 겸손해질 필요가있다. 용감하다 용감해..
11 11-09-30 14:03
   
다른관점에서보자면 조선이 상인을 무시하고 선비정신을 우선시한거보면 미래를 보는 눈이있다고해야할까
현대사회의 대부분의 문제가 그돈때문이니까. 부유한것도 결국엔 자연을 보다파괴하고 남의것을 좀더 가저오는것에 불과하고.
호키보이 11-09-30 14:09
   
중동인이 뭘 안다고... 참 내 ㅡㅡ;
dimdim 11-09-30 20:10
   
어이가 없네요.
조선시대 백성들이라고 금은이 귀한 물건인줄 모른답니까?
평상시였으면 받았겠죠.
그런데 전쟁중에 먹을게 부족한데 돈 몇푼준다고 그걸 팔겠나? 은이 아무리 좋아도 입에 은을 처넣을수도 없는 노릇인데.
이런식으로 당시의 약탈을 정당화할 생각인가본데, 당신말이 맞다고 쳐도 팔면 물건안 팔면 물건만 가져가야지,왜 강간하고 눈코를 베나?
또 하나, 그럼 음식만 가져가야지 가구는 왜 쓸어가고, 도공은 왜 납치한거임? 그냥 멋진 물건 탐나고 도자기 좀 만들어보고 싶어서 데려갔겠지.
걔네를 어쩔수 없이 악행을 저지를 사람들로 만드려고 애쓰지마세요ㅋ 그냥 악한놈들임 ㅋㅋㅋ

+일본이 조선보다 상업활동이 활발했던건 어쩔수 없음. 고려가 사치로 망한 후 태어난 나라가 조선임. 자기들의 정당성을 위해서 유교에 엄청 집착했고 상인을 심하게 아랫계급으로 봄. 결코 한반도가 일본보다 경제발전이 늦게 이루어진게 아니라는거지. 그냥 조선이 심하게 독특했을뿐.....조선후기에는 정신좀 차리지만 시기가 많이 늦었지.
화교, 섬숭… 11-09-30 21:07
   
명나라가 전쟁 중에 은으로 음식을 사먹는다는건 웃기지도 않네. 조선 초기 명나라 사신이 오면 하도 지랄맞아 많은 은전을 줬는데 전쟁 중에? 쳐들어온 일본군이? 일본은 오다, 도요토미를 거치면서 급격하게 발전했다. 그전에는 형편없었다. 우리나라는 화폐가 없다기보다 실질현물을 백성들이 더 선호한 것 뿐.
이런 글은 사실 상대 않는게 좋습니다. 관심받고 싶어하는 정신병은 약이 없어 무시가 최상.
나가라쟈 11-10-01 01:23
   
모든게 자기땅도 못지켜 수도 털리고 백성들은 학살당하고 왕은 천자의 나라로 튀고 싶어 안달인 조선탓이지.

은본위고 화폐경제고 나발이고 쥐터진놈이 다 잘못한거다.

그렇게 쥐 터지고도 모자라 호란때 왕이 속국 선언하고 그뒤 일본에 재차 속국이된 민족이 무슨 할말이 있누.ㅋㅋ

예나 지금이나 ㅈ도 없는 인간들이 존심만 있어가지고.ㅋㅋ

지켜주지도 못한 주제에 청에 끌려간 여인네들을 화냥년이라고 손가락질 하며 자신들의 약점을 커버하려던

비루한 민족정신이 세월이 흐른들 어디 가는게 아니니라. 피는 못 속이는 법.
     
sd 11-10-01 18:06
   
그래 길가다 니가 남에게 주어 터지거나 쳐 맞아 죽어도

다 니 탓이다 그런거야? 멍청한.
     
newtype2090 11-10-01 20:39
   
유구한 역사속에 몇몇 오점을 가지고 피는 못속인다 하니 전형적인 식민자학사관이구만...
그정도 오점은 과거 여러 민족에게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수 있는것인데 쯧쯧...
한족 출신 이었으면 자학을 하다 못해 까무러쳤겠군.
11111 11-10-01 21:26
   
참 재미로세
좌좃족 우또라이 거느리니 어찌 재밌지 않을소냐
가출한술래 11-10-02 00:01
   
참 가지가지하넹~
.. 11-10-02 04:23
   
골방 11-10-02 19:37
   
왜구들은 그리 잘 살아서
빤스입고 온동네방네 노략질 하러 다녔나....
그리고 중꿔인들은 기근이 심한 조선말보다 더 gdp 가 낫다고
세계 통계에 나와있더만...
무슨 잠꼬대 같은 주장은.........
이쑤시게 11-10-02 19:38
   
조선인구가 영조때 700백만,  추정치 1000여만인데
이정도면 한반도 땅에서 먹고사는데는 지장이 없음....
하고 노략질, 수탈을 해가서 그렇지....
가업는 11-10-03 16:58
   
이글 쓴이가 화교거나 일본인이 한국비하를 자연스럽게 할려고 올리는 글입니다.

자격지심에 지어내고 왜곡해서 진짜인것처럼 만들어낸 글이죠

고려장 지어내듯이 비하목적으로 지어낸글 .. 정신바짝 차리세요. 화교하고 일본놈들이 한국인터넷에서
많이 활동하고 있으니까..
사랑투 11-10-07 06:03
   
간단하게...... 예수님....... 무식하면 용감합니다..


용감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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