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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3-18 13:55
[한국사] 최리의,낙랑국
 글쓴이 : 하이시윤
조회 : 1,732  

한사군이 설치되어 있던 시기에 지금의 평양에는 어떠한 정치세력이 있었으며 평양에서 출토된 유물 가운데 “낙랑예군” “낙랑부귀”등의 문자가 새겨진 기와는 이 지역이 낙랑과 관계가있음을 알게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이러한 의문은 다음의 기록이 해명하여 준다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대무신왕 15년(서기32)조를 보면

여름 4월에 왕자 호동이 옥저를 여행하였는데 낙랑왕 최리가 출행하였다가 그를 보고는 묻기를 그대의 얼굴을 보니 보통 사람같지 않은데 혹시 북쪽의 나라 신왕의 아들이 아닌가 하고 드디어는 함께 돌아가 딸을 그의 아내로 삼게 하였다

 

는 기록이 보인다. 위의 내용에서 神王은 고구려의 대무신왕을 뜻하는 것이니 崔理(최리)는 고구려를 북쪽의 나라라고 불렀음을 알게된다. 따라서 최리의 낙랑국은 고구려의 남쪽에 있었다는 것이 된다. 이 기록은 서기 32년의 상황을 전하고 있는데 당시에 고구려 남쪽의 동부에는 濊(예) 또는 濊貊(예맥)이 있었고 최리의 낙랑국은 예의 서쪽에 있었으므로 최리의 낙랑국의 위치는 평양지역이 될 수밖에 없게된다. 종래에는 고조선, 위만조선, 한사군의 위치를 평양지역으로 보았기 때문에 최리의 낙랑국에 대해서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지금의 평양지역에 있었던 최리의 낙랑국은 서기 37년에 멸망하게 된다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대무신왕 20년(서기37)조에는

 

“ 대무신왕이 낙랑을 습격하여 그것을 멸망 시켰다” 라고 하였는데 이 기록만으로는 어느 낙랑을 멸망 시켰는지가 분명하지 않다. 그러나 同書(동서) 신라본기 유리이사금 14년(서기37)조에는 “ 고구려의 왕 撫恤(무휼)(대무신왕)이 낙랑을 습격하여 그것을 멸망시켰다. 그나라(낙랑국)사람 5천명이 투항하여 오므로 여섯 부락으로 나누어 살게 하였다” 라고 하였으니 구구려 대무신왕이 멸망시킨 낙랑은 신라와 접한 지역에 있었으므로 최리의 낙랑국임을 알수있다

 

그로부터 7년이 지난후의 기록인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대무신왕 27년(서기44)조에는

“가을 9월에 동한의 光武帝(광무제)가 병사를 파견하여 바다를 건너 낙랑을 정벌하고 그 땅을 취하여 郡縣(군현)을 만드니 薩水(살수)(지금의 청천강) 이남은 동한에 속하게 되었다”

 

는 기록이 보인다. 종래에는 이 기록을 한사군의 낙랑군과 연결시켜 인식하였다. 그런데 그렇게 인식하기에는 논리적인 모순이 있다. 이 시기에는 한사군이 설치되어 있었으므로 이미 자기들의 영토가 되어있는 한사군의 낙랑군에 군사를 파견하여 그 곳을 정벌하고 그 땅을 취하여 郡縣(군현)을 만들었다는 것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 기록은 한사군의 낙랑군을 정벌한 것이 아니라 최리의 낙랑국이 있었던 지금의 평양지역을 쳤음을 말하고 있는 것임을 알수 있다. 바다를 건넜다는 내용은 그것을 한층 명확하게 하여 준다. 최리의 낙랑국은 이보다 7년전에 이미 고구려에 의하여 멸망되었지만 그 지역이 낙랑국이 있엇던 곳이기 때문에 낙랑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한편 낙랑국이 고구려에 멸망된것은 오래지 않았었으므로 그 주민들은 아직 고구려에 동화되지 않았었을 것이고 또 저항감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낙랑국의 지배계층은 원래 한사군이 설치되기 이전에 낙랑군 지역으로부터 이주해온 사람이 대부분 이었을 것이므로 그러한 연고관계를 이용하여 동한의 세력을 빌어 낙랑국을 재건 하고자 했을 가능성도 있다. 이러한 당시의 상황을 이용하여 동한의 광무제는 비교적 용이하게 평양을 칠수 있엇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후 이지역은 한반도에 있어서의 중국의 군사기지및 교역의 거점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였을 것이다. 앞에서 인용된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대무신왕 27년조의 기록에 의하면 동한 광무제의 군사에 의하여 점령된 지역은 지금의 청천강 까지였는데 이것이 아마도 낙랑국의 북쪽 경계선 이었을 것이다

 

동한 광무제에 의하여 점령된 평양지역은 그전의 명칭에 따라 낙랑이라 불리어졌고 행정적으로는 한사군의 낙랑군에 속하게 되었던 것같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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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폰 23-03-18 20:36
   
고조선이 한에 망하면서 고조선의 유민이 이주한 곳이 최리의 낙랑국과 신라임...그리고 최리의 낙랑국이 고구려에 망하면서 낙랑국의 유민이 간 곳이 또 다시 신라임 (기록 상으로 보면 고조선의 유민 들이 즐겨 찾은 곳이 신라^^)

광무제가 바다를 건너 낙랑을 정벌하였다고 하는데...한이 뭐하러 평양 즉, 평안도를 감? 물론 낙랑군이 평양 일원에 있어다고 한다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 실제 낙랑군의 위치는 요동반도 서쪽에 위치하였다고 보는 북한 쪽 주장(그 시대 연구를 우리 쪽보다는 많이 했으니 더 설득력이 있을 듯)을 따른다면...요동도 아니고 연고도 전혀 없는 평양에 위치한 최리의 낙랑국을 먹겠다고 한나라가 무리해서 바다를 건너 군사를 보냈다는 것은 적절치 않은 해석일 것임

지금의 기준으로나 산동반도에서 평안남도가 가까우니 쉽게 건널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 당시는 산동에서 평안도로 오는 항로가 없었음. 해류도 그 쪽으로는 연결되지 않으니 표류하더라도 황해를 건널 수는 없었음.

당시의 항로는 연안항로 밖에 없었던 시기라 산동반도 북쪽이든 남쪽이든 중국에서 한반도로 오려고 하려면 산동반도와 요동반도 사이에 있는 섬들을 따라 서안만 해안으로 삥 돌아서 오는 것이지 산동반도에서 평안남도나 황해도 쪽으로 다이렉트로 바다를 건너는 것은 없었음. 바다를 가로지르는 일종의 원양항해는 삼국시대에서나 가능하였지 그 시기에는 가능하지 않았기 때문.

한반도나 중국 사람 들이 배를 타고 바다를 가로지를 만큼 그렇게 도전적이지 않았고 도전적일 필요도 없었던 시기임.

우리나 중국이나 당시의 항해술은  바다를 횡단하지 못하였다는 점을 고려하여 함. 더욱이 한나라가 요동도 평안도 쪽을 점거할 이유도 없었다는 것도 고려하면 해석은 달리할 수 있을 것임. 최리의 낙랑국이 한 나라에게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나 그렇게 매력적이었나??? 설사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미 점거하여 한나라 땅이 된 요동반도에서 압록강 건너 평안북도 쪽을 거쳐 내려오면 되는거지 바다를 횡단할 필요는 없는 거임.

광무제가 바다를 건너 낙랑을 정벌하였고 그 위치가 살수 이남이라는 삼국사기는 지리감각이나 당시 항해술에 대한 무지에서 오는 해석임. 삼국사기가 원양항해가 가능한 고려시대 였기에 그런 것인데...이는 김부식의 항해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동한에 속했다고 기술한 것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할 것임
     
파스크란 23-03-19 02:30
   
자꾸 바다를 말씀하시는데, 바다가 아니라 황하를 건넌것입니다.

[사마천 사기 권2 본기4.]
徐廣曰 海一作河
海는 강이나 호수로 해석할수 있고, 그렇게 해석해야 합니다.

지금도 청해 서해 북해라는 지명이 중국에 다 있는데 그게 어디가 바다로 해석을 해야할까요????
사마천 사기 해당내용을 설명하는 책보고 영상입니다.
https://youtu.be/yN-O_LiOw5k


몇몇 분들이 극혐하는 책보고만 그런게 아니라, 낙랑의 위치와 패수를 하북으로 보는 사람이 한둘이 아닙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xQxPCy7TE-LiF_25xWru3Q
유투브 '고대국가 위치를 찾아서' 이분을 보세요. 책보고의 해석과는 다르지만...
영상 볼것도 없이, 썸네일만 봐도 신라 위치가 중국 동부와 한반도 양쪽에 딱 있습니다.

신라 위치만 똑바로 갖다놔도 이 고생 안합니다.

낙랑 위치요? 고조선 유민이요? 신라로 보내세요.
          
위구르 23-03-19 15:27
   
          
윈도우폰 23-03-20 00:04
   
견강부회적 해석이 강하시네....아니 어떻게 기초적인 한자 마저 그렇게 해석하삼? 河가 어떻게 바다가 되고, 반대로 海가 江이 되남??? 아무리 중국 애들이 덜 떨어져도 그렇지 그렇게 보지 않음...기본적으로 바다와 강의 위계가 있음 ... 洋 > 海 이고...河 > 江 > 川 > 溪 의 흐름임... 海와 河는 엮여 해석되지 않음...아무리 강이 넓어도 바다로 착각하지 않는데... 사료에서 그렇게 쓰지 못함

그리고 님이 보는 것만 정확한 듯 야그하면 안 되지...님의 관점은 한마디로 어이가 없다고나 할까 아니면 어처구니가 없다고나 할까^^
               
파스크란 23-03-20 00:10
   
저게 내 해석입니까?

사기 집해에 海를 河라고 해석하라고 써있다니까요?

보고도 모른척하시네 ㅋㅋㅋ
               
윈도우폰 23-03-20 00:23
   
그러니까 고자가 그렇게 말했으니 그렇게 해석해야 한다고? 님도 고자인가? 고자를 신봉하게? 하기야 고자도 자자가 붙었으니...사마천이 그렇게 얘기했다면 사마천이 멍청한 놈이라고 생각하는게 맞지...사마천이 나보다 수학이나 영어 등을 잘 했을까? 나보다 세계를 많이 돌아다녔을까? 그리고 나보다 다양하게 책을 많이 봤을까? 아닐껄? 그냥 별 볼 일 없던 시절 자기 조상 들 하던 일 맡아서 한 녀석에 불과..사기라...춘추필법을 보면 사기꾼의 사기로 봐야 맞는 책 아닌가? 난 사마천을 별 볼 없다고 생각하는데....
     
하이시윤 23-03-19 12:20
   
다른 생각 지적함
1.고조선이 한에 망하면서 고조선의 유민이 이주한 곳이 최리의 낙랑국과 신라임...
--->고조선이 한에 망한 적 없슴. 기자국이 위만에게 넘어가고 위만정권이 한에 망함.
          
하이시윤 23-03-19 12:22
   
2.광무제가 바다를 건너 낙랑을 정벌하였다고 하는데...한이 뭐하러 평양 즉, 평안도를 감? 물론 낙랑군이 평양 일원에 있어다고 한다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 실제 낙랑군의 위치는 요동반도 서쪽에 위치하였다고 보는 북한 쪽 주장(그 시대 연구를 우리 쪽보다는 많이 했으니 더 설득력이 있을 듯)을 따른다면...요동도 아니고 연고도 전혀 없는 평양에 위치한 최리의 낙랑국을 먹겠다고 한나라가 무리해서 바다를 건너 군사를 보냈다는 것은 적절치 않은 해석일 것임
-->낙랑군은 광무제 당시 진황도시쪽에 있었슴.  그럼 왜 최씨낙랑국 지역을 정복했느냐면 팽창하는 고구려의 후방을 얻어 견제하기 위함임. 이걸 부정하는건 당시 사람들이 지리적개념이 없거나 부족했다고 멸시하는 태도임. 로마가 점령한 지역들보면 당시에 이미 뛰어난 지리적관념이 분명한 것을 알게됨
               
윈도우폰 23-03-20 00:09
   
한나라에 무슨 해병대가 있었나? 상륙작전이나 양동작전을 피게? 삼국지연의같이 소설을 사실로 믿는 듯한 야그

난 북한이 주장하는 낙랑군 요동설을 기준으로 얘기한 것임... 북한 얘들의 연구가 낙랑 등 한의 4군 위치는 더 정확할 듯함...님이 얘기하는 낙랑의 위치는 우리 역사와는 무관한 얘기

위만정권이 고조선이지 무쉰 소리? 고조선이 무슨 나라명인가? 그냥 호칭일 뿐...조선은 국명이 아님... 찬탈을 하든 쿠데타를 하든 조선의 강역에서 정권을 잡았으니 고조선의 또 다른 버전이지....
          
하이시윤 23-03-19 12:24
   
3.당시의 항로는 연안항로 밖에 없었던 시기라 산동반도 북쪽이든 남쪽이든 중국에서 한반도로 오려고 하려면 산동반도와 요동반도 사이에 있는 섬들을 따라 서안만 해안으로 삥 돌아서 오는 것이지 산동반도에서 평안남도나 황해도 쪽으로 다이렉트로 바다를 건너는 것은 없었음.
-->연안항해던 바다를 건너던 중요한건 고구려밑에 최씨낙랑국이 있었고 대무신왕이 멸하며 서쪽 낙랑군을 위협하자 광무제가 선빵친것임. 두기사가 잘보여줌
               
윈도우폰 23-03-20 00:12
   
기사같은 소리 하지 말고 내 말을 들으삼... 활자 맹신주의자이신가??? 해석력이 없는 사람이 남이 지껄인 소리를 그냥 수용하여 자기 생각으로 삼는 경향이 있는데... 사료가 부족한 것에 대해서는 나같은 사람의 인문학적 상상력이 가미하여 생각해 보는 것이 어설프게 지껄이는 기사나 엉터리 논문보다 나을 것이라 생각^^
          
하이시윤 23-03-19 12:25
   
4.설사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미 점거하여 한나라 땅이 된 요동반도에서 압록강 건너 평안북도 쪽을 거쳐 내려오면 되는거지 바다를 횡단할 필요는 없는 거임.
-->광무제당시 요동반도는 한나라 땅이 아니었슴. 요하를 넘어오지 못하고 있었슴. 이건 논쟁거리지만 고증해보면 그러함
               
윈도우폰 23-03-20 00:13
   
그러니까...틀에 박힌 우리 나라 사학계나 중국 쪽, 그리고 왜정시대 이후 일본 쪽 사료만 보지말고...보다 최근 연구가 반영된 북한 쪽 주장을 참고해 보삼...고증할 수 없는 것에 대해 무쉰 고증? 고증이란 단어가 아무리 멋있어도...우리 역사를 고증할 수 있는 것은 그다지 많지 않음...중국 녀석 들이 써놓은 사료가 고증의 프레임워크로 보시남???
          
하이시윤 23-03-19 12:34
   
5.광무제가 바다를 건너 낙랑을 정벌하였고 그 위치가 살수 이남이라는 삼국사기는 지리감각이나 당시 항해술에 대한 무지에서 오는 해석임.
-->삼국사기를 김부식이 창작했다는 오해에서 비롯됨
               
윈도우폰 23-03-20 00:14
   
오해든 뭐든 그리고 김부식 창작하든 표절 및 가필을 하든...김부식을 떼놓고 삼국사기를 얘기할 수는 없을텐데...무쉰 오해?
                    
하이시윤 23-03-20 08:54
   
삼국사기를 편찬하는데 가장 많이 왜곡한 부분은 어딜까요. 난 후백제부분이라고 봅니다. 고대로 올라갈수록 내려온 자료에 충실하다고 봅니다
                    
파스크란 23-03-20 20:25
   
낙랑 = 태행산맥근처로 하북

살수 = 황하의 지류 = 薩水 = 불교의 성지인 중국 오대산에서 흘러나오며 한자로 '보살 살(薩)'을 쓰는 강 = 薩水 = 몽골어로 샤르 오스(노란 물) = 노란 강 = 黃河

Wendexiang. 文德镇.
을지문덕의 문덕진(文德镇)이 구글맵으로 검색하면 아직도 하북에 지명이 있음.

김부식은 전혀 잘못이 없습니다.
국보 삼국사기는 김부식이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지 않은책이고 고전을 가급적 그대로 옮겨놓은 책으로 알고있습니다. 지명 같은것도 모르면 모른다고 써놓은 책입니다.

낙랑과 살수를, 어떻게든 한반도로 가져다 놓는 사람들이 잘못입니다.
                         
위구르 23-03-20 21:05
   
아직도 헛소리를 지껄여대네

'살수 = 황하의 지류 = 薩水 = 불교의 성지인 중국 오대산에서 흘러나오며 한자로 '보살 살(薩)'을 쓰는 강 = 薩水 = 몽골어로 샤르 오스(노란 물) = 노란 강 = 黃河'

웃고 간다 늙은 원숭이야
                         
파스크란 23-03-20 21:32
   
또 관심 받으러 왔네? 윤석열 찍은 지능을 가진 녀석 ^^ 꺼져
                         
위구르 23-03-25 16:50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200243&page=2 몇 달째 이거 반박도 못하더니 여기서 꼽사리 껴가지고 이러고 있었냐 애미애비 암걸렸나
                         
위구르 23-03-25 16:52
   
살수 = 황하의 지류 = 薩水 = 불교의 성지인 중국 오대산에서 흘러나오며 한자로 '보살 살(薩)'을 쓰는 강 = 薩水 = 몽골어로 샤르 오스(노란 물) = 노란 강 = 黃河

ㄴ 이게 말이 안된다고요 이 개자식아 생각을 좀 해라
                         
파스크란 23-03-25 21:09
   
니가 애미애비가 없으니 그렇게 쌍욕이나 할줄 밖에 모르고

그러니까 윤석열같은거나 찍었겠지 ^^ 그게 니 수준 ㅋㅋㅋ

벌레는 꼭 벌레 티를 내요 ㅋㅋㅋ
          
하이시윤 23-03-19 12:47
   
종합적으로 고조선이 한나라에게 망한적없으며 요동으로 넘어와 있다가 고조선내부체제 붕괴로 소멸된 것임. 이부분에 대한 인식이 결여된 것이 보임.
               
윈도우폰 23-03-20 00:18
   
그러니까 고조선이 내부체제 붕괴로 소멸되고 그래서 무주공산이 된 고조선 강역으로 한나라가 무혈입성하여 4군을 설치했다는 그 얘기이신가? 연맹국가 수준을 겨우 벗어나 고대국가 초입에 들어갈까 말까한 나라가 무슨 내부체제 씩이나? 고조선이 제국이었다는 소리 만큼이 나 황당...8조법금 정도로 율령체제도 갖추지 못한 나라에 무쉰 내부체제 붕괴...고조선이 봉건국가 였나? 아니면 노예제 기반의 고대국가 체제였나? 무너질 체제가 무엇임? 그냥 내부 귀족이나 부족장 들이 치고 받다가 망했다는 얘기 정도를 내부체제 붕괴라고 하는거임???
                    
부르르르 23-03-21 01:17
   
동북공정을 베이스에 깔고앉은 분이신가?
하이시윤 23-03-21 14:11
   
윈도폰님은 저의 낙랑유물 논의글에 불만이 있나본데요.  발제글로 반박하시길 바랍니다
신수무량 23-04-14 12:22
   
한나라고 나발이고 간에 장깨가 세운 나라들른 만주벌판에 한발짝도 온 적이 없다.
가짜낙랑군 진짜 낙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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