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21-02-23 06:19
퍼시비어런스 탐사개시 기념으로 와봤는데 저 찐따새낀 아직도 저러고 있네
 글쓴이 : 식쿤
조회 : 359  

제가 말했죠? 
진화의 증거는 자연사박물관에 있고 퇴화의 증거는 가생이 종철게에 있다고


아 맞다 전에 예수가 니가 쓴글 본적 있거든?
근데 이 새끼 얼굴이 씨뻘게지는데 농담 하나도 안하고 얼굴 모공에서 피나는줄 알았잖아
예수가 개쪽팔리니까 제발 그만해달래
내가 예수랑 친해서 하는말은 아닌데 솔직히 십자가에 달려서 한번 죽었으면 끝이지 
왜 수치사까지 시킬라고 그러는건데
너 양심이 있으면 그러는거 아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베이컨칩 21-02-23 13:01
 
베이컨칩 21-02-23 15:03
 
https://m.blog.naver.com/karmamudra/222105765272

어느정도 유익한 글이라고 보여지구요 진화라는 것은 의식에만 해당하는 것 같아요 육은 퇴화하는 것이 맞아요

Only a handful of humans truly matter.
Everyone else is just so much chaff.
So now I have to seperate this chaff from the wheat.

뱀과 반대 방향으로 진화하는 사람이 복이 있어요 식쿤님 어느쪽이든 이도저도 아닌 chaff가 되면 좀 그래요 무라도 써는게 좋아요
     
베이컨칩 21-02-24 01:08
 
누가복음 2:40, 52 (NRKV) 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만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의 위에 있더라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요한복음 21:18 (NRKV)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고린도전서 13:11-12 (NRKV)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 육으로 난 예수님, 베드로, 바울도 점점 진화했어요
베이컨칩 21-02-24 09:54
 
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2396958&cid=50762&categoryId=51387
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2375428&cid=50762&categoryId=51365

둘다 둠스데이에 극과 극으로 무르익기는 하는데 한쪽은 하늘로 추수되고 다른 한쪽은 발등상이 되어서 일천 육백 스다디온에 퍼진대요 그러니깐 뱀과 반대로 진화해야 해요 아시겠지요 식쿤님
 
 
Total 4,20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21669
4205 인류원리 / 인간중심원리 (anthropic principle) (5) 이름없는자 04-16 142
4204 정직을 버린 인간들이 수승하다 하려 하려 하는데 자기 자신이 … 태지2 04-15 70
4203 우리한국인은 서양사상에 지난 70년간 속고 살아왔다 (18) 방랑노Zㅐ 04-13 449
4202 어느 개신교인의 하소연과 댓글 (12) 우주신비 04-13 340
4201 어떻게 신종현이가 돈 받아먹고 살았겠니? 이게 당연한 것인데 … (3) 태지2 04-07 383
4200 [1인용종교] 신은 지진을 일으켜 여리고 성을 무너뜨렸을까? (9) 임정 04-05 465
4199 유불선, 종교가르침의 정수 (5) 스리랑 04-05 352
4198 예수쟁이들이 거짓말 잘하고 사기를 잘 치는 이유 (2) 우주신비 04-05 311
4197 좋은글 (2) 알랑가 04-04 167
4196 깨달음이라는 허상을 쫒아봐야 매번 그자리.....궁좌실제중도상 … (28) 방랑노Zㅐ 04-04 421
4195 대갈팍이 있는데 이 개 새 대갈팍들을 한 꺼번에 죽여야 할까? (3) 태지2 04-03 164
4194 로코의 바실리스크 (정보위험 주의) 이름없는자 04-03 138
4193 뉴컴의 상자 역설과 기독교의 구원예정론 (7) 이름없는자 04-02 230
4192 개 쓰뢰기들, 나쁜 짓을 한 인간들이 벌을 받지 않으려 하는 이… 태지2 04-02 110
4191 기독교 복음 전도는 정보위험을 끼치는 악행 이름없는자 04-02 116
4190 이 거룩한 도시, 천국에는 티끌만한 작은 죄라도 있다면 들어 올… (5) 유성검 04-01 216
4189 미카엘이 알려주는 여호와의 실체 유란시아 04-01 212
4188 개 쓰래기들이 그 행태을 참을 수 있을까? 그 거짓된 짓을 하고 … (4) 태지2 03-31 200
4187 유성마카나 돼지고기한테 질문 (9) 헬로가생 03-30 343
4186 지옥을 보고 오다!! (필립 만토파의 지옥간증) (4) 유성검 03-28 473
4185 거짓말 저렴한 종교와 있는 것의 차이점.... (9) 태지2 03-25 450
4184 미국 개신교와 미국 QAnon/트럼프 음모론 (1) 이름없는자 03-24 334
4183 종교의 심리학 그리고 그 이면의 어두웠던 역사 하얀그림자 03-24 204
4182 코로나 사태 대처로 드러난 한국개신교의 미개함. (8) 이름없는자 03-19 850
4181 잡담- 있는 것이 있는 그대로 있지 않는다면 어떻게 있게 되는 … (4) 태지2 03-18 39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