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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09 04:11
우주가 매트릭스 라는 불경의 팩트들
 글쓴이 : 유전
조회 : 1,280  

불가사의

 ]

요약 마음으로 헤아릴 수 없는 오묘한 이치.
원어명 Acintya(산)

본래 불교에서 말로 표현하거나 마음으로 생각할 수 없는 오묘한 이치 또는 가르침을 뜻하며,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놀라운 상태를 일컫기도 한다.

화엄경》에 ‘부처의 지혜는 허공처럼 끝이 없고 그 법()인 몸은 불가사의하다’는 말이 나온다. 또 이 경전의 〈불가사의품()〉에 따르면 부처에게는 불국토[], 청정한 원력[], 종성(), 출세(), 법신(), 음성, 지혜, 신력자재(), 무애주(), 해탈 등의 열 가지 불가사의가 있다고 한다. 부처의 몸이나 지혜·가르침은 불가사의하여 중생의 몸으로는 헤아릴 수 없다는 말이다.

《화엄경》에는 이를 깨닫는 방법으로 가르침을 듣기 좋아하고 싫증을 내지 말아야 한다고 되어 있다. 《증일아함경()》에서는 세계와 중생, 용(), 국토의 경계를 불가사의라 하고, 《지도론()》에서는 중생에게 늘고 줄어드는 게 없는 것(), 에 의해 생기는 과보의 차이(), 선정의 힘으로 신통력을 나타내는 것(), 용이 한 방울의 물로 큰 비를 내리는 것(), 불법에 의해 큰 깨달음을 얻는 것()의 다섯 가지 불가사의가 있다고 한다. 이 중 불법에 의해 깨달음을 얻는 것이 가장 뛰어난 불가사의라 한다. 그래서 깨달음의 경지를 일러 불가사의한 경지라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불가사의 [不可思議] (두산백과)

[유전] [오전 4:08] 불교 경전에서는 (화엄경?) 시간을 통제하는 천신이 있는데 이는 부처가 아닌 천신입니다. 무량수경에서 아미타불은 원래 법장비구 라는 수행자 화신으로 등장해서 부처가 되기를 서원하고 그 서원이 모든 부처들에게 허락되자 "불가사의 시간" 이라는 과정을 거쳐 단번에 부처가 되는 수행과정을 거칩니다. 부처가 삼천대천세계의 법을 관장한다면 도교의 도덕경에는 장생불사 라는 시간을 통제하는 집단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그 노자 태상노군이 바로 법장비구이자 아미타불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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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19-06-09 04:21
 
[유전] [오전 4:19] (화엄경) (전략) .......또 불가시의한 해신(海神)이 있었으니 그들 이름은 보승광명신(寶勝光明神)·금강혜신(金剛慧神)·보용랑신(普涌浪神)·잡화룡승신(雜華龍勝神)·보화광명신(寶華光明神)·수미장엄신(須彌莊嚴神)·해음성신(海音聲神)이며, 이들은 다 한량없는 부처님 공덕으로 가득 차 있었다.
또 한량없는 아승기의 화신(火神)이 있었으니 그들 이름은 치연광장신(熾然光藏神)·치연광륜신(熾然光輪神)·광명요신(光明耀神)·무진신(無盡神)·잡보승신(雜寶勝神)·조제제명신(照除諸冥神)·염운광명신(焰雲光明神)이며, 이들은 다 중생을 위해 어둠을 없애 주는 이들이었다. .....(후략)
유전 19-06-09 04:25
 
[유전] [오전 4:22] 위 내용은 화엄경입니다. 범망경에도 시간에 대한 천신들이 등장할 것 같네요.
태지1 19-06-09 07:48
 
전 후의 글도 읽어보고 싶네요... 저는 나쁜 놈이고 모지란 사람이지만 법화경을 해석해 보고 싶었습니다.
유전 19-06-09 08:33
 
     
태지1 19-06-09 15:54
 
유진님 저보다 해석을 잘 하나요? 혹시 제가 님의 안내를 들어야 하고 이 인간들의 얘기기를 들어야 할 것 같은가요? 님이 한번 뜻을 해석 해 보세요... 걍 남들이 들어야 하는 구절이라고 하는 것 아닌가요?
또 이렇게 돈 벌어야 하는 것인가요? 옮겨 적고 돈은 님이 벌고?
          
유전 19-06-09 17:10
 
동영상에 광고가 있는 것이 없어서 돈을 번다는 말 자체가 망상인데다 설령 광고가 달려 있다고 해서 남에게 하나의 도움이라도 줄 수 없다는 그런 좁쌀 같은 마음으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갑니까? 피곤한 인생이군요. ㅉㅉ.
               
태지1 19-06-09 17:50
 
좁살? 님은 정직에 대하여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까? 눈으로 안 보이시나요? 보고 난 후 좁살같다 하는 것인가요? 동영상이 왜 등장 합니까? 먼저 하고 싶은 말 해야 하고 그런 것 아닙니까? 해석에서 이해를 할 수 있었던 배경입니까? 이 해석에서 어떤 자가 했었고, 또 제가 나쁜 놈인데 님이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자신이 아닌데 어떻게 남에게 말 할 수 있겠습니까? 통용? 던진 것이라 해도 자신이 없다라고 해도 그 자신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의 일도 말 해 보세요... 잘났다 하고 싶어 하고 글을 쓰신 것 같은데...
님 주둥아리가 세상에 잘나고 하여 생각 할 수 있었던 것이었나요?
함 말을 해 보세요. 님이 뭐가 잘났고 했었는지... 지금 막 잘나게 되고 하시나요?

머리 안 굴려도 구토 나올 것 같은데 돈 벌기 위해서 한 짓 아닌가요? 아니다 하면 입이 있다면 말을 함 해 보세요...
유전 19-06-09 18:07
 
[유전] [오후 6:06] 상식이하의 관념으로 사는 인간들과는 대화가 어렵습니다. 깨달음이 없더라도 최소한 상식적인 인간이어야 대화가 되죠. 또한 부처의 입장에서는 모든 중생은 다 거기서 거기 오십보 백보입니다. 저 태지님이나 이성적이고 상식적이고 잰틀한 유저라도 알고보면 다 저 태지님 수준에서 조금 상식적인 대화가 될 뿐인 것이죠. 자신이 깨닫지 못했다면 겸손하게 사세요.
무좀발 19-06-10 12:26
 
부처님게서
법 다운 법도 없고 설 할 그 무었도 없다...
그래서 불가사이 하다...
했거늘..

무었을 지어내어 그것을 내어 보이고,
그것을 말하고 적고 있으니...
망념의 끝은 어디인가...

예수는 매달리고, 부처는 화장되어 가루 된다....
유전 19-06-10 14:12
 
꼭 경전 한 구절 하나를 잘못 이해해서 그게 경전의 다인 줄 아는 중생들이 있죠.
그렇게 설법한 이유가 다 대기설법이라고 그 하근기에 맞게 설법한 것인데 그 안에 숨어진 뜻은
전혀 이해를 못하는 중생들입니다. 불,법,승 자체가 삼보인데 법 다운 법이 없으면 그걸 왜 삼보로 하나?
법다운 법이 없으면 법등명은 왜 있는지 생각 좀 하고 댓글 달기를....자기가 부처인 줄 아나? ㅎ
유전 19-06-10 14:13
 
"법 다운 법이 없다" 이건 완전히 법을 비방하는 멘트군요. ㅉㅉ
유전 19-06-11 18:12
 
[유전] [오후 6:04] 대기설법
[ 對機說法 ]

요약 불교에서 듣는 사람의 이해능력[根機]에 맞추어 진리를 해설하는 일.
수기설법(隨機說法) ·수기산설(隨機散說) ·응기접물(應機接物)이라고도 한다. 환자에 따라 병에 적합한 약을 주는 것에 비유해 응병여약(應病與藥)이라고도 한다. 석가의 교설은 어떤 면에서는 서로 모순되는 점이 있는데, 그것은 중생의 근기에 따라 그때그때 적절한 내용(처방)으로 해설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대승불교에서는 석가의 교설을 방편으로 보아 여러 가지로 분류를 하는데, 그것이 곧 교판(敎判)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대기설법 [對機說法]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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