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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3 13:51
개신교 여러분들에게 질문..
 글쓴이 : 유수8
조회 : 679  

하나님은 바벨탑을 증오하셔서 벙개로 냅다 조지며 아작내고 사람들을 분열시키기 위해 언어를 다양하게 만들었다고 성경에서 증명하는데..


왜 현대에 으리으리한 성전을 그렇게 쌓으려고 하나요?

하나님이 싫어하는게 바벨탑인데 왜 하나님 핑계대고 바벨탑을 쌓으려 하나요?


예수님은 가장 낮은곳에서 발로 뛰며 전도했는데 니들은 왜 바벨탑을 쌓으려 하나요?




요로코롬 몇대 맞고 하나님의 실제하심을 증명하려는 큰 그림인가용?

https://3.bp.blogspot.com/-hSy6G4zyhMM/V4fZXQJWoJI/AAAAAAAACOw/cGc240zEy0k6hoG7etMCKk6DDqOvFB3XQCLcB/s320/%25EC%258B%25A0%25EC%259D%2598%2B%25EC%258B%25AC%25ED%258C%2590%25EC%259D%2584%2B%25EB%25B0%259B%25EC%2595%2584%25EB%259E%258F.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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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at69 17-10-13 15:39
 
바벨탑 스토리 ㅋ
포켓몬 애피소드보다 유치한 스토리
그걸 믿고 외우는 ㅂㅅ들은 전부 잡아다 가둬야함
Gonna catch'em all
Must be DickheadMon
베이컨칩 17-10-13 16:29
 
불로 심판되기로 작정된 이 세상입니다. 여호와께서는 그리스도 재림의 날 즉 심판의 날까지 참고 계십니다. 노아 홍수 심판 때와 같이 오직 깨어있고 근신하는 자들만 구원받을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물로 실제로 심판됬었고 이제 하늘에서 내려오는 불로 심판될 일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시고 구원받은 자들을 그 곳으로 옮겨놓으실겁니다.
     
지나가다쩜 17-10-13 17:26
 
이게 바벨탑마냥 돈지랄 건물 부동산 투자하는 것에 대한 답???
          
유수8 17-10-13 18: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헬로가생 17-10-13 21:27
 
뭐래
무좀발 17-10-13 21:16
 
예전에 니비루라는 전투행성이 우주전쟁 와중에 심각한 손상을 입고 복구하고자 지구로 금을 체취하러왔다  원숭이와 자신들의  유전자를 합성해서 인간을 창조하였다고 하지요.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 끝에 에덴이라는 인간목장에서 그들이 창조한 인간들을 지저에 투입하여 금을 체취하였던바, 그들이 신으로서 인간에게 군림하였다고합니다. 외계인(변절자 아눈나키)들은 지구상에서 권력투쟁 끝에 인간들까지 선동해서 그들의 고향행성을 탈취하고자 우주로 진출하기 위해 우주선 발사장을 건설 했다고하지요. 이를 탐지한 고향별 니비루가 인류에게 언어능력을 상실하게 만드는 바이러스를 살포 인간의 능력을 원숭이정도로 만들고 맙니다.  ....
무좀발 17-10-13 21:24
 
교회의 첨탑 모습은 바로 아난누키들이 만들었던 미사일과 우주선모습이고 그당시 미개했던 인간들은 교회의 첨탑 이 신에게 가까이 접근할수있다는 수단으로써  신과통하는 곳에 세운것이 그 기원이라고 합니다.  이 아눈니키들이 인간위에서 신으로 군림하고 수없이 많은 전쟁을 통해 - 지구에서 사막화된곳이 그들이 지상에서 벌렸던 핵전쟁의 산흔-  그들내부의 권력투쟁을 벌렸으나 진정한 우주의 법칙위배에 따른 카르마가 발생하여 지구에 직접적인 개입을 못하게 된는 상황이 되었으나  그들중 변절자 들이 계속하여 여호와나 야훼라는 이름으로 인간에게 하나님으로 행세를 하게됩니다. 또한 소수의 인간에게 사전정보와 돈을 벌수있는 능력(정보와 기술)을 부여 인간세상을 통치여 왔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바로 일루미나티이고 프리메이슨 조직이라합니다,
     
헬로가생 17-10-13 21:34
 
근데 말이여요~
교회에 첨탑을 만드는 건 한 12세기쯤에 시작한 유행이걸랑요~
그럼 예수가 태어나기 전 5,6000년이나 태어난 후 1100여년 동안은 우주선 모습을 기억 못하다가
1100년대 어느날 갑자기 뿅하고 기억이 난 건가요?

'아, 내가 이런 글에 댓글을 달고 있다니.... ㅠㅠ'
          
무좀발 17-10-13 21:36
 
이집트에 높다란 오벨리스크....  화교사원의 첨탑들....
12세기경이라해도 이들 내부의 가르킴과  그들이 우주에서 살았던 환경에
그들이 스스로 따르는것으로 보시면 될듯합니다. 거기에 그들이 이른바
우주변절자로부터 받는 정보(영상/언어...)는 그런것을 보여줄것입니다.
너무 심각하게 생각마시고 가볍게 사고의 확장을 이루어 보시길..
               
헬로가생 17-10-13 21:44
 
니비루, 아누나키, 10번째 행성, 제카라이야 스팃첸, 다~ 한 때 많이 읽어 봤습니다.
사고의 확장은 많~이 해봤구요.
흥미로와요.
근데 그걸 프리메이슨에까지 연관시키고 기정사실처럼 말씀하시다니...
열린 마인드와 벌린 마인드는 차이가 있답니다.
                    
무좀발 17-10-14 07:36
 
우리 지구는 종교적 관점에서  선악의 싸움장이라  표현하는 부류도 있습니다  조금 다른관점으로 신념간의 갈등과 투쟁으로 볼수도 았겠지요
지금 벌어지고 았는  대부분 갈등과 투쟁은  서로 얽혀있고  그 시원은  우리의 역사기록 이전부터  얽히고 설켜있다고 합니다  가능성이 있다고 여긴다면 점차로 알게되고 드러날 겄입니다
무좀발 17-10-13 21:34
 
이에 대응하여 인간을 창조한 니비루의 핵심과 그것을 허용한 우리 우주의 관리자(?)들은 그들이 만들어놓은 결과-카르마-를 해결하기위해 나서게 되고  우리가 알고있는 그리스도로써 예수님를 지구에 투입하게됩니다.  하나님의 독생자, 처녀잉태..등등은  세상을지배하던 일루미나티(이들은 아틀란티스때부터 활동)들이 그들의 지구지배력을 유지하기위해 우주의 신성한 의도와 개입을 왜곡한 사악한짓으로 이른바 교회의 핵심인자들을 이들이 장악하고 지배의 수단으로써 종교를 활용한것입니다. 귿동안 종교의이름으로 전쟁, 수탈...등등이 황황한것이 바로 이런이유입니다, 따라서 성경은 그들이 입맛에 맛는것, 필요하면얼마든 왜곡하고 편집하여 교리화 하여 왔던것입니다.  진정한 종교의 자유는  종교에서 자유로와 지는것입니다. 이세상 어느종교도 지금까지 설명했던 오염에서 벗어나있지 못한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워진 교회에서  예수님은 보이지 않고  사이비제사장들만 넘치며 교인들은 드르 집단에서 이권과 권력에 심취해 있는것입니다.  물론 대부분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은 아니겠지만 말입니다.
     
pontte 17-10-14 02:17
 
토성의 위성 이아페투스가 데스스타였다고 하지 그랬어 ㅋㅋ
          
무좀발 17-10-14 18:01
 
토성의 위성 아이피터스(Iapetus)는 180일 정도 주기로 빛을 내는 부분이 달라진다고하지요. 거기에 가끔 갈라지기도하고.  데드스타는 스티븐스필버그 감독 스타워즈에서나오는 데드스타는  니비루와 아이피터스에서  착상해서만든 제국군 전투행성이지요  언제인지부터 있었는지도 모를 토성궤도의 위성과 고작 몇십년전영화에 나오는 데드스타를 비교하다니....
참고
http://blog.daum.net/brokenblock/7296830
제로니모 17-10-13 22:19
 
변명 단한마디 못하는 개독들...
애초 예수를 따른게 아닌 카인의 후예인 바벨의 권위를 뒤쫒는 자들을 따르는 족속들이니...
moim 17-10-13 23:38
 
하늘위에 뭐가있는지도 몰라
하늘위에서 신이 내려다보고있다 생각했던
구시대적발상을 아직도 하고있는
멍충이들이 많죠
실상은 하늘을넘어 우주를 날라다니는데
아직도 하늘에 신이 있다 믿는...
우왕 17-10-14 01:24
 
종게를 만들었더니 괴수들만 들어와ㅎㅎ
     
유수8 17-10-14 01:37
 
이제는 니비루인지 비누리인지도 나오고 ..... SF 글로벌 판타지 게시판이 될 날이 멀지 않은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 17-10-14 02:01
 
카르마와 예수의 혼합몬이 나타났네요
          
미우 17-10-14 02:51
 
비니루
     
헬로가생 17-10-14 02:53
 
종게가 종간나게시판인줄 아나봄.
무좀발 17-10-14 18:08
 
괴수들이 들어온것이 아니라 원숭이정도에 해당하는 인간에 나타난
상상할수없는 문명과 기술을지닌 존재들... 
그들이 신으로 부르라하고, 그렇게 행세했고 그것을 믿고 따랐던 털없는 원숭이들...
그들이 영생을 준다하고 복과 재물과 권력을 준다고 그들에게 굴복하고 믿고 따르면
돤다는데....  결론은 그렇게하라고 강요하는 자들만 배부른세상 !!!!
이것이 현실세상..
     
헬로가생 17-10-1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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