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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26 13:42
스압) 스피커 순위 매기기
 글쓴이 : 얘냐
조회 : 6,162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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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 14-10-26 14:28
   
다 거쳐오신 장비인가 보군요.
청음할 게 아니라면 그냥 감상엔 적당한 가격의 헤드폰이 더 좋을 수도 있죠.
편하게 집안에서 할 거 하면서 들을 거라면 실내가 반듯한게 아니고선 그냥 허름한 하이파이가 제격일 수도...
귀에 이명이 있어 조잡한 스피커나 제대로 된 놈이나 구분이 안가는 녀석의 일침!~

제냐님 집안 구경 잘 했습니다!~
고풍스럽고 우와하면서 기품이 넘치는군요. 곧 쳐들어 갑니다!~ 으슥한 새벽 골아 떨어진 시간에에!!!
     
얘냐 14-10-26 14:30
   
신이 내린 막귀 시군요.. 보통 막귀 분들에겐 이런 글들이 달리더라구요..

"축하 합니다"

^^
          
미우 14-10-26 14:33
   
신이 내려서 그런지 귓 속에서 매 순간...
으흐흐흐제... 냐흐흐흐... 이런 소리가 들려서요. 가끔 무서워요.
               
얘냐 14-10-26 14:34
   
ㅋㅋㅋㅋ
뿔난혜정이 14-10-26 18:54
   
와 노래가 정ㅂ말 좋네요.....보싸다방이라...
     
얘냐 14-10-26 20:29
   
혜정님이 좋기 때문에 노래가 좋은 거임
띠로리 14-10-26 19:59
   
중고가가 저 정도....
     
얘냐 14-10-26 20:33
   
된장이 오래 될수록 깊은 맛이 나 듯.. 스피커도 중고가 깊은 맛을...

장사하는 분들에겐 미안하지만 되팔때도 손해 안보려면 무조건 중고를 사라고 권하고 싶어요..

이건 평생 안고가야 겠다.. 마음이 들었을 때! 그 때 새 걸 사는 거이져..

사실 순위에 있는 스피커 대부분 스마트폰보다 싼데..
          
띠로리 14-10-26 22:19
   
같은 생각입니다.
전자기기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수명이 줄어드는 것도 아닌 이상, 제품에 문제만 없다면 중고가 낫죠.

그리고 스피커도 에이징이라고 해서 길들여야 하기 때문에 새 제품보다는 중고품이 소리가 더 좋다고 하네요.
멍삼이 14-10-26 21:06
   
음...  뭐 좀 하나 물어볼게요.

대락 15년 정도 되는 미니 오디오가 하나 있어요.

'인켈'이며 가격은 대략 50만원대예요.

그런데 고장이 나서 고민이네요!!!  (-__-);;;

그냥 버리기는 좀 아깝고, A/S부르면 돈이 좀 깨질 것 같고...

이래저래 딜레마에 빠져있어요!!!

얘냐님은 이럴 때 어떻게 하시겠어요?  컹컹!!
     
얘냐 14-10-26 21:35
   
헐...기껏 길게 썼더니만 싸이트 폭주로 답글이 날라갔네요
     
얘냐 14-10-26 21:43
   
요약하면 ㅠㅠ

99% 오랜시간 사용 안했거나 부품 노화로 인한 고장인데 시디플레이어가 안 될 경우 픽업 청소만으로도 소리가 나올 수 있어요. 라디오도 안나오나요? 선 빠졌나 잘보세요..

여튼 근처 전파사나 수리점 가셔서 원인 찾아 보면 3만원 안쪽으로 수리가 될 것 같고
만약 픽업을 교체해야 한다면 수리점에 인켈 부품이 없을 경우 인켈 수리점으로 가야 하는데 교체 비용이 4~7만원 정도 될 것 같아요.

귀찮아서 그냥 버려야겠다 하시면 그냥 버리지 마시고 고장난인켈 팔아요~ 하고 오디오장터에 올리면 단돈 1만원이라도 버실 수 있어요 ㅋㅋ (와싸다닷컴-오디오 판매장터 추천)

ps. 저라면 만약 픽업 청소만으로 해결 될 경우... 원래 달려 있던 스피커는 버리고
13위에 올라 있는 nht 슈퍼제로 스피커만 사셔서 인켈에 연결 시키겠어요.. 오래된 인켈 목욕도 시켜주고요..
          
멍삼이 14-10-26 22:00
   
상세한 답변, 고맙습니다!!!^^

이 오디오가 고장난 부분은...
버튼을 누르면, CD를 넣는 부분이 마치 서랍 열듯이 "착!"하고
앞으로 나와야 하는데, 아예 안 나와요!!!ㅠㅠ

저는 물건을 고르고 사는데 무척 신중해요.
이 오디오는 디자인과 색상이 너무 예뻐서 그냥 버리는 것이
항상 발목을 잡아왔어요!!!

차라리 전파사를 알아봐서 고쳐야 할 것 같은데...
제가 사는 인천에 그런 수리 전문 전파사가 있을라나?ㅋㅋㅋ

뭐든지 고장나기만 하면 바로 버리고,
새 것을 사는 세상이니...ㅎㅎㅎ  컹컹!!
               
얘냐 14-10-26 22:03
   
시디트레이 고무가 노후 됐거나 스위치 접촉 불량이에요.. 몇천원에 수리할 수 있어요..^^

부천시 오정구 오정동에 위치한 "한국음향" 이 여러 전문 오디오 수리해 준데요..

동네 전파사 가셔도 금방 수리 될 것 같아요
                    
멍삼이 14-10-26 22:34
   
오호홋!!!  정말 감사요!!!ㅎㅎㅎ

'한국음향' 지도로 검색해서 꼭 찿아가야겠어요!!!^^ 

자,  뽀뽀~!!                                                            컹컹!!

이참에 광고 좀...^^;;

#멍삼이가 작심해서 쓴 글!!!

"용궁불사 용용도사님 용용오셨네!!!"가
 
곧 여러분의 인터넷 안방으로 강제 찿아갑니다.^^

Coming  Soon!!!    호호호!!!                                            컹컹!!
                         
얘냐 14-10-26 22:35
   
제가 또 잠적할 때가 된 것 같아요...
다른의견 14-10-27 17:16
   
몇몇 스피커들은 아무리 봐도 북쉘프가 아닌 듯 한데요..  특히, 보스501, ar-2ax ? 
애매모호한 소형스피커라는 기준이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저 사이즈의 스피커를 허락한다면,,  중고가 5~8만원짜리  인켈 ISP-7000 , ISP-9000 을 뛰어 넘는 스피커가 위에 몇개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경험하신 제품들의 순위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얘냐 14-10-27 18:30
   
크기로만 본다면 jbl이 가장 큽니다.
실제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말씀하신 보스 501, ar 스피커는 사진처럼 아주 큰 느낌은 아니거든요.

말씀대로 소형 스피커는 북쉘프를(전문 용어를 모르는 사람이 많으니까 북쉘프라는 말을 안쓴 것일 뿐) 의미하는 것이었고, 그 안에서 이런저런 스피커들을 넣어 본 것이죠. 그렇다고 위에 스피커들을 톨보이 스피커라고 하기엔 더 뭐하잖아요? 정말로 작은 소형 스피커 만으로 채울 수 있겠지만 절대적인 소리에서 선택할 것이 별로 없었어요. 이 세상의 모든 소형 스피커들을 들어 본다는 것도...

인켈 7000, 9000도 정말 좋죠.. 가격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러나 아무리 가격대비 좋다 하더라도 절대적인 어떤 성능에 관한 기준은 있는 거거든요
물론 그 기준은 주관적 이겠지만요..

가요, 팝만 듣는다면 인켈 7, 9000도 선택 될 수 있었겠다 싶습니다.

재즈 트리오에서의 그 흐리멍텅함을 참을 수가 없었어요..
중역도 좀 허전하고요..
촥~ 깔리고 힘있는 중저역 맛은 일품이라고 봅니다..
뽀리링 14-10-28 20:49
   
오 스피커도 좋은게 많네요

전 관심 없는지 아무거나 산다능~~
뽀리링 14-10-28 20:51
   
젤 맘에  드는게 1위짜리네요

역시 1위짜리구나 ㅎㄷㄷ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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