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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1-09 19:20
[한국사] 영국런던 고고학 박사_ 김해 양동리고분 유리장식 인도산이 맞다 _
 글쓴이 : 조지아나
조회 : 1,313  



 영국 고고학 박사가  인도산 맞다고 하는데,  
 일본서기 추종하는 , 국내주류 사학자(조선 총독부 식민사관?)들 머라고 이야기 할지 ?   


 김해 양동리 고분  유리구슬 장식  - 인도산
 김해 대성동 고분 유골  -  인도 남부 타미르계 추정 - 서울대 유전자 분석결과
 김병모  " 허황옥 루트  인도에서 가야까지" _  ( 중국 사천성 허씨 집성촌에 _ 비석에 허황옥 실명등장)
 한국어와  드라비다족 타밀어와의 유사성
 고대  타밀어와  현대 한국어와 동질성  

 삼국유사  허구라고 주장하는  학자들  대가리에 머가 들었는지??
 
 
   
 
  
 관련서적 : 김병모  " 허황옥 루트  인도에서 가야까지" 

고대 타밀어.jpg





 set playing point = 5 분 58초   

2020. 12. 30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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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방친구 21-01-09 19:35
   
2010년대 초반 즈음에 KBS 특집 다큐로 신라 유리잔과 인면 구슬 등을 추적한 바 있읍니다

아마 보신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그 다큐(일요스페셜로 기억됨)에서 밝힌 바는

'인도네시아ㅡ말레이반도ㅡ인도ㅡ중동ㅡ로마'의 교역루트가
이미 삼국시대 초기부터 형성돼 있었다는 것

또한 주문자생산방식(OEM)까지 갖추고 있었다는 것
     
조지아나 21-01-09 19:37
   
순장자 유골  인도 남부 타미르계  추정되는것은 어떻게 설명하실래요?
 그외에는 한국어와 타미르 언어 유사성..  연결고리를 찿을 생각을 안하고.... 우연히 닮았다?
 언어라는것은,  소수 일부만 사용한다고  일반적으로 통용되지 않습니다.

 문화적,언어적으로  연관성이 깊다고 봐야 합니다
          
감방친구 21-01-09 19:52
   
뭐가 그렇게 무턱대고 공격적이십니까?
'우연히 닮았다'는 말은 나는 하지도 않았는데 본인이 꺼내며 흥분을 하십니다?
               
조지아나 21-01-09 19:59
   
언잖으셨다면 죄송합니다. ^- ^    국내 주류 사학자들(조선 총독부 식민 역사 사관 추종) 에 대한 반감 정도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감방친구 21-01-09 19:50
   
그런데
드리비다족의 대량이주는 다음과 같은 현실 문제에 봉착합니다

1) 유전자 측면에서 현대 한국인과 현대 드리비다인들과의 유의미한 공통소가 관찰되느냐
ㅡ 그렇지 않음
ㅡ 현대 한국인의 유전적 특질(고유성)은 이미 신석기 시대부터 나타나고(연해주 악마의 문 동굴 사람), 청동기시대 초기부터 현저하며(하가점하층문화), 철기시대에는 완전함(3세기 북표현 라마동 부여인 무덤지구)

2) 허왕옥 사람들이 양자강 루트를 타고 한반도로 온 것은 이미 분명해 보이나 저들이 우리의 유전자 특성에 영향을 줄 정도로 대량이주라 볼 수 없고 실제 그러함

3) 언어적 측면에서
ㅡ 흥미로운 것은 사실이나 언어의 시대에 따른 변화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치명적 한계를 지님
ㅡ 그런 식으로 나온 비슷한 부류의 주장이 중국의 '영어의 조상은 중국어이다'거나 창조신학회의 여러 주장들

ㅡ 그나마 가장 신빙성 있는 주장은, 인류언어의 뿌리는 현 이란 고원을 중심한 지역에서 현생인류 초기에 형성이 됐는데 만주와 한반도에 고립돼 있던(황해가 뭍이었던 시기에 이 지역은 낙토였음) 언어집단 일부가 기후가 다소 온화해진 어느 시기에 북방루트를 타고 알타이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언어유전자를 공급. 알타이에서 이란고원에 이르는 지역은 백인이 출현한 지역으로 논의됨.
     
조지아나 21-01-09 20:06
   
3) 언어적 측면에서  21분 10초 이후 부터  보세요~   
  고대  타밀어와  현대 한국어를 비교한 내용있습니다.
          
감방친구 21-01-09 20:08
   
저도 아주 예전부터 아는 것들이에요
저런 게 비교적 이슈가 되기 시작한 게 90년대 초부터임
그러니까 제가 저런 걸 접해온 게 이미 근 30년째라는 말씀
               
조지아나 21-01-09 20:22
   
개인적 생각은,  우리나라 역사학자 분들    역사를 해석하는데 ...  언어의 유사성, 유골의 DNA분석 결과를 보고도  삼국유사  허황후 역사기록을  부정하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감방친구 21-01-09 20:23
   
조지아나님, 제가 쓴 글을 잘 보세요
제 글 어디에 허왕옥 인도 출자를 부정한다는 말이 있어요?
                         
조지아나 21-01-09 20:25
   
ㅎㅎㅎ 님을 지칭해서  한말이 아닙니다.    오해를 불러 일으켰나 보군요.
                    
감방친구 21-01-09 20:25
   
그새 글을 고치셨군요

여기 동아게에 식민사관 옹호하는 사람 없습니다
                         
조지아나 21-01-09 20:27
   
님은  보셨다고 하였는데,  게시글 고친내용은,  해당 컨텐츠에 언급된  고대 타밀어/ 현대 한국어  비교 측면에서  이미지만 따로 올려씁니다.  보시기  편하도록....

 현대 타밀어가  아니라-  고대 타밀어와  현대 한국어와의  비교입니다.
                         
감방친구 21-01-09 20:33
   
제 기본적 입장은

1) 관련 연구는 계속돼야 한다는 것
2) 더 과학적으로 치밀해져야 한다는 것
                         
조지아나 21-01-09 20:52
   
저 개인적으로는,  국내 역사학자들  자기 선택적으로 역사를 해석한다고 보여집니다.
 예를 들면, 삼국유사 기록,  유골DNA,  유물 분석결과,  언어적 유사성, 동질성에  전체를 보면  인도와  연관성이  깊다고  나오는데...

  극소수  역사학자  자의적 판단과 기준으로  인도와 연관성 자체를  부정합니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국민이라면 누가봐도  그들의 사고가  더 이상한것이죠.
 

  이런 인간들이  주류 역사학자로  대접받고 국정교과서 편찬에  개입한다는 사실이 개탄스럽습니다.


 
 중국, 일본은  역사를 왜곡하면서까지  한반도 역사를  자기 역사로  만들려고 하는데..
 국내 역사학자들은    외국의 역사교과서에 실린 내용에  조차도  고민이 없어 보입니다.
 무조건 자기들  생각과  주장이 옳다고 하는형국 

 카자흐스탄 역사 교과서에  언급된  단군 조선 관련  연관성 ..
 맥시코 역사서에  기술된  " 맥시코 원주민  아즈틀란  맥이다  "  민족 이동설..
 심지어,  자국의  삼국유사 기록 사실도 부정하는 이유를 모르겠더군요

 한국 고대사 자체를,  한반도 내에서 국한해서 해석하려는 편협된 시각을 가진것으로 비쳐집니다.      그렇다고  없는 역사를  만들자고 하는것 아닙니다.
     
조지아나 21-01-09 20:32
   
ㅎㅎ 제가본  언어의 뿌리는  바이칼 호수에서 분화 했다는 내용이던데..  이란은 처음 듣네요.
          
감방친구 21-01-09 20:35
   
한 사오 년 전 유라시안네트워크(?) 홈페이지에 있던 한 논문에서 본 것이에요
               
조지아나 21-01-09 20:53
   
예 ^_^  정보 감사 드립니다.
워해머 21-01-09 22:26
   
인도에서 만약 소수의 집단이 왔다고 한들 그게 유의미한 규모였을 리가. 인도 아대륙과 한반도가 얼마나 먼데. 유전자 검사 결과만 봐도 인도 남부인과 한국인은 유사성이 하나도 없어요. 중국에서 한반도로 넘어온 사람들은 더 많을 텐데 그럼 중국인이랑 한국인은 서로 친척이라고 해도 무방함.
     
윈도우폰 21-01-09 23:52
   
한족이나 중국인이란 것이 실제 혈연 개념이 아니라서 친척을 얘기할 수는 없는거지요...

아 그리고 인도랑 우리 나라가 지리적으로 얼마나 먼데 불교가 들어올 수 있었을까요? 종교는 멀어도 들어올 수 있고 문물은 들어오기 힘들고, 사람은 문물 들어오는 것보다 더 힘들다는 얘기인가요???

종교는 수백년에 걸쳐 그리고 여러 나라를 거쳐 서서히 전파될 수 있어도 배를 타고 단기간에 교류가 가능한 문물이나 사람은 불가능하다는 얘기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인지???

돈황에서 왕오천축국전이 발견되지 않았으면 아마도 혜초라는 신라 스님이 인도에 갔다는 것은 말도 안 되었을 것인데... 실제는 그렇지 않지요.

타밀어를 쓰는 종족이 드라비다 족인데...사실 흑인이지요...아프리카 흑인이 아닌 흑인 ...어쨌든 아리안계는 아닌데...

허황옥의 조상이 아리안계일까요 드라비다계일까요? 석가모니는?
          
워해머 21-01-10 04:13
   
그래서 비꼬는 거잖아요. 우리랑 중국이랑 친척이 아니니까. 하물며 저 시절 인도에서 얼마나 넘어왔습니까? 우리 민족에 유의미한 유전적 흔적이라도 남겼어요? 인도 남부든 북부든 인도에서 어느 집단이 뭐 얼마나 왔냐는 겁니다. 중국에서는 꾸준히 한반도로 유입됐을 텐데 중국인들한테는 저렇게 우리와의 연관성 강조하나요? ㅋㅋㅋㅋ 한국어와 타밀어를 자꾸 연관 짓지를 않나. 아무튼 동아게는 점점 개그 게시판이 되는 것 같음. 꾸준히 우리 조상은 백인이라는 사람도 있고 ㅋㅋ 그분이 예전에 광개토대왕은 고구려에서 안 죽고 유럽까지 갔다고 주장했었죠 ㅋㅋㅋㅋ 저 밑에 댓글 다셨네요 ㅋㅋㅋㅋ
봉대리 21-01-10 00:20
   
ㅋㅋㅋ 꾸준하시네
비좀와라 21-01-10 04:08
   
산해경에 조선천독이라고 나오고 다시 다른 기록에 천독은 천축과 같은 말이라고 나와요.

다시 말해서 조선과 천독 그리고 천축은 같은 말이라고요.

여기에서 좀 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빗살무늬토기를 만든 사람들은 시베리아와 바이칼 지역에 정주한 사람들 입니다.

이들 중에 일부는 서쪽으로 가서 1차로 우랄산맥쪽에 정착하고 여기서 일부가 남쪽으로 내려가 헝가리 고원에서 구루간 문명을 건설 합니다.

KKK단은 큐우 클랙스 클른 이라는 말로 신은 우리에게 바퀴를 주었다라는 뜻이 된다고 하죠. 구루간 문명의 특징이 마차로 특히 이륜마차의 유물이 많죠. 결국은 KKK단은 구루간 문명을 계승 했다는 말인데 이 구루간을 다른말로 게르만이라고 하고 고구려인들도 자신들을 구루라 했어요.

구루간 = 게르만 = 부루 이렇게 되는 것 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빗살무늬토기를 꺼꾸로 보면 태양의 문양이 나옵니다. 이걸 다시 파괴의 별인 무슨 별이라 하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환단고기에 무슨 왕때 어떤 부족이 분리 되었고 이를 앙골이라고 부르며 지금은 앵글로라 부른다 하지요.

노스트라다무스의 파괴의 종족인 앙골모아는 앙골+몽골의 합체어로 결국은 빗살무늬토기인을 말하는 거에요.

이는 다시 성경에 곡과 마곡으로 나오고 다른 말로는 고쿠리와 무쿠리로 표현 하는 거에요. 이들은 다른 이들에게 공포의 종족으로 불리다 보니 이들과 관련된 내용에는 언제나 악마로 묘사 되지요.

실제로는 이들을 악마로 부르는 사람들이 악마인데 말이죠.

하여간 이 구루간 문명을 건설한 사람들이 다시 남쪽으로 진출 하면서 처음 슈메르 문명을 파괴하고 점령하죠. 이들은 악카드 문명을 건설하는데 이들의 후손이 바빌론이고 이들의 유명한 왕이 함무라비죠.

이들은 다시 동진을 해서 인도로 침입하는데 이들을 아리안이라고 부르는 거에요.

유태인 / 쿠르드와 드라비다 모두 슈메르 계열이고 언어도 아람어 계열이에요.

원래 슈메르의 인구 구성은 황인종 30프로 백인종 30프로 그리고 흑인종 30프로 정도 되었는데 황인종이 지배계급이면서 신관계급이고 백인종은 무사계급 그리고 흑인종은 피지배계급 이었다고 하죠.

드라비다는 이들 슈메르의 피지배계급에 속하는 거에요. 이디오피아도 역시 슈메르의 피지배계급에 속하는 거구요. 동시에 이집트의 흑인도 마찮가지에요.

앞서 말했듯이 황인종은 신관계급으로 당시에는 제정일치 사회로 사실상 황인종이 지배계급인거죠. 이 신관계급이 문관이 되는 것이고 무사계급은 무관이 되는 것인데 문관과 무관 다 지배계급이죠. 다시 말해서 이들이 양반이에요.

허왕후와 관련해서 많은 이야기 나오는데 허황후는 기본적으로 타밀사람이 아니라 아리안 계열의 사람이라고요. 그리고 우리도 아리안 계열이에요.

황인종 즉 사제계급의 사람들과 백인종 즉 무사계급의 사람들의 혼합이 한국인이란 말이에요.

그리고 가야라는 국명이 옛날 카스미르 지역을 가락이라고 부르는 데서 나온 말이고요.

정리하자면 우리가 드라비다의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니라 아리안 이거나 슈메르의 신관계급의 후손이고 드라비다가 우리의 영향을 받은 것 이라고요.

악카드도 슈메르에 속합니다. 이 악카드에 관해서 말을 하자면 유럽인들이 자신들이 어디서에서 왔긴 하는데 어디에서 왔는지를 몰라서 그 전에는 막연히 그리스에서 왔다고 생각했죠.

그리고 성경에 아브라함이 갈데아 우르에서 왔다고 하였는데 1930년대에는 아예 우르라는 나라를 몰랐어요. 정말로 중요한 도시국가인데 말이죠. 그리고 자신들이 알지 못한다고 성경은 가짜고 소설이다라고 좌파들이 까지 시작했죠 ㅋㅋㅋ

그러다가 앗시리아 왕립 도서관 유적이 발굴되면서 수 많은 점토판이 발굴되면서 우르와 같은 슈메르 도시국가들이 존해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그리고 슈메르를 발굴 하면서 슈메르 문명을 알게 된거에요. 그 이전에는 유럽인들은 슈메를 문명을 몰랐단 말입니다.

그리고 슈메르 문명을 몰랐을 당시에는 자신들의 뿌리가 그리스에서 왔을거라 추정했는데 막상 그리스 문명을 연구하다보니 고대 그리스는 처음엔 황인종과 백인종이 흑인들을 침공하고 세운 문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그래서 문명을 시작을 다시 이집트로 돌려 났는데 문제는 상 이집트 즉 이집트 문명을 처음 시작한 사람들은 황인종과 백인종 이었다는 거죠.

하여간 백인종은 그리스와 이집트에서 온것은 아니에요. 그래서 미탄니 왕국으로 돌렸는데 이 미탄니 왕국이 메디나고 이 메디나가 이란이 되는 거죠. 그런데 이 미탄니도 유럽의 조상이 아니란거죠. 그래서 다시 히타이트로 돌렸다가 히타이트도 아니고 결국은 악카드로 결론을 내린 거에요. 악카드는 아카시아고 이들은 에케 또는 이오니아 불리는 아리안으로 결국은 구루간으로 연결되고 이 구루간은 시베리아와 고구려 / 부여 그리고 신라와 가야로 연결 되는 것으로 유럽인들은 우리의 방계에요. 다시 말해서 스키타이 라고요.

이런 사실이 정리 되는데 얼마 안 되었어요. 강단사학은 이미 폐기된 학설을 꽉 잡고 그 것을 추종하는데 이게 좌파의 이론 이란 거에요. 그리고 민중사관이라는 것도 일본이니 중국 한족을 대상으로 하는 사관이니 실제적으로 지배층으로 쭉 살아온 우리에게 맞아요?
     
신서로77 21-01-13 10:42
   
뭐라는거임?..당연하듯 망상을 사실인것처럼 써놨군요?..결론은 위 아더 월드다 뭐 이런 소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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