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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639 [한국사] 환단고기가 위서가 아니라는 수십 가지의 증거들 스리랑 02-19 791
4638 [한국사] [스크랩] 1920년 러시아 내전기 일제 침략군이 전멸한 … (1) 지누짱 02-17 771
4637 [한국사] [이덕일의 새롭게 보는 역사] ‘기자, 조선에 망명’… (8) 지누짱 02-16 769
4636 [한국사] 조선은 하늘의 저주를 받았나? (16) 국산아몬드 02-16 1067
4635 [한국사] Who Are You? 뉴욕에서의 역사특강입니다. (1) 스리랑 02-16 478
4634 [한국사] 한푸=한복? 과연 조선인들과 명나라 사신은 어떻게 … mymiky 02-15 639
4633 [한국사] 조선왕들, 일월오봉도 병풍 문을 열고 어좌에 올랐다 mymiky 02-14 545
4632 [한국사] [동북공정]중국의 역사왜곡 하지만 전세계는 중국편… (2) 국산아몬드 02-13 563
4631 [한국사] 중국이 한국기원설이라고 주장하면서 불쾌하게 여기… (6) 국산아몬드 02-13 1074
4630 [한국사] 고수전쟁에서 수양제 2차 침공때의 피해규모 추측 70… (10) 국산아몬드 02-12 720
4629 [한국사] 두 개의 압록강: 조선 초 압록강 발원지 오류 분석 (5) 보리스진 02-12 602
4628 [한국사] 김해 허씨는 인도 아유타국에서 왔는가 월지국에서 … 일서박사 02-11 673
4627 [한국사] 그들이 숨긴 한국사의 실체 (9) 스리랑 02-11 952
4626 [한국사] 윤내현.리지린 모두 대한사를 망쳐놨다 (7) 백랑수 02-11 601
4625 [한국사] 한민족 참 부끄럽네요. (18) 만삽 02-10 1430
4624 [한국사] 윤내현교수의 韓國 古代史 新論 (한국고대사 신론) (7) 스리랑 02-10 907
4623 [한국사] 조선의패망 목숨이 달린 생존 게임 (1) 스리즈 02-09 659
4622 [한국사] KBS 역사스페셜 – 역사만이 희망이다, 단재 신채호 스리랑 02-08 486
4621 [한국사] 장건은 실크로드 개척한적 없다. 마한의 속국 월지국… (9) 일서박사 02-08 697
4620 [한국사] 역사연구자에게 가장 무서운 것 (6) 감방친구 02-06 830
4619 [한국사] 중국 파오차이에는 없는 세가지 ㅡ 김치와 어떻게 … (2) mymiky 02-04 849
4618 [한국사] 산동백제에 대한 본인의 의견 요약 정리 (6) 감방친구 02-03 914
4617 [한국사] 고조선 삼위산이 감숙성이라는 이지린 주장의 고고… (6) 일서박사 01-31 930
4616 [한국사] 산동백제에 대해서 ㅡ 국산아몬드님께 답변 (28) 감방친구 01-30 1019
4615 [한국사] 철종시대의 비선실세였던 의외의 인물 ㅡ 관기출신 … (1) mymiky 01-30 774
4614 [한국사] 일도안사님 책이 절반도 안 팔렸다는 사실은 충격입… (2) 감방친구 01-28 760
4613 [한국사] 이덕일 박사의 유튜브 강의에 대한 비판 (8) 감방친구 01-27 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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