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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828 [한국사] 웅녀는 유웅국 공주이고 환웅(비씨3898년)의 왕비다 (20) 강원도인 03-30 2199
3827 [한국사] 한국인과 베트남은 고대부터 한뿌리 (고조선과 vs Van … (13) 강원도인 03-29 2270
3826 [한국사] 야요이족은 여러 종족의 결합체 (8) 강원도인 03-28 1820
3825 [한국사] 발해 남경 남해부와 947년 석중귀 (6) 감방친구 03-28 1585
3824 [한국사] 맥국 (1) 막걸리한잔 03-27 1346
3823 [한국사] 광개토태왕 비문에 한인과 예인을 언급했자나요. (14) IZOEN 03-26 2470
3822 [한국사] 발해 지배층 민족정체 논쟁을 한방에 불식시킬 자료. (7) 생산적으로 03-26 1753
3821 [한국사] 금사(金史)에서 기술한 말갈 (43) 감방친구 03-26 2149
3820 [한국사] 무경총요(武經總要)의 요하(遼河)와 요수(遼水) 기록 … (4) 감방친구 03-25 1369
3819 [한국사] "발해 정말 말갈 다수 나라였나?"-질의 응답편...... (18) Attender 03-25 1543
3818 [한국사] 강원도인님 궁금한거 있는데요.. (13) 막걸리한잔 03-24 1249
3817 [한국사] 칼리S님, 빨리 비사성 사료 근거 주세요 (20) 감방친구 03-22 1532
3816 [한국사] 거란 동경의 이치(移置) 관련 사서 원문과 해석 (2) 감방친구 03-22 1110
3815 [한국사] 거란 동경의 이치(移置) 고찰 (4) 감방친구 03-22 1173
3814 [한국사] 삼한(三韓)의 탄생 배경 (4) (1) 백운 03-22 1145
3813 [한국사] 삼한(三韓)의 탄생 배경 (3) 백운 03-22 797
3812 [한국사] 삼한(三韓)의 탄생 배경 (2) 백운 03-22 829
3811 [한국사] 삼한(三韓)의 탄생 배경 (1) 백운 03-22 1136
3810 [한국사] 고조선어 부여어는 별개다? (8) 강원도인 03-22 1272
3809 [한국사] 요택과 거란 동경 (3) 감방친구 03-21 1368
3808 [한국사] "가야 건국설화" 그림 새긴 대가야 토제방울 발견"....… (4) Attender 03-20 2210
3807 [한국사] 한영우교수의 51쇄 간행된 <다시찾는 우리역사> … 스리랑 03-20 1081
3806 [한국사] 불고기 원조=고구려 맥적? 역사로 둔갑한 낭설 (7) 뉴딩턴 03-20 1801
3805 [한국사] 고대에 최고지도자는 한알(天)이었다. (4) 백운 03-20 1696
3804 [한국사] 사극에는 단 한번도 등장하지 않았던 실존했던 관모. (16) 막걸리한잔 03-18 2834
3803 [한국사] 가탐도리기 영주입안동도(營州入安東道) 분해와 분… (22) 감방친구 03-18 1700
3802 [한국사] 여진족에게 이용만 당하고 종족이 없어진 발해인 (11) 강원도인 03-15 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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