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9-05-05 12:28
[한국사] 옛날 한국인 얼굴.한국인 조상은 동남아인
 글쓴이 : 야요이
조회 : 1,933  

한국인 기원이 북방(몽골.시베리아)이라는 설이 옛날부터 흔했고 그러면서 한국인은 북방계 70프로 남방계 30프로 정도 비율로

북방계가 우세하다는 학설이 많았다. 일단 외모부터 동남아보다는 북방의 몽골이나 시베리아인들과 비슷해서 그렇게 생각되긴

할 것이다. 게다가 동남아 혈통보다는 과거 대제국을 이룬 몽골의 혈통을 더 선호하는 것 같으니까...

그런데 정작 몽골인과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생각만큼 가깝지는 않은듯하다. 물론 같은 동아시아권에 있으니 어느 정도 피가 섞였

겠지만 몽골인과 한국인의 친연성은 동남아인보다 더 가깝지는 않은 모양이다. 외모만 그쪽과 비슷해보일뿐 동남아인이 오히려

우리의 조상이거나 친척뻘이라는 것...

한국인 주요 유전자는 하플로그룹 O계열(O3,O2b)이 대다수인데 동남아인 유전자도 O계열이 대부분이다. 특히 동남아에 흔한

O2a는 한반도계(한국인,만주족,일본인) O2b와 같은 O2에서 나왔으니 확실히 형제뻘 인듯싶다. 이 O2b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에서 좀 발견되는 모양이다.

몽골인 주요 유전자는 C계열인데 중국인에게 많은 O3는 어느 정도 있지만 O2b는 거의 없고, 한국인에게도 몽골 유전자는 있지만

비율이 적다.

그렇게 따지면 한국인은 결국 북방계보다 남방계라고 해야 맞는지도? 뭐 이런 말도 사실 유전자가 아닌 그냥 북부, 남부라는 위도랑

생김새만을 기준으로 만든 개념인것 같지만...

아니 사실 시베리아권까지 생각하면 한국은 북방도 아니다. 시베리아가 러시아에 속해 있어서 그렇지 지형적으로는 아시아 땅인데

그쪽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몽골은 몰라도 베트남이나 한국이다 다 같은 동남아일것이다.


먼옛날엔 동아시아 대륙이 순다랜드라는 하나의 땅덩어리로 연결되어 있었다는데 그렇다면 당연히 동남아를 통해 사람들이 유입

되었을테고, 힘들게 배타지 않고 육로로 쉽게 한국 땅까지 도달했을 것이다.

그렇다고 동남아인만 우리의 조상인건 아니고 몽골등 북방계나 다른 민족들도 조금씩 섞였을 거다. 심지어 유럽계도 있다.

(8천년전 살았던 고인골이 부산 가덕도에서 출토되었는데 유전자분석 결과 유럽인에게 흔한 유전자가 나왔다)

더 옛날엔 아마 흑인같은 사람들도 있었을 거다.

동남아 사람들이 외모가 좀 다르고 키가 작은건 피그미족 계통 흑인 원주민이나 오스트랄로이드(호주 인종)와 섞인 영향이 아닐까??

동남아도 동남아 나름이라 자세히 보면 외모가 조금씩 다르다. 같은 동남아라도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쪽이

좀더 피부가 검고 이목구비도 진하게 생긴 사람이 많다. 말레이시아엔 '오랑 아슬리'라는 완전 흑인 똑같은 외모를 그대로 간직한

원주민 부족들이 있고 필리핀, 인도네시아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다.

원래 동아시아에 흔한 O계열은 비교적 늦게 나타난 신아시아인 유전자이고 이전에는 고아시아족이라고 해서 C나 D그룹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이 아시아에 퍼져 있었는데 뒤늦게 출현한 O에게 밀려났대나? 특히 일본 아이누족에게 많이 발견되는 D계통은 일본과

러시아 극동, 티베트 히말라야지역, 인도령 안다만 제도에서 주로 발견되는데 이게 O그룹에 의해 고립되고 험한 지역으로 밀려난

결과라는 모양이다.

이 동아시아인 유전자가 정확히 어디에서 기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쨋거나 현대의 한국인들은 거의 중국,동남아를 거쳐 들어왔고

결국 중국, 동남아인은 한국인과 비슷한 혈통이라는 뜻일거다.


https://blog.naver.com/ayadya123/221352611309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Attender 19-05-05 12:33
   
미친놈 지랄하네
     
야요이 19-05-05 12:37
   
나한테 그라지마
기사 하고 연구한 사람 한테 그러셈
          
비좀와라 19-05-05 13:59
   
미친놈이 쓴 미친 글 인용 하지 말라고!!!

유전자 O 집단이 어디에서 생성 되었는데 동남아 타령이냐?

유전자 N O P 모두다 파미르에서 생성되었는데 이들은 원래 유전자 K의 변형이다. 이들 모두 다 파미르 유전자라고!!! 동남아 기원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어.

저들 모두 중앙아시아 기원 유전자라고 그 중 특히 카자흐스탄에서 변형된 유전자라 이들의 외형이 다르지 않았을 거고 이들은 서로 형제지간이라고 인식을 했었을 가능성이 많아.

그럼 저들의 모태가 되는 유전자 K의 모습은 어떤 모습 이었을 까?

백발에 하얀 피부 그리고 파란눈을 가진 집단이 유전자 K 집단인데 (왕좌의 게임에서 나오는 나이트 킹의 모습과 같음 / 그리고 기사라고 부르는 Knight와 Night가 같음 동시에 신라는 야로족이 만든 나라고 이 야로족이(사로 / 소르 / 졸본) Knight족임) 이들이 후일 몽골족의 침략으로 거의 전멸하고 혼혈되어서 소수만이 카자흐스탄에 남아있는데 몽골과 혼혈되어서 브라운 피부에 갈색 머리 이면서 파란눈의 모습을 하고 있다.

당연히 우리의 조상도 하얀피부에 블론드 머리이며 파란눈을 가졌을 것인데 이게 남자의 모습이고 여자가 검은머리에 구리빛 피부와 검은 눈동자를 지녔을 거란 말이다.

삼국지의 인물이 손권은 벽안의 소유자로 원래 장강지역은 파란눈의 소유자가 많았는데 지금은 혼혈이 되어서 없어진 것 뿐임.

조선인도 근세조선 시기 까지 회색 눈동자가 많았고 그게 갈색으로 진행 되었고 사실상 진짜 까만 눈동자는 드물었다는 사실.

고려시기에는 벽안의 소유자가 오히려 많았을 거라는 말도 나오고 있고. 신석기 무덤인 고인돌의 유골에서는 코카시안 유전자가 나오고 그런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O 유전자가 시베리아로 가면서 R과 Q로 분리되고 R은 서진하여 유럽에 원래 있었던 흑인들을 정복하여 지금의 유럽인이 되는 것이고 Q는 북미로 진출하여 북미 인디언이 되는 것 이다.

이게 지금 까지 나온 통설인데 왜 뜬금없이 동남아 타령 이냐고 짜증나게...
          
Korisent 19-05-05 15:27
   
기사? 그냥 블로그에서 무단으로 퍼온글이네. ㅋㅋ
          
듀크마스터 19-05-14 00:16
   
니가 글 가져와서 올렸으니 너한테 머라하지 밥이나 먹고 다녀라
     
HeavyRoc.. 19-05-05 13:48
   
조상이 북방계면 뭐 좋은거 있음??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지 ㅡㅡ
패닉호랭이 19-05-05 13:25
   
가엾고 딱한 자로다.
사바나 19-05-05 15:32
   
원조 동남아 왜구가 왜구질
TTYUREIOPG 19-05-05 19:20
   
역번역 낚시글입니다
먹이를 주지 마시오!

나라팔아 돈벌어처먹는
새끼에요!
bluered 19-05-14 03:13
   
글쓴이는 태어날 때 몽고반점이 없었던 듯.

외모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 몽고반점은 뭘로 설명할 건데?
 
 
Total 3,94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946 [한국사] 펌)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의 조선인 차별 사례(2) Attender 06-25 232
3945 [한국사] 펌)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의 조선인 차별 사례(1) (1) Attender 06-25 201
3944 [한국사] 구국(舊國)과 현주(顯州)를 중심하여 본 발해 홀한성… (2) 감방친구 06-25 127
3943 [한국사] 조선이 무슨뜻인가요? (51) 이든윤 06-25 979
3942 [한국사] 서기 926년, 함락 전황(戰況)을 중심으로 본 발해 홀한… (3) 감방친구 06-25 588
3941 [한국사] 조선시대 실학자가 단것때문에 친구에게 징징댔던 … (3) Attender 06-23 830
3940 [한국사] 조선시대에도 음식 배달이 있었다!!?? (2) Attender 06-22 900
3939 [한국사] 펌)조선시대 은 추출법과 일본 이야기.jpg (18) Attender 06-22 1340
3938 [한국사] 가야의 어원에 대한 단상 (9) 백운 06-21 1323
3937 [한국사] 샹그릴라는 아스달(阿斯達)이다. (2) 백운 06-21 851
3936 [한국사] 한국 독립의 힘 (1) 피닉 06-19 1519
3935 [한국사] [분노주의!!!!!!] 왜구들의 한국 역사인식의 현실......j (9) Attender 06-18 2602
3934 [한국사] 1700년대 중국의 가오리빵즈 기록 (18) Irene 06-18 3081
3933 [한국사] "가오리빵즈"의 의미 - 유물, 기록과 추정 (8) 북문 06-17 2223
3932 [한국사] 1961년 북한 환빠 리지린과 중국 고사변학파 고힐강의… (11) 풍림화산투 06-17 1338
3931 [한국사] 살수대첩에 관해서 질문을 드릴까 합니다 (7) Attender 06-17 836
3930 [한국사] 한국 - 중국 - 일본 한자음 [ 사 ] 를 비교해보았습니… (7) 열공화이팅 06-14 2000
3929 [한국사] 자격미달 수원화성이 예외적으로 세계유산이 된 이… (1) 칼스가 06-14 1706
3928 [한국사] 세종이후 조선 농업생산력 (4) 파이브텐 06-14 1244
3927 [한국사] 영어 위키피디아에서 우리나라 곡옥이 일본 마가타… (3) aosldkr 06-13 1091
3926 [한국사] 동아게에서 영화 예고편을 말하게 될줄이야 (1) 뚜리뚜바 06-13 604
3925 [한국사] 근세사 에도와 조선의 쌀생산량 말입니다. (32) 아스카라스 06-12 1384
3924 [한국사] 우리 강역사 왜곡의 뿌리 (4) 감방친구 06-12 1068
3923 [한국사] 흠정만주원류고의 신라 문제 (4) 감방친구 06-09 1229
3922 [한국사] 식민사학(매국노사학)을 끝장내는 지름길 (14) 감방친구 06-08 1505
3921 [한국사] 유물과 상징 그리고 신화 그 두번째 ( 천부경의 고고… (5) 풍림화산투 06-07 685
3920 [한국사] 충격, 고려장의 기원 알고보니 일본.jpg (7) Attender 06-07 157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