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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7-21 07:48
[일본] 논쟁거리 하나 던져볼께요.. 백제와 고대일본과의 관계,, 어떻게 봐야하나요?
 글쓴이 : 웃기는축구
조회 : 3,214  

객관적인 사관으로 글을 써주길 바랍니다. 진짜 궁금하네요. 인터넷을 뒤져보면 워낙 말들이 많고,, 의견도 다르고,, 열폭하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게 유리한 해석과 일본에게 유리한 해석 모두에게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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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14-07-21 08:31
   
간단하게 말해 일본은 백제가 세운 나라죠...
북창 14-07-21 10:25
   
논쟁거리가 뭐가 있을까요? 전혀 그런거 없을거 같은데...전체적인 윤곽은 이미 나왔죠.
일단, 왜라는 부족 국가가 있었고, 해양 무역이 발달한 백제가 4세기에 그 왜국과 교역을 하면서 많은 문물로 그들을 문명화 시켰고...형식적인 주종관계로 왜국을 아우르며 전략적으로 이용했죠.
나당 연합군에 공격 받아 나라가 위태롭자 왜국에 원병을 요청했지만, 이미 멸망후에 도착해서 전부 도륙 당해 별 도움이 안됐고...백제의 지배층 상당수는 당나라에 압송 당하지 않기 위해 왜국으로 피신했고...왜국은 그들을 극진히 대접하고 그들의 지식과 경륜으로 새 왕조의 기틀을 다졌죠.
일본에게 유리한 해석이란게 뭘까요? 설마 주종 관계가 역으로 설정하고 그런건가요? 그건 일말의 가치도 없는 논쟁이죠.
굿잡스 14-07-21 10:43
   
섬나라 열도가 근현대 시기 이전까지는 워낙 폐쇄 고립적 위치에(지금도 이런

섬나라 근성이야 여전하고) 전국시대라도 영주간의 전쟁도 사실 보면 우리처럼

몇만에서 몇십,몇백만과는 비교할 수 없는 거의 소소한 정도였고

이후 미국의 핵맞는 지역도 서열도 지역의 중요문화지역은 크게 훼손된

적이 엾기에 도리어 우리보다 더 고조선 가야,백제등의 문화 유적이 생생히

보존, 남아 있어 고고학적으로 딱히 부정하기는 열도의 정상적 학자들도 반박할 부분

이 궁색한게 사실입니다(이때문에 잽극우들이 그나마 내세우는 논지가 우리선조들이 적

집 문명을 개척 건설한 역사는 뒤로하고 애써 무시 마치 우리는 그냥 서토문화의 통

로 어쩌고 허접소리를 해대는 것이죠ㅋ. 그기에 한일(당시에는 열도에 반듯한 국가도

없든 시대였고. 고조선 이후 가야 백제의 군벌들이 굴립주식 일종의 산적 원두막같은

요새들이 여기 저기 난입하면서 개척하든 시대임. 이후 백제가 패망하고 극귀족시대인

우리나라할때 나라헤이안시대가 되면서 본격적 백제인 주도의 도성 체재가 나오게 되

는 양상이죠)간에 마치 열도에 어떤 대표하든 국가가 있어 서로의 동등한 국력의

위치에서 교류한 마냥 왜곡 희석시키는 이유임.
굿잡스 14-07-21 10:50
   
아래에서 몇번 올렸습니다만 안보셨다면 대략적 내용 다시 올립니다.


열도내 우리 유적 -신롱석산성(神籠石山城:고고이시산성)

사가현(佐賀縣) : 오츠보산성(おつぼ山城, 1.87km)
사가현(佐賀縣) : 쿠마산성(帯隈山城, 2.4km)
후쿠오카현(福岡縣) : 코우라산성(高良山城, 2.8km)
후쿠오카현(福岡縣) : 녀산성(女山城, 3.0km)
후쿠오카현(福岡縣) : 라이산성(雷山城, 2.3km)
후쿠오카현(福岡縣) : 하키성(肥木城, 2.63~3.0km)
후쿠오카현(福岡縣) : 카케노우마성(鹿毛馬城, 2.35km)
후쿠오카현(福岡縣) : 고쇼카다니성(御所ヶ谷城, 2.55km)
후쿠오카현(福岡縣) : 도바루성(唐原城, 2.5km)
후쿠오카현(福岡縣) : 미야지다케성(宮地岳城, 2.5km)
야마구치현(山口縣) : 이와키산성(石城山城, 4.0km)
에히메현(愛媛縣) : 에이누산성(永納山城, 2.8km)
카가와현(香川県) : 키산성(城山城)
오카야마현(岡山縣) : 키노산성(鬼ノ山城, 3.2km)
오카야마현(岡山縣) : 오메구리고메구리산성(大廻小廻山城, 3.0km)
효고현(兵庫縣) : 시로산성(城山城)

평균 2~3km, 최대 4km의 산성.
 

 
 
고대 열도에서 성곽이라는 방어개념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배경은 삼국시대 우리 가야 백제 세력들이 서열도
 
즉 후쿠오카 일대를 근거지로 하면서 본격화됩니다.
 
 
열도에 있던 소위 원주 조몬인들은 기본 동열도를
 
본거지로 에도시대까지 수렵생활을 지속할 정도로 미개했던
 
종족이였고 열도에서의 본격적 문명은 기원전 3세기경을
 
전후로 야요인들이라는 고조선시대
 
우리 선조들이 대한해협을 사이에 두고 대마도와 이끼섬을
 
징검다리로 후쿠오카에 터를 잡으면서 벼농사와 청동문화를
 
퍼뜨리게 됩니다.(우리 남부지역의 고인돌이나 청동기 밀집
 
주거등을 보면 이미 이때 상당한 인구수를 보이는데
 
신석기시대 세계에서도 가장 이른 고래 포경등 해양 문화까
 
지 향유하다 보니 늘어난 잉여 인구들에 의해 이런
 
해양개척 역사가 이른 시기에 이미 본격화)
 
 
그리고 이런 가운데 열도에서 나타나는 우리성곽은
 
전체적으로 3단계의 양상을 거칩니다.
 
백제가 패망하기 전 삼국시대에 등장하는
 
일명 조선식 산성(혹은 신롱석산성)과 이후 백제가 패망하자
 
이를 구원하기 위해 663년 400여척 약 3만에 이르는 열도의 백
 
제 지원세력이 백촌강에서 전투를 벌리다 신라와 당 연합세력에
 
캐털리고 나자 이에 대한 두려움으로
 
열도에 다시금 대대적 산성들이 등장하는데
 
이게 2차의 백제식 산성입니다.
 
 
그리고 이후 우리나라할때 나라헤이안 백제계 유민의
 
극소수 귀족시대가 열리면서 기존 사찰 위주의 아스카 도시
 
문명에서 본격적 도성체재가 급격히 등장하고 중소형 위주로
 
동열도 일대 에조를 방어하기 위한 성곽들이 등장하는데
 
이것도 재정 여력등이 여의치 않아서 성곽이 석성이나 토성도
 
아니고 목책형임 ㅋ(이것만 봐도 삼국시대 이후 남북국시대이고
 
우리와 열도의 문화나 국력의 역량에서 얼마나 큰 차이가 나는지
 
알 수 있겠죠. 잽 극우들은 우리의 남북국 시대에 등장하는 열도내
 
의 풍을 무슨 당풍 어쩌고로 변색,희석시키려고 애써지만 이때에
 
도 우리 신라 발해의 정치적 문화 영향력이 더 직접적이고 지속
 
적으로 열도에 미치면서 기본 뼈대의 우리식 성곽들은 여전히 이
 
어짐. 당연히도 나라 헤이안 시대의 극소수 귀족이 다름아닌 우
 
리 옷과 언어 문화를 향유하던 우리 백제계나 고구려계 기타 신
 
라계들이니 )
 
BC 3세기 ~ AD 2세기경에 산자락에 우리 선조들이
 
이주하면서 발생한 고지성집락(高地性集落)이 발견되는
 
데 이 일대에 잽어로 '신이 깃든 돌'이라는 고고이시산
 
성 즉 신롱석산성도 발견됩니다. 이게 연구가 진행되면서
 
우리나라식 산성이라고 해서 조선식 산성으로 불리게 된
 
거죠.
 
 
이당시의 미개했던 이런 열악한 열도공간에서도 울 선조
 
들은 일찍히 저런 수킬로의 산성을 구축해내면서 이후 점
 
차 후쿠오카를 거점으로 동열도로 세력을 확장.
 
가야 이후 백제가 본격적으로 열도를 담로체재로 지배하면
 
서 외치영토로 군림, 문명을 꽃피워 나가게 됩니다.
굿잡스 14-07-21 10:50
   
“이나리야마”에 새겨진 백제의 열도 지배

이두로 이 글을 다시 풀어보니 놀랍게도 이것은 고구려가 남침한 369년 당시 백제 땅이던 하동에서 후왕으로 있던 장수 집안이 동경까지 망명온 뒤 이곳에서 다시 백제 후왕으로 책봉된 내용을 담은 집안 이야기 였던 것이다.
 
이두로 풀이한 칼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서기 471년에 “고” 확고는 조상이름을 적어 둔다. “오호 비꼬”어르신, 그 아들 “다가리 쪽니”어르신, 그 아들 “고리 확고”, 그 아들 “다사기 확고”. 그 아들 “바라 고비”, 그 아들 “가사 비리”, 그리고 그 아들은 “고 확고”이다. 오늘날까지 우리는 장수로서 대대로 섬긴바 그 임금님은 사기궁에 마실을 차리고 천하를 다스리시는 크신 확가 개로 대왕이시니라. 온 번 불리고 달구어 만든 이 칼에 우리 집안 내력과 뿌리를 적어두는 바이다

...................


이렇듯이 이나리야마 쇠칼의 글은 5세기 가운데 즈음에 옛 일본의 관동, 관서, 규슈 등 세 곳에 백제가 다무로를 다스리고 있었으며, 왜 왕실은 백제 왕실에서 갈라져 나왔음을 밝혀주는 귀중한 역사자료인 것이다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168467§ion=sc1§ion2
굿잡스 14-07-21 10:51
   
백제가 건설한 열도의 사야마이케 저수지


http://blog.daum.net/ih2oo/15707804
 
사야마이케(狹山池)는 오사카부 사야마시에 위치한 관개용 저수지로 전체 둘레 약 3㎞, 전체면적 약 36
 
㏊ 축조연대는 일반적으로 616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저수지는 에도시대까지도 사용되었을 정도로 매우 오랫동안 오사카의 중
 
요한 젖줄이며 이곳을 개척하기 위해서 건설된 것으로 물에 관한 문제를 해
 
결하기 위해서 선행된 저수지 건설입니다. 당시 백제의 앞선 고도의 기술력
 
을 알 수 있죠.


고대 세계적인 저수지의 효시가 벽골제인데요 벽골제 제방의 크기를 1,800보로 틀을 잡은

때가 백제 비류왕 서기 330년에(삼국시대 이전 삼한 시대로 까지 거슬려 추정됨), 사야마이

케는 616년 무렵에 각각 축조됐으며 부엽공법과 용도 등이 다르지 않습니다.

일제 이전까지 열도에서 오사카는 우리 백제주로 표기.
굿잡스 14-07-21 10:51
   
"백제의 성왕은 일본왕을 겸했다"


http://blog.daum.net/kes6030/12497581


참고로 나라 헤이안 시대할때 이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할때 순 우리말에서 나온 말입니다.

그리고 이당시를 극소수귀족시대라고 하는데 그 귀족이야 우리 백제계 및 기타 고구려

신라인들임(당연히 이당시의 문학에서의 향찰등은 우리식으로 풀어야 해석이 가능하고

이들이 입은 옷이나 언어 정원 사찰이나 건축 형태고 어떤지 두말이 필요없겠죠)
굿잡스 14-07-21 11:05
   
참고로 흘러 나오는 재미있는 여담중 하나가 잽쪽은 한때 세계2위의 경제대국답게 그리고 우리보다 앞서

서구의 고고학을 도입하면서 현재에는 상당히 앞선 고고학 발굴 기술력과 풍부한 연구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들 잽 고고학자들은 발굴을 하면 할수록 일종의 더큰 자괴감에 빠진

다는 것이죠 ㅋ. (이건 뭔 그냥 쪽쪽 발굴할때마다 우리 고대사의 유구를 통해

더욱 지대한 영향력을 확인시켜주는 꼴이 되는 작업이 되니ㅋ)

전방후원(앞쪽 사각형에 뒷쪽이 원형모양의 독특한 형태로 현우리지역에서 앞선 원형이 발견되고 있

는) 고분으로는 세계최대의 인덕왕릉(무덤의 크기가 480미터 해자를 두른 전체 크기는 동서 656미터

남북 793미터로 거의 웬만한 산으로 착각되는) 역시도 발굴시 유구의 훼손 우려 어쩌고 궁색한

변명을 합니다만 실상을 보면 발굴시 우리쪽 유물이 되거 쏟아질것을 우려해서 쉬쉬하고 있다는

소리가 있죠 ㅋ(이정도 거대 고분을 세울 정도면 뭐 당시 우리쪽이 열도를 확실히 지배했다는

기존의 새삼스러운 주장에 마침표를 찍는 상황이니)
     
설설설설설 14-07-21 15:48
   
그래서 우리나라 학자분들이 저 왕릉만 발굴하면 한일 고대사가 풀린다라는 소리를 괜히 하시는게 아닌가보군요.
굿잡스 14-07-21 11:14
   
일반분들이 문명의 전달 순서가 단순히 대륙에서 섬 어쩌고 합니다만

오늘날 확인되는 동북아의 고대 문명의 양상은 만리장성 밖

우리 고조선의 앞선 선대 만주 요하문명을 중심축으로

서토 황하(앙소문화)<- 요하 문명(고조선문명)-> 열도

이게 정확한 시각일 것임.(열도와 서토의 차이는 서토는 기동력과 이동력이 높은 북방 유목민족의

영향력 아래에 서토 내지로의 남하가 빈번하면서 열도보다(섬지형의 영향력도 있겠죠)

이른 시기에 서토내륙으로 동북방의 동이족문명이 빠르게 전파되었다는 차이가 있음.

이과정에서 고작 수백리 땅을 차지하고 있든 화한족들은 도리어 이런 사해 이민족에

의해 소멸되어 버림.)
설설설설설 14-07-21 15:40
   
흔히 백제하고 일본과의 관계만 생각하시는데 가야사가 정말 중요합니다. 정말 열도자체가 가야사람들이 개척한 땅이라는 소리가 틀린말이 아닙니다. 아니요 그냥 가야사람들이 개척했습니다.

한반도 도래인들이 열도에 상륙해서 기존 열도에 살던 조몬문화의 원주민들을 일본 변방으로 내쫒아버린건 펙트입니다.

그리고 백제 목협만치가 열도내에서 100여년간 정권을 휘어잡은 소가노 만치랑 동일인물이란건 이미 우리 학계에서 확실한 사실로 받아들이고있죠. 목협만치 = 소가노 만치 동일인물 맞습니다.

삼국사기에 문주왕조에 목협만치라는 이름이 등장하는데 그 후에 목협만치의 이름은 우리나라 사서 그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죠. 그런데 비슷한 시기에 열도에는 소가노 만치라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죠.

목협만치가 어째서 열도로 건너갔는지는 확실한 이유가 없지만 한반도 내에 파워게임에서 밀려 이주했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명한 칠지도 같은 경우에는 한일 사학자에 따라 풀이하는게 좀 다르다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한일 사학자들끼리 뜻이 맞는 부분은 " 제후국의 왕 " " 후세에 전하여 보이거라 " " 후왕=왜왕 " 이 부분입니다.

인물화상경 같은 경우에도
癸未年八月日十大王年男弟王在意柴沙加宮時斯麻念長寿遣開中費直穢人今州利二人等取白上同二百旱作此竟
" 계미년(503년) 8월 10일 대왕의 연간에 남동생인 왕을 위하여 오시사카궁(忍坂宮)에 있을 때 사마(무령왕)께서 아우님의 장수를 염원하여 보내주는 것이다. 개중비직과 예인 금주리 등 두 사람을 보내어 최고급 구리쇠 200한으로 이 거울을 만들었도다."

칠지도,인물화상경의 공통점이 하나있다면 우리가 하사한다는 느낌이 강하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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