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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25 14:12
[중국] 중국인들은 오랜 노예생활로 자신들의 전통 복장이 뭔지도 모르죠
 글쓴이 : 만수사랑
조회 : 5,587  



요번 기사에서 한국 평창 올림픽 홍보영상에

활자인쇄술로 딴지 걸던 중국인이 있던데

웃긴거에요

오랜 노예생활로 자신들의 문화,역사도 잊어버리고 날조와 왜곡 속에서 살면서

자기들 전통복장이 뭔지도 구분 못하는 넘들이 뭔 자신감인지 모르겠네요

웃긴거죠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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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러브 14-02-25 14:15
   
문화대혁명 ㅋㅋㅋㅋㅋㅋㅋㅋ
     
만수사랑 14-02-25 14:19
   
그것도 있지만.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도 만주족에게  굴복하고 영향을 받았지만

중국인은 직접적인 피지배 노예생활을 받았는데

청나라에 해방되고 쓸개도 없이 치파오를 지들 전통복장이라니 ㅋㅋ

피지배생활이 워놕 길어서 지들 문화도 잃어버린 케이스

이런 한심한 노예민족이

고구려 시대부터
북방 유목  민족들을 다스렸던
최상위 지배계층이였던게 우리인데 이런 우수한 기마계 문화를 지금까지 보존해온
우리한테 뭐라 말하니 배꼽 떨어지죠.
지들과는 고대에 한자 같이 사용한 것 외에는 별 공통점도 없구만
          
술담배여자 14-02-26 23:33
   
지들땅을 지배하면 전부 지들민족 ㅋㅋㅋ
한족이라며? ㅋㅋㅋ
mymiky 14-02-25 14:41
   
어느 나라나 애국심이 있고, 자기 나라에 자긍심이 있는건 당연한 일이지만
중국인들 중화뽕은 참;;;

이번 소치의 러시아의 깡패짓을 봐도 그렇지만, 좀 앵간히 해야지..

우리나라도 한때 민족주의 마케팅이 판을 쳤던 시절이 있었지만
많이 나아졌다고 해야하나? 그 수위가 낮아졌다고 해야하나?
요새 추세가 그런걸 촌스럽게 보는데..

러시아의 문화공연  보니까, 옛날 짜르가 통치하던 제정 러시아의 문화소개가 많았지요?
작가, 음악가 등,, 러시아가 공산주의되고 해외로 망명해버린 사람들도 나오더군요..
옛 영광을 되찾고 싶어하는 그런맘은 이해해요. 중국도 문화대혁명을 거치면서 과거의 문화유산을
스스로 부셔버린 상처가 있는 나라고, 그런 것에 예민합니다.

일본인들이 한국보고 뭐든 한국꺼라고 한다고 하는데, 절반은 낭설이니 한귀로 흘려버린다고 쳐도,
절반은 이런게 있죠. 한국에 없는데 일본에 가 있는 우리유물이나, 우리에겐 끊어진 문화가 일본에 전래되어
남아있다거나 하는 것을보고, 그와 비슷한 복잡한 감정을 느끼는 것처럼요.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막무가내로 우기면 안되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중국 고쟁이 아닌, 우리의 가야금이 나왔으며, 수묵화는 중국인만 그리는 것도 아니거니와
목판인쇄술은 중국이 오래되었지만 금속활자 인쇄술은 엄연히 고려가 발명한, 인류의 유산이니까요. 한국인들이 그렇다고해서 우리가 원조라는 시각에서 서양의 금석활자와 구텐베르크를 뺐겨다거나 표절이다라고 까진 않습니다.
     
만수사랑 14-02-25 15:10
   
대륙문화의 완전한 카피국가는 일본이죠.

님 말씀대로 중국문화와 한국문화는 학문과 지적 차원에서 서로 영향받은게 있기는 합니다만

전통 문화차원에서는 완전히 다른게 중국문화와 한국 문화입니다

그에 비해 중국문화와 한국문화에 완전히 영향받고 카피한게 일본 문화이죠.

중국문화 = 내륙문화

한국 문화 = 기마계 문화

중국인들의 잘못된 상식이라는게 거기서 나오는거죠.자신들이 문화를 한국에 전파했다고
여기는데 그것은 학문적 성과부분에서 일 뿐이고
그리고 그것도 따져보면
실상은 학문적 성과면에서 이런 도가 사상,유교 불교 등
대륙이 한국에 영향을 준 만큼 한국도 통일신라시대 최치원같은 뛰어난 인재들이 대륙에 영향을 주기도 했지요

한국의 시작이 어디에 있는 지를 모르고 저런 식의 발언을 하니
우스운 거죠

한국문화가 조선시대 이후로 내륙화되기 시작하면서 내륙문화의 특징이 스며들기는 했지만
한국 문화만큼 기마계 문화의 특징이 두드러진 문화도 없죠.음식 식생활 전통복장
gagengi 14-02-25 17:51
   
남미는 유럽인들에게 400여년간 식민지배당하면서 언어와  문화 인종이 유럽화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중국은  한민족계 알타이  북방민족에 1137년간  식민지배  당하면서 언어와 문화  인종이 알타이화 되었습니다. 아래는 중국을 정복하거나 식민지배한  알타이계  북방왕조들입니다.

304-439 오호십육국 (티벳장족과 알타이민족):
386- 581 북위(Northern Wei) (알타이 선비족)
907-1125 요나라(Liao) (알타이 거란족) : 북경이 수도였음
1115-1234 금나라(Jin) (알타이 여진족): 북경이 수도였음
1206-1368 원나라(Yuan) (알타이 몽골족): 북경이 수도였음
1616-1911 청나라(Qing) (알타이  만주족): 북경이 수도였음
1932-1945 만주국(Manchukuo)과 일본제국의 중국점령 (알타이  만주족과 일본족):

이렇게 총 1137년간  중국은  알타이계  북방민족의 식민지였습니다. 유럽의 남미  식민지배보다 무려 700년이나 더 긴  세월입니다. 중국인들이 한국인과  외모가 비슷해보이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바로 이  수천년간의 한민족  알타이계의 식민지배때문입니다. 

아시아의 남미 천년식민지 중국: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21377
gagengi 14-02-25 17:54
   
중국을 정복하고 식민지배한 여진만주의 금청사는 원래 한국사였습니다. 김구임시정부때 금청사를 한국사로  가르쳤습니다. 원래 한국사였던 금청사를  원래대로 한국사로 복원해야합니다.

"신라 김함보후손이 중국을 정복해":
http://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64828
여진-고려는 공통의 언어/문화를 가진 민족공동체: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74455
여진족 초기 언어는 신라어:
http://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74456
조선-청나라는 중국을 정복한 한민족의 남북조시대: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26450
gaevew 14-02-25 18:40
   
汗國
심당이고선 14-02-25 21:52
   
선비족,오환족,거란족,몽골족등의 시조인 동호족이 단군조선과 연관이 있다는 건 이미 제67회 동북아시아 심포지엄에서 북방민족사를 전공하신 정길선이라는 분이 밝혀내셨죠.
     
벌꿀술 14-02-27 09:37
   
소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동호족이 뭐가 좋다고 그럽니까?

역사적으로 한반도에 항상 침공해 온게 이 친구들인데요
          
심당이고선 14-02-27 19:19
   
     
만수사랑 14-02-27 14:16
   
동호족이 단군조선과 연관되어있다 그 이전에
우리 민족이 고구려 제국 시절에 거란족과 여진족같은
이런 북방 민족들을 수하에 두었던  패자였잖아요

우리는 고구려 시절,삼국시대만 얘기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단군 5000년 이전의 역사인데 ㅡㅡ;; 너무 오래되 그냥 무시

단군 얘기하는건 일부 학자들이
뿌리역사에 대한 집착증으로 계속 나오는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마치 일본이 자신들은 어디에서 왔는가라는 섬나라 특유의 질문을 하듯이
저는 개인적으로 대륙과는 다르게 만주지역과 한반도를 포함해서 우리 민족이 수천년간 영향력을 행사해온 이런 동아시아 북방 지역과 문화는 중국과는 완전히 다른겁니다
그 북방 민족의 중심이 우리였죠.

단군 대륙설 같은거 꺼내는 이런 사람들은 대륙 콤플렉스가 있는 것 같다고 느낀달까;
이런 사람들도 소수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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