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3-12-16 20:53
[기타] 발해유민이 멕시코 아즈텍문명 건설 - 손성태교수
 글쓴이 : gagengi
조회 : 12,030  

미원주민은 원래 시베리아에서 한반도북부를 거쳐서 미대륙으로 건너간 사람들입니다.  가장 최근의 이주는 발해유민들로 고구려장군총과 같은 피라미드를 건설한 사람들이고, 이들의 언어문화가 한민족과 아주 유사하다는 손성태교수의 강의입니다. 

기존가설은 미원주민이 1만년전 한민족과 공통조상에서 갈라졌다는 것이었는데, 손성태교수의 연구는 이 기존 가설을 깨고 아즈텍문명은 발해유민들이 이주했다는 설로 불과 1000년전 고려-발해 남북국시대이후 갈라진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즉, 유럽에서 미대륙을 식민지배하기 전에 한민족이 갈라져 이주해 미대륙을 식민지배하고 있던 상태였다는 것입니다.  당시 멕시코에 피라미드를 건설했던 아즈텍문명은 외래에서 이주한 종족에 의해 건설되었고 당시 원주민들과는 언어문화에서 판이하게 다른 사람들이었습니다. 즉, 피라미드를 건설할 수 있는 선진문명을 가진 외래종족에 의해 미원주민들이 피라미드건설에 동원되는 신세로 전락되었다는 것입니다.  약 15세기쯤 건설된 피라미드를 건설한 문명은 아즈텍이라 불렸고, 이 문명은 얼마가지 못하고 유럽에서 온 스페인원정대에 의해 멸망당합니다. 

당시 스페인원정대의 숫자는 불과 500명밖에 안되는 숫자였는데 거대 피라미드를 건설한 아즈텍문명은 왜 이들에 멸망당했을까요? 아즈텍문명도 정복자였고 남미를 식민지배하던 상태였기 때문에 당시 원주민들이 스페인원정대 편에 싸우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입니다.  원주민들은 아즈텍문명이 멸망하고 나서도 부흥운동에 적극 참여하지도 않았습니다 .  아즈텍문명은 당시 멕시코원주민들에게도 자신을 정복한 외래문명이었던 것입니다.



한민족이 남미 아즈텍문명을 건설 - 손성태교수: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뭐꼬이떡밥 13-12-16 20:54
   
철기에서 석기로 되돌아가는 문명도 있나요?
     
gagengi 13-12-17 06:40
   
북극과 인접한 베링해를 건너갔기 때문에 이주민이 대규모가 아니었고 모든 문명기술을 다 가지고 가지는 못했을 겁니다.  하지만 황금문화는 그대로 가져갔습니다.  아즈텍의 황금문화는 미주대륙에서 최고였습니다.
호랭이님 13-12-16 20:57
   
소설.......
전쟁망치 13-12-16 21:34
   
가겡이님 처음 좋게 보았는데, 이거 하나로 님 이미지가 굳혀 지네요...

이러지 마십시요... 쪽팔리지 아니하신가요?
태양소년 13-12-16 22:02
   
캬 점입가경은 이럴때 쓰는말이로구만
공생민진 13-12-16 22:14
   
헛소리만.... ㅋㅋ
연아는전설 13-12-16 22:35
   
글쎄요 이글 말고 수년전에 전 다른 글을 본적 있었는데  그글에선 지배자로 표현되어있진 않았지만 당시 원주민 여러 부족중 한갈래가 맥이족이란 글을 봤었네요 근거로는 당시의 그림에 상투를 튼 부족이 존재하고 있었고 지금도 멕시코 고대언어를 보면 '헉'할수 뿐이 없겠던데요;; 그고대 언어를 해석하지 않아도 우리들은 뜻을 알수 있는 정도니깐요  뭐 또 다른 주장으로 '멕시코'라는 국가명을 얘기 했던데 그거 까진 저도 믿기 힘들긴 했지만요
     
헤이얀 13-12-16 23:46
   
멕시코 고대언어 좀 보여주세요. 정말 궁금하네요. 해석 안 해도 알 수 있다는 의미는 무슨뜻인지. 우리나라사람만 알 수 있다는건가요? 아님 전세계 사람이 다봐도 알 수 있다는건가요? 멕시코 고대어 꼭 올려주세요.
          
연아는전설 13-12-17 04:00
   
이전에(몇년전에) 읽었던 글인데 지금 찾지를 못하고 있어요 ㅜㅜ  고대글에 영문으로 발음이 적혀 있었는데 대충 기억으론 '나흐 모미 ...아파....' 이런 글이었어요  글 적은이도 현지에서 그글을 보고 다리가 풀려 주저앉았었다고 적어 놓았더군요
               
연아는전설 13-12-17 04:24
   
아 그리고 제가 알기론 전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피라밋은 전부 오리온좌를 형성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집트는 물론이고 심지어 떼넘들이 발굴한 중국의 피라밋도 마찬가지지요 뭐...지금은 떼넘들이 아예 뭉게버리고 없애버린 피라밋도 있지만...위성사진으로 구분해놨더군요 뭉개버리고 논으로....ㅡ.ㅡ  (나와서는 안될 유물이 나와서겠지요 유적발굴과 연구도 그어떤 나라 학자도 참여못하게 하고 지들끼리 극비리에 했었어니...)
                    
헤이얀 13-12-17 04:32
   
그럼 님이 말한 멕시코 고대어는 일단 말도 안돼는 소리네요. 유사한 단어는 어떤 언어나 다 있습니다. 한예로 아빠 파파 멀리서 들으면 비슷하죠. 엄마 마마 멀리서 들으면 비슷하죠. 그렇게 유사점을 찾는다면 전세계 언어는 다 우리민족과 관련됩니다. 인도의 남부어도 한국어와 발음이 같은 단어들이 있다고하죠 예로. 아빠, 엄마, 언니, 니, 빨(이빨), 무리(머리)등이 있다고합니다. 또 태국어에도[ 태국어의 삼, 십, 이십, 삼십이 한국어의3,10,20,30의 뜻 태국어의 `쌈'은 겹치다란 뜻인데, 한국의 `쌈 싸먹다'와 비슷한의미의 뜻이다.또 `쑴'은 숨다, 매복하다의 뜻인데, 한국어의 `숨박꼭질'과 비슷하지 않나?
`단'은 단단하다, 굳다의 뜻이다. 한국어 단단하다와 같다.
한국어로 `뽐내다'는 태국어로는 `뽐댄'이라고 한다. 역시 첫 발음이 같다.
여성에게 찝적거리다 추근대다는 태국어로는 `찝'이다]라고 글이 있군요 .이 블로거 주인은 신기해하면서도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은 인간의 언어는 하나였을지도 모른다고 그냥 혼자만의 상상을 하면서 글을 올렸습니다.  비슷한거 있음 그게 우리민족과 다 연관된다고 보면 전세계랑 연관됩니다.  일단 멕시코고대어 이야기는 좀 무리가 있것죠?
                         
연아는전설 13-12-17 22:01
   
저도 부족중 한부류가 맥족계열이 존재했다는 글이 생각나서 적은것이고요 고대어 얘긴 영문으로 적어놓은뒤 그뜻이 그냥 우리말과 같았기에 놀람이 컷었다는 거에요 ^^
바쁜남자 13-12-17 00:48
   
발해가 갔다면 한자가 하나라도 발견될만한데 그런것은 없었지요.
     
gagengi 13-12-17 06:20
   
손성태교수 논문에 따르면 지도자를 뜻하는 "왕"자를 비롯한 몇몇 한자단어들이 아즈텍언어인 나와틀에 존재한다는 것이 그 근거입니다.  그 발음과 뜻이 그대로라고 합니다.
vvvv 13-12-17 00:59
   
북미쪽도 사람 살기 좋은 곳은 차고 넘쳤을 건데 거기 정착한 한민족은 하나도 없고 남미까지 내려갔다고요?
그리고 남미까지 가는 와중에 사람만 간게 아니고 소,말 같은 가축들도 데려 갔을 건데 그럼 유럽이 올 때까지 북미에 말이 없던 이유는 뭐죠?
     
gagengi 13-12-17 06:29
   
북미에 정착한 것은 발해이전 1만전년 이주민들이고, 발해후손은 따뜻한 곳을 따라 남미로 이주했다는 겁니다.  불과 1천년전밖에 안되니 북남미 전부에 퍼질 만큼 시간은 안되었던 것이죠. 발해족의 이주전에 이미 원주민들이 살고 있었기 때문에 순식간에 퍼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물론 북미에도 일부 부족들에 한민족과 연관성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찾아봐야할 문제입니다.

남미까지 가는 도중에 가축이나 철기기술등 발해에 있던 문명을 가지고 가지 못했던 것은 얼어붙은 베링해를 건너야 했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소나 말은 북극과 가까운 베링해를 건너지 못하고 얼어죽습니다.  아즈텍신화에 따르면 대략 1만명정도가 이주했다고 합니다.  철기를 가지고 건너기에는 부족한 숫자였을 수도 있죠.
          
연아는전설 13-12-17 22:07
   
일단 대진국을 발해라 명하는건 잘못된것이라 보구요  그 후손들이 남미로 갔을 때 이미 주류부족중 한부류의 맥족이 존재하고 있었다네요 대진국 후손들은 같은 혈족이기에 자연스럽게 기존 맥족과 동화되었다고 들었네요
               
gagengi 13-12-17 23:18
   
아시아에서 북미로 지속적으로 이주가 이루어졌는데 발해유민이 이주할 당시 멕시코에는 이미 코리족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 부족은 현재에도 약 2만명이 생존해있습니다. 이들에 대한 위키페이지가 있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Cora_people
     
gagengi 13-12-18 02:47
   
그리고 아즈텍문명은 불과 15세기로 피라미드를 지은 후 얼마 되지 않아 유럽원정대가 와서 멸망당해버렸습니다.  오래전부터 미주대륙에 있던 문명이라면 당연히 북미에도 널리 퍼졌을 텐데 그렇지 못했던 것은 정착해서 얼마안된 시기에 갑자기 멸망당해서 그럴시간적 여유가 없었던 겁니다. 

유럽인들이 미대륙을 식민지화한 것은 이즈텍문명이 세워진 직후입니다.
호로록호롱 13-12-17 04:55
   
연구 스케일은 큰데 시각이 한민족으로 좁아져 있으니 결과물이 이상하게 나오는 것 같네요...
gagengi 13-12-17 06:55
   
가이루 13-12-17 12:15
   
일단 북미지역도 문명이 있었습니다. 미시시피강 유역에 큰 유적지 있어요 그러니 아즈텍까지 갈 이유가 없습니다. 북미에도 살기좋은곳 많아요
북미에서 멕시코지역를 갈라면 사막을 지나야 합니다. 추운지방에서 살던 발해인들이 구지 사막을 지나 멕시코로 갈 이유가 없습니다.
오스틴 13-12-17 17:21
   
왜?...아즈텍 문명에는 한자가 안보이나요?...
     
gagengi 13-12-17 23:22
   
한자는 당시 상류집권층만의 문자였을 뿐 일반백성들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왕"과 같이 일상단어로 정착한 단어들은 아즈텍언어에 그대로 남아있다고 합니다.  말로 통용된 일부 한자단어만이 베링해를 건너 간 것이라는 겁니다.
gagengi 13-12-17 22:27
   
gagengi 13-12-18 02:58
   
세계최초의 거대피라미드가 홍산문화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홍산인들이 세계 곳곳에 퍼져나가서 피라미드를 지었다는 것은 이제 가장 유력한 설이 되었습니다. 피라미드를 건축한 사람들의 문화 - 태양신, 흰옷, 농경, 새토템 등 많은 것이 함께 옮겨갔습니다.

그중에서도 홍산피라미드 건축세력이 미대륙으로 건너가 아즈텍 문명을 세웠다는 것은 현재 가장 유력한 가설입니다.  발해유민이 넘어갔다는 것은 솔직히 저도 쉽게 믿기 어려운 주장이지만 원래 새로운 이론은 처음엔 다 황당하게 들리는 것입니다.  발해족이 아니더라도 언제 건너갔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 건너갔다는 것 자체는 현재의 정설입니다.

그 만큼 발해연안문명(요하문명, 홍산문화)는 중요합니다.  한민족문화가 원래 다 중국서 외국서 왔다는 식의 식민주의적 주장은 다 이 걸로 박살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문명의 기원인데 어디서 오긴 어디서 옵니까? 원래 우리껀 우리한테서 온 겁니다.  이것이 발해연안문명의 발견으로 새로 바뀌게 된 것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열린 마음으로 봐야됩니다.  앞으로 한민족 문명의 기원을 밝히는 새로운 이론이 쏟아지게 될겁니다.
     
호태천황 13-12-18 22:54
   
참 좋은 내용의 연구입니다. 예전에 비슷한 내용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다만 객관적 자료가 아쉽네요...물론 기록이 남아있지 않은 역사에 진실은 대부분의 추정일 뿐이지만, 세계 학계가 인정 할만 한 객관적 유물이 발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대로카레 13-12-19 01:23
   
이러니 한국기원설같은 날조가 퍼져도 대응하기 무색해지지요;; 이런 소설을 역사라고 우겨대니까;
     
연아는전설 13-12-19 04:47
   
글세요 역사란게 계속 연구하고 발굴함으로서 변화한다고 볼수있다고 보는데요 한국기원설은 좀 과장스럽고 우리조상이 대부분 관여되어있는 것으로 현재 결과가 나오니 그런 말이 나온듯하네요 여기 글처럼 갑자기 나타난 아즈텍도 그렇지만 이집트 문명역시 갑자기 나타난거로 알고 있는데 자모르유적이 발굴됨으로써 그들이 이집트문명을 이끈 종족이라고 현재는 주장하는데 그 자모르유적지에서 나온 조각들은 눈이째지고 광대뼈가 튀어나온 모습이죠  또한 전세계 개들의  원류를 조사한 결과도 어떤분은 진돗개라고도 합니다만 제가 알기론 우리들이 흔히 보는 똥개라고 알고 있습니다 또 이집트 피라밋발굴에서 나온 파라오등의 박제를 보면 편두를 하고 있죠
 단순히 한국기원설이 아니라 그모든곳에 우리와 일치하는점이 많으니 더 연구를 해야겠지만 님처럼 소설이라고 치부해버리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웃다가꽥 13-12-20 12:01
   
이건좀...  환단고 쪽분들은 가능성만 내세우지말구  물증기반 고증에 더 신경써주면 좋은데
저분 논리대로라면 그 북방민족은 우리,북중국,만주의 공통조상이지 100% 한반도로온게
아닌데 ..오히려  북중국,만주쪽에 더많이 갔죠.. 한반도로 온거 게중 일부일거구
Torrasque 13-12-20 15:26
   
비룡님?
jclulu 13-12-20 20:09
   
흥미로운 주장이네요....믿기 어렵거나 이해가 안되면 "말도 안되니, 소설이니" 치부하거나 비방하는 것보다
질문을 하거나 증거나 자료 등을 요청하는게 맞는 것 아닌가요?
술담배여자 14-01-01 18:09
   
흥미로운데 좀더 자료들이 뒷받침되면 좋겠네요
아직은 좀 뼈대가약한거같아서....
 
 
Total 17,50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419 [공지] 게시물 및 댓글 신고방법 (5) 객님 07-11 12762
17418 [베트남] 베트남을 울린 안남국 왕손 한국 화산 이씨 (10) 부르르룽 10-23 12754
17417 [중국] 대륙파이터들의 쿵푸무쌍 파이팅 (9) 휘투라총통 04-20 12636
17416 [기타] 한국의 발골 (12) 전쟁망치 12-21 12613
17415 쪽바리 여자~~~ (35) 니뽄 06-13 12411
17414 [북한] 북한 안학궁 발해궁 복원 ㅎㄷㄷ 스케일 (11) shrekandy 01-22 12364
17413 [기타] 아시아의 남미 천년식민지 중국 (12) gagengi 08-15 12321
17412 [일본] 죽은 사람의 가죽으로 만든 인형. [심장 약한사람 클… (5) skeinlove 08-30 12272
17411 [기타] 7000년전 한반도 유럽인류발견 (6) gagengi 09-16 12245
17410 [기타] 국제결혼 이혼률이 무려 90%라고??? (20) 슈퍼파리약 02-29 12071
17409 [몽골] 한국과 몽골 유전적 일치를 DNA로 밝히다! 치우비 12-27 12067
17408 [기타] 개략적으로 그려본 고구려 영토 변천사 (19) 꼬마러브 05-05 12044
17407 [기타] 한국남자와 개는 출입금지 백인남성 전용클럽!!![펌] (7) doysglmetp 07-02 12040
17406 [기타] 발해유민이 멕시코 아즈텍문명 건설 - 손성태교수 (33) gagengi 12-16 12031
17405 [중국] 인도네시아의 화교 학살. 떼놈 혐오가 불러일으키는 … (9) Gold 08-03 11974
17404 [기타] 조선은 똥천지? 일본도 할말 없다 (11) shrekandy 05-18 11971
17403 [다문화] 내 아내는 월남댁<다문화인의 성 생활, 성 풍습> (33) 큰형 03-18 11911
17402 [기타] 금나라 청나라 고려 조선은 망하는 패턴이 너무나 닮… (1) 대은하제국 09-03 11909
17401 [기타] . (3) 커피는발암 02-07 11827
17400 [기타] 청나라 마지막 황제의 후손들은 김씨성을 쓰는 중.. (11) Centurion 02-26 11810
17399 [일본] 임란때 왜군을 "세계적으로 강한 군대"로 보지 않는 … (400) 전략설계 07-26 11799
17398 [기타] . (7) 커피는발암 02-14 11745
17397 [기타] 중국역사지도에 나온 고구려영토 ㄷㄷㄷㄷ (14) 유리수에요 02-27 11710
17396 [기타] 이거 실제기록인가요? (22) 대은하제국 05-08 11708
17395 [일본] 19세기 말 일본 일반 백성(사진) (19) 굿잡스 02-04 11700
17394 청군의 80만 학살 밝힌 ‘양주십일기’ (16) q 10-10 11684
17393 [기타] 한국의 해병대가 탱크를 앞세워 터키군 막사를 포위… (53) 슈퍼파리약 09-17 1163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