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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09 02:33
[중국] 금나라와 청나라 황실의 성은 신라 김씨 (4/4부)
 글쓴이 : gagengi
조회 : 6,434  

금나라와 청나라 황실의 성은 신라 김씨 (4/4부)
우리와 동족인 청나라 때 지금의 중국영토가 확정된다. 한족은 청에게 감사해야...


금 태조 아골타는 신라 김(金)씨의 후예로 마의태자의 후손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아골타의 동생 태종은 송나라 수도인 개봉으로 진격하여 휘종과 흠종을 사로잡는다. 송의 두 황제는 금 태종 앞에 무릎을 꿇는다. 태종은 휘종에게 혼덕공(昏德公), 흠종에게 중혼후(重昏侯)의 칭호를 내렸다. 한마디로 엄청난 치욕이었다.

그런 금나라는 몽고의 원나라에게 망하고, 원나라는 한족의 명나라에게 중원을 내준다.
여진족은 명나라에 밀려 만주에서 부족 형태로 떠돌아 다니다, 드디어 영웅 누루하치가 나타나 후금(後金)이라는 나라를 세운다. 누루하치의 아들 태종 후앙타이지(皇太極)는 국호를 대청(大淸)으로 바꾸고, 중원을 도모하기 전 조선반도를 공격해 항복을 받는다. 그러나 중원정벌이라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죽고 아들 순치제가 즉위한다.

명나라가 이자성의 농민반란으로 망하자, 산해관을 지키던 명나라 장수 오삼계가 청나라에 투항을 해 청나라는 북경으로 진군해 도성을 점령한다. 명나라가 통치하던 중원 땅이 청나라 수중으로 들어오게 된 것이다. 청나라는 같은 계열의 민족인 내몽고, 티베트, 위구르 등을 청나라로 복속시켜 지금의 중국 땅을 확정한다. 청나라는 1911년 신해혁명으로 문을 닫는다.

▲ 고대 한족의 영토는 섬서성 또는 하남성 일대 뿐이다. 이로한 판도는 명나라 이전까지 이어진다. 현 중국 영토는 청나라 때 확정되는데, 명나라     ©편집부

(결언) 우리 민족은 대대로 중국대륙을 경영하고 있었다. 배달국과 단군조선을 거쳐, 삼국(고구려.백제.신라)시대와 남북국(후기신라,대진국)시대를 거칠 때도 대륙은 우리 민족의 주 활동무대였다. 

단군조선의 적장자인 고구려는 대진국(발해)으로 발전하고, 대진국의 땅은 요나라가 접수하고, 요나라는 금나라에게 망하고, 금나라는 원나라에게 망하게 된다. 몽고(원)는 명나라에게 중원을 내주고 북쪽으로 쫓겨간다. 이 때 중국 대륙이 잠시 한족에게 넘어갔으나, 만주와 내몽고, 티베트와 위구르는 명나라 땅이 아니었다.
참고로 백제와 신라는 후기신라로 합쳐졌다가 고려로 어어지고 조선왕조로 이어진다.

현재 중국은 우리와 같은 민족계열인 청나라 덕택에 지금의 넓은 영토를 보유하게 된 것이다. 고대 중국의 영토는 명나라 이전까지 섬서성이나 하남성을 벗어나 본 적이 없다. 통일제국이었던 당나라와 수나라도 예외는 아니었다. 정말로 보잘것 없었던 한족의 명나라가 넓은 중원 땅을 차지한 이유도 다 아시아대륙을 지배했던 원나라 덕분이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중국은 한족(漢族)만의 역사를 고집하다가는 지금의 땅과 국민을 못 지킨다는 판단이 선 것이다. 그래서 한족 이외 소수민족(?)의 역사도 자기네 역사로 집어넣어야 할 필요를 느낀 것이다. 그래서 시작된 것이 중국의 동북공정(東北工程)인 것이다. 

동북공정의 핵심은 고구려와 발해가 중국의 지방정권이었다는 논리이다. 
즉 이 말은 중국대륙을 경영했던 고구려와 대진국(발해)의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절박감의 표시인 것이다.
지금까지 (4부)에 걸친 :"금나라를 세운 아골타는 신라의 후예" 시리즈는 
이러한 중국의 동북공정이 얼마나 허황된 이론인가를 일깨워주는 것이다.
http://www.greatcorea.kr/sub_read.html?uid=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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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금 남북조시대 지도:

http://www.coo2.net/files/kumgukdo2.jpg

금나라 청나라는 한국사입니다.  김구임시정부때 금청사를 한국사로  가르쳤습니다. 
우리역사인 금나라 청나라를  원래대로 한국사로 복원시켜야합니다. 

제1장 려요시대 
제2장 고려와 금나라 때 
제3장 고려시대 
제4장 종교 
제5장 제도 
제6장 문학과 기예 
제7장 풍속 

제4편 근세(近世) 
제1장 조선시대 
제2장 조선과 청나라 시대 

"신라 김함보후손이 중국을 정복해":
조선-청나라는 중국을 정복한 한민족의 남북조시대:
오랜식민지배 끝에 중국인  외모가 한국인과 비슷하게 바뀌어: 
이도학교수, "여진족 역사, 한국사에 넣어야":
김위현교수, "금나라는 우리 역사로 편입해야":
원래 한국사였던 금청사를 원래대로 복원해야:
금청사 한국사복원에 대한 식민빠들의 주장과 반박 1:
금청사 한국사복원에 대한 식민빠들 주장과 반박 2:
서길수교수,"금청사 한민족사에 포함시킬 수 있다":
세계최초 화약무기는 고대 한민족의 발명품:
고려-금 남북조시대 지도:
아시아의 남미 천년식민지 중국:
KBS역사스페셜 금나라 신라의 후예 동영상보기:
조선-청 남북조시대 최초 국사교과서 목차:
중국인들의 기원은 미얀마: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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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망치 13-11-09 10:08
   
김구 선생님이 금.청 역사를 우리나라 역사로 가르쳤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연아는전설 13-11-09 18:20
   
김구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친건 여진 역시 우리 역사를 가진 부족의 한부류이기 때문이죠 여진족이 세운 나라가 금나라와 청나라이니깐요 청나라국호역시 후금으로 시작하죠 후금이란 이시대에 붙인 이름이니 역시 당시 나라명은 금나라겠죠 이전 최초 금나라는 민족성을 잃지 않았지만 이후 금나라는 지나족과 동화되죠
 참고로 신라왕족 역시 여진 계열이며 이성계 역시 여진족입니다
          
mymiky 13-11-09 20:37
   
신라왕족 역시 여진계열이란 뭔 소리고, 이성계가 여진족이란 것은 또 무슨 멍멍이 소리입니까?-.-;;

신라시대때는 여진족이 아니라 말갈족들라고 했으며,  신라의 망명귀족들이 일부 여진동네로 들어가 금나라를 세우는데 도움을 줬다. 뭐 그런걸 말함인것은 알겠는데, 왜 신라왕족 다가 여진족으로 소급이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신라가 먼저 나왔습니까? 여진이 먼저 나왔습니까? 아 다르고 어 다르죠.

이성계 역시 쌍성출신이다는거지, 여진족은 아닙니다.
               
DarkNess 13-11-10 00:13
   
태조 이성계가 쌍성출신의 고려계인것은 맞으나,

여진족이라는 설도 있죠. 너무 그렇게 깔아뭉개실 필요는 없을텐데요?
                    
mymiky 13-11-10 00:18
   
첨으로 이성계=여진족 설을 들고 나온건 일본애들이란걸 아시는지?-.-;;
우리나라 사람들 보면, 참.. 일본애들이 웹에 뿌려댄 자료들에 파닥파닥 낚이는거
종종 보입니다. 아주 웃겨요..

이성계는 지가 살던 당시에도, 동북면 촌놈이라고 불린적은 있지만
여진족이라고 치부된적은 없는데 몇백년뒤 자기 후손들이
자기를 여진족 운운한다는거 알면, 얼마나 가소로울지 ㅋㅋㅋ
연아는전설 13-11-10 03:25
   
그참 순간 착각해서 흉노(훈)족을 여진이라 적었다고 개소리 운운하시네 신라 김씨가 흉노의 후예란건 이미 밝혀진것이고 금나라는 망명귀족들이 들어가 도움을 줬다가 아니라 신라왕족후손이자 고려인인 김함보(본명:김준)가 시조죠  그리고 밑에글은 퍼온글입니다 (얼굴 안보인다고 개소리니 ㅋㅋㅋ라는 싸가지 없는 글 함부로 적지 마십시오 몇살쳐먹었는지 몰라도 )

송사에는 왕건을 가리켜 산서성 요주사람이라고 했다. 왕건의 조상이 원래 산서성 요주사람이라는 것으로 거기는 원래 고구려땅이었다. 그러니 고구려의 후손이라고 왕건이 내세운 것이다.

 

쌍성총관부 만호 관리를 지내던 이자춘이 꿈을 꾸었는데, 꿈 속에서 하늘에서 오색 구름을 타고 선녀가 내려왔다. 그 선녀는 이자춘에게 절을 하고 “천계에서 그대에게 내리는 것이니, 장차 이것을 동쪽 나라를 측량할 때 쓰십시오.”라며 소매 속에서 침척(바느질에 사용하는 자)을 꺼내 바쳤다. 이자춘이 그 자를 받은 뒤에 부인 최씨는 임신을 하였고, 13개월 만에 아들을 낳았는데, 얼굴은 용과 같았고, 눈은 봉황처럼 부리부리했다고 한다. 그 아기가 바로 이성계이다

 

이런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태조이성계의 조상은 오히려 몽골계통으로 봐야한다. 태조와 그 후대왕들은 모두 자신들의 선조의 무덤이 타타르마을에 있다고 기록했다. 즉 몽골에 소속된 타타르 부족이 조상이라는 것이다. 타타르마을과 여진마을을 오가며 생활했기에 타타르와 여진부족이 모두 태조에게 충성한 것이다. 또한 타타르군대는 명을 공격하려 남하할때 조선사람을 보면 동족이라고 하며 옷을 선물하고 지나갔다. 이들이 왜 그랬을까 바로 태조의 조상이 타타르인임을 그들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태조의 시조할아버지는 본래 백제후손으로 산둥에 살다가 신라가 백제땅을 차지하자 하북성의 전주에 정착했고 거기서 살다가 후손인 이의방이 무신정변을 일으켜 권력을 차지하자 그의 동생 이린이 벼슬하다가 이의방이 제거된후 후손들이 차츰 변방으로 이주했다. 이후 타타르지방에 들어가 살면서 타타르인으로 살다가 고려가 부흥하여 북진을 시도하자 이를 도와 고려의 북벌을 성공시킨다. 

실록에는 태조의 친척들이 전부 여진족 족장이라고 써있다. 친척이 여진족이고 조상은 타타르인이며 그 선대조상은 백제인이다.

 

어떤 역사학 조교수가 태조는 몽골의 지방장관혹은 군벌장수로 발표했다. 그말도 맞는 것이다.  태조는 타타르인이자 여진족이다. 그러니 타타르인이 동족이라고 하고 여진족이 그를 따른것이다. 태조는 자신을 여진족혹은 타타르족이라 생각했지 고려 백제사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은것 같다.

 

그러니 몽골장수인 태조가 고려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 고려사람의 후손이라고 꾸며댔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태조는 자신을 여진,타타르혼혈로 생각한 것같다
     
mymiky 13-11-10 03:39
   
퍼왔다고만 하지말고, 어디서 퍼오셨는지 소스를 다세요.

그리고, 읽어보니 그 퍼온 소스는 안봐도 대충 짐작이 가네요.
대륙에 환상이 많은 환빠 내용이 다분하니까요-.-;;

제가 정정해드릴 부분이 문단마다 하나둘이 아니라서 미쳐버리겠네요 ㅋㅋㅋ 정말..
왜 그런 사이비에 빠질까?-.- 알수가 없음..
          
연아는전설 13-11-10 03:44
   
그넘의 툭하면 환빠니 국뽕이니 지겹지도 않아요 링크걸어 드리죠 환빠드랍님

http://blog.daum.net/manjumongol/1562

물론 개인 블로그입니다 환빠니 국뽕이니 드랍치지 마시고 직접 그기 가셔서 그기에 적힌 글에 반론 제기해 보세요  무슨 삼국 대륙설만 나오면 환빠드랍이네
               
mymiky 13-11-10 03:47
   
이분 댓글에 이미, 환빠라고 욕먹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부탁인데, 이런 사람들 멀리 하세요-.-
첨엔 그럴싸 해보이죠? ㅋㅋㅋㅋㅋㅋ
깊게 들어가면, 도를 아십니까?와 삐까삐까 합니다..
정신건강에 아주 해로워요--
                    
연아는전설 13-11-10 03:57
   
ㅎ 기껏한단 소리가 댓글에 환빠 욕먹고 있다입니까?  그러면 다른 댓글에 서로 논쟁하는것은 읽어 보셧나요?  반대댓글 수준이 죄 틀리다 아니다로만 일관되고 주인장은 출처를 제시하는데 반대의견은 반대되는 글도 못올리고 자료는 곧 찾을것이다라는게 고작인데요? 왜 틀린지를 증명도 못하는데도요? 반대자료 곧 찾는다고 하곤 그뒤론 무소식이죠  님글이 딱 그 댓글수준입니다
                         
mymiky 13-11-10 04:16
   
하하하 ㅋㅋㅋ 원래 맹목적인 사람들은 못 이깁니다.
진중권씨의 명언도 있죠.
말을 해도 알아듣지를 못하니 도무지 이길 방법이 없다 ㅋㅋㅋ
어쩌겠어요. 자기는 누가 뭐래도 그렇다는데 ㅋㅋㅋ
바 보에게 화를 내어보았자, 자기만 시간낭비라면
그러니까  제일 좋은 방법은,
첨부터 불량식품은 가려먹는게 좋다는 거예요.
제가 해드릴수 있는 말은 그것입니다.
물론,사실은 논외로 치더라도
선택은 자유니까 님의 취향은 존중해드리죠.
qwer 13-11-10 16:20
   
전형적인 환빠의 정신승리성 글이군요..

거짓말도 100번하면 진실이 된다고 하는데

저런 헛소리도 죽어라고 씌부리다보면, 언젠가는 진실로 믿어줄지 모른다고 그러는거 같네요..

이분글보니 북미대륙 호령했던 인디언들도 원래 동이족이 그 뿌리라고 주장하며, 아메리카도 한민족땅이라던 환빠분이 생각나네요.

네,네, 중국도 한민족땅이고 아메리카도 한민족 땅입니다..그것뿐인가요? 중동의 고대 수메르 문명도 동이족의 뿌리라고 주장하시니

아랍영토까지도 원래 모두 우리 한민족의 영토입니다..함무라비 법전이 한민족의 최초의 법전이라곱쇼? 네, 네,

저러고 사는 꼴보면 솔직히 환빠들이 2ch 우익몽키보다 나은게 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브라흐만 13-11-10 16:27
   
금사와 청사는 환빠와는 다르게 학계에서 비중있게 다루는 주제입니다.

기록서인 금사와 만주원류고에서 황실의 기원에 대해서 명시적으로 적혀져 있기에 마냥 부정할 수는 없어요. 다만 역사해석과 범주분류에서 한국내에서 딱히 이걸 한국사로 넣지 않은 탓입니다. 동북공정을 계기로 한국사재정립이 필요할 때에 뜻이 있는 몇몇 분들이 주장하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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