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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7-18 09:09
[한국사] 고조선 영토 (고인돌/비파형동검/동이족/ 명도전 분포 지역)
 글쓴이 : 수구리
조회 : 1,064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이 엉터리 주장을 하고 있으니

  첫째) 고조선과 고구려 영토가 쭈굴어 들었고

  둘째) 북한 땅까지 중국영토였다는 중국의 허무맹랑한 동북공정을 당했습니다

 

역사학자들이 엉터리로 주장한 내용

  1) 명도전이 연나라 화페라는 엉터리 주장(명도전은 고조선 화페)

  2) 위만조선, 한사군 낙랑군이 북한 평양에 있었다는 엉터리 주장(하북성 석가장시 남쪽에 있었음, 사마천 사기 기록)

  3) 연나라 수도 계가 북경이었다는 엉터리 주장(연나라 계는 하북성 형수시 거록현)

  4) 요수가 만주 요하라는 엉터리 주장(요수는 하북성 호타하 남쪽)

  5) 갈석산이 진황도시 갈석산이라는 엉터리 주장(갈석산은 석가장시 장석암)

  6) 연나라 요동군이 만주 요동반도라는 엉터리 주장(연나라 요동군은 하북성 호타하 남쪽) 

  

 

역사학자들이 엉터리 주장을 하는 이유는

  1) 낙랑군 한사군 설치 당시 기록인 사마천 사기의 조선열전과 흉노열전 그리고 한서지리지로

     낙랑군, 한사군 위만 조선, 그리고 연나라 수도 계를 확인해야 고조선이나 고구려 영토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데

  2) 최소 4백년이나 1천년 이후에 낙랑군, 한사군, 위만조선 위치를 기록한 삼국지 위지 동이전이나 후한서 등의 사서만 보면서

     역사학자들이 본인들의 상상력으로 고조선과 고구려 영토를 소설을 쓰고 국민들에게 진실이라고 거짓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 1. 동이족/고인돌/비파형동검/명도전 분포 지역에 따른 고조선 영토 추정

※주) 사기史記의 전한(기원전 220 ~ 기원후 8년) 영토는

         고조선 영토 (유방의 한漢나라와 ◐경계선◑은 호지하虖池河:現. 滹沱河) (daum.net)    글을 참고하세요

 

 

■ 2. 고조선 영토를 추정할 수 있는 근거

 

1) 고인돌[支石墓(지석묘) ] 한국 청동기시대 대표적인 무덤 양식.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고인돌 [dolmen, 支石墓(지석묘)] (두산백과)

2) 비파형 동검[ 琵琶形銅劍 ]
비파형 동검은 비파처럼 등에 대가 있고 좌우에 날이 퍼져 있는 짧은 청동 칼이다.
고조선의 대표적인 유물인 청동검이 바로 이 비파의 모양을 하고 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비파형 동검 [琵琶形銅劍] (천재학습백과 초등 사회 용어사전)

3) 동이[ 東夷 ]
중국 사람들이 그들의 동쪽에 있는 족속들을 일컫는 말. 곧 조선•일본•만주 등을 가리킴.
[출처] 동이 (naver.com)
은나라(상나라)는 동이족이 세운 나라로 제나라 송나라는 은의 후손이니 동이족이다
상〔商, 또는 은(殷)〕 왕조는 동이족이 거주하는 황하 하류에 있던 오래 된 부락에서 발전하였다.
[출처] 상족의 기원과 건국 (naver.com)

4) 고조선 화폐인 명도전 출토지역
(1) 명도전에 새겨진 문자는 고조선의 가림토 문자
(2) 고조선 화폐인 명도전 출토 지역은 고조선 영토다
[출처] 고조선 문자 연구가 허대동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5) 사마천 사기(기원전 91년 완성)
(1) 호타하 강을 따라 연나라 장성을 석가장시에서 형수시 안평현安平县까지 쌓았다
[출처] ⑪ ◐연장성燕長城을 상곡인 양천시에서 호타하滹沱河 물길을 따라 형수시 북쪽 안평현安平县까지 : 네이버 포스트 (naver.com)
(2) 창주시滄州市가 예맥조선이고
기원전 128년에 한나라에 항복했다가 기원전 126년에 한나라를 몰아냈다
[출처] 고조선 영토(유방의 한漢나라와 ◐경계선◑은 호지하虖池河:現. 滹沱河) : 네이버 포스트 (naver.com)
 

 

■ 3. 백제(百濟) : 백제百濟가 혹시? 일백개의 제濟나라를 말하는 것이 아닐까?
 (십제十濟 : 열개의 제나라에서 -> 백제百濟 : 백개의 제나라로 나라명칭 변경했음)

 

(1) 일백개의 제나라(백제百濟)란
제濟지역인 산동반도에 있었던 다수의 후국侯國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 주) 은의 후손인 제나라는 동이족의 나라
(2) 한나라 초기 한무제는 섬서성 북쪽과 실크로드 지역을 평정한 것이 대외적인 공적으로 알려져 있다

한무제 [ 漢武帝,BC156 ~ BC87 ] 중국역대인명사전
대외적으로는 장건(張騫)을 대월지국(大月氏國)으로 파견하고, 당몽(唐蒙)을 야랑(夜郞)에 보내 서남 7군(郡)을 건설했다. 장군 위청(衛靑)과 곽거병(霍去病), 이광(李廣) 등에게 흉노를 토벌하도록 해 오르도스 지방을 회복하여 2군을 두었다. 원수(元狩) 4년(기원전 119) 위청이 흉노를 외(外)몽고로 내쫓았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한무제 [漢武帝] (중국역대인명사전, 2010. 1. 20., 임종욱, 김해명)

 

 

■ 4. 명도전은 고조선 화폐다

 

1) 명도전에 새겨진 문자는 연燕나라 문자가 아니다
명도전에 새겨진 문자는 고조선의 가림토 문자
"명도전에 새겨진 문자가 연나라 문자가 아니라 단군조선에서 쓰던 가림토 문자임을 증명함으로써
우리 한글의 뿌리가 우리 민족의 역사만큼이나 길게 뻗어 있음을 밝힌 허대동 선생의 연구는
한민족의 문화적 자긍심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한남대 강신철 교수)' 글 중에서
[출처] 고조선 문자 연구가 허대동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2) 명도전 출토 지역은 고조선 영토와 정확히 일치한다
(1) 사마천 사기에 따르면 연나라는 제나라(산동성)와 진나라(산서성 서남부)에 끼어 있는 약소국인 뿐이다
(2) 사마천 사기에 따르면 연나라는 석가장 시와 호지하(현 호타하)를 넘을 수가 없다
따라서 명도전이 가장 많이 발견된 하북성 북부는 고조선 영토였다
(3) 하북성 석가장시 북쪽과 북경지역(고조선 중심지역), 북방이족(훈족)지역 , 만주지역, 북한지역,
예맥조선지역(하북성 창주시) 산동성 래이지역(산동성 동이지역) 등
명도전이 이족지역에서만 주로 발견되었으니 명도전은 고조선 화폐

3) 명도전이 연나라 화페라는 주장은 상식에 반하는 주장이다
(1) 연나라 화페가 연나라와 이웃한 조나라 제나라에서 사용되지 않고
연나라에게 땅을 수천리 빼앗긴 고조선지역에서 널리 사용되었다는 주장은 상식에 반하는 주장이다
(2) 연나라의 도성(계는 거록)과 주 활동 무대인 하북성 남부에서 명도전이 발견되지도 않았다

4) 명도전이 고조선 화페가 명확하니
명도전으로 고조선 영토를 추정해 보는 것이 상식적인 판단이고 추론이라고 생각한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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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노Zㅐ 21-07-18 10:57
   
[한나라 초기 한무제는 섬서성 북쪽과 실크로드 지역을 평정한 것이 대외적인 공적으로 알려져 있다]
이글이 중국식 중국뽕 사서들의 기록인걸로 읽혀집니다

로마까지 이어진 실크로드는 특정국가의 선점무역로가 아니라
상호이익적 관계로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상업형 비즈니스 길입니다
선점이 아니라 교류와 유통길이라 보는것이 세계사적인 시각입니다


[실크로드란 원래 중국 비단의 유럽 수출로에서 연유된 조어(造語)였으나,
그 개념이 확대된 결과 원래의 뜻과는 다르게 하나의 상징적인 아칭(雅稱)으로 변하였다.
사실상 초원로나 해로는 물론이거니와, 오아시스로도 그 길을 따라
비단이 교류품의 주종으로 오고간 것은 역사상 짧은 기간이었을 뿐,
여러가지 교역품이나 문물이 오랫동안 교류되었다.

역사가 말해주듯이 실크로드는 비단의 일방적인 대서방 수출로 인해 이름이 지어졌고,
또 비단이 로마제국(특히 말엽)에서 큰 인기를 모은 진귀품으로서,
그 진가를 기리기 위해서 그 명칭이 고수되어왔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 명칭은 분명히 유럽 중심주의 문명사관에서 비롯된 것이며 진정한 문명교류 차원에서 유래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크로드란 이름이 시종 존속되어온 것은 바로 그 상징성 때문이다.

실크로드는 문명교류의 통로인 것만큼이나 노선과 교류 여하에 따르는 유한(有限)된 하나의 역사적 개념으로서,
분명히 그 시말(始末)이 있다.
그 시말은 광의적(廣義的) 시말과 협의적(狹義的) 시말로 갈라볼 수 있다.
광의적 시말은 실크로드가 선사시대에 개통되어 지금도 계속 기능하고 있다는 좀더 넓은 의미에서의 시말이다.
즉 지금으로부터 약 1만년 전에 홍적세(洪積世)가 시작되면서 일어난
인류의 대이동에 의해 유라시아 대륙에 몇 갈래의 길이 생겼는데, 이것이 실크로드의 시작이다.]
촐라롱콘 21-07-18 15:21
   
[[하북성 석가장시 북쪽과 북경지역(고조선 중심지역)]].....???
.
.
현 북경 일대가 연나라 영역이라는 건 이미 출토되고 발굴된 여러 유물-유적을 통해
거의 100퍼 확정된 사항입니다.....!!!

북한정권 시절인 1960~80년대에 걸쳐 평양과 대동강 유역에서 발견-출토된 대규모 낙랑유적과 거의 동시대에
현 북경과 인근지역에서 주나라~춘추전국시기에 해당하는 유리하 유적을 포함한 여러 유적-유물들이 발견-출토됨으로 인해
거의 빼박으로 연나라 영역으로 확정된 거나 마찬가지 상태입니다....!!!

또한 고조선 영역을 전성기 시기를 기준으로 아무리 넓게 잡더라도
북경일대보다는 훨씬 북동방면인 난하 또는 대릉하 이서로는 잡을 수 없습니다.
난하, 대릉하까지 고조선 영역이라는 주장 또한 주류학설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구요~~
     
수구리 21-07-18 15:25
   
중국사학계나 한국사학계 그리고 고고학계가
북경 근처를 사료 근거없이 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계가 북경근처라는 추정을 근거로
북근 근처의 유적과 문화를 연나라 문화로 보아 연하도 문화로 지칭하고,
북경 근처 문화를 중원 문화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연하도 문화가 고조선 문화라면 어떻게 될까요?
--> 저는 연하도 문화가 고조선 문화라고 믿습니다
따라서 연화도 문화가 아니라 고조선 문화 또는 동호 문화를 바꾸어야 합니다

사마천 사기에 따르면 연나라는 호타하를 넘어 갈 수 없고
산서성 태원시 까지가 북쪽의 동호와 조나라의 경계입니다

염철론의 계를 설명하는 내용이나 사마천 사기 내용으로 비추어 보면
북경근처의 계(추청)와는 전혀 맞지 않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지금 계라고 주장하고 믿고 있는 것이 엉터리라는 이야기 입니다
하북성은 연나라가 차지했다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위한 엉터리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수구리 21-07-18 15:27
   
1) 염철론鹽鐵論』‘험고險固’
“연나라는 갈석산碣石山에 의해 막히고, 사곡에 의해 끊겼으며, 요수遼水에 의해 둘러싸였다...중략...나라를 굳게 지킬 수 있으니 나라의 보배다.
(燕塞碣石 絶邪谷 繞援遼...中略...邦國之固 而山川社稷之寶也)

2) 史記列傳(사기열전)의 貨殖列傳(화식열전)
연(燕) 역시 발해(渤海)와 갈석산(碣石山) 사이에 있는 도회지이다.
(夫燕亦勃碣之閒一都會也)

따라서
북경 서쪽에 갈석산이 없고,
북경은 갈석산과 발해사이의 도시가 아니고
북경은 요수로 둘려 쌓이지 않았고
북경 남쪽에는 사곡(모래계곡)이 있는 사하가 없습니다

따라서 북경은 연나라 수도나 연나라가 될 수 없습니다

북경 근처의 계는 계(연나라 도회지)가 절대 될 수 없기에
북경이 연나라 땅이라는 엉터리 주장을 한 중국의 역사조작입니다
     
수구리 21-07-18 15:28
   
1) 연하도 문화(동호 문화)가 생긴 5세기 말과 4세기 초에
한단시 근처의 고조선 세력이 북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이시기에 조((趙) 나라 선조가 하남성 북부(학벽시, 안양시)와 하북성 남단인 한단시로 진출했습니다
조((趙)나라가 중모(학벽서쪽 임주시)에 도읍한 후 한단으로 도읍을 옮겼습니다
--> 한단에 있던 고조선 세력과 학벽시 안양시에 있던 은나라 유민이 북쪽으로 이동해서
연하도 문화(동호문화) 를 만들었다고 봅니다

2) 4세기 말과 3세기 초에
조 무령왕이 중산국을 침입하여 명망시켰고, 연나라 진개가 동호를 침입하여 요동,요서,어양,우북평, 상곡을 차지했습니다

이때 동호세력이 당산시 부근으로 이동하여 동대장자 유형의 유적을 남겼다고 봅니다
          
촐라롱콘 21-07-18 15:36
   
위 댓글만 보자면 님께서는 동호와 고조선을 동일시하시는 것 같은데....???

그러고보니 명도전 또한 연나라 자생적인 화폐가 아니라
본래는 동호와도 친연관계가 큰 산융 등의 중국 동북방 민족들이 사용하던
첨수도에서 유래되어 변형-발전된 것이니.....
               
수구리 21-07-18 16:00
   
사마천 사기 흉노열전에 진개가 동호땅 1천리를 빼앗았다고 나오고요
삼국지 위서동이전에 진개가 조선땅 2천리를 빼앗았다고 나옵니다
(1천리를 2천리로 뻥티기 한 것으로 사마천 사기에 연나라 영토가 2천리라고 나오니
연나라 영토인 2천리를 맞추기 위해 진개가 빼앗은 땅을 1천리를 2천리로 바꾸어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따라서 한나라 시대에 지식인들이 동호를 조선으로 보았다는 봐야 합니다
                         
수구리 21-07-18 16:24
   
맞는 지적입니다

그런데 흉노열전에는 1천여리
삼국지 위서 동이전에도 2천여리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사기 흉노열전과 삼국지 위서동이전 내용은 다릅니다
(말씀하신 내용으로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닙니다)
                    
수구리 21-07-18 16:19
   
연나라 동쪽의 조선은 창주시에 있었던 예맥조선으로 보고요

춘추전국 시대나 한나라 시대에 중국인들은 고조선 땅이 너무 넓은 것도 모르고, 가본적이 없고요
고조선이 거수국을 많아 거느린 천제의 나라라는 것을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고대 중국인들은
 자기들의 우물안 개구리 시각으로 그냥 들은 것만을
자기들의 우물안 개구리 시각으로 고조선의 거수국들을 기술했다고 봅니다

따라서 우물안 개구리 시각으로 작성한 중국 고대 사서들을 액면 그대로 믿을 것이 아니라
천체국이고 여러 거수국이 있는 고조선 시각으로
중국 사서를 이해해야 정확한 고조선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수구리 21-07-18 15:28
   
북경 부근 하북성이 춘추전국시대에는 물론이고 한나라 시대까지고조선 땅이였다면
그래도 북경부근 연하도 문화가 중원 문화라고 할수있나요 당연히 고조선 문화이지요

연하도 문화를 연나라 문화로 미리 설정하고 연나라 문화니 중원 문화라는 논리입니다
북경이 연나라 영토였다는 문헌은 사마천 사기 어디에도 없습니다

중국인들이 계를 북경이라고 엉터리 주장을 했고
매국사학자인 강단사학자들이 비판없이 고찰없이 그대로 믿고 주장하고 있을 뿐입니다

북경에 연나라 계가 있었다는 근거 문헌(서기 200년 이전 )이 전혀 없는데..
있다면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촐라롱콘 21-07-18 15:29
   
그리고 님께서는 인정하지 않을 것 같지만......

대체로 고조선 영역인요동-한반도 북부에서 출토된 명도전의 수량보다
연나라 영역인 요하서쪽 현 북경과 하북성 일대에서 출토된 명도전의 수량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더 많고....

결정적으로 명도전을 제조하는 거푸집 또한 요동~한반도북부보다는
주로 북경-하북성 일대에서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수구리 21-07-18 15:52
   
제 글을 천천히 정독해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명도전은 고조선 화폐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인터넷에 나오는 고조선 영역은
사마천사기나 한서지리지의 내용을 중국이 만든 지리지를 그대로 인용한 것으로
사마천 사기가 나타내는 것과 완전히 다른 엉터리 내용입니다

예를 들면
한서지리지에서 북경 남쪽인 보정시에 있다고 알고 있는 탁군과 역수는
형태시 부근일 수 있습니다

한서지리지 조국(한단시)에 역양현이 있는데 역양현에 역수이야기가 있고
역수가 탁군의 고향현에서 나오고 역양현이 역수의 남쪽에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탁군에는 역현이 있는데 역수 근처로 알려지고 주장하고 있지요
(지금 중국지도에도 역수가 보정시에 있고 보정시에 역현이 있습니다)

따라서 조국의 한단시는 춘추시대부터 지금까지 위치 변경이 없는 명확한 위치이니
탁군위치가 한단시 위쪽인 형태시 근처여야 한서지리지의 내용과 일치합니다
(한서지리지에서 말하는 탁군, 역수, 역현은 우리가 알고 있는 보정시가 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알고 있고 인터넷이던 유명한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의 주장인
고조선 영역, 연나라 영토, 한나라시대 요동위치는 믿어서는 않되는 뻥이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수구리 21-07-18 15:35
   
고조선 시대 요동이, 전국시대 연나라 요동이고, 고구려 초기의 요동으로 봅니다

그래서 사마천 사기를 통해 연나라 요동,어양,상곡 우북평, 요서 위치가 확인되면..
고조선 영토와 고구려 초기 영토를 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마천 사기에 나오는 연나라  요동 위치가
사마염의 진나라 시대의 요동과 별반 차이가 나지 않을 것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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