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21-07-13 19:58
[한국사] 광복과 관련해서 이 말을 했던 인물이 누구였죠?
 글쓴이 : BTSv
조회 : 618  

오래 전에 광복 관련 콘텐츠를 보다가 어떤 인물이 한 말이었는데
"우리가 광복을 얻을 준비를 했지만 일본이 연합군에 항복했다"
"스스로 얻은 광복이 아니기에 강대국들에 의해 분단이 되었다"
"일본이 원망스러운 이유는 우리 민족을 괴롭힌 것보다 우리의 독립 의지를 꺾었기 때문이다"
생각나는건 이정도인데 누가 한 말일까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감방친구 21-07-13 20:12
   
백범 선생의 말씀에 누군가 견해를 덧붙인 말로 생각되는군요

"일본이 원망스러운 이유는 우리 민족을 괴롭힌 것보다 우리의 독립 의지를 꺾었기 때문이다"
ㅡ 이 말 때문에 확신하기 어렵지만

도올 김용옥이 아닐까 싶습니다
감방친구 21-07-13 20:18
   
그런데 도올 선생이 저런 식의 발언을 했다 하여도 그 내용을 들어보면
결코 우리 독립운동사를 폄훼하고자 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을 겁니다
Lopaet 21-07-17 01:53
   
Lopaet 21-07-17 01:57
   
그런데 나중에 밝혀진 비밀 외교문서들을 보면 미국이 광복군과 만주부터 일본군 점령계획을 세운건 맞지만, 일본이 항목한 이후 미국이 일방적으로 광복군과의 약속을 깨버리고 임정을 부정하며 남한에 점령군으로 들어왔기에 진실은 더 연구 대상인 거 같아요
 
 
Total 19,51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47494
376 [한국사] 대체 어디에 국내성이 의주라는 기록이 있습니까? (1) 남북통일 03-16 647
375 [기타] [인용]동북공정의 실체 ! (국민요청강의), 동북공정의… 조지아나 03-03 647
374 [한국사] [펌] 33인, 그들이 정말 ‘민족대표’일까 송구리 03-14 646
373 [한국사] 낙랑관련 언론보도(1)- -한겨레21. 한반도 지지설(논조… (1) history2 03-22 646
372 [북한] 내가 아는 만큼(북한 역사 스토리) 03편. 돌통 06-15 646
371 [한국사] 고구려에 관해서 질문드립니다... (5) Friendly 12-18 645
370 [북한] 북한 노동당 핵심부서가 김정은에게 비밀 보고한 문… 돌통 07-29 645
369 [한국사] 난제 하나만 요청 받음 (14) Player 08-28 645
368 [한국사] 광개토대왕 비문분석....최신해석 정리 (2) history2 03-21 644
367 [한국사] 신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9) 나미 04-04 644
366 [한국사] [잡담] 가끔가다 되도않는 강단사학계 고대사주장을 … 지누짱 04-27 644
365 [중국] 진시황이 여진족 만법귀일 10-04 644
364 [한국사] 단편적인주장은하지만. 글(역사서)은 못쓰겠다 (2) 바토 06-11 643
363 [한국사] 조선이 근대화가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는 그저 물타… (2) Marauder 02-22 643
362 [북한] 소련의 영향으로 북한 어떻게 태어났나? 03편. 돌통 01-20 643
361 [북한] 기밀(비밀)문서등으로 밝혀지는 6.25의 진정한 진실.07… 돌통 02-10 643
360 [북한] 정치적이지 않고 오직 (진실,사실적인 김일성 인생..)… 돌통 04-18 643
359 [한국사] 향산이 요령성에서 평안도로 영토 변동 시점: 1413년 보리스진 01-13 642
358 [한국사] 역사채널e 비밀의 방 레스토랑스 06-12 642
357 [한국사] 장지연은 사회진화론의 희생양 인가? (1) history2 04-15 642
356 [북한] 6.25의 모든것 시리즈 진실,사실,팩트 06편. (1) 돌통 08-08 642
355 [한국사] 현재 강단사학계 관점으로 보는 왕험성(王險城), 수… (1) 현조 07-13 641
354 [북한] (하얼빈 특종) 조선족 이민 여사의 증언.10편.. 돌통 05-02 641
353 [한국사] 고하는 청수,기수,장수,호타하등과 한군데로 모여서 … (13) 영종햇살 03-05 641
352 [한국사] 근현대사 권위자 최서면 선생 92세로 별세 mymiky 05-27 640
351 [북한] 북한의 역사를 지켜보면서.17편.. 돌통 02-21 639
350 [북한] 북한이 자랑하는 (동북항일연군)의 분석 01편 돌통 07-11 639
 <  701  702  703  704  705  706  707  708  709  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