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9-01-01 03:20
[기타] 티베트 곡 [자동재생 주의]
 글쓴이 : 위구르
조회 : 1,077  









티베트


아름답게 핀 꽃들은 만주 강산을 물들이고

나의 마음까지 따스하게 감싸안네

그러나 언제부턴가 시들해지는 꽃들

꽃들의 생명력을 찾아서 서방으로 향한 운명의 걸음


송첸캄포 송첸캄포

그대의 빛나는 영명함은

티베트를 강력한 나라로 만들고

티베트인들에게 영생을 안겨다주었네



한꺼번에 들이닥친 당나라 40만 대군

가르친링은 그들을 한손에 뒤집어버렸으니

당노들의 시체는 쌓여서 또다른 산을 이루고

흐르는 붉은 피는 소라한산의 내가 되어


가르친링 가르친힝

그대가 남긴 장렬한 정신은

천년만년 바람되어 흐르며

티베트 고원의 영원한 전설이 되리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비좀와라 19-01-01 03:37
   
닉은 위그르라 하고 송첸캄포의 티벳을 소개 한다?

뭐 랄까? 뭔지 엇 박자인 이 느낌은?
     
위구르 19-01-01 12:40
   
역사를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 둘은 동시대에 대제국을 세웠고 함께 독립운동하는 처지라는 점에서 어울리죠. ㅎㅎ 둘다 우리나라에게 전력적으로 중요한 민족입니다. 알아두세요
 
 
Total 19,45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40906
2176 [기타] 몽골기병 전술 (1) 관심병자 07-16 1091
2175 [한국사] 중화인민공화국의 관점으로 보는 요서(遼西)의 위치. 현조 09-09 1091
2174 [한국사] 낙랑군 치소와 고려 서경 (6) 감방친구 02-17 1091
2173 [기타] 지금 동아게에서 어그로 끄는 인간의 블로그 근황.jpg (2) 워해머 10-18 1091
2172 [한국사] 임진왜란의 엄청난 은인이였던, 조선덕후 명나라 황… (23) 예왕지인 11-07 1091
2171 [한국사] 고구려가 유주를 점령했던적도 있지않나요? (6) Marauder 06-01 1090
2170 [한국사] 우리가 일제가 채워놓은 족쇄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 스리랑 06-07 1090
2169 [한국사] 노론·친일파 세상과 박노자, 한겨레 (6) 마누시아 06-25 1090
2168 [기타] 주류 사학에서 내놓았던 무리수 (5) 관심병자 12-24 1090
2167 [한국사] 고건무가 연개소문만 못한 이유 (5) 위구르 03-15 1090
2166 [한국사]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출간금지 조치가 말이 됩니까 (2) 감방친구 09-09 1090
2165 [한국사] 중국 네티즌 "중추절에 웬 송편?" 한국애니메이션에 … (6) 감방친구 03-12 1090
2164 [한국사] 우리나라 고대건축에 대해서 알고싶으시다면.. (1) 월하정인 03-25 1089
2163 [기타] 한고제 어진 (1) 존테러 04-09 1089
2162 [한국사] 대한민국의 정통성이란 (17) 코스모르 04-13 1089
2161 [한국사] 아,창원에서 과거 가야의전성기유적이 발굴됨.news 곧은옷깃 09-28 1089
2160 [한국사] 주몽의 어원 고찰: 추모는 단군과 어원이 같다. (2) 보리스진 12-11 1089
2159 [한국사] 대한은 성상제[HOLLY GOD]의 나라다. 대왕대비, 대비, 왕… (2) 텬도대한 06-13 1088
2158 [기타] 밑에 사진 답공개 고프다 08-19 1088
2157 [한국사] 그냥 지우겠습니다... (4) Marauder 06-02 1088
2156 [한국사] 1000 vs 18000 (3) 레스토랑스 11-04 1088
2155 [한국사] 류큐 (9) history2 02-22 1088
2154 [한국사] 신라는 삼국을 통일했다고 보기 어렵지 않나요? (27) 쇠고기 03-31 1088
2153 [북한] 김일성은 '가짜'도, '원흉'도 아니다.? (2) 돌통 06-22 1088
2152 [한국사] 조선시대 맛 칼럼니스트 설민석 05-26 1087
2151 [기타] 솔직히 예전에는 재야사학=환단고기빠 인줄 알았어… (4) 탈레스 06-21 1087
2150 [한국사] 초록불이 자칭 순교자 코스프레를 하는데 말입니다. (1) 카노 06-24 1087
 <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