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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07 16:11
[잡담] J-pop 걸즈그룹 아이즈원의 미래 예상
 글쓴이 : 두수
조회 : 2,636  

아이즈원의 일본 공식 데뷔앨범의 타이틀곡 "사랑한다고 말하게 하고싶어" 가 현시간 유튜브 조회수 695만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전 발표된 신곡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턱없이 낮은 조회수에 불과합니다

반면 아이즈원의 한국 공식 데뷔앨범의 타이틀곡 "라비앙로즈" 는 현재 유튜브 조회수 6,310만뷰를 기록하며 10배 가까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3개월 전 발표된 곡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초기 조회수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것은 프로듀스48에서 아이즈원으로 이어지는 컨벤션 효과가 이미 소멸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점을 방증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한가지 주목해야 할 점은 700만뷰 밖에 안되는 타이틀곡이 실린 앨범의 일본 판매량이 데일리 기준 무려 19만장에 달한다는 사실입니다

아이즈원을 지지하는 팬들은 단순히 앨범판매량을 기준으로 환호하고 있지만 실상을 들여다 보면 유튜브 조회수는 1,000만뷰에도 못 미치지만 데일리 앨범판매량은 수십만장이 나가는 전형적인 일본시장 J-pop 그룹들의 "갈라파고스" 화가 아이즈원에도 이미 적용되고 있다는 점 입니다

즉 노기자카 앨범이 데일리 기준 38만장을 팔아치우는 반면 유튜브 조회수는 500만뷰를 전전하는 상황과 그대로 닯아 있다는 것 입니다

그렇다면 "라비앙로즈" 를 6,300만뷰나 보았던 초기 아이즈원 팬덤층은 도대체 어디로 증발해 버린 것 일까요?

거기에 대한 해답은 바로 ㄸ곡에 대한 이해를 통해서 찾을 수 있습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음악이란 언어와 국경의 장벽을 넘어서 인간의 고유한 감성에 호소함으로서 유기적 연대를 가능하게 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바로 K-pop 이 발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인 가장 한국적인 독특한 리듬과 박자 그리고 멜로디와 흥겨움을 통해서 세계의 K-pop 팬들이 열광 할 수 있었던 것 입니다

그런데 작금의 아이즈원 앨범들의 수록곡들 속에는 이러한 고유한 매력이 완전히 결여되어 있고, 때문에 초기 프로듀스48에 열광하고 아이즈원까지 이어졌던 국내외 팬덤이 라비앙로즈와 "좋아한다고 말하게 하고싶어" 앨범 사이에서 완전히 붕괴되어 증발해 버린 것 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아이즈원의 ㄸ곡들도 마다하지 않고 충성스럽게 구매해주는 일본의 팬들 밖에 남아있지 않은 상황이고.. 이러한 상황은 아이즈원이 더욱 더 J-pop 스러움을 가속하게 만드는 액셀레이터 역할을 하도록 만들 것 입니다



한마디로 아이즈원은 더 이상 K-pop 걸그룹으로서 복구가 불가능한 상황까지 치달았다고 볼 수 있고.. 글로벌 걸그룹을 지향한다는 본래의 목적은 이미 퇴색되어버린 것 입니다

유튜브 조회수가 6,300만에서 1,000만 미만으로 줄어들었다는 것은 글로벌 팬들의 외면을 의미합니다

K-pop 가수로서 라비앙로즈 이후 절치부심 하여 더 치고나가야 하는 상황에서... 아이즈원은 오히려 일본의 오타쿠들의 만족을 위해 그들의 입맛에 맞는 앨범을 발표함으로서 주저앉은 겪이 된 것 입니다



벌써 방송에서 "정산"을 운운하며 경제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아이즈원의 면면과.. 대중문화의 발전 이전에 수익창출에만 몰두하는 대기업 cj의 전략이 서로 맞아 떨어지면서 잘(?) 융합된 결과물 일 수도 있지만, K-pop 팬들 입장에서는 대형 걸그룹으로 성장 할 수도 있었던 아이즈원의 몰락이 안타까울 수 밖에 없는 것 입니다

축구로 치면 역대급 대형 수비수가 될 수 있었던 김민재 선수가 세계적인 선수가 되기 위해 스카웃 제안이 온 EPL로 가는 것을 마다하고 당장의 경제적인 이유로 중국 슈퍼리그 행을 결정한 것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즈원의 "사랑한다고 말하게 하고싶어" 유튜브 조회수 695만뷰... (2019년 2월 7일 오늘 기준) 

아마도 아이즈원 골수팬덤은 아이즈원의 몰락을 부정 할런지 몰라도.. 이미 K-pop 글로벌 걸그룹으로 성장 할 수 있었던.. 단 한번뿐인 기회를 스스로 놓친 것은 분명합니다

물론 그 역할은 대기업 cj가 담당한 것 입니다 



아이즈원의 남아있는 2년간의 시간은 아마도 J-pop 걸즈그룹으로서 조용히 일본에서 마감하게 될 거라 예상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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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결자 19-02-07 16:15
   
이렇게까지 집착하면서 안티질 하는 이유가??
     
두수 19-02-07 16:26
   
안티질이 아니라 아이즈원 현상황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 입니다 (안타까움도 1%정도 있습니다)
이카르디 19-02-07 16:17
   
망무새처럼 지껄이다가 어제의 충격이 엄청났나보지? 하루종일 고민해서 나온게 이거야? ㅋㅋㅋㅋ

분발해라 임마 ㅋㅋㅋ
     
두수 19-02-07 16:21
   
이것이 전형적인 아이즈원 골수팬텀의 현재 상황에 대한 반응 입니다

객관적인 안타까움이 아니라 주관적인 환호...ㅉㅉㅉ
불타는이등 19-02-07 16:20
   
와우 별 이상한 소리를  장황하게 쓰셨네요.......많은 사람들을 더 설득할수있게  좀더 장황하게 써주세요~
     
두수 19-02-07 16:25
   
논리 앞에서는 반박을 위한 "찍" 소리도 못하고 원래 어버버 하는 법이죠
래퍼 19-02-07 16:23
   
또왔네ㅋㅋ 안봐도 개소리일거 같아 글은 안읽음
     
두수 19-02-07 16:25
   
아 네~
June29th 19-02-07 16: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수 19-02-07 16:25
   
코리아 19-02-07 16:25
   
옴마니반메훔~
     
두수 19-02-07 16:27
   
나무아비타불
     
코리아 19-02-07 16:30
   
좋은 기운 전달하면 다 자기복으로 오는 법~~
          
두수 19-02-07 16:36
   
그닥ㅇㅇ
               
코리아 19-02-07 17:29
   
어그로성으로 보이는 글에는 댓글를 그만 주라는 주문이였는데
밑을 보니 주문이 소용 없는건지~~ㅋ
다만 다중닉으로 알고 있는데 님이 아무리 악에 받쳤어도 제목부터 한국 아이들이 9명이나 있는 그룹에게 J-pop 걸즈그룹이 뭡니까~
그러니 kpop을 위한 비판글이 아닌 어그로성 비난글로 전달 되는거지요.
최종접근 19-02-07 16:26
   
곱하기 아니 두수님 오셨어요?
저기 일본 유투브 재생수 다른 팀들 한번 보고 글싸 지르실래요
     
두수 19-02-07 16:28
   
akb 노답맨 오늘 기준 유튜브 조회수가 912만뷰 네요.. 아이즈원과 대동소이 하죠?
          
dejavu 19-02-07 16:30
   
뭔 헛소린지 ㅋㅋㅋㅋㅋ
          
최종접근 19-02-07 16:31
   
곱하기 아님 두수님 노웨이만 작년 11월 릴리즈인거 모르죠? ㅋㅋㅋㅋㅋ
유툽 공개는 그전에 했는데에에에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즈원 노래는요?
               
두수 19-02-07 16:34
   
그래서 아이즈원 "사랑한다고 말하게 하고싶어" 가 1억뷰 넘는 날이 올까요? 님 생전에??ㅉㅉㅉ
                    
최종접근 19-02-07 16:35
   
어그로를 끌려면 논리에 맞게 끄세요
곱하기 아니 두수님아
                         
두수 19-02-07 16:36
   
댓글도 논리적으로 못 쓰시는 분이 할 말은 아닌듯ㅇㅇ
dejavu 19-02-07 16:27
   
좀 더 공부하고 오라니깐요 ㅋㅋㅋ 진짜 무식이 철철 넘친다
우리나라에 뮤비조회수하면 방탄 블핑인데 그 그룹들 한국뮤비와 일본뮤비 조회수 한번 비교해보고
이딴 개소리 하세요 ㅋㅋㅋㅋㅋㅋ
방탄도 세계팬들이 외면한 건가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수 19-02-07 16:32
   
트와이스 일본뮤비 캔디팝 1억뷰 앞두고 있네요 (9,500만뷰)
          
dejavu 19-02-07 16:34
   
한국뮤비보다 많이 나왔나요? ㅋㅋㅋㅋ
그거 말고 다른 노래나 다른 그룹들 조회수도 한번 보라니깐요 ㅋㅋㅋㅋㅋ
너무 자기 보고 싶은거 딱 하나만  보지말고요ㅋㅋㅋㅋ
초딩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두수 19-02-07 16:37
   
그건 왜? 보지 말아야 하나요? 설명 좀... (논리적으로)
                    
dejavu 19-02-07 16:38
   
논리따지면 통계를 가져오던가요 그럼 ㅋㅋㅋㅋㅋ
(님이 논리 그러니깐 너무 웃김 ㅋㅋㅋ)
님이나 궤변 늘어놓지 말고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TONE 19-02-08 00:02
   
트와이스의 캔디팝이 9천500만뷰.. 비슷한 시기에 나온 likey 뮤비 3억 5천만뷰..

인기 유무에 따라 조회수가 틀려지지만 대체적으로 한국 걸그룹이든 보이그룹이든 간에 일본 뮤비의 조회수가 한국 뮤비의 조회수를 넘긴적이 없음..

 그렇게 논리를 좋아하니 논리적으로 설명해드릴께..

 한국 걸그룹이든 보이그룹이든 간에 한국 뮤비가 일본 뮤비에 비해 시기적으로 비슷하든 그렇지 않든 간에.. (심지어 일본 뮤비보다 훨씬 뒤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조회수가 많다.. 아이즈원의 한국 데뷔곡인 라비앙로즈의 뮤비 조회수가 일본 데뷔곡 뮤비 조회수보다 훨씬 많다.. 고로 아이즈원은 한국 걸그룹이다. 이상 끝..
dejavu 19-02-07 16:32
   
어그로 끌고 싶으면 저기~ 디시 가서 많이 보고 배우고 오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수 19-02-07 16:33
   
어그로가 아닙니다. 객관적인 평가 입니다
          
최종접근 19-02-07 16:34
   
어그로가 자기보고 어그로라 하는거 난 못봤구먼유
               
두수 19-02-07 16:34
   
아 네~
                    
최종접근 19-02-07 16:35
   
축게로 가서 노세유
                         
두수 19-02-07 16:37
   
대한민국은 어디서 놀든 자유인 나라죠?
                         
최종접근 19-02-07 16:39
   
쫓겨난 나머시기랑 말투가 같네 어미에 ㅇㅇ 같은 자주 붙이던 ㅋㅋㅋㅋ
                         
축구중계짱 19-02-07 16:58
   
최종접근//

그사람 맞아요. 말투가 판박이죠.

축게에서 쥐먹고, 여기서 ㅂㄷㅂㄷ 하는중임.
dejavu 19-02-07 16:42
   
다음부턴 사진이나 그래프라도 가져와서 어그로 끄세요^^
제 어그로 점수는 3점입니닼ㅋㅋㅋㅋ
엣지있게 19-02-07 16:43
   
축게 방게 어그로 쓰레기 취급  ㅋㅋ 두수야힘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멘 19-02-07 16:44
   
이양반은 진짜 어그로정성이 대단하네 이야...
오오발탄 19-02-07 16:48
   
아니 이 분 진짜 이렇게까지나 집착하는 이유가 뭔지 정말 대단한 듯...대단해...
불타서쩔어 19-02-07 16:48
   
뚝배기를 확
호비트 19-02-07 16:50
   
우와 자기가 자기글을 반박하네 라비앙도 똥곡이라더니 한일 데뷔곡 비교해서는 라비앙로즈 좋다고 하네...뇌가 어떻게 되신건지...
     
두수 19-02-07 16:53
   
글 모르세요?

"컨.벤.션.효.과."

좋다고 한적 없습니다

라비앙로즈는 ㄸ곡 맞습니다ㅇㅇ
축구중계짱 19-02-07 16:51
   
사람들에게 욕먹는것을 즐기며 자위하는 불쌍한 인간이네.
dejavu 19-02-07 16:51
   
가기전에 제가 한마디만 더 할게요
님... 아이즈원 소속사가 고소로 악명 높은 거 모르시죠?
자꾸 이러다가 누가 pdf 따서 메일 보낼수도 있으니 자중하시는게 좋을거에요
님 생각해서 하는말이에요 ㅎㅎ
     
축구중계짱 19-02-07 16:55
   
그거 말해주면 안돼요.

증거는 상습적이고 많을수록 효과가 커지는데......

여기서도 아이즈원으로 어그로끌다가 쥐먹지도 않았는데, 어느순간 사라진 어그로가 있죠.

많이 상습적으로 하게 놔둬야, 나중에 경찰서에서 질질짜죠.
     
두수 19-02-07 16:55
   
아 네~

참고로 법은 저도 알 만큼 압니다만...ㅇㅇ

(저촉 될 빌미를 주지 않게 잘 쓴 글 이라고 생각합니다ㄹㅇ)
          
축구중계짱 19-02-07 16:56
   
네 그분도 그러다 그렇게 사라지셨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해보세요~
               
두수 19-02-07 16:57
   
아 네~
로스차일드 19-02-07 16:54
   
참나 ㅋ 일본신곡 유튭 조회수가 저조한건 아이즈원에 대한 외면이 아니라 똥곡에 대한 외면이라고 봐야지. 급조된 이벤트성 그룹이었던 kda 보고도 모르나? 곡이 좋으니까 빵 뜨는거?  저런 정신승리 분석은 왜하는건지 모르겠네. 일본앨범은 갈라파고스 전용 앨범인거고 한국에서 다시 좋은 곡 받으면 됨. 그런데 한국에서 내는 곡이 별로면 그땐 하향세 탈수도 있음. 활동기간이 길지 않으니까...
     
두수 19-02-07 16:57
   
저도 그 얘기 한거에요~

다만 저는 팬이 그렇게 왔다 갔다 하지 않고...

일본앨범이든 한국앨범이든 국내외 팬들은 연동된다고 보는 입장이라 미래가 어둡다는 거죠ㅇㅇ
          
로스차일드 19-02-07 17:01
   
팬덤이 전부가 아님. 아이즈원이 비주얼 망그룹도 아니고 결국 한국에서 내는 곡만 좋으면 됨.
도나201 19-02-07 16:59
   
뭐 틀린 말은 아닐듯이 보이네요.
현재 일본발매층은 사실상 야스시돼지놈이 주관하는 것이라서 현재 판매방식 수익방식은 전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나 일본데뷔는 하루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이라서 뭐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수치일수도 있읍니다.

워낙 유튜브에 의존하지 않는것도 있고, 앨범내에서 전곡뮤비만을 넣는 특이성에 유튜브에 공개하지 않는 부분도 있읍니다.

현재 cj하고는 별차이가 없지만 수익상으로 나눠먹는 것은 어쩔수 없읍니다.
한번 날뛰어봐라 식으로 야스시 놈을 바라볼수 밖에 없는 입장이고,

현재 새앨범준비에 더 바쁘게 놀고 있을 것입니다.
어차피 본진은 다음곡이니까요.

실상 바라는 곡은 루머같은 스타일과 댄스겟죠

얼마나 이미지 변환이 가능하냐가 문제인데 이런 이미지 소비에 한정적인것이 바로 일본멤버들입니다.
아마 두번째까지 는 몰라도 세번째 앨범에서 이런 문제가 극대화할것입니다.

트와이스 주춤한 것은 이미 이미지소비가 한정적이라는데 있고,
심지어 어느방송에서 회외로 스스로가 이미지가 고착화되는데서 오는 불안감을 이야기하더군요.

그런면에서 블랙핑크의 약진은 한결수월합니다. 이미 보여준 이미지변환이 너무 심한 그룹이라서.
또 그에 따른 이미지의 변환이 가능하다라는 것을 보여주면서

제니의 솔로까지 나오면서 개인적인 특성마저도 어필하면서 이미지 고착화를 극도로 기피하는 그룹입니다.

그러나 아이즈원의 가장 큰약점이 바로 이.. 아마도 프로미스나인역시 이미지의 고착화에 대해서는
한계가 올수 밖에 없읍니다.

과연 세번째 앨범에서 일본멤버의 이미지 변환이 가능한가가 가장 중요한 장기적성공사례로 될것입니다.
아직까지 나오지 않는 갈라파고스화의 이미지가 변환이 가능하냐가 가장 중요한 성공요인으로 되겠죠.

근데........비음적 발성은 여전히 심한데다.
jpop특유의 선을 긋는듯하면서 흘리는 음정.
비트감없는 운율.

거기에 댄스또한 개성적인 모습이 아닌.  그저 에어로빅하듯이 안무 외우고 음악에 따라서 맞추는 수준낮은 댄스실력의 히토미가 얼마나 성장할수 있느냐. .. 사쿠라의 예능감이 띄우기 위해서는 한국어실력이 일취월장해야 하는데 아직도 준비되지 못하고 있고, ... 
거기에 이제 슬슬 드러나는 나코의 신장의 불균형의 문제로 인해서
댄스조합에 대한 어려움이 서서히 나타 나겠죠.


특히나 나타나는 히토미를 비록한 일본의 비음적인 발성은 곡자체도 힘들듯이 보여집니다.
이게 세번째 앨범에서 얼마나 극복되느냐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겠죠.

뭐 사쿠라가 누누히 말하는 월드투어 이야기하는데.
그렇게 될려면 넘어야 하는 산이 자신과 일본멤버에게 있다라는 것을 아직도 인지하지 못한것 같읍니다.

아마도 일본활동이 2월에 마무리되면 바로 한국와서 앨범제작에 들어가야 하는데,  두번째 앨범에서도 .
한국멤버들이 얼마나 커버해줄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루머를 봤을때 사실상 일본멤버들은 주변인외에는 아무것도 아니게 되었읍니다.
심지어 히토미같은 경우 발성때문에 루머의 노래에 확 눈에
띠는 발성이 튀어나오게 되버립니다.

두번째 앨범까지는 쉴드가 가능하지만, 세번째 앨범에서는 일본멤버의 성장없이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뭐 강혜원이야기 나올텐데.. 사실 일본인 멤버 세명 빠진다고 하면 나머지 멤버들이 쉴드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노래 댄스 신장조합 등등 볼때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서 멤버들이 쉴드를 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것입니다.

프로미스나인도 이미지 소비가 너무심한 그룹이라서 이미 다른 그룹과의 이미지교차이뤄진것이
사실상 패인이라고 봐도 됩니다. 그렇다면 바로 이미지 변환할수 있는 멤버나 그를 중심으로 이미지 변환을 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은 그룹입니다.  특히나 외모적으로 이미지의 겹쳐져서  각멤버의 이미지가 겹쳐져서 어떨땐 누가 누군지 알수가 없다라는 이야기입니다.  특히나 최대로 피해야 할것이 바로 의상의 통일화 ...
무슨 의상을 교복화하는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이게 .. 프로미스나인에는 가장 큰약점인데도 고수하고 있죠.

아이즈원 역시 이러한 부분으로 가면 벌써 조유리즈.. 의 얼굴인식불가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조금더 있어서 의상이 비슷해지는 활동을 하면 이미지의 고착화는 더욱더 심해지겠죠.

한마디로 이미지의 고루함이 느껴지는 순간 끝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다른 그룹보다 더심하게 다가올 것이 바로 아이즈원입니다.


세번째 앨범전에 일본멤버가 발성, 언어, 신장에 의한 댄스조합을 어떻게 극복할지 두고 볼일입니다.
여기에 어설프게 야스시가 간섭하게 되면 그대로 폭망의 지름길로 갈수 있는 함정까지 도사리고 있는 마당입니다.

아이즈원은 지뢰밭을 어떻게 제거 하면서 전진할지 .. 두고 볼일입니다.
     
Mankind 19-02-07 17:31
   
한 줄 요약.

블핑짱.
기스 19-02-07 17:06
   
일본입장에서는 잘나가는 kpop에 숟가락 얹어서 jpop과 융합한
kjpop 걸그룹을 창시해서 그쪽으로 나아갈려고 하는게 이번 아이즈원에 보이는군요.
예카테리나 19-02-07 17:10
   
akb얘들이 프듀에 나온 이유가 kpop을 통한 세계진출입니다.
일본 시장은 일본 음악 시장이 크니까 돈을 벌러 간 것이고 일본 시장을 통한 세계 진출이 아니죠
따라서 유투브 재생수는 10만이든 1000만이든 의미가 없습니다.
일본 시장의 기준은 유투브 재생이 아닌 음반 판매량이니 그게 잘되면 거기서 끝.
일본 팬들이 좋아하면 그걸로 된 것이고요. (물론 개인적으로 아이즈원의 일본 노래는 별로지만)

한국 컴백때 어떤 노래를 들고 나오는가가 중요하다 라는 정도에서 끝난다면 비판이 되겠지만
일본의 유투브 성적을 가지고 망했느니 뭐니 하는 것은 정말 건방진 생각이네요

중국얘들이 '소고기를 많이 못 먹는 한국은 가난한 나라이다' 라고 말하는 것과 동일한 수준입니다.
자기가 알고 있는 협소한 생각만으로 기준을 잡으니 형이 문제가 있는 거죠
Mankind 19-02-07 17:20
   
두지딱
마릴린분노 19-02-07 18:03
   
왜이러는겨? 백수냐? 일하다가 들어오면 두수 글이네;;; 나이 먹었으면 좋은사람 만나서 결혼이나 하그라~ 티비 백날 쳐다봐야 애인 안생겨 밥팅아;; 아이돌 좋아하는건 취미로 하그라~
레이그랑 19-02-07 18: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테리스 19-02-07 18:32
   
팩트로 발리고 잠수타서 짜온 작전이 고작 이거임? ㅋㅋ
이름없음0 19-02-07 18:34
   
아이즈원 일본 데뷔곡이 똥곡인지 아닌지는 차치하고- 두수가 게시판에 도배하고 있는 글이 공감하는 이가 극소수인 똥글이다라는 건 반박불가 팩트네요. 일기는 일기장에 써야하는데 ㅉㅉ
정묘 19-02-07 19:44
   
ㄷㄷ.. 님보다 100000000000000000배 분석하고있음 이미.

IZONE 매니지먼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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