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20-07-05 07:44
[걸그룹] 블핑 한복 해외 구매문의↑..한복의 새로운 가능성 본 기회"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2,743  

https://entertain.v.daum.net/v/20200702161506773







해외에 대한민국 문화 소개하는데 좋은 역할 하고 있는듯...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스크레치 20-07-05 07:44
   
영원히같이 20-07-05 07:58
   
^^
호에에 20-07-05 08:01
   
여자 개량한복시장은 계속 커왔던 걸로 알고있고 실생활에서 입어도 그리 나쁘지 않을 옷들도 종종 있었는데 남자는 영 없음 ㅇㅅㅇ
마당 20-07-05 08:24
   
이런게 K-Pop과 한류의 낙수 효과...
라면마왕 20-07-05 08:31
   
요전에 슈가 대취타도 그렇고 문화 홍보대사들이 따로 없네
옹달이 20-07-05 08:32
   
니쥬는 기모노변형해서 입을까 과연?
기대된다,
호에에 20-07-05 08:41
   
요즘 개량한복 느낌 ㅇㅅㅇ 블핑은 전통쪽에 더 가깝지만


















가끔 허리 끈이나 뒤로 묶는거나 상의를 넣어 입거나 이런걸로 기모노 아니냐 드립치는 사람들이 있는데 기모노 이전에 이미 전통의상들 보면 다 있는 복식임 ㅇㅅㅇ
     
산사의꿈 20-07-05 10:17
   
단아하고 이쁘네요.
여성미가 물씬...
     
큐티 20-07-05 11:57
   
한복도 곱고 모델분도 곱네요.
꿈속나그네 20-07-05 08:58
   
전 한복도 좋지만 노리개나 댕기 같은 포인트 악세사리도 참 좋더군요~
나전칠기나 옥세공 같은거 활용해서 잘만들면 흥할수 있을거 같아요
젠하이거 20-07-05 09:17
   
이게 문화의 힘이죠.  YG가  사고도 많이 치지만  귀여운짓도 가끔 하긴 합니다.
니쥬가  월드스타가 되든 말든  니쥬 같은걸로는  꿈도 못꿀 일이 바로 이런겁니다.
내손안에 20-07-05 09:26
   
저 위에 다른 외투를 걸치면 모를까 마지막으로 걸치는 웃도리를 아랫도리속에 넣어서 입는 순간 한복이 아니라 하카마임
한복에는 고대로부터 이렇게 입는 방식이 없어요
     
호에에 20-07-05 09:54
   
고려시대 보면 넣어입는 의상 있던데유. 조선 초기 그림도 보면 넣어입은 사람 있어유 ㅇㅅㅇ
넣기도 하고 빼기도 하고


     
구름위하늘 20-07-05 09:58
   
그럴리가요.
한복의 다양한 변천에 그 정도 변형은 당연하고,
일본 복식 문화 자체가 삼국(또는 가야까지 포함해서 사국)에서 넘어간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인데요.
          
호에에 20-07-05 10:02
   
     
턀챔피언 20-07-05 12:06
   
모르면 가만히있으세요
     
자중 20-07-05 13:07
   
이렇게 확신에 차서 댓글 달거면 최소한 검색이라도 해보고 쓰든지 하세요 알아보지도 않고 조선 중기 이 후의 한복만 생각하고 고대까지 운운하면서 댓글다니까 까이는거임
대팔이 20-07-05 10:38
   
현재 우리가 알고있는 일본 기모노는 당나라영향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지금도 당나라배경의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기모노랑 거의 비슷합니다...

근데 해외 유투버들의 블핑 뮤비 리액션 보면 키모노 운운 하더군요...
그러면 댓글에 저건 한복이다라고 울나라사람들이 댓하면 한복이 저렇게 화려하지 않다고 대댓글달리고....
     
호에에 20-07-05 11:02
   
현대차에 금칠 하면 현대차가 아닌게 되나 ㅇㅅㅇㅋㅋ
굿잡스 20-07-05 11:08
   
이집트보다 더 빠르다는 만리장성 밖   
고조선 선대 요하 피라미드.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wr_id=76741
     
서토보다 앞선 동아시아 최초의 고조선 금속갑옷     

http://cafe.daum.net/luck5194/MFUT/283?q=%B5%BF%BA%CF%BE%C6%20%B0%A9%BF%CA%C0%C7%20%BF%F8%C1%B6%20%B0%ED%C1%B6%BC%B1-%20%B0%ED%B1%B8%B7%C1����

고대 한류로서 갑옷문화의 국제적 위상(1)    
고조선 갑옷이 중국에 준 영향    

http://m.breaknews.com/a.html?uid=196626

고조선 초기 무덤유적에서 후기에 이르기까지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장식품의 출토상황으로부터 다음의 내용이 정리된다.  

첫째는 고조선의 비파형동검문화인 하가점상층유적에서 출토된 장식단추는 그 양식과 종류에서 고조선의 하가점하층문화와 서로 계승관계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둘째는 고조선의 하가점하층문화로 이어지는 소하   
연문화의 ‘인형방식’ 웃옷에 나타난 둥근달개장식의 사용이 홍산문화로부터 비롯되어 일관되게 후기에 이르기까지 고조선 영역에 전반적으로 확산된 것은 복식문화의 시대적인 조형적 양상으로 볼 수도 있다.  

하지만 달개장식의 사용이 고조선 이후 여러나라시대에 까지 지속적으로 사용되어지고 이후 고구려의 불꽃문양을 표현한 금관과 금동관200)등에도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태양신을 섬기는 천신신앙201)의 문화적인 전통이 계승되어진 것으로 해석되어진다.   
ㆍ  
ㆍ  

해모수의 (해)解는 하늘의 해, (모수)慕漱는‘머슴애’를 뜻하는 것으로 해모수는 해의 아들 즉 (일자)日子를 의미한다.208) 즉 고조선의 단군은 해의 아들이라고 불리었으며 태양신을 상징한다. 따라서 고구려는 홍산문화로부터 비롯되고 소하연문화를 이은 고조선문화를 계승하여 태양을 숭배하는 전통과 장식기법에 이르기까지 일관되게 원형의 달개장식을 매개체로 하여 태양의 기능인 열과 빛의 모습을 복식 등에 표출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처럼 오랜 기간 통시적인 발달양상을 보이는 장식기법은 중국이나 북방지역의 복식에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한민족의 고유양식인 것이다.  

소하연문화의 ‘인형방식’에 나타나는 복식양식과 장식기법은 한국 고대복식의 원형이 중국이나 북방 호복계통에서 비롯되었다는 종래의 통설화 된 견해들이 모순임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아울러 홍산문화 복식의 특징적 요소들이 소하연문화로 이어지고 다시 고조선의 고유한 복식전통의 밑거름이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옥과 청동 등을 재료로 한 원형의 장식기법은 홍산문화의 복식 전통을 이은 고조선의 고유한 장식기법으로 한민족 복식의 문화적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결정적 자료라고 할 수 있다.  

ㅡ소하연(小河沿)문화유적 출토 ‘인형방식(人形蚌飾)’에 보이는 고조선 복식(朴仙姬) 중. 

고구려 VS 수나라ㅡ 동아시아의 세계대전급 문명전쟁사.   

http://www.gasengi.com/m/bbs/board.php?bo_table=commu&wr_id=1553119&sca=&sfl=wr_subject%7C%7Cwr��

일본 기모노연구가 "기모노의 원류는 백제"  

https://www.google.co.kr/amp/s/www.hankyung.com/life/amp/2004100343698

USA 캘리포니아 대학. 제러드 다이아몬드 교수“discover誌“1998년 6월호「일본인의 뿌리」           

”고대 한국인의 선조가 일본의 원주민인 조몬인.아이누족을 정복하므로서 일본이라는 나라를 탄생시켰다.”           


하니하라 가주로(埴原和郞) ... 나라시대(奈良時代- 제50대 칸무(桓武) 왕이 784년 헤이안(平安)으로 천도하기 이전)까지도 한복을 입고 한국음식을 먹었으며 심지어는 한국말까지 사용했는데 고사기(古事記), 일본서기, 만엽집(万葉集) 등에 아직 조작되지 않은 부분은 한국어의 한국식 한자용어가 남아있다”고 말해 전체적으로 일본고사기들이 조작되었음을 밝혔다.  


카큐슈우인대 오오노 스즈무 교수 
  
"한국인은 일본인에게 금속 사용법을 가르치고, 야금·금공 기술을 전했으며, 
염색·피혁제조·베틀 직조·기와 제조·의학·역법·천문학·조불(造佛)·사찰 건축·조탑 등 모든 것을 가르쳤다”(‘日本語の 世界’, 1980) 


"일본 가타카나 기원은 신라 향찰·이두"    

히로시마대 교수    

http://blog.daum.net/damule/8881879
굿잡스 20-07-05 11:16
   
[속자치통감 제이백일십사 원기삼십이]  
《续资治通鉴 卷二百一十四 元纪三十二》记载:“后亦多畜高丽美人,大臣有权者,辄以此遗之,京师达官贵人,必得高丽女然后为名家。自至正以来,宫中给事使令,大半高丽女,以故四方衣服、靴帽、器物,皆仿高丽,举世若狂。”  
"황후도 역시 고려미인으로 삼아, 대신유권자는 곧 이를 귀하게 여겨, 수도 고관귀인은 반드시 고려여자를 얻은 후에야 명가가 된다.  
그렇게 된 이래, 궁중급사사령, 대반이 고려여자이며, 이런 이유로 사방의 의복, 신발과 모자, 기물 모든것을 고려를 모방해, 온 세상이 미친 것 같다."  
    
[숙원잡기]의 기록에는,《菽园杂记》::“马尾裙始于朝鲜国,流入京师……于是无贵无贱,服者日盛。至成化末年,朝臣多服之者矣。阁老万公安冬夏不脱……。大臣不服者惟黎吏侍淳一人而已。此服妖也,弘治初始有禁例。”  
마미군은 조선국(고려)에서 시작되어, 수도로 유입됬으며......귀천을 가리지 않고 복식이 날로 성했다. 성화말년에 이르러, 조정 신하들도 입게 되었다. 각로만공안이 겨울에도 여름에도 벗지 않았다.....이 복식은 요사하므로, 홍치 초시에 금지되었다.

ㅡ서토 원명 시기에도 유행하던 고려(KOREA)양(문화)

우리의 한복 복식은 고조선시대부터  근세 조선까지 줄기찬 우리만의 복식의 특징과 문화를 바탕으로 시대별 변화 발전한데 비해

서토 하한족들은 북방과 동방 이민족들에게 수시로 정복당하면서 그때마다 복식 역시 강제 주입당하다보니 중구난방.




<칠지도: 백제 어라하(황제)가 열도 제후 왜왕에게 하사> 



<앞> 泰○四年 ○月十六日 丙午正陽 造百鍊[銅] 七支刀 生辟百兵 宜供供侯王○○○○作  
태○사년 ○월십육일 병오정양 조백련[동] 칠지도 생벽백병 의공공후왕○○○○작  

<뒤> 先世以來 未有此刀 百濟王世○ 奇生聖音 故爲倭王旨造 傳示後世  
선세이래 미유차도 백제왕세○ 기생성음 고위왜왕지련 전시후세  

(국립부여박물관 전시 내용)  

태화 4년 5월 16일 병오일의 한낮에 백 번이나 단련한 철로 된 칠지도를 ○○○○가 만들었다. 온갖 적병을 물리칠 수 있으니 제후국의 왕(侯王)에게 주기에 알맞다. 지금까지 이런 칼이 없었는데 백제 왕세자 기생성음이 일부러 왜왕을 위하여 정교하게 만들었으니 후세에 전하여 보이라.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7&wr_id=624145&page=


요하와 연해주 그리고 한반도는 신석기시대 이미 토기문화에서부터 동일생활권을 바탕으로 

우리 대(삼)한민족은(기본 예 ㆍ맥 ㆍ한) 

본격적 정치체화되는 고조선 고구려동방문명권을 수천년 구축하며 고조선 말기부터 나라시대까지 이런 요하와 연해주 한반도를 아우러면서 점차 열도를 천여년 직접 개척 지배화.

우리 선조들이 열도를 개척 지배하며 일본을 세우면서

도시문명 즉 문자, 의식주의 복식 등 다양한 문명들이 심어지게 되군요(여기에는 단순히 동북아 공용 한자만이 건너간게 아니라  

쨉의 가타카나는 우리 한국인 선조들이 한자는 뜻을 나타내는 표의 상형문자다 보니 우리식 한국어 발음을 표현하기 위해 뜻과 상관없는 우리식 발음을 위해 만든 향찰 이두를 완전한 표음문자인 한글을 발명하기 이전에 과도기로 만들어 사용하다  왜에게 던져준게 오늘날 가타카나)

고조선말기 기원전 2,3세기부터 남부의 우리 한국인선조들이 서열도를 중심으로 야요이 농경 금속 문화부터 고분시대를 지나 아스카문명 나라 헤이안시대까지  천여년 직접 개척 지배 이후에도  

남북국시대에도 쨉은 대신라견문이 빈번에 근세의 조선통신사등 수천년 우리쪽에서 선진문화를 수혈 배워오던 미개 변방 지역이 섬나라 왜.
J플라 20-07-05 11:50
   
일본 원숭이들 배아파서 어쩌누..
J플라 20-07-05 11:52
   
근데 기존 한복 이미지는 하단이 길어 답답한 면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확실히 개량은 쎄련되어 보이고 예쁘네요.
앞으로 하단 짧은 개량 한복으로 많이 밀고나갔으면 좋겠네요.
gasII 20-07-05 14:53
   
쪽바리들 열받아 미치겠네.
일뽕 친일파 새끼들은 니쥬 쪽바리년들 빨아대는거 심하게 될거고 ㅋㅋ
 
 
Total 138,54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품번 공유자 강력조치 가생이 03-13 45165
138543 [걸그룹] [TWICE] ONLINE CONCERT Beyond LIVE - TWICE : World in A Day 3시 베말 13:43 53
138542 [걸그룹] 소녀시대 "효연 디저트" 안무 챌린지 모음 (1) stabber 12:35 268
138541 [기타] 침착맨이 그린 레드벨벳 조이 (2) stabber 12:16 523
138540 [방송] 유리한 식탁 소녀시대 (1) stabber 12:06 271
138539 [걸그룹] 블랙핑크)리사바 4주년 축하 드론쇼 (2) 츄로스 11:54 328
138538 [걸그룹] 블랙핑크)지수바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 LED광고 츄로스 11:47 333
138537 [걸그룹] 블랙핑크)HYLT M/V 4주년날 4억뷰 돌파 츄로스 11:41 148
138536 [잡담] [K-NOW] 니쥬 ''K팝 한류3.0'' 성공.. 눈… (9) yj콜 11:14 685
138535 [걸그룹] 아x슬한 회전목마 얼향 10:00 685
138534 [걸그룹] 블랙핑크 4주년 기념 특별공연 영상 (3) 도밍구 09:59 425
138533 [걸그룹] 미카미 유아, 우에하라아이도 NiziU 커버 했네요 (8) 꽃남자 08:25 2330
138532 [잡담] KPOP JPOP? (13) cordial 07:41 743
138531 [잡담] [보컬, 댄스커버]1milion dance 수강생 .. 음색이 좋네… 조지아나 07:27 149
138530 [정보] 빅히트 상장 임박 예상 기업가치 JYP 4배 (6) 갓등 03:21 1333
138529 [걸그룹] [트와이스]왜 굳이 찾아가서 악플을 달까??? (2) 올가미 03:16 741
138528 [MV] (트와이스) "CHEER UP" 유튜브 조회수 4억뷰 돌파 (1) 동안천사 02:54 279
138527 [방송] JYP, 원더걸스에 대한 애정 "첫째 딸 같아.." (15) ITZY 02:37 893
138526 [걸그룹] 200808 IZ*ONE(아이즈원) - 잔소리(Nagging)@불후의 명곡(… (1) 샌디프리즈 02:17 470
138525 [잡담] YG 보이그룹 트레져 데뷔했다고해서봤는데 니쥬 느… (7) 아스타 01:20 1171
138524 [걸그룹] 레드벨벳 웬디 천년의 사랑(복면가왕 3라운드) (1) 얼향 01:05 486
138523 [잡담] [창작안무] 이하이 편곡 version의 " U GO GIRL" (이효… 조지아나 08-08 144
138522 [MV] BLACKPINK - How You Like That 유튜브 조회수 4억뷰 돌파 (4) 동안천사 08-08 495
138521 [솔로가수] 이효리 - " HOLO 홀로" Cover ~ 조지아나 08-08 306
138520 [MV] [싹쓰리(SSAK3) 솔로곡] 린다G - LINDA (Feat. 윤미래) MV (1) 조지아나 08-08 281
138519 [걸그룹] 오마이걸 살짝설렜어, 돌핀 4K직캠(8.7 평창평화페… 얼향 08-08 27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