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애니 게시판
 
작성일 : 14-09-21 18:19
[일본애니] 애니 입문자를 위한 입덕애니 10선
 글쓴이 : 엔터샌드맨
조회 : 21,331  

애니 선정은 무척 주관적인 기준으로 정했습니다
 
1. 2000년대 이후의 애니메이션 (최고 90년대 후반) - 작화의 이질감을 덜기 위해서...

2. 되도록 난해하지 않게 접근하기 쉬운 작품

3. 깔끔하게 완결이 났거나, 차기작이 순조로운 작품

4. 시리즈가 지나치게 많아서 복잡하다고 느껴질만한 작품은 제외
 
5. '모에'논란에서 자유로운 작품

 
 
1. 카우보이 비밥
http://images.wikia.com/entertainment1/images/5/5a/CowboyBebop.jpg?width=250
 
주인공 '스파이크 슈피겔'이 우주선 '비밥호'에서 동료들과 함께 펼치는 SF 하드보이드 활극물 입니다.
 
그 특유의 완성도로 인해 공각기동대, 아키라와 더불어 3대 SF 애니메이션이자, 20세기 최고의 SF 애니메이션으로 꼽히며.
 
국내에서 몇 안되는 '봐도 씹덕취급 안받는 애니'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방영초기엔 에반게리온의 인기에 묻혀서 큰 인지도를 얻지 못하다 후반부로 갈수록 인기와 애니의 퀼리티가 높아져가는, 무척 드문 케이스의 작품입니다.
 
작화 뿐만 아니라, 칸노요코가 참여한 OST또한 지금까지도 온갖 BGM에 질리도록 사용될 정도로 인기있습니다.
 
 
 
 
 
2. 아즈망가 대왕
azumanga_daioh_main.jpg
 
초등생이지만 고등학교로 월반한 천재소녀와 같은반 친구들의 소소한 일상이야기입니다.
 
초반부에는 인지도가 없었으나, 후에 21세기 4컷만화의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는 초인기작인 동명의 만화를 애니메이션화 한 작품입니다.
 
'일상물' 이라고 불리는 장르의 시조격이자, 미소녀 학원물의 시초로. 후에 '케이온', '햣코', '러키스타' 와 같은 인기작들에 영향을 줍니다.
 
영화 '올드보이'를 감독한 박찬욱 감독이 사실은 올드보이가 아니라 아즈망가대왕을 영화화 하고 싶었다고도 언급해 화제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3. 엔젤비트
angel_beats.jpg
 
전생의 기억을잃은채. 생전의 미련을 버리지못한 학생들이 모이는 사후세계에서 자신과 같은 처지의 학생들과 펼치는 성불하기 위한 이야기 입니다.
 
3대 입덕애니중 하나로 불리는 작품입니다. 학원, 액션, 코미디, 밴드, 후반부의 감동적인 전개까지. 1쿨이라는 짧은 분량안에 다양한 작품을 밀도있게 다룬것이 특징입니다.
 
 
 
 
4. 토라도라
2_77.jpg
 
동명의 인기라이트노벨을 애니메이션화한 작품입니다.
 
학원러브코미디물의 정석으로 불리는 작품이며. 대단히 유치한 밀당을 반복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현실감을 준다는게 인기의 요인이라는 평가입니다.
 
유독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기도해서. 네이버에 토라도라를 검색하면 '토라도라 후유증' 따위의 연관검색어가 나오기도 합니다.
 
 
 

5. 코드기아스 - 반역의 를르슈
http://blogimg.goo.ne.jp/user_image/0c/6e/1a889f3799a0404586d9c63c6ffc366e.jpg?width=570
 
역시 3대 입덕애니중 하나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명작으로 불리는 작품이고, 그 특유의 색채때문에 메카물을 싫어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볼 수있다는 평입니다.
 
SF/메카물로 분류되지만. 학원물, 정치드라마의 요소가 섞여있습니다.
 
방영당시의 인기는 폭발적이어서. 정식방영조차 하지않는 한국에서도 검색포탈 1위를 기록할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를 기록한 몇안되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6. 빙과
http://www.kyotoanimation.co.jp/img/kotenbu/gallery/keyVisual/1st/1.jpg?width=250
 
동명의 라이트노벨을 애니에이션화한 작품입니다.
 
분류 장르는 추리물 이지만, 사실상 추리는 양념정도의 비중으로, 정확히는 학원청춘물에 가깝습니다.
 
작화로는 최고의 평가를 받는 작품으로. 초 고퀼리티의 작화와 더불어 쿄애니 사상 최고의 연출력을 뽐내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다소 느슨한 스토리로 호불호가 갈리지만 작화하나만으로도 봐야할 가치가 있다고 평가받는 작품.
 
 
 

7. 허니와 클로버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thumb/7/76/Honey-Clover.jpg/230px-Honey-Clover.jpg
 
다섯명의 미대생들의 얽히는 감정을 다룬 순정애니메이션입니다.
 
미대생들의 현실적인 모습과, 주인공들의 감정묘사가 대단히 치밀한 작품으로 대단한 흡입력을 자랑하는 작품이며.
 
심리묘사에서는 그 어떤 애니, 드라마에도 뒤지지 않는다는 평을 받는 명작입니다.
 
 
 

8. 세토의 신부
http://2.bp.blogspot.com/_iqENn2cxjc4/SF1poR45ErI/AAAAAAAAArQ/MyTR_Q1fmEI/s400/seto+no+hayame.jpg?align=center
 
동명의 원작만화를 애니메이션한 작품으로. 원작파괴로 악명높은 곤조에서 무척드물게 나온 원작 초월작입니다.
 
같은 해에 나온 코드기아스, 천원돌파 그렌라간, 마법소녀 리리컬나노하 등에 유명세에서 밀려 빛을 보지 못했으나,
 
개그센스, 적절한 패러디, 연애요소, 뛰어난 작화, 성우들의 높은 싱크로율까지 무척 높은 완성도를 보이는 작품이며, 대표적인 입덕애니로 꼽힙니다.
 
 
 
 
9. 나츠메 우인장
natsume_yuujinchou05.jpg
 
어릴적부터 남들이 보지못하는 요괴를 보는 이능을 지닌 나츠메의 이야기입니다.
 
깨끗한 작화와 더불어 잔잔한 이야기가 일품인 치유물의 대표작으로, 순정만화로 분류되지만 괴멸적인 연애요소로인해 남성팬의 비중도 높은 작품입니다.
 
상업적으로도 크게 성공해서 무려 4기까지 나왔으며, 5기 발매도 거의 확실시된 무척 드문 장수 작품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아이유가 좋아하는애니' 로 유명하며 아이유는 일본 쇼케이스에서 나츠메우인장 2기의 엔딩테마를 직접 부르기도 하였습니다.
 
 
 
 

10.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 아노하나
anohana_logo2.jpg
 
절친한 소꿉친구였으나, 혼마 메이코의 죽음으로 소원해진 친구들에게 죽었던 메이코의 유령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감동적인 엔딩장면으로 유명한 애니메이션으로,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었고 극장판이 한국에 상영되기도 하였습니다.
 
프로모션영상의 배경은 애니메이션 덕후들에게는 성지순례장소로 꼽히며.
 
체조도마 금메달리스트인 양학선 선수가 감명깊게보고 추천한 애니메이션으로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엔딩테마인 'secret base' 가 무척 인기를 끌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하린 14-09-21 18:44
   
0. 신세기 에반게리온
---------
위의 추천작들은... 다들 취향들을 좀 타던데...
추천했을때 유일하게 취향을 덜 타던 작품이더라구요.

----------

11. 무책임함장 테일러

이것도 그나마 취향 덜 타는 쪽이었구요.
     
엔터샌드맨 14-09-21 18:50
   
당장 저만해도 애니 입문을 에반게리온으로 했죠 ㅋ

하지만 입문작으로 선정하기에 에반게리온은 지나치게 난해한 면이 있어서 제외했습니다.

그리고 작품은 2000년도 전후를 시작으로 잡았습니다.

무책임함장 타일러는 거의 20년전 애니여서 목록에서 제외했네요
          
엔터샌드맨 14-09-21 18:51
   
게다가... 애니메이션중 취향안타는 작품이 있을까싶네요

가장 대중적인 작품들중에서 제 취향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stabber 14-09-21 18:59
   
에바는 당시에는 굉장히 난해하기도 하고 충격적이랄까 터부시되는 요소가 많아놔서
저는 에바보다 슬레이어즈하고 천공의 에스카플로네를 좋아했었죠 테일러는 소설도
갖고 있고 좋아했는데 스튜디오 피에로가 이젠 하청 위주로 많이 해놔서 OVA 나온지
10년도 더 흘러서 나름 OVA 후속 나올까 했지만 블루레이만 나오더군요 대신에 대담
형식의 라디오 2편 나와서 받아서 듣긴했지만...
stabber 14-09-21 19:03
   
진짜 애니메이션 처음 보는 사람에게 제일 무난한 건 세계명작극장하고 지브리 극장판
TV 시리즈는 요즘 애니들 보다는 8-90년대 애니부터 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엔터샌드맨 14-09-21 19:09
   
슬레이어즈, 에스카플로네도 입문애니로 완벽하지요

확실히 90년대 중반에 TV시리즈 명작이 많았죠
도리키 14-09-21 20:02
   
전 재수학원에서 살다시피하다가 옆친구녀석이 '러브히나' 노래를 듣길래 뭔가싶어 들었다가 그만.. 사쿠라사쿠였던가ㅋㅋㅋㅋㅋ
나이thㅡ 14-09-21 20:36
   
난 본격적으로 이쪽으로 온게 러브히나
선괴 14-09-21 20:37
   
드래곤볼.
이게 빠지면 섭하죠.
애니 싫어하던 사촌 형이 유일하게 보던 애니가 드래곤볼이었죠.

그리고 마법기사 레이어스. 카드캡터 체리.
후르츠 바스켓.
닭살 14-09-21 20:41
   
전 카우보이비밥이네요~..다른건 패스.

몇십년이 지나도..카우보이비밥의 그때의 그감흠을 잊을수가....그때 본게.에어리어88 이었나?...

암튼 제게는 시작이며 최고의 애니!
히어로즈강 14-09-21 20:53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애니로 망작이고 뭐 여러모로 소리는 많으나
덕후 최고 양산 체제를 보였던....ㅋ
     
엔터샌드맨 14-09-21 21:13
   
저도 페이트 시리즈나 공의경계 참 좋아합니다만

타입-문 원작 애니들은 뭐낙 덕냄새가 심해서...
우쭈쭈쭈 14-09-21 21:19
   
세토의 신부 제 입덕작이죠ㅋ
     
엔터샌드맨 14-09-21 21:40
   
무난한 입덕작품을 만나셨군요 ㅋ
흰무 14-09-21 21:25
   
바카노/보쿠라노/천원돌파 그렌라간/위에있는 코드기어스 반역의를르슈1기/ 많이있지만 당장 기억나는건 이정도 꼭보세요 두번 보세요
     
엔터샌드맨 14-09-21 21:36
   
바카노 좋지요

나중에 다른 주제로 글을 써볼텐데 그때 바카노를 같이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만세다만셋 14-09-21 21:30
   
빙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적으로 뻅시다...
빙과 빠는사람이야 많이 빨지 이거 극협이라는 사람이 더 많음...
     
엔터샌드맨 14-09-21 21:39
   
아 그래서 글머리에 '주관적' 이라고 한겁니다 ㅋㅋㅋ

사실 빙과때문에 한말이지요

전 한손에 꼽을만큼 좋게 본 애니메이션이어서 도저히 추천하지 않고는 못견디겠더군요

그래서 호불호가 갈리는 반응을 봤을때 도저히 이해가 안갔을정도...

'이게 재미가 없는 사람들은 대체 뭐가 재밌단걸까?' 좀 슬펐습니다.
     
식쿤 14-09-21 22:12
   
빙과 재밌던데요 뭐. 중간에 보다가 안보긴 했지만 처음 몇 편은 상당히 볼만 합니다.
          
엔터샌드맨 14-09-21 22:14
   
끝까지 보세요... 버릴데가 없는 작품입니다 ㅠ
식쿤 14-09-21 22:11
   
에바는 누군가가 논하길 '제작자가 그냥 대충 싸질러놓은걸 팬들이 그럴싸하게 포장하고 알아서 물고 빠는 애니'
라고 평하더군요.

그런데 왠지 맞는말 같음.
     
엔터샌드맨 14-09-21 22:16
   
에바 매니아들이보면 거품물 말이네요 ㅋㅋ
     
불타는숨결 14-09-21 22:22
   
여러작품 대충대충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ㅋㅋㅋ
     
식쿤 14-09-21 22:34
   
ㅋㅋㅋㅋ 돌맞을것 같긴 한데 에바시리즈 제일 처음나온게 천사의 테제 주제곡으로 쓰는 그거 맞죠?

그거 몇번 봐도 저놈의 제작자가 이걸로 전달하고 싶어하는게 뭔지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후속작도 마저 봐야 이해가 되는건지 뭔진 모르겠지만 전 그저 노래만 좋았던 물건이었음.
     
에넬 14-09-22 07:11
   
혹시나 싶어 "진짜 대충싸질러놓은 애니인가보다.." 라고 이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루리웹 엄교수님의 강의(혹은 논문?) 링크를 남겨봅니다 ㅋ
http://me2.do/FOx7xAAH

아니면 엔하위키미러 "에반게리온" 검색만 해보셔도 이해에 도움이 될겁니다ㅎ
맨프레드 14-09-21 22:34
   
제 입덕작은.. 오! 나의 여신님...

고딩때 수능보고 텅 비어버린 시간할꺼 없어서 쇼파에 누워 채널돌리다가 잠깐 본다는 것이 입덕을 하게 되다니..
마왕등극 14-09-21 23:11
   
1. 에반게리온
2. 건담 시리즈
3. 슬레이어즈 시리즈
4. 마크로스 시리즈
5. 사이버 포뮬러 시리즈
6. 신비의 바다 나디아
7. 에스카플로네
8. 무책임 함장 테일러
9. 성계의 ~ 시리즈
10. 풀 메탈 패닉 시리즈

+덤~ 미야자키 하야오의 지브리 스튜디오 시리즈.

그리고 러브 히나, 후르츠 바스켓, 노다메 칸타빌레, 우주의 스텔비아... etc... 찾아보면 좋은거 많아요~ ㅎㅎㅎ

ps. 개인적으로 카우보이 비밥, 코드 기아스는 취향이 아니라서 비추.... ㅡㅡ+
     
엔터샌드맨 14-09-21 23:17
   
제가 목록을 선정하는데 몇가지 기준이 있었습니다.

1. 2000년대 이후의 애니메이션 (최고 90년대 후반)

2. 되도록 난해하지 않게 접근하기 쉬운 작품

3. 깔끔하게 완결이 났거나, 차기작이 순조로운 작품

4. 시리즈가 지나치게 많아서 복잡하다고 느껴질만한 작품은 제외

언급하진 열가지 애니 대부분이 이 기준에서 잘려나갔네요 훌륭한 작품들이라는데는 이견이 없습니다. ㅋ

노다메 칸타빌레같은경우엔 넣으려고 했는데 10개의 목록제한때문에 못넣었네요 ㅠㅠ

엔젤비트보다 노다메가 더 나았으려나 후회해봅니다.
          
엔터샌드맨 14-09-21 23:21
   
그리고 취향 이야기는... 하나마나한듯요

카우보이비밥이나 코드기아스는 불호보다 호가 압도적으로 많은 애니이니까요
          
마왕등극 14-09-21 23:22
   
윗 댓글을 빠르게 훑어보느라 2000년대 전후로 선정했다는 걸 놓치고 봤네요.

어쩐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작품들이 주류다 싶더니...

노다메도 좋고 케이온도 좋죠~.
               
엔터샌드맨 14-09-21 23:26
   
90년대 중반만 가도 작화가 지금과는 많이 다르니까요. 이질감이 적게끔 고려했습니다.

아 케이온같은경우엔... '모에'에 관한 논란을 피할 수 없는 작품이다보니 선정하기 꺼려지더군요.

저 스스로도 모에요소에 의한 애니시장의 황폐화를 혐오하는지라...

그런 논란에서 다소 자유로울 수 있는 작품을 골라봤습니다
주닝요 14-09-22 00:00
   
토라도라 후유증따위라뇨...ㅠㅠ 엄청심합니다 방영끝나고 친구들이 하도 애니를 이야기를 해대서 이야기를못따라 잡으니 그냥 하나 봐볼까해서 본게 토라도라... 하아...벌써 입덕한지 5년째군요... 아키바도 다녀고오고 책도 다사버리고...하악......
     
엔터샌드맨 14-09-22 00:21
   
ㅋㅋㅋㅋㅋㅋㅋㅋ '따위'라는 표현을써서 죄송합니다.

가장 전형적인 덕의 길을 걸어오셨군요... 아키바까지 다녀오셨다니!!
가따뚜라 14-09-22 00:47
   
비밥, 코기 빼고는 다 중도하차했던 작품들이네요... 사람마다 취향이 참 다른듯.
세슘원숭이 14-09-22 14:13
   
나도... 입덕을 시작해볼까염 ㅋㅋ ... 음.. 뭐부터 봐야할까?
     
엔터샌드맨 14-09-22 17:28
   
십덕의 세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양념치킨 14-09-22 20:04
   
초창기에 스크랩드 프린세스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네요 ㅎ
버킹검 14-09-23 11:28
   
다 맘에 안드네...난 입덕은 무리인듯...^^;;
쇼생크탈출 14-09-29 19:11
   
강철의 연금술사가 없는건 아쉽네요 ㅎ_ㅎ  90년대까지 넣었다면 슬램덩크~!
 
 
Total 3,71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애니게시판 운영원칙 (17) 가생이 04-08 116219
3714 [잡담] 좀 물어볼께요..일곱개의 대죄...보는 순서가 어… (3) 바닐라루시… 05-05 61882
3713 [잡담] 미니툰 운영자는 잡혀간건가요?? (23) 시발가생 05-24 49076
3712 [국산애니] 복면가왕 음악대장 라젠카 Lazenca Save Us (77) 9월생 01-31 45555
3711 [추천애니] 제가 좋아하는3대먼치킨애니 (12) 한국아자 12-30 39968
3710 [일본애니] 짱구엄마 마법소녀(?)로 변신장면.gif (14) 태니하트 01-28 37743
3709 [기타] TV판과 BD판 작화 비교.jpg (8) 태니하트 12-20 24149
3708 [일본애니] 동심파괴 카드캡터 체리(사쿠라) (8) 태니하트 01-12 23919
3707 [일본애니] 원피스 전투력 순위 1~50 (24) LikeThis 07-30 22433
3706 [일본애니] 日애니 2000년부터 지금까지 역대 판매량 순위 (27) 케이윈드 11-22 22249
3705 [일본애니] 애니 입문자를 위한 입덕애니 10선 (39) 엔터샌드맨 09-21 21332
3704 [일본애니] 한복 입은 '에반게리온' 소녀상… '혐… (28) Sanguis 08-23 19835
3703 [일본애니] 헌터x헌터 리메이크 131화 멘붕의 곤육몬 장면.avi (11) 설국 09-29 19788
3702 [일본애니] 표절의 여왕 칸노 요코. 곡 비교 (15) 솔로윙픽시 01-16 19773
3701 [일본애니] 제가 아는 잔인한 고어급 애니 제목 (36) 가생이닷흐 04-03 19622
3700 [일본애니] 2015년 4월 (2분기) 일본 신작 애니 리스트.JPG (10) 케이윈드 12-30 17680
3699 [일본애니] 킹덤 3기 언제나오는지 아시는분? (3) 푸컴 08-13 16884
3698 [일본애니] 움짤 모음 (1) 암코양이 05-08 16790
3697 [기타] 치즈인더트랩 백합루트 (4) 태니하트 10-09 16414
3696 [일본애니] 에반게리온 작가의 최근 트윗 (58) 호센 08-14 16222
3695 [기타] 원피스 스페셜 "3d2y" 후기 (3) 설표 09-01 16205
3694 [기타] 오덕들 평균 외모.jpg (18) 태니하트 06-26 15893
3693 [일본애니] 드래곤볼 부활의F 만화판 1화 (15) 홍군 03-06 15658
3692 [잡담] [드래곤볼F] 프리저 전투력 1해... (26) 코코로 04-22 14332
3691 [잡담] 일본 가수의 한국어 발음~! (44) 꿀꾸라 06-24 14269
3690 [미국애니] [펌]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쳐 타임! 세계관 퍼랭이 05-01 14069
3689 [일본애니] 일본인 1000명이 뽑은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애니 … (29) Albright 07-25 1404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