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4-02-08 03:38
[기타] 조선이 청나라 속국인건 맞습니다
 글쓴이 : 대은하제국
조회 : 9,248  

 
청나라는 몽골 티베트등 속국으로 삼았습니다
 
근대 다른 속국과는달리 왜 자주권을 인정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프랑스대사가 청나라 공친왕에게 조선에서 선교하는 거 허락해달라고 했는데
 
공친왕이 재네들 말로만 속국이지 우리말 안듣는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gagengi 14-02-08 05:16
   
몽골 티베트는 속국이 아니라 청나라 영토였습니다.  정복해서 식민지로 삼은 영토는 속국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중국은 청나라가 정복한 식민지입니다.
조선은 청나라의 어버이나라일뿐 속국이라는 개념은 일제가 만들어낸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식민빠들이 퍼뜨리는 용어입니다.
 
고려-발해가 남북조시대이듯이 고려-금과 조선-청은 남북조시대입니다.

조선-청나라는 중국을 정복한 한민족의 남북조시대: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26450
     
대은하제국 14-02-08 13:14
   
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두어마 14-02-08 10:50
   
짱개들 정신승리는 진짜 불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이 난징대청소 한거 30만명밖에 안되는데  만주족이 청시절 짱개학살한건 수천만단위이다. 근데 수천만단위  만주족문제는 가만히있는지?
브라흐만 14-02-08 11:31
   
이상하게 조공관계와 속국을 등치시키는 사람들이 있는데, 속국이라고 할 수 있는 국제관계가 될려면 직접 사법, 행정권의 일부라도 행사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속국이고, 단지 上國이라는 존재와, 근대 이전의 외교체계에서 대등한 국가라는 관념이 없는한, 조공사신의 존재가 왜 속국으로 이해되는 것이죠? ㅎ
브라흐만 14-02-08 11:35
   
그리고 한국사에서 속국이 된 경우는 한사군 정도나 그렇게 떠들 수 있지, 신라는 당나라에 사신을 파견했었고 당나라가 신라를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신라멸망은 935년, 당나라는 907년. 고려는 1392년, 송나라는 1279년. 원나라는 북원이든 뭐든 간에 1368년. 명나라는 1644년. 조선은 1910년.

이 연대를 보면 단지 국제관계에서 요구되는 중국중심의 화이관적 질서와 적당히 중국을 형님대접해주는 분위기상 조공과 상국관계가 속국으로 잘못 이해해온 셈. 그냥 물건 갖다주는 일에 왜 행정, 사법적 관여인 속국이야기를 할까요.
     
굿잡스 14-02-08 19:03
   
한사군도 여전히 위치 논란에 요즘은 학계에서도

평양일대는 무슨 중계무역소로 보거나 요동일대로 보는 시각들이 나오고 있는.

(그리고 고조선 말기 북만주의 강자 부여부터 삼한 옥저 동예등 열국시대 중 하나가

애초에 위만조선이였으니)
브라흐만 14-02-08 11:38
   
누르하치가 조선을 속국으로 안 삼은 것은

1. 조선을 끝내 굴복시키기는 어려웠다고 판단. 목적은 대륙이니까요.
2. 조선정벌의 목적은 적당히 후방안정화.
3. 조선 자체의 물산이 풍부하다고 생각할 만한게 없어서.

뭐 판단은 여러가지입니다만. 여러 다른 점령국가들을 속국은 커녕 노예처럼 부려먹었던 몽골족도 고려에 대해서는 정치적 독립성을 인정해주었죠. 불만이 있으면 다루가치를 통한 내정간섭이었지만, 고려왕은 몽골황실과 연관이 있는 제후관계였을뿐 고려자체가 원의 속국은 아니었으니까요.
나와나 14-02-08 12:45
   
왜 이미 자기가 써놓고 모르시나요... 말로만 속국입니다 조선은 정치적으로 독립되 있었습니다
버킹검 14-02-08 13:03
   
왜 속국이 아니었겠습니까...겉으로는 속국이었으나 실제론 속국일수가 없었던겁니다...모국이니까요...^^;;
꿈꾸는자 14-02-08 14:10
   
조선은 명과 청의 사대한 부인할수없는 속국입니다..
헌데 명나라는 조선을 개무시했죠..사신이 가도 잘 만나주지도 않고 홀대했죠..
반면에 청나라는 조선을 가장 우대했죠..사신이 가면 가장 앞줄에 앉혀주고..헌데도 조선은 동족이라고도 할수있는 청나라는 오랑캐라 무시하고 명나라 한족 떼넘들은 모화사상에 빠져 찬양했죠..
사대부란 넘들은 성리학에 미치고 모화사상에 빠져 명나라 황제가 자신들의 군주이자 자신들은 명나라 황제의 신하라고 자부했죠..광해군이 인조반정으로 폐위될때 반정군의 가장 큰 반정이유가 명나라에 대한 배신이었습니다..참으로 조선왕조의 양반사대부들 이런 개쓰레기같은 넘들도 없죠..
     
굿잡스 14-02-08 14:54
   
조선은 명과 청의 사대한 부인할수없는 속국입니다..>???

님은 너무 극단적 이분법마냥 역사를 재단하시는 듯.

님식 논리면 현재 대한민국은 미국의 속국인 것임???(또는 우리보다 더 심한

미군정 통치 마냥 그리고 아베가 미국하면 물고 빨면서 굽신서리는 잽 역시도)

혹은 현재 짱국도 미국 경제에 예속된 속국인 것임??(현시진핑주석도 오르기 전에

미국에 방문했죠)

속국과 사대는 다른 것입니다.

이건 고대에 일종의 경제적 실리적 관계에서 해석하는게 바람직하지 철저히 예속된 속국의

개념과는 다름.
     
박애주의 14-11-30 01:58
   
조공국이 속국입니까? 개념이나 제대로 알고 오세요. 청이 연행사 우대했다는 소리는 처음 듣네요.
꿈꾸는자 14-02-08 14:13
   
그때문에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고 노예로 끌려가는지..
조선왕조 우리민족최대의 수치스러운 국가이자..민족의 암흑기를 만든 장본인 입니다..
유럽에 고대 그리스 로마의 황금시대이후 수백년간 이어진 중세의 암흑기처럼 조선왕조가 우리에겐 딱 그런 시대죠..
     
굿잡스 14-02-08 14:56
   
임진 이후 명청 교체기의 동아시아의 대변혁속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태에서 조선내부의

정치적 딜레마나 혼란상과 침체기가 존재했던건 엄연한 사실이나 고려에서

조선사회로 넘어오면서 이루어진 진화상을 단순히 이런

특정시기나 한면으로 매몰되게 재단하는 건 조선 500여년을 관통해온 전반적 사회상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보이군요.(님식으로 깔려면 유럽이나 서토왕조든 어느나라고

얼마든지 깔 수 있음)
     
LEMON쿠우 14-02-09 00:44
   
가장 거지같은 시대는 통일신라시대 아닌가?
          
별기군 14-02-09 19:18
   
통일신라X
남북국시대O
     
박애주의 14-11-30 02:32
   
"조선왕조 우리민족최대의 수치스러운 국가이자.."

보고 있자니 우리나라 총리의 말이 생각나네요...역사의식과 지식이 얼마나 없으면..이런 식민사관,자학사관에 찌든 말을..

아래 속국 개념이야기 하시는데 속국이라면 지방정권 개념과 가깝지만 중국과 조선은 속국이 아니라 조공국과 책봉국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조공·책봉 외교는 당연히 한나라 시절부터 쭉 이어져온 형식적인 수준의 외교구요. 조선은 지방정권같은 속국이 아니라 엄밀히 자주권을 행사할 수 있는 조공국이었습니다.

이런 조공·책봉 외교는 교황이 황제의 권한을 인정해주는 것이랑 같은 것이죠. 하지만 중세의 교황·황제 관계는 교황이 굉장히 강력한 힘을 가지고 황제 권한에 대해 이래라저래라 간섭했지만 조선-중국 관계는 조공과 책봉만 빼면 나머지 모든 게 조선 맘대로 가능했던 나라입니다. 이런 게 속국이라니 개념이 이상하지요.

그리고 역사를 배우는 사람이라면 당연하지만 편협한 시각을 가지고 한쪽 왕조를 까내리거나 띄우거나 하는 것 부터가 잘못된 겁니다. 분명 조선의 안좋은 점도 있지만 좋은 점도 있고요.

꿈꾸는자님 같은 유형을 보면 꼭 보이는 게 조선의 제도나 문화는 전혀 이야기 하지 않고 이야기 처음부터 끝까지 외교,군사만 주구장창 들이대면서 조선의 쓰레기였다 딱 이런 수준의 이야기만 합니다.

조선왕조가 우리민족최대의 수치스러운 국가라면 당연히 한글도 수치스러운 것이니 부정해야할 것 아닙니까? 아니면 여느 일본의 넷우익들처럼 한국은 싫지만 박지성은 좋다,인정한다 이런 논리로 조선왕조는 싫지만 한글쓰고 김치만들어 먹고 계신가요..?

아래 인정할 건 인정해라 어쩌라 하는데 학계나 여기 사람들도 청나라와의 삼전도 굴욕같은 거 다 인정하고 이야기하는데 꿈꾸는자님 이야말로 끝까지 말도 안되는 논리로 계속 속국,속국 거리면서 인정을 안하시고 계시네요. 더불어 대한민국 사학계 최소 90%는 조선의 명의 속국이었다는 말을 부정할 겁니다.(청의 속국 논쟁에 관한 건 병자호란 이후 일시적으로 그런 관계이긴 했으나 곧 얼마안가 속국이고 말고 할 것도 없어졌습니다. 애초에 청나라는 항상 자기 코가 석자였던 애들이라..인조~효종정도까지만 그렇게 보는 게 그나마 가장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굿잡스 14-02-08 15:33
   
청나라 자체가 서토를 정복한 몽골제국을 이은 다중성을 내포한 제국주의를 표방한 나라였지

짱개 한족 전유물 어쩌고와는 애초에 거리가 먼~~ 나라임. 도리어 서토인들은 몽골처럼 사고 파는 물품마냥

취급했던 인식에서 별로 달라진 게 없었음. 단지 강경의 서토인 대학살부터(강남 양주성이

열흘동안 80만이 도륙당한거나 광주(광저우) 70만 대학살등 줄기찼고. 그외 변발에 만주복식

안하거나 무기조지하면 가차없이 도륙) 악습을 유지시켜 세력을

약화시키면서 동시에 고도의 정치적 구사로 형식적 지옥같은 다단계의 과거제 시행으로 서토 지식층은

애초에 고위관료에 오르지도 못하면서 그냥 죽도록 공부만 시켰고.

대외적 청러간의 북방 국경선을 맺은 네르친스크 조약등에서도 보이듯 청황실은 만주어,몽골어, 러샤어로 이

루어진 3중 문자로 체결해도 어디에서 한문이 없었음. 이것만 봐도 그냥 철저히

세금내고 노동을 제공하는 피지배 계층으로 애초에 서토인들은 이런 대외외교자리에 정치적 구사력도 낄

자리도 없었으며 한마디로 짱개들은 볼 필요도 없었다는 걸 분명히 했음.


현재 피지배 계층의 역사인 서토 짜장들이 뭔 청나라 가지고 마치 현재의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국제 질서마냥 이루어진 사대관계를 마치 속국 타령 어쩌고로 조선을

까고 그걸로 만족을 얻으려는 자체가 코메디에 캐소리이죠.
     
대은하제국 14-02-08 16:18
   
          
mymiky 14-02-08 17:54
   
앤 그냥 찌질이 같은뎅 ㅋㅋ
김길동 14-02-08 16:16
   
조공관계=속국

이렇게 보면 안되죠

일단 조선이란 특이점이 있습니다. 임진강에서 준비땅 하면 베이징까지 얼마 안걸린다는것.....또 역사적관점에선 고구려 계승의식 덕분이랄까..징기스칸 죽고 쿠빌라이 즉위할때였나....고려의 회심의 조건부 항복을 던졌고 이 항복을 받아들인 왕자는 이후 황제까지 가는데 부족한 명분을 내가 고구려의 후손국에게서 항복을 받아냈다 이런식으로 이용한것도 있고.

왜구 덕분에도있습니다.

조공이란게 단순히 신하국이 뭔가 물건을 받친다는건 당시 아시아 유교질서에대하 좀 모르시는듯.싶습니다.

조공은 일종의 무역의 일종이었고

특히 유교정치체제였던 조선 명의경우 조선이 보낸 물건보다 명이 보답으로 내려줘야하는 물건이 더 많았습니다. 대대로 조공관계란게 이런식었고....물론 정복당했다 봐야할 원 청의 경우는 좀 다르게 볼부분도있습니다.

어쨋든 당시 명나라에게있어 가장큰 우방국은 조선이었고. 같이 놀정도로 문화수준이 발전된 국가역시 조선이었죠....
여담으론 중국에서 한국 드라마를 방송시 조선의 왕을 황제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유는 중국 제국안에서 왕이란 일종의 통치권이없는 명예적인 귀족적인 칭호에 가까웠다면
조선의 왕이란 명백한 통치권이 존재했고 외교적으로도 독립적이었으니까요

암튼 조공 체계를 누가 누구에게 뭘 받치고 섬긴다는건 단순히 본거고 실제로 안에 파고들어보면 정말 재미있는 세련된 외교방법입니다.

서로에게 명분을 가득 챙겨주니까요. 뭐 명나라입장에서야 조선 사신좀 그만쳐와 국고니들이 제일 많이 털어가. ㅅㅂ 이런 소리들을정도로 조금 지켜웠겠지만요 ㅎㅎ
김길동 14-02-08 16:29
   
이후 청나라역시 여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물론 다른점도 있기는한데...그걸 무시하기엔 조선이란 나라의 여러 메리트가 있었기에.......예초에 사대관계란게 속국관계역시 아니기에 개화기들어 부랴부랴 청나라에선 조선에대한 지배권 확대차원적입장에서 외교적으로 어느정도 속국화 시킬려고했고...[이유야 언급한 이유...만약 조선이 다른 외세에의해 넘어가면 청나라입장에선 엄청 정치 군사 외교적으로 치명적입니다.]...그결과 청일 전쟁이 벌어지죠..
약장수다 14-02-08 17:04
   
민족의 자긍심도 중요하지만.. 과거에 대한 뼈저린 반성도 필요합니다.
명과 청의 경우는 분명히 다릅니다. 명은 동맹국이었고 유교적 질서에 따른 대국이었지만..
청은 인조의 항복으로 이뤄진 속국관계가 맞습니다.
효종이 볼모에서 돌아와서 제아무리 북벌을 외쳤다고 해도 이 관계 자체가 청산되질 못했죠..
청이 중국 내부의 지배 관리에 힘을 써야 했고.. 백두산 일대가 신성지역으로 사람들이 거주 하지 않는
공동구역이 되면서 조선과 청의 관계가 그다지 밀착되지 않아서 형식적인 관계가 되어 버렸지만..
명백히 국제조약 상으로 조선은 인조 이후 외교권을 박탈 당했고 그 대리인은 청이었죠..
일본 애들이 고종 당시 만들었던 태극기에 대청속국이라고 쓰여있는 걸 욕하는 이유가 있는 겁니다.

이 형식적인 관계는 제국주의 시대에 진입하면서 그 실체적 진위를 요구받게 됩니다.
조선을 개항시키거나 교류를 하거나 침략을 하기 위해서 그 외교권이 누구에게 있느냐가 중요해 졌지요..
일본은 조선과 청의 속국관계가 형식적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개화파를 추동하여 이른바 독립협회를
만드는 것을 방조 또는 후원합니다.
독립협회는 고종 당시에 만들어진 것으로 여기서 독립은 일본이 아니라 청으로부터의 독립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서대문에 있던 영은문을 없애고 독립문을 만듭니다. 영은문은 명이 조선을 도운 것에 대한
감사이기도 하지만 실질적으로 청의 사신을 상징하는 것이었죠..
또한 일본은 동학, 임오군란 등 이후 중국에게 공식적으로 조선이 청의 속국인지 아닌지 밝힐 것을 요구합니다.
당시 고종 등은 일본 등의 침략을 방어하고자 청의 뒤에 숨고 싶었고 청의 속국임을 은근히 주장했죠..
그런데 제 코가 석자였던 청은 조선이 속국이 아니라고 선언합니다. 남한산성에서 인조가 항복한 이후
청과의 속국관계가 청산 된 것은 이때 입니다.

개국 당시 세계 경제에 비추어 대단한 선진국이었던 조선이 왜 몰락했는가에 대한 반성이 있어야 합니다.
기상 이변 등의 어쩔 수 없는 조건도 있었지만 우리가 흔히 치세라고 평가하는 영정조 시기에 국제 정세를
읽지 못한 실수나..광해 인조로 이어지는 명청교체기에 있어서 우리의 선택은 무엇이 잘못됐던가 등등..
이러한 모든 것들이 결국 조선과 그 뒤를 이은 대한제국의 멸망으로 귀결된 것이죠..
형식적 관계이나마 청의 속국이었다는 것을 숨기는 것은 스스로를 속이는 짓이고 역사의 교훈을 배울 수
없는 겁니다..
     
굿잡스 14-02-08 17:35
   
일본 애들이 고종 당시 만들었던 태극기에 대청속국이라고 쓰여있는 걸 욕하는 이유가 있는 겁니다. >??

에고.. 좀 이런 소위 찌라시류에 혹하지 마시길.

(대청속국기 어쩌고 쳐한건 청나라 이홍장 그냥 지 개인 저서에서 씨 불린 내용을 꼴통

잽극우들이 왜곡질 쳐하면서 퍼뜨린 것임. 실제 고종의 태극기는 저런게 전혀 아님)

아래 링크나 보시길.


태극기에 가해진 정체불명의 합성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wandan_gogi&logNo=150181862781


구한말 태극기 엽서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7767933&cp=du
꿈꾸는자 14-02-08 17:43
   
아무리 지금 조선이 명,청의 속국이 아니라고 떠들고 자위해봐야..달라지는건 없네요..
우리민족의 고대사가 단군조선,부여,고구려,백제,발해로 이어지는 찬란한 제국시절이었다면..조선시대의 역사가 비참한 사대와 굴욕의 속국시절인건 변하지 않습니다..
속국아니라고요..명,청황제에게 왕의 즉위를 허락받아야 하고 조선은 나라를 개국할때부터 나라 이름을 명나라에 화령으로 할지 조선으로 할지 물어서 명나라가 조선으로 하라니까 나라이름까지 조선으로 정해진 나라입니다..그 시작부터가 조선왕조는 철저한 속국 즉 중국의 제후국으로 시작됩니다..
이게 속국이 아니라구요..개가 웃을 일입니다..인정할건 하자구요..찬란한 고대제국시절이 우리민족에게 있었듯이 비참한 속국,제후국시절도 있었다는거 왜 인정 못합니까..
조선이 속국즉 제후국이 아니었다 우리가 아무리 입으로 자위해봐야 달라지는건 없네요..
     
굿잡스 14-02-08 17:51
   
우리민족의 고대사가 단군조선,부여,고구려,백제,발해로 이어지는 찬란한 제국시절이었다면..조선시대의 역사가 비참한 사대와 굴욕의 속국시절인건 변하지 않습니다..>???

님식 논리면 고구려도 조공했고(위서고 함 보시죠 ㅋ고구려

최전성기임에도 북위에 조공 어쩌고 쳐나오지) 발해도 무왕이 산둥 등주 박살내고

요서로 밀어버렸지만 대외적으로 외왕내제로 당에게 조공 어쩌고니 속국임??

심지어 독자 연호에 천황 어쩌고 했으니 왜국에도 그런 것입니까??? 

이건 고려도 마찬가지임. 요나라와 3차대전까지 가고 마지막 3차대전에선 10만 정예를

몰살시키고도 형식상 요에 조공 어쩌고 했습니다. 금과 고려의 관계 역시 다르지 않고.

이런걸 마냥 속국타령 어쩌고 조선을 깐다면 님이 앞서 말한 왕조들은 다 뭐가 됨??
꿈꾸는자 14-02-08 17:52
   
역사를 왜 배우나요..과거의 경험을 돌아보고 다시는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위해서 배우는것도 그 이유중 하나입니다..
있었던 역사적 사실을 수치스럽다고해서 부정한다..그럼 일본이나 중국처럼 역사를 왜곡하는 넘들과 우리가 뭐가 다르나요..자랑스런 역사도 우리역사고 수치스런 역사도 우리역사입니다..
거기서 배워서 다시는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면 되는건데..먼 외곡인가요..
     
굿잡스 14-02-08 17:55
   
과거의 역사를 배우는게 엉터리에 현재

왜곡된 자학사관을 만들고 재생산하라고  배우는 것입니까??(잽의 식민사관이고 현재 잽 꼴통극우고 짱개들이

울 나라 마냥 쳐까려는 수작이 이런게 대표적인걸 망각하심?? 특히나 조선 어쩌고 쳐하면서)

온고지신이 뭔지 모르세요???
꿈꾸는자 14-02-08 17:58
   
우리민족의 고대사를 우리가 직접 기록한 역사서가 남아있나요..전혀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두 고구려가 망할때 백제가 망할때 당나라가 모두 불태워 버렸죠..궁궐과 도성과 함께..
삼국사기도 김부식이 그 머릿말에 분명히 적었죠..우리측 기록이 없어서 중국의 사서를 보고 적었다고..
즉 중국넘들의 시각으로 써진 책이란 말이죠..이걸 그대로 받아들인다..님참 대단하네요..
중국의 춘추필법은 고대부터 현재까지 아주 유명하죠..중국의 불리한 기록은 삭제하거나 왜곡한다..
그들의 붓대끝 논리로 멋대로 나라대 나라의 외교를 멋대로 조공이라고 기록한걸 가지고 이걸 그대로 믿어요..히틀러와 괴벨스가 한말이 사실이네요..거짓도 크게 부풀릴수록 진실로 바뀐다고..
     
mymiky 14-02-08 18:00
   
김부식=프리메이슨 설을 주장하시는 분인가요?-.-;;
삼국사기가 중국넘들의 시각에서 쓰여졌다는?? 이 무슨 궤변인지?

빈 수레가 요란하네요..-.-
     
굿잡스 14-02-08 18:04
   
즉 중국넘들의 시각으로 써진 책이란 말이죠..이걸 그대로 받아들인다..>???

제가 도리어 묻고 싶군요.

지금 제가 무슨 최강대국 고구려고 발해 이후 금 어쩌고 몰라서 이런 글 올리는 겁니까??

무조건 전쟁 치루고 한판 붙으면 그게 자주적인 위엄이고 (물론 조명도 초기 이런 살벌한

얼음판이 실제 있었고)  경제적 실리관계를 가지고 마냥 속국 타령하는 건 뭔

님식 독창적 우월한 시각임???


그럼 님식 논리로 우리 대한민국 자주를 만방에 알리기 위해 국내 미군기지 들어내고

미국과 한판 붙어보죠?? ㅋㅋ(그리 잘난 천하의 짱국이나 잽은 왜 못함?? 왜 짱국은

도리어 현재 미국이 만들어 놓은 WTO경제 체재에 지들이 편입되었답니까?? 왜

비굴하게 미국, 유럽에 수출로 먹고 사남요?? 왜 시진핑은 직접 미국 방문하죠?? ㅋ

속국임??)
mymiky 14-02-08 17:59
   
속국과 식민지의 개념은 별개의 각각 다른 것입니다.
근데, 가끔식 이 2가지 개념을 혼동하는 사람들이 보이더군요-.-;;
한국인뿐만 아니라, 중국인이나 일본인들도 그러합니다.
중국인들은 중화사상으로 인한 자뻑이 쎄서 그러한거 같고, 일본인들은, 그래야, 자기들 식민통치가 가려지기 때문에 그러한듯 합니다. 한국인들은 주로 조선까들이 그러한거 같고..

뭐 이랫든 저랫든 개념은 바로 알아야 하는게 맞는거고,
봉건시대와 현대시대의 외교란 개념의 차이점도 알아야 할거 같네요.
꿈꾸는자 14-02-08 18:01
   
조선같은 국가가 속국이고..식민지는 아예 국가전체를 외세가 지배하고 통제하는 걸 말합니다..
우리역사로 치면 1910년 한일강제합병이후의 시대가 식민지죠..
꿈꾸는자 14-02-08 18:03
   
오 이런 역사스페셜에서 조차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쓸데에 대해서 분석한 편에서 분명히 학자들이 인정하는게 제 주장인데..갑자기 왠 황당한 논리인가요..
역사스페셜에서 찾아보세요..김부식이 삼국사기 쓴거에 대해서 아예 한회전체를 삼국사기에 대해서 방송한 내용도 있으니..
     
mymiky 14-02-08 18:34
   
역사스폐셜에서 환단고기 다룬 것도 있었죠 ㅋㅋㅋㅋㅋ
아, 그러고보니, 기황후도 역사스폐셜에서 빨아준 적도 있구요.
대표적으로 웹에 기황후의 업적이라고 미화되는 공녀제 폐지와 입성론 폐지를
역사스폐셜에서 주장했었지요.. 그거보고 기황후 작가와 제작진도 낚여서 지금 희대의 괴작을 만들고 있는 중이구요.. 역사스폐셜이 유명한 프로였고, 역사에 관심을 불러 일으킨 점은 저도 높게 평가하지만, 그 내용에서 가끔식 고증오류가 나오는 것도 목격했지요.
PD의 편집 재량권에 따라서, 가끔식 교수들의 대답을 중간에 잘라버린다던가, 다른 뜻으로 유도해 편집하는 바람에, 고소할꺼라고 화낸 교수진들도 제법 있습니다.
PD중에서도 환빠기질이 다분한 어느 분은 나중에 프로에서 잘리기도 했지요 ㅋㅋㅋ
역사스폐셜이라고 다 완벽한 프로는 아니예요..
꿈꾸는자 14-02-08 18:05
   
이거참 어이가 없어서 삼국사기 논쟁은 제 주장이 100%로 정론입니다..학계의..
     
굿잡스 14-02-08 18:07
   
학계의.. >?? ㅋㅋ 에구...(그래도 아래 나름 내용 있는 글이 있어 기대를 했건만 쩝..)
          
꿈꾸는자 14-02-08 18:11
   
우리나라 주류학계가 이병도떨거지를 이은것은 분명히 맞는데..
모든 역사가 다 왜곡된건 아니거든..특히 삼국사기가 중국사서를 보고 베꼈다는 얘기는 확실한 거고..
깔때까야지..친일왜곡 역사 일때 까라구..
               
mymiky 14-02-08 18:27
   
삼국사기의 논쟁은 100% 정론이다?-.-;; 이분 갈수록 상태가 메롱이네요..

1. 삼국사기는 김부식이 독단적으로 지은 책이 아님, 고려 인종때 고려의 국가가 주도한 관학사서임. 김부식 뿐만 아니라 여러사람들이 함께 편찬한 책임

2. 삼국사기에서 인용한 우리나라 역사서로는, 고기, 삼한고기,신라고사, 삼한고사
김대문의 화랑세기, 고승전, 계림잡전, 최치원의 제왕연대력 같은 고려중기에 존재하던 우리 문헌을 이용함, 그밖에 중국의 각 문헌도 참고함

3.신라12권, 고구려10권, 백제 6권을 할애해, 신라에만 편중되진 않음
(오히려, 삼국통일 이전 내용은 고구려가 제일 많음)

4.중국사서는 열전이 주된 내용이지만, 삼국사기는 본기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함
     
굿잡스 14-02-08 18:23
   
≪고기 古記≫·≪삼한고기 三韓古記≫·≪신라고사 新羅古史≫·≪구삼국사 舊三國史≫와 김대문(金大問)의 ≪고승전 高僧傳≫·≪화랑세기 花郎世記≫·≪계림잡전 鷄林雜傳≫ 및 최치원(崔致遠)의 ≪제왕연대력 帝王年代曆≫ 등의 국내 문헌과 ≪삼국지 三國志≫·≪후한서 後漢書≫·≪진서 晉書≫·≪위서 魏書≫·≪송서 宋書≫·≪남북사 南北史≫·≪신당서 新唐書≫·≪구당서 舊唐書≫ 및 ≪자치통감 資治通鑑≫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73064&cid=1590&categoryId=1590

삼국사기가 교조주의적 비판을 받고는 있지만 엄연히 소실되고 부족한 우리 고유의

사서부터 채워지지 못하는 부분은 주변국의 사서를 참조해서 만들어졌음.

그리고 삼국사기때문에 그래도 현재 삼국시대 울나라 고유어에 대한 연구가 그나마 이루어

지고 있는 것이고 주필산 전투기록이고 내용을 보면 마냥 그런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울나라 학계가 뭐 어디 어디 서토사서의 출처 내용을 액면 그대로 아~ 이렇게 받아

들임??(이런 놈들은 그냥 식빠계통에 뭐 학자라고 이름달기도 부끄러운 생각없는

인간들이고)


도리어 넷상에서 잽꼴통 극우들이나 짜장들이 출처없이 혹은 글자 그대로 여러 사서의

교차검증없이 일방적으로 떠드는 자의적 캐소리가 웃긴 것임.
꿈꾸는자 14-02-08 18:07
   
어이 식민지와 속국이 뭔지도 모르는분..식민지는 그 나라자체가 완전히 사라진걸 말해요..
유럽이나 미국,일본의 식민지들..그게 식민지입니다..
mymiky 14-02-08 18:15
   
청나라는 몽골 티베트등 속국으로 삼았습니다.
=청나라는 몽골. 티베트를 속국 삼은게 아니라, 속지를 삼았음. 아예 國의 개념도 아니라, 걍 청나라 땅.

근대 다른 속국과는달리 왜 자주권을 인정했는지 모르겠습니다
= 호란 당시, 엄연히 명이 멸망하기 전이였고, 청이 조선에 요구한 것은, 앞으로 우리가 중원을 정복하고 싶은데 우리쪽에 줄을 서던가, 정 안되겠으면, 중립이라도 지켜라. 뭐 이런 요구.
중원을 치고나선, 자기들 앞가림한다고, 조선에 신경 덜 씀. 그 후로도 그냥 외국국가로 인정.

실제로 프랑스대사가 청나라 공친왕에게 조선에서 선교하는 거 허락해달라고 했는데
공친왕이 재네들 말로만 속국이지 우리말 안듣는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중국은 전통적으로 자기 주변 나라들을 통치할때 조공와 책봉 외교를 구사함. 오랑캐인 청도 마찬가지,
중국 주변에서 조공 보내오는 나라들을 속국이라고 하며, 조선은 속국이자 제후국인데
그 속국이란게 중국이 내정간섭하고 그런 개념은 아님. 조선은 중국에 조공으로 국익을 얻던 나라이고
그 관계속에서 안정된 치세를 열었음. 청이 오랑캐니 어쩌니 사대부들이 씹더라도, 또 한편으로썬 중국같은 문명국과 가까운 나라라는데 오히려 자랑스러워 한 부분도 있었다는건 사실임.

속국과 식민주의가 결합하기 시작한건 19세기 말부터임. 청말기에 이르러 서양 제국주의를 받아들이면서
종전의 자기 주변 속국들을 식민지화 시킬려고 함. 물론, 청나라 자체가 자기 코가 석자라서 실패로 돌아감.
꿈꾸는자 14-02-08 18:24
   
청나라가 몽골과 티베트에 한건 속국 개념이 아니라 완전 정복개념입니다..청나라의 영토로 편입시킨겁니다..유럽식으로 얘기하자면 다른민족의 영토와 백성을 직접지배하는 식민지 개념이구요..
조선같은 책봉을 받고 그들의 연호를 사용하고 왕이 그들 사신이 오면 나가서 절하고 하는건 속국개념이구요..
즉 군신관계를 맺는게 속국개념입니다..
     
mymiky 14-02-08 18:48
   
몽골의 독립기념일이 원래 청나라에서 독립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였죠.
물론, 그후 몽골이 완전히 독립하기까진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청이 물러가자,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낸다고, 중화민국이 이번엔 주인행세를 하려했고, 그래서 러시아 힘을 빌릴수밖에 없었죠. 그 영향으로 인해, 몽골은 2번째 사회주의 국가가 되고 맙니다. 

외국같은 경우엔 이를테면, 합스부르크 가문만 해도, 영지가 아주 많았습니다.
오스트리아 황제 타이틀엔, 어디어디 영주, 어디어디 백작, 어디의 왕, 이런게 몇줄이나 됨.
유럽에도, 한때 잘 나갔던 오스트리아나 러시아나 스페인 이런데는 군신관계를 맺던 속국이나 식민지도 제법 되는데, 개들도 이런걸로 아웅다웅 하는지 모르겠네요-.-;;
헝가리, 체코인, 북이태리, 세르비아 같은 나라에 오스트리아인들이 근자감 가지거나 하는지?
로마제국 후손인 이태리인들이 오랑캐들 후손이라 타 유럽애들 비웃는지?

유독, 민족주의가 강한 동아시아만 이런걸로 싸우는지 모를 일입니다.
꿈꾸는자 14-02-08 19:00
   
유럽애들도 민족주의 강합니다..그래서 1,2차세계대전이 벌어진거고..그 이전 19세기의 그 많은 유럽전쟁도 민족주의 색채가 아주 진한전쟁입니다..
현재도 유럽어느나라나 민족주의 우익정당은 존재합니다..헌데 이넘의 나라는 여야 어디를 봐도 우익정당은 찾아볼수없죠..모두가 다문화찬성에 불체자,외노자들에게 한없이 관대하고 환영하죠..
유럽의 실패한 이민정책에 대해서 아무런 교훈도 얻지 못한 느낌입니다..
현재 21세기 유럽의 국가들 거의 전부가 이민자에 대해서 사회전반으로 아주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고 정치권에서도 분명히 도움이 되지 않는 이민자들을 거부하죠..
     
mymiky 14-02-08 19:10
   
유럽의 민족주의는 보통 나폴레옹 시기의 영향이라고 하죠.
유럽에도 민족주의가 있긴 하지만, 머라고 말하긴 좀 그런데
우리랑은 좀 다르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유럽의 이민자 거부는 산업화를 우리보다 좀 더 빨리 겪었기 때문에
60년대 광부이민도 마찬가지.. 독일에 터키 이민자 많은 것도 다 이때 받아들인거..
이민자를 받아들이고, 이제 한계가 온 것이구요.
우리는 외노자 받아들인게 90년말에서 이제 한 20년정도 되었는데, 뭐 싸이클 그대로 따라가면
이제 곧 한계가 오긴 하겠죠.. 오히려, 우리나라는 급격히 다문화 시대로 진입해서
더 빨리 올지도 모르죠.
꿈꾸는자 14-02-08 19:16
   
유럽애들 1,2차대전때 하도 많은 사람이 죽어서 노동력부족으로 이민자들을 받아들인건데..그것도 그들 생각은 이들 노동자들이 몇년일하다 자국으로 돌아갈줄 알았죠..근데 그들은 살기좋은 유럽에 눌러 살아 버렸죠..이말은 독일의 메르켈 총리가 한말이죠..독일의 이민정책은 실패했다고..뭐 요샌 영국이든 프랑스든 북유럽이든 유럽전역이 이민자에 대해서 한없이 차가운 태도와 정책을 취하죠..돈많고 뛰어난 기술을 가진 이민자라면 다르지만..
체리썬 14-02-13 07:04
   
고려까지가..우리민족의역사.....
화교출신 이성계의 위화도회군....
이때부터...자랑스럽게 여기는 조성왕조 오백년?
이씨조선이 우리 조선을 개나발로 만든거임....

역사라고 포괄적으로보지말고..그때그때..상황을 인간적으로보길.....
이씨왕조가..명나라 시다바리로 설레발 떠는걸..청이 고깝게여겨..버릇 고쳐준거임...

지금까지 종합한다면..우리민족은 나쁘게는..서로 헐뜻음...
여기님말씀대로...씨가....고조선부터..중국북방민족....일본까지..포괄적 우리 민족?이라면..
참.엿같은 민족임....역설임...
또 역설하자면...우린 우성이고..한족이하..떨거지..동남아는...하등 열성민족들임....끝

그리고...지금.중화민국?일본....
역사로보면 이백년도 안됨......
먼먼후세~에..역사가 계속 이어진다면....그 또한 짧은..돌연변이의 짧은 역사에 지나지 안을수있다~~
우린...백년도 못살거든~

역사란....권력을 유지하기위한....첫번째...우상화의 삽질이지......
역사가..올바를수없는 이유지....
체리썬 14-02-13 07:19
   
잘 모를수도있고...이해할수도있고....
만리장성이...해답일수도...난....우리민족이...동아시아에..주인공이란쪽에....
70%는 수긍함......
만리장성의 이유...믿거나말거나..
진시황(秦始皇)을 비롯한 중국의 미련한 황제들은 몽골 기마 민족과 고구려 무사들의 기개를 두려워했습니다. 그들의 침공에 벌벌 떨며 전전긍긍(戰戰兢兢)하다가 그토록 거대한 성(城)을 쌓게 된 거랍니다.
다시 강조하건대, 몽골과 고구려 기마 부대에 대한 콤플렉스가 만리장성을 탄생시킨 것이지요.
 
 
Total 18,37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2040
18127 [기타] 사진과 함께 보는 고대 일본 건축 진화 역사 shrekandy 12-10 9428
18126 [통일] 2차 고수전쟁 수나라의 300만 대군은 얼척의 과장인가 (17) 굿잡스 05-11 9413
18125 [기타] 조선의 동양 최초+최고의 유량악보: 정간보 (10) shrekandy 02-12 9386
18124 [일본] 조선인의 아이를 임신하면 돈을 지급받던 일본인들 (7) shrekandy 11-25 9375
18123 [통일] 주필산 전투는 고구려의 대패였다?? (63) 굿잡스 09-17 9348
18122 [기타] 고구려의 크리스탈 수정 궁전 (11) shrekandy 09-23 9337
18121 [기타] 한국에서 가장 많이 찾는 사이트 1위가 중국 사이트 (2) hongdugea 07-26 9332
18120 [기타] 흔한 중국 사극속 장면 (6) 두부국 04-14 9330
18119 [기타] 국가별 년간 육류 어류 소비량 (29) 하얀그림자 12-19 9322
18118 [일본] 왜국의 환타지 역사 드라마 '다이카개신" (16) 예맥사냥꾼 07-19 9318
18117 [기타] [펌]삼족을 멸하다에서 삼족의 범위는? (1) 어모장군 10-08 9316
18116 [기타] 명나라 F4 황제들 (16) 두부국 12-30 9311
18115 [중국] 오리온 담철곤 회장 빼돌린 돈으로 "포르셰 카이엔" 1… (27) 봉달이 05-15 9310
18114 [몽골] 고려는 거란 80만 대군을 어떻게 물리쳤나 (7) 예맥 04-02 9310
18113 [다문화] 40대남자와 20대여자가 결혼하는것이 정상인 이유... (15) 대박행운 06-22 9309
18112 [일본] [시론]주눅든 일본의 대중국 공포증 (9) su3218 11-12 9298
18111 [기타] 만약 중국과 일본이 지도에서 지워진다면? (7) 창기병 09-13 9285
18110 중국의 반한 감정 (12) 반한감정 07-28 9273
18109 [기타] 신라김씨는 어디에서 왔는가?? (30) 독수리 05-04 9264
18108 [중국] . (6) 커피는발암 07-17 9260
18107 [기타] 신미양요(1871년)이 일어나기 10년전(1861~1865년) 미군이… (14) Centurion 02-28 9254
18106 [기타] 조선이 청나라 속국인건 맞습니다 (49) 대은하제국 02-08 9249
18105 [기타] 한민족이 남미 아즈텍문명을 건설 - 손성태교수 (12) 가샣이 05-26 9248
18104 [일본] 80~90년대 일본 J-pop과 지금의 일본 한류 (17) Ostmeer 08-29 9248
18103 [일본] 주일미군 (4) 던킨스타 01-18 9218
18102 [통일] 신라어와 발해어가 유사했음을 보여주는 기록 (35) 정신차려 12-31 9211
18101 [일본] 일본인 생활 수준의 현실. (32) 개명사미 06-19 919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