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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4-25 14:28
[기타] 고구려의 연호 "다물" "타밀" 음차 과정에서 변형된것 아닌지?
 글쓴이 : 조지아나
조회 : 2,501  


 생각 가져봅니다.

 한자로 풀이하면   다물(多勿)   많을 다,    말, 털 몰 
 "잃은 땅을 다시 찾는다는 의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적 생각은 다릅니다. 역사학자 자의적 해석이며,   음운학적으로   " 타밀" <-> " 다물"   음차 과정에서 상호 변형 가능 사레로   선조들의 땅의  상징적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고구려의  "다물" 정신이 있는것처럼,   인도 타밀 문화에도  상암 문화, 정신 있습니다.

  인도의 대표적 상암문화는  "시가" 존재 하며,  한국의 향가 ,  일본의  만엽집과  유사한 형태를 가집니다.

  고  강길운 교수님의 경우,   한국의 고대향가  완전한 해석을 위하여  인도 타밀어를  적용하여  관련 저서를 내놓은 사실 있으며 " 향가 신해독 연구 " ,     인도 타밀인들은  한국인을 가르켜  고대 타밀어에 능통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대표적 예시로  봄, 여름, 가을, 겨울 ,  돌 (stone) 등은 고대 타밀어  음운학적 발음과 뜻이  동일하며  존재했으나,     현대  타밀어에는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 입니다.   


 

  본인이 이렇게 생각하게 된 배경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고대 한자 사용에 있어서,  외래어의 경우  음운을 차용 하며  일반적 입니다. 

  고대 한국인은, 중국인과 말이 달랐습니다.     한자를 빌려서  그당시,  한국어를 기록한것입니다.


 첫째,  한국과  인도 타밀의 전통민속 놀이,음식문화,언어 동일, 유사하다. 

   

  

  부연하여,  일본 불교에서  사카족의 패망원인을  다룬 내용이 있었는데.

  사카족을 패망? 시킨 인물이 유리왕(인도,사카족 노예 혼혈) 이라고  거론되더군요.

   이상하리 만큼  고구려 유리왕과 이름이 동일하여 고개를 갸웃거린적 있었고,   국내 불교인이 올린것으로 추정되는  일본 불교영상에  한글 자막을 입힌경우였는데, 지금은 삭제되었네요. 



둘째,  기원을 알수 없는  세게에서 가장 많은 부를 소유한 인도 사원의 비밀금고  문양 (고구려,발해의 조우관, 가야 ? 문양)

인도_사원(세계에서_가장_부유한_사원__발해황후묘).jpg


 

인도사원의_미스터리(문양__왕관).jpg

발해_황후묘(고구려_조우관).jpg

발해_황후묘(문양).jpg

   

   


 둘째,   2019-20년  인도 고고학 역사에서 가장 큰업적이라고  거론 하는  proto-tamil brahmi  script 문자의 발견입니다.   BC  인더스 문명을   타밀(상암 문명)이 계승했다는  직접적 증거로 방송예시 5개를 제시하였고,  그중 3개가  아라 가야 도보호와  일치 하였습니다.  인도역사계 뿐만 아니라, 세계 역사계에서 가장 큰이슈였는데 이상하리 만큼   한국은 조용합니다.

개인 사견은  고조선은  인더스 문명과  인도 타밀 문화와 깊은 관련성 있습니다.       


-. 기원전 2500년 ( indus - Harappan script)

-. 기원전 580년 ( proto-tamil-Brahmi)

; 고고학적 발굴성과 - 문자가 새겨진 토기의 탄소 측정 최소 추정 연대

: 인도 뉴스 예시 5개 문자 ( 아라가야 도부호 3개와 명백히 일치)

-. 기원전 300년 tamil-Brahmi




문자_2.png

인도_keeladi_graffiti(아라가야_도부호).jpg




  부연하여,   인도의  고대 무기를 살펴보니 

  한국의 비파형 동검과 동일한 형태,  시대적 변형   공통적으로 존재합니다. 

  그 이후는,  무기의 모양이 다릅니다. 




 <가야사>  인도 타밀 역사학자  상당수   한국의 가야사에 등장하는  구지봉 명칭을 듣고,    인도 타밀라두 남단에 위 치한 Kurnji moutain (쿠룬지 마운틴)을  떠올리고,    한반도로  옮겨갔다고  생각하는 경향을 갖습니다.

 인도 타밀인들  한자음차 과정에서 변형되었다고 보는것입니다.


  한국 역사가  가야사 정리 당시,   구지봉을 매우 큰산으로 알고 찿아다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가야의 건국신화로 보기에는  산의 규모가 작습니다. ( 역사가 임시적으로 추정한것이라 판단합니다.)

  인도  kurinjim mountain은  인도 남부 매우 커다란 산입니다.   "쿠린지" <-> " 구지" 

 



 <가야사> 가야  건국신화를 묘사한  최치원의 " 석리정전"을 보면  

       한자 음운을 차용했을뿐,  인도 타밀어를 적용하면,    인도의 시바신과 그의 아내  아들을 묘사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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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구르 22-04-25 16:18
   
다물은 티무르, 홀승골은 홉스골, 홀본은 촐판, 추모(주몽)태왕은 촐몬, 대무신태왕은 테무진, 유리태왕은 누리, 대주류태왕과 소주류태왕도 누리, 을지문덕은 알타이(을지 = 알지 = 황금 = 알타이) 바트르(문덕 = 묵특 = 바트르) 고구려의 말은 몽골어하고 더 가깝지 않나요
     
조지아나 22-04-25 20:19
   
한국과 인도와의 고대사의 접점이 없지 않고는  민속놀이,음식문화, 언어 동일 유사할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가야사  허황옥 왕비가  시집왔다고..  조선족,북한,남한 모두가 인도와 전통 민속놀이가  이렇게나 동일하기 힘든 경우입니다./    개인적으로,  인도 타밀의  bc 1000년 추정  고대 유적지 _ 항아리 매장 유골 분석 결과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유골 분석결과  비중만 보면,  BC 1000년 추정,  인도 타밀 초기의  민족은 다민족으로  코카소서이드인 35%  (스페인, 프랑스 바스크인 추정) ,  몽골인 30%  중심이였습니다.
  님의  의견대로,  몽골어에  기반했을수도 있습니다.    왜냐 하면..  인도 타밀 초기 역사의 중심은    코카소서이드인과,  몽골인 이였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몽골인은 " 남몽골인"을 말합니다.  지리적으로 가까운 북몽골인을 말하는것 아닙니다. 

  단지,    인도 "타밀"      동일 연장선에서 " 다물"을  생각해 봤습니다.
 

 인도 " 타밀 " =  몽골 " 타무르" =  고구려 " 다물 " 한자 차용..  동일 개념일수도  ??



 타밀역사초기에는    현재 인도 남부 짙은 갈색피부의  타밀인의 비중은 불과 8% 미만 이였습니다.  /  현재 인도 남부 타밀인과는  민족 구성 자체가  다른경우 이지요.

 인도 타밀 문화의  독특한  중요한 특징이 있습니다.
  피부색깔, 인종을 우선하는것이 아니라,    동일 언어, 풍습,  문화를 중시 합니다.  인도 타밀의 문화를  상암문화라고 하는데,    고조선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과    맥락이 유사, 동일 하다는 느낌 가진적 있습니다.    인도 타밀 문화의 특징에 대해서  전문 서적 참고  하세요!
 

  대다수 한국인 역사학자,  국민들이  인도 타밀 초기역사를  잘못된 편견과 선입견을 갖고  오판하기 때문에, 민족의 기원에 대해서  답을 구하지 못하는것으로  추정하며,    악의적으로  역사를 왜곡하고자 하는 이들도 존재 해 보입니다.
동북공정의  역사왜곡을 통한  한반도 침략 합리화 목적으로  중국인들 추정하며..  주된원인은  한국과 인도와의  고대 역사적 접점이  밝혀지면    역사 왜곡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지요.


 부여옥갑에서  켈트족 문자가 나오는 배경을 설명할수 있는  내용입니다.  부여  패망후  훈족이  있는  서쪽으로 갔다는 중국 사서 기록 내용 있다고  전해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이들이  현재  스페인,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는  바스크인으로 추정하며, 그들을 상징하는 문장은  졸본부여의  문장과 유사하며 ,  그들의 선조 고인돌 유적지에서 발견된  삼족오  유물은 시사점이 많습니다.  ( 바스크 민족들의 거주지  방문했던  다수 한국인의 댓글을 보면 .. 한국과 유사한 풍습과,  어휘,  익숙한 느낌을 가진다고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o1TC_3nCRI

  인도 뉴스( 영어)
  
https://www.thenewsminute.com/article/adichanallur-brief-history-one-oldest-archaeological-sites-india-134150


<일부 요약>


Adichanallur - 기원전 1000년 추정 고대 타밀인의 유적지



1. 인류 역사학자

--. Sathyamurthy 박사는 Adichanallur에서 발견된 유골이 혼합된 인종 기원이라고 말한다. " “다양한 유형의 민족들이 그곳에 살았습니다...... " 문제는 사람들이 드라비다인이 단일 민족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 약 40년 후 Raghavan 박사는 Sathyamurthy 박사의 발견에 대한 자신의 보고서를 첨부 그의 연구에 따르면 인종 표현은 14% 흑인, 5% 오스트랄로이드, 30% 몽골로이드, 35% 코카소이드, 8% 드라비다인 인종 및 나머지 혼합 특성 인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ccording to his study, the racial representations constituted - 14% Negroids, 5% Australoids, 30% Mongoloids, 35% Caucasoid, 8% ethnic Dravidian and the remaining of mixed trait population.)
          
안매운라면 22-05-16 13:35
   
접점이 없지 않고서는 X
접점이 "있지" 않고서는 O

조치아나님 한국말이나 좀 똑바로 쓰세요.
광개토경 22-04-25 19:10
   
연호가 뭔 뜻인지도 모르는 찐따네.
Marauder 22-04-25 22:33
   
뇌가 타밀족에 절여지신듯.
솔루나 22-04-27 00:22
   
1. 연호와 관련 내용이 하나도 없고,
2. 언어학적으로 어족으로 분류하는 것은 발음의 유사가 아니라, 그 소리의 유사가 체계적으로 변형되는 규칙성이 있어야 합니다.
alskla9 22-04-27 14:01
   
이런사람들 보면 너무 멍청해서 할말이 떠오르지가 않음
멍청한인간 보존법칙이라도 있는건지 한놈가니까 또 다른놈이 나오네
우선 고구려때 다물이라는 연호를 쓴 왕이 누군지 궁금한데 답변가능?
Marauder 22-04-28 12:14
   
상암문화라는 말 자체를 처음들어봤는데 뭔 뜻이에요? 사전에도 안나오고 문화광장밖에 안나옴
다물이 연호라는 말도 첨들어봄
     
조지아나 22-04-29 21:03
   
첫째,  "다물" 연호  와 관련되어  참고 내용
  https://m.blog.naver.com/kytong3202/20199724411

 ---  중략 ---
 1대 고주몽  bc 37 - bc 19
 연호 : 다물      다물왕


둘째,  상암문화  (x)  본인이 용어 사용에 있어서,  큰실수를 한것 같군요.
 타밀문화 속에    상암 문학    https://ko2ko.wiki/wiki/Sangam_literature (참고)


 여기서 가장 눈여겨 봐야할 부분은,  BC 300 년전  상앙문학속의 시가 입니다.
 고  강길운 교수의 경우,    우리 향가의 완전한 해석을 위하여  고대 타밀어를  차용하여  완적해석 하였으며 ..    " 향가 신해독 연구" 라는 저서를  출판하였습니다.

  아라가야 도부호와,  인도 타밀의  깨어진 도자기 파편속의 문자는 동일유형으로  BC 600년전에 해당 됩니다. 

- 인더스 문명의  하라파 문명  BC 2500년 추정

 *. 고조선 건국시기 BC 2333년 추정
 
- 인도 타밀의  가장오래된 초기 유적지로 알려진 곳은 BC 1000년 추정
-.  BC 580년 추정  인도 타밀 유적지의  문자 =  아라가야 도부호와 일치
    PROTO- TAMIL BRAHMI SCRIPT  방송예시 5개중    아라가야 도부호와 3개 일치

- BC 300년 추정  상암시대  TAMIL Brahmi script (  타밀 문자)

 한국인 민족 , 언어 기원을 밝히고자 한다면
 인더스 하라파문명,  인도 타밀  문화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 해봅니다.
          
alskla9 22-05-01 12:04
   
블로그 글이나 국뽕 유튜브 가져오는건 어찌 한치의 예상을 벗어나지 않네
이런거 가져오라고 했을때 가져와야하는건 누구나 쓰는 블로그글이 아니라 그런 내용이 적혀있는 역사서나 하다못해 논문이라도 들고오는게 상식임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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