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9-03-12 10:10
[세계사] 황해평야
 글쓴이 : 점퍼
조회 : 1,278  

아래 소로리볍씨 이야기가 나왔지만... 그당시 황해는육지로 평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장강과 황하가 바다로흘러드는 거대한 삼각주로 아주 비옥한 토지로 예상되고 있지요.
소로리볍씨는 이지역에서 순화되어 일부가 한반도로 전래되었지 않을까요?
이 비옥한 토지가 통로로만 이용되었을리는 없다고 봅니다.
적어도 문화 수준의 신석기 문명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크지요.
참고로 아즈텍 피라미드 등을 남긴 중남미 문명도 신석기 문명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탄돌이2 19-03-12 11:00
   
서해평야도 아니고, 황해평야....ㅋ
어쨌든, 반구대 암각화가 님의 추론이 엉터리라고 말하고 있음.

반구대 암각화에 따르면, 신석기 시대에 서해는 여전히 서해였고,
해안선이 내륙 깊숙이 들어와 있어서 서해바다는 지금보다도 더 넓었다는 걸 증명하고 있네요.
이상한 썰썰썰들이나 추정들 함부로 믿지 마시고, 현존하는 암각화를 보세요.
     
신수무량 19-03-12 11:51
   
댓글 다는 자세가 참...몇몇기생하는 모지들과 그 형태가 비슷하군요..
본인의 무식함은 모른체 남 비난하는 자세 아주 좋아요..
소로리 볍씨 연대측정 결과가 1만2000년~1만3000년전인데
그 당시 황해가, 한반도 지형이 어땠을지 지질학적으로 추정하는 지도나 찾아보세요.
반구대 암각화는 신석기~청동기때입니다.
최종빙기에 해당하는 1만년 2000년 전의 한반도 지형은 황해지역은 큰 강이 흐르는 육지로 보는게 정설입니다.
          
탄돌이2 19-03-12 11:56
   
추정하는 지도 추정하는 지도 추정하는 지도 추정하는 지도 추정하는 지도
추정하는 지도 추정하는 지도 추정하는 지도 추정하는 지도 추정하는 지도



반구대 암각화는 실존입니다.


지구적 기후변화 시간에서 몇천년는 1초도 안될 걸요.ㅋ
만약, 신라시대 때 서해가 육지였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포테이토칩 19-03-12 16:50
   
지구과학이랑 싸우실 생각을 하다니.......열심히 하시길 ㅋ
                    
탄돌이2 19-03-12 16:59
   
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
     
아비요 19-06-13 14:25
   
반구대 암각화는 울산에 있지요. 남해와 동해 사이쯤 됩니다. 그래서 서해와는 전혀 상관없어요. 그리고 시기도 맞지 않고요.
krrrr 19-03-14 02:53
   
공부좀 하고 나서 토론이란걸 해야지 지구과학에 `지'자도 모르고 무슨 토론을 한다고 1만년전에는 빙하기였고 서해는 수심이 얕은 대륙붕임 그래서 그 당시에는 육지였음 반구대는 울산에 있는건데 여기서 반구대 암각화가 왜 나와 그리고 벼의 원산지가 동남아인것 하고 벼농사가 최초인거 하고 대체 무슨 상관이 있음? 벼농사 이전에는 수렵 채집을 하다가 벼농사가 시작되면서 부터 비로소 농경 정착 문화가 시작된건데 야생벼가 왜 나와
     
탄돌이2 19-03-18 12:53
   
많이 아픈 분
계륵계륵 19-09-28 16:32
   
옳커니
 
 
Total 17,4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205 [기타] 신라 역대 임금 20~28대 관심병자 07-21 989
17204 [기타] 신라 역대 임금 14~19대 관심병자 07-21 1056
17203 [기타] 일본, 미국 등에 칼을 꽂으려 하는가? 도다리 07-21 1089
17202 [기타] 신라 역대 임금 7~13대 관심병자 07-21 834
17201 [기타] 신라 역대 임금 1~6대 관심병자 07-21 1089
17200 [한국사] 英 역사교육사이트 "발해 명칭 'Pohai'->'B… (8) 소유자™ 07-21 1704
17199 [기타] 한자어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32) 브로리 07-21 1045
17198 [한국사] 한글은 세종대왕의 독자적 작품이 아닌 파스파 문자… (15) 멸망의징조 07-21 1898
17197 [기타] 토착왜구들의 몸부림... (4) 도다리 07-20 2295
17196 [한국사] 관동 대지진 관련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6) 밑져야본전 07-19 1325
17195 [중국] 중국의 반도체 굴기 역사 (6) 진실게임 07-19 2888
17194 [기타] 아베가 존경한다는 요시다쇼인 이사람의 생각이 참 . (3) 피닉 07-19 2261
17193 [한국사] 수경주(水經注)를 중심한 어이진(禦夷鎮) 고찰 (7) 감방친구 07-18 1422
17192 [기타] (격) 한국문패 곧 왜넘이름으로 바뀐다. (1) 도다리 07-18 2544
17191 [기타] 과거 일본 위안부 사죄 (27) 관심병자 07-16 3533
17190 [한국사] 일본은 한반도를 714번 침략하였다. (30) samanto.. 07-16 3448
17189 [한국사] 무역 분쟁의 본질 일본 고대사 그리고 5세기 마한 (1) 풍림화산투 07-16 1781
17188 [한국사] 민족반역자들을 정리하지 못해 발생하는 후유증 (6) 스리랑 07-15 1725
17187 [기타] 정한론과 문정부의 침착함 (3) 도다리 07-15 2092
17186 [기타] 제 글이 왜 삭제됐죠? (10) 감방친구 07-15 1382
17185 [한국사] 1500년 전 '마한' 유물 발굴 (6) 뉴딩턴 07-15 2174
17184 [한국사] 아라가야 시대 국보급 유물 출토 (2) 正言명령 07-14 2004
17183 [한국사] 김구 선생이 정말로 죄없는 일본인을 떄려 죽였나요? (21) 천년의시 07-13 3318
17182 [기타] 아베와 똥구녕 맞췄던 정치.기업가들.. (4) 도다리 07-13 3497
17181 [세계사] 어이진 이라는건 대체 어디에 있소 ? (55) 브로리 07-12 2024
17180 [일본] 방사능올림픽 보이콧, 방사능 음식물 거부 로고. 저… (3) 은빛날개 07-12 2285
17179 [한국사] [분노주의!!!!!]한국전쟁 한창일 때 일본이 한 일.....jp (3) 소유자™ 07-12 369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