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8-02-18 13:30
[중국] 김올출이니 김함보? 그럼 황함보도 된다.
 글쓴이 : 하응하치
조회 : 741  

宗弼
宗弼,本名斡啜,又作兀朮,亦作斡出,或作晃斡出,太祖第四子也。
종필(宗弼)
종필의 본명은 알철인디, 올출(兀朮)이라 이르기도 하고, 알출이라 부르기도 한다카이 혹은 황알출(晃斡出)이라 이르기도 하는디 태조의 4번째 아들이라능

참고로 중국 사학계에서는 김올출이라 부르는 것을 인정한거지 김이 성이라고 인정한게 아입니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history2 18-02-18 13:36
   
김함보라고 말씀하신분은 문정창 님이 시고요,,, 완안씨 장군 중  김씨를 쓴 기록이 있기는 합니다(김올출). 그렇지만 이게 함보의 성이 김씨라는 증거가 되지는 못하지요(완안이라는 성 자체가 추장이라는 의미이니)

문정창님의 개인의견이 너무 많이 퍼져,,,이젠 일반적인 인식이 된것 같은데,,,김함보라는 증거는 없습니다....
     
하응하치 18-02-18 13:46
   
완안 종필을 금올출이라 부르는데 금이 김씨를 의미하는지 금나라의 올출을 의미하는지는 두고봐야겠지예
parnis 18-02-18 14:03
   
금,김 올출 후손들이 그렇게 적고 부르고 있으니 금이든 김이든 金이 가장 유력하다고 봐야죠.

아버지와 성을 달리했다라고 이야기를 한다면 이야기는 산으로...

뭐 혹은 내가 금나라 황족이었어!

라는 의미로 金 을 사용했다라고 한다면 그게 가장 신빙성있어 보이는 군요
     
하응하치 18-02-18 14:14
   
올출의 후손들은 완안성을 쓰던데요. 아무래도 신라와 관련된 것은 아닌듯 해유
          
parnis 18-02-18 14:26
   
제 말은 올출의 비문에 그렇게 적혀 있고 후손들이 그렇게 부른다는 말입니다.

그 후손들도 왜 금,김으로 부르는지 모른다고 하구요.

즉,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고 봐야죠

왜 완안 올출이라 부르지 않고 비문에도 금,김 올출이라하는지 이유를 모르단 말이죠.

그냥 모두 추측이라는 말입니다.

단지 올출의 후손들이 올출을 그렇게 부른다는 것만 알 수 있다는 거구요.

그래서 금,김이 완안과 무슨 연관이 있는가?

혹은 큰 이유없이 금나라 황족이었으니까 금,김으로 했다거나...

금,김이 신라와 관련이 있건 없건 어쨌든 금태조의 조상은 신라 혹은 고려 출신이 맞다는 것은 팩트죠.
               
하응하치 18-02-18 15:12
   
동감합니다.
상식4 18-02-18 15:51
   
중국에서 금나라 황실의 후예라 하는 집성촌이 있는데 그 사람들 완안씨가 아니라 김씨성을 사용함.
청나라 황실의 후예라는 사람들도 성씨를 애신각라가 아니라 김씨성을 쓰고,
청나라 황실이야 국호를 후금으로 이름 지을 정도라서 금에 정통성을 가지니 그 사람들은 금나라 황족의 성씨를 따랐을 것이고,
김올출은 황족 혈통임...
그래서 금나라 황실 성씨를 김씨라고 하는 거임.
신라에서 고려로 교체되는 시기에 빠져나간 세력이라 보는 거고.
     
하응하치 18-02-18 18:58
   
금올출 후손들 방송보면 완안씨구예 그담에 건륭제 후손이 김씨인건 조선초에 왕씨들이 성씨 바꾼거랑 같다고 보시면되예 글고 한족 김씨입니더
 
 
Total 18,59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6483
1262 [세계사] [폴란드볼] 아시아 역사 영상 (7) 예왕지인 10-18 761
1261 [한국사] 임나가 호남까지 장악했다니 먼 개솔이야? 징기스 11-03 760
1260 [한국사] 궁금한게 함보를 김씨라고 기록한 역사서가 없는데 (34) 하응하치 02-17 760
1259 [한국사] 한족이 우리 혈통에 어떻게 유입됐고 얼마나 유의미… (9) 감방친구 09-25 760
1258 [기타] 우태 (3) 관심병자 02-12 759
1257 [한국사] 요즘 들어 근현대사 교과과정에 상당한 비율이더라… (8) 코스모르 04-17 758
1256 [기타] 만약 진시황이 없었다면 (1) 인류제국 04-29 758
1255 [한국사] 현 청해성(靑海省) 동남부의 성숙해(星宿海) = 발해(… 현조 07-19 758
1254 [한국사] 위서(魏書)에 기록된 요양의 위치 영종햇살 05-15 758
1253 [한국사] 고려 전기 서북계 (1) 감방친구 11-05 757
1252 [한국사] 남.북한의 1차 내각의 구성과 어려움(친일파 배제의… (2) history2 03-27 757
1251 [한국사] 순종의 즉위와 논란(양위인가 대리청정인가?) 히스토리2 05-12 757
1250 [한국사] 병자호란에서 요토가 전사했다니....??? 촐라롱콘 05-27 757
1249 [기타] 쌍령전투 관련 (5) 관심병자 05-27 757
1248 [한국사] 심미자 할머니와 무궁화회 (2) mymiky 05-23 757
1247 [세계사] 유튜브 역사지도 제작에 대해서 (3) 감방친구 11-09 756
1246 [일본] 청구권 유효하다ㅡ 징용판결 비난에 맞선 일본의 팩… (1) mymiky 06-18 756
1245 [한국사] 한일 고대사에 관해 최근에 디시에서 재밌는 글을 봤… (5) Marauder 07-04 756
1244 [중국] 중국 전국시대 갑옷 (15) 예왕지인 11-07 756
1243 [한국사] 충격! 도종환은 강단 마녀사냥의 피해자였네요 (8) 징기스 06-12 755
1242 [한국사] 고구려 발해, 그리고 조선의 차이가 무엇이지요? (3) 아스카라스 11-03 755
1241 [기타] 가스(gas)나, 구름(9x4), 구원, 에밀레종, 마리아(뱀,벨,… (4) 비가오랴나 05-04 755
1240 [기타] 한(韓) 명칭 잡생각 관심병자 03-12 755
1239 [한국사] 노다대감, 최초의 창씨개명 1호자 (1) history2 04-14 755
1238 [세계사] 선진 시기 동이족이 상나라인이고 우리민족의 선조… (2) 고이왕 08-29 754
1237 [한국사] 소소한 역사탐방 - 소쇄원. https://m.blog.naver.com/joonho120… (4) 히스토리2 04-26 754
1236 [한국사] 발해에 대한 역사자료가 특히 일본 역사학계에 많은 … (1) 인류제국 10-24 753
 <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