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특정 회원에 대한 반말,욕설 글(운영원칙 2,3항) 3회 위반시 접근 차단 조치 됩니다.(원인제공과 관계없이 조치)
하오니, 절대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거법 위반 및 정치관계법 위반행위 신고는 아래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http://www.nec.go.kr
HOME > 커뮤니티 > 정치 게시판
 
작성일 : 19-12-04 00:18
경제정책이란 건
 글쓴이 : 스트릭랜드
조회 : 300  

바로바로 효과가 나타나는게 아니라 

어떤 원인이 있은 후 수년 후에 결과가 오는 경우가 많지

지금 부동산 가격 상승은 

칠푼이 시절 초이노믹스라고 불리는 

빚내서 집사라는 말도안되는 정책을 하면서 

엄청나게 돈 뿌려서 

나타난 결관데 

결과만 보고 이번정권탓 ㅎㅎ

오히려 이번 정권에서 

규제를 잘해서 이정도지 안그랬으면 

진짜 말도 안되는 사태 올 뻔 한거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OOOO문 19-12-04 00:22
   
이 논리대로면 이렇게 되는건가 ㅋㅋㅋ


노무현꺼는 대중이 잘못

이명박꺼는 노무현 잘못

박근혜꺼는 이명박 잘못

문재앙꺼는 박근혜 잘못


암튼 다양한 븅신들이 오늘도 개소리를 하네 ㅎㅎ
     
부르르르 19-12-04 00:29
   
환치기 짱지니가 부동산을 알 리가 없지...

부동산과 정권 관계는 말이다.
언제 올랐느냐로 보는 게 아니라 누가 친 부동산 정책을 썼느냐야.

집값이 오르는 원인은 너무도 많기에 정책으로 집값을 잡을 순 없어.
근데... 집값을 정책으로 막 띄울 순 있지.

무슨 말인지 알아듣겠.....을 리가 없겠구나.
          
OOOO문 19-12-04 00:37
   
^^



◆‘강남사랑’…‘내로남불’

문재인정부의 정책 기조에 흠집을 내는 사건사고도 많았다. 정부가 시장과 전쟁을 벌이는 동안 정작 야전사령관들은 부동산 사랑으로 구설에 올랐다. 부동산 정책 주무부서인 국토부의 김현미 장관은 “다주택자들은 집을 파시라”고 종용했지만 정작 본인이 다주택자여서 빈축을 샀다. 논란이 커지자 남편의 작업실로 쓴다던 연천 집의 부속 토지만 매각했다. 매수인은 김 장관의 동생이다.

김상곤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소유하던 아파트는 전국구 유명세를 탔다. 교육부 수장이 대치동 학원가 인근 신축 아파트를 포기하지 못하는 모양새를 보인 까닭이다. 그가 “집이 안 팔려 다주택자를 면치 못했다”는 이유를 들자 국회에선 “대신 매각을 도와주겠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결국 김 장관은 재건축 전부터 소유하던 이 아파트를 23억7000만원에 팔았다. 장하성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본인이 강남에 거주하면서 “모든 사람이 강남에 살 필요는 없다”고 말해 공분을 샀다. 이낙연 부총리는 “집값처럼 예민한 사안에 대해선 발언을 신중히 해야 한다”며 공개 경고하기도 했다.

국토부 사령탑으로 지명됐던 최정호 전 장관 후보자는 부동산 재테크가 너무 뛰어나 낙마했다. 다주택자를 면하기 위해 분당 집을 딸과 사위에게 증여하고 본인은 월세입자로 들어가 ‘꼼수증여’ 논란이 불거졌다. 이 밖에도 세종시 이전기관 공무원 특별공급을 활용한 펜트하우스 분양과 잠실 아파트 갭투자로 구설에 오르다 결국 자진사퇴했다.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에 생채기를 남긴 건 ‘청와대의 입’이던 김의겸 전 대변인이다. 부동산 가격이 정점으로 치달아 정부가 추가 대책을 고민하던 시점에 흑석동 재개발구역의 입주권을 25억원에 샀다. 대출과 아내의 퇴직금, 전세금까지 모아 풀베팅을 했다. 매수가액은 감정평가액과 맞먹는다. 프리미엄을 한 푼도 주지 않는 가장 완벽한 재개발 투자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평생 무주택자로 살았던 그였기에 ‘고수’의 컨설팅을 받은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다. 정부가 시장을 옥죄는 동안 정작 고위 공직자는 투기에 혈안이 돼 ‘내로남불’이 아니냐는 비판도 거셌다. 결국 김 전 대변인은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에 큰 흠집을 남기고 스스로 물러났다. 은행 대출 서류에 직접 서명까지 했던 그의 사퇴의 변은 궁색했다.“아내가 한 일이어서 나는 몰랐다.”
보혜 19-12-04 00:25
   
현정부입장에서는 그냥 경제를 서민들이야 어찌되건 말건 장기적인 플랜없이 그저 기업인들에게 맡기고 정치개혁에만 올인해도 되었었죠. 경제 체질 자체를 바꾸려면 당연히 지지율까먹을 각오를 해야 하는데, 그 용기에는 개인적으로 박수를 보내고 있는 입장입니다. 문재인 정권 이전에 딱히 민주당을 지지하지는 않았으나, 이 정권의 용기가 결실을 보려면 차기 대선총선을 모두 이겨야 가능하다는 걸 알기 때문에 적어도 차기 까지는 지지를 하려고요.
 
 
Total 178,78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재난재해 조롱성 게시자 강력조치 가생이 04-05 22293
공지 정게 운영원칙 Ver.2018.03.27 (1) 객님 12-03 546737
178537 기소권 수사권을 모두 갖고 있는 검찰을 견제하는 방법… (1) 호태천황 01-20 195
178536 황교안 "조계종에 육표보낸경위 조사" (6) 콜라맛치킨 01-20 625
178535 아름다운 청년의 의미있는 총선 도전!! (2) 엑스일 01-20 228
178534 "왜 조국이 무혐의냐" 직속 상관에게 공개 반발한 검사 (6) 엑스일 01-20 825
178533 자유왜구당 이야말로 주사파. 냐웅이앞발 01-20 202
178532 日, 도쿄올림픽에 학생 강제동원령… 학부모 강력 반발 (4) 너를나를 01-20 558
178531 불교계 설선물로 '육포' 보낸 한국당..긴급 회수 … (8) 삼촌왔따 01-20 576
178530 야당 복 타고난 민주당. (9) 별명11 01-20 1024
178529 원안연 중국인 합격 보도가 악의적인 이유...... (5) 강탱구리 01-19 1378
178528 日 수출규제 문제없다…솔브레인, ‘99.9999999999%’ 불산 … (3) 강탱구리 01-19 1199
178527 일베식 날조 선동.... (12) 강탱구리 01-19 1071
178526 왜구 벌러지들 다 어디가고 공넷 왜좃만 조뺑이 까나요? 냐웅이앞발 01-19 211
178525 윤춘장이 부장 검사에게 직접 보고 받으려고 하네..ㅋㅋ. (6) Anarchist 01-19 1172
178524 청와대가 인사권으로 수사방해하면 적폐아닌가요? ㅎㅎ (13) OOOO문 01-19 556
178523 안철수에 대한 관심과 기대 (8) 슈가보이 01-19 333
178522 [단독] "당신이 검사냐"…'조국 무혐의' 의견에 항… (10) OOOO문 01-19 843
178521 여기서 눈치보며 검찰인사 제대로 못하면 망하는 겁니다 (1) 스핏파이어 01-19 275
178520 [단독] 윤석열 "대검 중간간부만이라도 남겨달라" (7) 엑스일 01-19 980
178519 왜좃들 다 털리고 다중이 하나만 조뺑이 까네요 ㅋㅋㅋ… 냐웅이앞발 01-19 317
178518 독도 유일구화 01-19 181
178517 안철수 과연 총선의 조커가 될지 (2) 엑스일 01-19 278
178516 유일구화 01-19 215
178515 정점식 유일구화 01-19 223
178514 정태옥 유일구화 01-19 197
178513 여상규 유일구화 01-19 344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