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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31 23:52
[초현실] 정감록과 격암유록의 "살아자수 소두무족" 추가 해석
 글쓴이 : 유전
조회 : 3,148  

(개구충제로 암치료가 되는 이유. 지난 글 링크)

[유전] [오후 10:42] 지난번 개구충제로 암치료가 되는 이유에서 정감록과 격암유록에 나오는 소두무족(머리가 작고 다리가 없는 것)이 자신을 죽이는 것임을 모른다고 하는 것에 대해 그것을 기생충에 의한 알 즉 잘 관찰되지 않을 정도의 초미세 기생충의 "알"을 구충제로 죽이면 대부분의 암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한 것에 더해 소두무족이 등장하는 나머지 구절도 모두 번역해 보겠습니다.

[유전] [오후 10:44] 살아자수(殺我者誰)오 소두무족(小頭無足)이 신부지(神不知)라. 활아자수(活我者誰)오 사답칠두락(寺沓七斗洛)에 부금(浮金)은 냉금(冷金)하니 종금(從金)하라. 엄택곡부(奄宅曲阜)라. 삼인일석(三人一夕)은 이재전전(利在田田)하니 도하지(道下止)하라. 마지막으로 금번의 변국에 대해서는 굉장히 파멸적인 예언이다. 인간을 모두 죽이는 것은 작은 머리에 다리가 없는 소두무족(小頭無足)인데 이것이 바로 천상 영계의 신명인 것을 모른다(神不知)고 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정감록 (한국문예위원회, 한국문예위원회)

[유전] [오후 10:55] 살아자수는 소두무족이고 활아자수 즉 나를 살리는 것은 무엇인가? 사답칠두락(寺沓七斗洛)에서 절을 뜻하는 사(寺)는 흙 토 土 + 寸 마디 촌이죠. 인체 전체는 흙으로 본다고 내 과거 글에 이미 설명해 놓았습니다. 흙 토 아래에 마디 촌이 있으니 인체 안의 각 부위를 뜻하고 논 답(畓)은 물 水 + 曰 가로 왈로 인체 전체를 10이라는 수치로 가정할 때 그 안의 수분에 해당되는 물과 혈액은 7할 정도가 되는데 그것을 7(칠두락)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칠두락에서 두는 양을 나타내는 도량일 뿐 한 말(斗)이라는 양의 가치 자체는 의미가 없고 단순히 7할이라는 개념으로 이해되어야 하며 락(洛)이라는 글자는 물(水)을 뜻하는 물 락으로 사답칠두락 이라는 전체 글자의 함의가 인체 전체의 7할을 차지하는 물과 혈액을 뜻합니다.

[유전] [오후 11:11] 위 소두무족을 기생충으로 그래서 그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 기생충의 알을 원인으로 보고 사답칠두락을 인체의 수분과 혈액으로 보면 그 다음 구절은 매우 쉽습니다. 인체의 수분과 혈액에 떠다닌다는 금 즉 부금(浮金)은 대표적인 것이 철분과 마그네슘 등 각종 미네랄이라고 보면 됩니다. 암세포 자체에는 철분을 매우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하고 그래서 의사들은 철분 섭취를 줄인다고 하는데 암세포 자체가 미세 기생충 알이 다른 장기로 전이되지 않도록 알 자체를 가두는 역할을 하기 위해 모인 조직이라고 지난 글에 밝혔듯이, 당연히 철분을 포함한 각종 미네랄로 감싸서 정상세포와 기생충 알을 분리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며 암환자의 대부분이 빈혈에 시달리는 이유도 설명이 됩니다. 산소 공급에 중요한 철분 대부분이 산성(山城)과 같이 미세 기생충 알을 둘러싸는데 동원되기 때문이죠. 

[심연] [오후 11:14] 와 철분으로 방어벽을 구축하는 거군요...

[유전] [오후 11:15] 펜벤다졸은 수용성이 아닌 지용성이라 약성분을 용해시켜 인체에 잘 흡수시킬 수 있도록 하는 CBD오일(대마성분 오일)을 함께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는데 이 CBD오일 자체에 철분을 포함한 각종 미네랄이 많아서 함께 복용하면 용해와 철분 공급 두 가지가 모두 공급되며 이렇게 해야만 성(城)이 견고하고 튼튼한 상태에서 미세 기생충 알의 영양 공급을 끊어 더 빨리 소멸시킬 수 있습니다.

[유전] [오후 11:19] 떠다니는 금 즉 부금은 냉금(冷金)이라고 했는데 뜨거운 혈액에 비하여 철분 자체는 냉한 기운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종금(從金)하라고 했으니 금을 따르는(從) 것이 맞다고 보며 철분을 줄이기 보다 섭취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심연] [오후 11:30] 의사들의 주장과는 반대되는 내용이군요... 신기하네요...

[유전] [오후 11:35] "엄택곡부(奄宅曲阜)라. 삼인일석(三人一夕)은 이재전전(利在田田)하니 도하지(道下止)하라." 엄(奄 오래 엄, 가릴 엄) 택(宅 집 택. 여기서는 기생충 알을 가두는 성城) 곡(曲 도리에 맞지 않을 곡) 부(阜 언덕 부, 여기서는 암세포가 언덕을 이루는 모습) 따라서 엄택곡부 전체를 해석하면 집이든 산성이든 오래(奄)도록 가두는(奄) 것도 수행자든 암환자든, 도리에 맞지 않다는 것과 실제로 집이나 병원에만 누워있는 것이 더 좋지 않다는 뜻도 함께 있습니다. 다음 구절에 힌트가 있죠.

[유전] [오후 11:43] "삼인일석(三人一夕)은 이재전전(利在田田)하니 도하지(道下止)하라." 삼인이 하루 저녁(夕 저녁 석)이라는 문구를 대부분 그 글자 모두를 합친 글자 수(修 닦을 수)로 보는데 매우 타당합니다. 다만 삼인이 모인다는 뜻과 같이 그렇게 모이기 위해서는 스님이 절을 떠나는 만행과 같이 수(修)행을 달리해야 하고 활동성을 보여야 하며 좋지 않은 환경을 떠나 공기 맑고 좋은 환경을 찾거나 가능하면 일을 하는 것도 오히려 암 극복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이재전전과 도하지는 글자 그대로 이르는 밭(田) 밭(田)마다 이익(利 이로울 이)이 있을 것이니 그렇게 행하는 도(道) 아래(下)에서 그치게(止) 된다는 뜻입니다. 

[유전] [오후 11:44] 끝.

[심연] [오후 11:50] 암환자가 공기좋은 산속으로 들어가 생활하면 암이 호전되는 이유가 다 있었군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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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헤치기 20-06-20 02:19
   
증산도 신도였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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