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미스터리 게시판
 
작성일 : 18-05-13 21:03
[과학이론] 사후세계는 없다.avi
 글쓴이 : 화산1
조회 : 4,565  

'신과 함께'를 알아보다가 찾은 영상인데

좋은 것 같아서 퍼옴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1lastcry 18-05-14 00:11
 
애초에 우주의 빅뱅 이후에 무기물이 유기물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하나의 먼지 같은 영역을 차지하는 게 인간이지요. 그냥 무기물과 유기물의 순환 과정 중에서 생긴 한 순간의 점이 '나'이고, 죽으면 끝이지요. 과거에 이순신이 죽어서 그 원소 중 하나가 흘러서 나한테 왔을 수도 있을 가능성이 1경분의 1도 안되지요. 그런데 무슨 전생이에요. 우리 몸의 세포도 죽고 계속 세로 생겨나는데, 이 때 사용되는 원소들이 외부로부터 끝임없이 보충되는 건데. 영혼이요?  정신이라고 할게요. 그거 그냥 세포의 상호작용으로 생겨나는 고등 지적 능력의 하니일 뿐이고. 그냥 뇌세포의 상호 작용에 의한 판단 과정일 뿐이죠. 지금 영혼을 믿는 다는 건, 에너지 보존법칙이나 질량보존의 법칙을 깡그리 무시하고, 그냥 원시 오스트랄로피테쿠스처럼 행동하는 것과 마찬가지죠.
     
원클 18-05-22 14:50
 
흔한 과학적오만이시네..세계 석학들조차도 사후세계에대해 그존재유무는 반반의의견임..외계고등지능생명체 존재의 유무를 묻는것과 비슷합니다..님이알고있는 과학적 상식이 세상 진실의 전부를 다알고있는거라 생각하세요? 현역학자들조차 아직 과학능력이 인간 정신과 영혼 등에확답할수있는 수준이아니라서 계속연구중인데..겨우 세포이론 하나로 사후섹계가 없다 결론 하시네..그리고 님이 아는 그이론도 완벽한게아님..무슨 그정도로 남을 오스트랄피테쿠스 취급을 ㅋㅋ
민민 18-05-14 00:58
 
인간의 정신작용은 단순한 법칙이 무한에 가깝게 시행착오를 하면서 우연히 복잡성을 얻게된 결과물에 불과함

영혼이나 정신이나 자의식이나 따지고보면 착각에 불과할 수도 있다는 거죠.
영원히같이 18-05-14 12:39
 
과학하고 종교는 절대 친해질수 없는건가
사직동1 18-05-14 13:21
 
초등학교 5학년땐가...꿈에서 저승사자에게 끌려갔던 나를 구해줬던 증조할머니께서 그 꿈을꾼 당일 돌아가신것을 보고 사후세계 믿게 됨.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참 어려운얘기
     
1lastcry 18-05-14 14:48
 
존재라는 거 자체가 공간을 필요로 하고, 공간은 물리적인 것이고, 그공간을 차지하는 빛과 소리마저도 물리적인 현상. 사후세계? 원시인도 아니고 그런 걸 믿나요?
     
갑룡이 18-05-15 11:08
 
꿈도 사실은 뇌가 이미지와 자극들을 정리하는 과정중에 나오는겁니다. 저승사자도 문제가 있는게 정확히는 한국 캐릭터도 아닌데다 각종 드라마나 영화에서 만들어낸 이미지인데 그 이미지를 보셨다면 더더욱 사후세계랑 거리가 멀죠 일단 저승사자의 복장부터가 문제입니다 특정 시대의 옷을 입고 있다니 그 이전 시대 사람들은....?
     
문재인 18-05-20 17:49
 
저승사자는 사람이 만들어낸 개념이고 머릿속에 남아있는 이미지도 이야기 속의 한 인물일 뿐이죠.
외계인3 18-05-14 15:19
 
사후세계가 없는데....

7살짜리가
전생의 모든것을 기억하고,

전생에서 살았던
나라의 언어를 완벽하게
구사하고,

전생에서
자신이 서른살때
자신을 죽인 사람을 정확히
지목하고,

결국
경찰이 자백을 받아내는게
가능했을까요??

사후세계가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너무나 증거가 많아요.

과학으로 증명되지
않는다..??? 허접한 인간의
과학따위로 증명되지
않는 세계가 너무나 많다는
것을 아셔야죠.
     
갑룡이 18-05-15 11:15
 
전생은 사후세계가 아니라 윤회입니다 사후세계는 새로 태어나는걸로 이어지는게 아니라 죽은 사람들의 세계가 따로 있다는 얘기에요
     
토미에 18-05-18 00:17
 
세상에서 젤 불쌍한 부류.
인지능력과 약간의 통찰력도 없이 살아가는 정말 말 그 대로 멍청한 인종 카테고리 중에 하나.
정묘 18-05-15 03:34
 
사후세계가 있죠.

근데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세계가 아니라, 지금 한순간 한순간의 모든 생각들이 사후세계죠.

생명체는 죽으면 결국 시간의 개념이 없기 때문에 사후세계는 태어나서 내가 죽을 떄까지의 모든나의 관념과

생각, 사소한 모든 정신적활동들이 결국 사후세계가 될겁니다.

내우주에서 에너지보존법칙에 따른 불멸의 사후세계이며, 존재의 개념이 없는 세상입니다.

결론 사후세계 = 뇌파(전자기파)
그레고리팍 18-05-15 05:23
 
사후세계 전생 윤회 천당 지옥 ~~~종교가 밥벌어먹고 사는 이유~~~
설사약 18-05-15 09:14
 
사후세계는 영생을 누리고 싶은 인간의 망상 일수도있겠지만, 세상의 존재는 신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주기엔 충분. 물론 그신이 인간을발톱의 때만큼이라도 생각할지는 미지수.
새세상 18-05-15 11:08
 
강연자가 유명하신 분인가요?
찬반 양론(사후세계 존재 유무)에서 자신도 과학적 증명없이
그냥 추정, 추측만으로 주장하시는게 좀 이해가...

거론된 예도, '먼 산에 연기가 나면 불이 난 것을 알 수 있다'라시는데
그 보다 더 먼 산, 뵈지도 않는 곳에서 일어나는 일까지 모두 알 수는 없는게 사실 아닐까요?
갑룡이 18-05-15 11:16
 
사후세계가 있든 말든 확실한 것은 증명할 사람이 아무도 없죠 다 죽었으니까 죽어야 보는게 사후세계 아닌가요? 죽었다 살아난 사람도 결국은 죽은게 아니죠 죽어야 그 후를 볼 수 있는건데 그것부터 증명하려면 결국 죽어야 합니다
club4775 18-05-16 00:23
 
정작 본인도 뜬구름  같은 얘기만 하고 있네요.
푸른마나 18-05-16 19:40
 
사후세계든 뭐든 죽으면 어딘가로 떠난다는건 맞는말일듯...... 사람이 죽으면 미세하게 체중이 줄어든다고 하니 그 줄어든 무게가 영혼의 무게라고 하죠..
카놀라유우 18-05-17 04:26
 
있다고 믿고 싶지만 없을 듯
전쟁망치 18-05-17 17:36
 
사후 없어요
니에루 18-05-17 20:14
 
사후가 있던 없던 사후세계에 대한 갈망과 염원이 없었다면 인류는 과학이고 뭐고 제대로된 사회조차 이룰 수 없었을 겁니다.
NightEast 18-05-17 20:14
 
사후세계든 영혼의 영역이든 간에 현재 차원과 물질 과학의 개념으로 설명 못하는 무언가 초월적 영역이 있다는 것은 충분히 고려해 볼만하다고 봄. 아예 단정짓고 배제해버릴 것은 아니라 봅니다
허나 분명한건 지금 우리 종교나 주술 신앙적인 그런것은 절대 아닐거라 봅니다
Misue 18-05-17 20:23
 
내가 나라고 느끼는 순간이 윤회의 순간이라고 생각함.

죽어서 의식이 없어지고. 그 긴.. 엄청난 시간과 차원을 넘어서 눈을 떠보니.
전혀 다른 기억의 나.

물론 인지는 못하겠지만. 사실 알고보면
니가 나고 내가 너다.

이말이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함.. 이말을 이해하는 사람이 있으려나.
축구중계짱 18-05-17 23:05
 
ㅇㅇ 없음.
죽으면 그대로 끝
다른 말은 그냥 다 인간이 지어낸 헛소리
magnifique 18-05-18 17:36
 
개인적으로 믿진 않지만 죽어봐야 알지

우주의 신비를 조금도 풀지 못했는데 우리가 어찌 다 알까
홍만두 18-05-19 22:24
 
지금 이 현실은 매트릭스 세계 속의 전기적 작용일 뿐
우주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게 느낄뿐이지
필름이 끊어졌을때 생각해보면
기억하지 못하는 내가 어떤 행동을 했고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
지나고 보면 전혀 기억이 안나는데
같이 술먹은 사람 얘기론 전혀 티가 나지 않았다고 함
정치 경제 모두 얘기를 하고 토론도 했다는데 나는 기억이 안남
그때가 매트릭스 세계에 잠시 코드가 빠지는 순간임
 
 
Total 7,73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미스터리 게시판 개설 및 운영원칙 (22) 가생이 12-26 130841
7733 [초현실] 사후세계는 있다! 우리랑 05-19 1151
7732 [과학이론] 사후세계는 없다.avi (26) 화산1 05-13 4566
7731 [초고대문명] 땅 속에서 발견된 얼굴 조각상의 비밀 2 (3) 스파게티 05-05 5949
7730 [초고대문명] 땅 속에서 발견된 얼굴 조각상의 비밀 1 (3) 스파게티 05-05 3736
7729 [초고대문명] 스핑크스 비밀의 방 스파게티 05-05 2223
7728 [초고대문명] 피라미드보다 큰 지하 미궁 스파게티 05-01 4226
7727 [외계] 3차대전과 외계인 스파게티 05-01 3238
7726 [괴담/공포] 기도원 진지함 05-01 1407
7725 [초고대문명] 소련 KGB의 외계인 무덤 발굴 계획 스파게티 05-01 2350
7724 [음모론] 미래에 갔다온 사람 (14) 스파게티 04-28 4853
7723 [잡담] [개소리] 2018년 5월말에 외계인이 지구를 침략하는가 (1) 스파게티 04-28 2542
7722 [음모론] 60개의 예언 중, 55개가 적중된 추배도 남은것은? (2) 스파게티 04-27 2954
7721 [음모론] 루마니아 부케지산의 비밀 (1) 스파게티 04-27 1989
7720 [초고대문명] 그랜드캐년 협곡에서 발견된 고대 지하 도시 스파게티 04-27 2025
7719 [초고대문명] 이탈리아 바다에서 발견된 고대 도시 (1) 스파게티 04-27 1732
7718 [외계] 피라미드 에서 발견된 외계인 시체 스파게티 04-27 2331
7717 [초고대문명] 버뮤다 삼각지 해저에 피라미드 (1) 스파게티 04-27 1445
7716 [초고대문명] 바닷속에서 발견된 두 개의 피라미드 스파게티 04-26 1453
7715 [외계] 마이클 울프'의 51구역에 대한 폭로 스파게티 04-26 1319
7714 [초고대문명] 수메르와 인간이란 (1) 스파게티 04-26 1557
7713 [초고대문명] 피라미드를 만든자들 (1) 스파게티 04-26 1202
7712 [과학이론] 태평양에 떠있는 신대륙은 매일 거대해지고있다 (3) 응룡 04-24 3145
7711 [잡담] KFX AESA 레이더 개발에 관한 걱정 => 밀리터리로 이사 (9) WINKFX 04-19 4166
7710 [잡담] 도쿄전력 엘리트 여직원의 이중생활 (3) 고이왕 04-12 10936
7709 [자연현상] 지구를 가로지르는 이상한 구름 (6) LikeThis 04-11 6390
7708 [외계] 잘만든 화성 미성테리 (9) 도배시러 04-09 6438
7707 [초고대문명] 제국군의 군의들 밀크쉐이크 04-08 430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