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20-08-05 09:52
다들 몸조심하세요 ㅜㅜ(feat. 갈비뼈/전거근 부상)
 글쓴이 : 목요출생
조회 : 478  



운동한다고 주짓수 배우는 도중 결국 부상 당하고 말았습니다 ㅜㅜ

갈비뼈가 부러진건 아닌것 같은데 아픈쪽으로 돌아눕거나 몸을 크게 움직이면 통증이 옵니다.
무심코 있다가 기지개펴는데 엄청 아파서 버스에서 저도 모르게 악! 하고 소리질렀네여 ㅜㅜ

몸 다 나을때까지 운동을 쉬던가 조심조심해야 할것 같습니다.
다들 몸 조심하세요 ㅜㅜ
-----------------------------------------------------------
부상완화에 도움되는 정보가 있나 찾아보던 중 갈비뼈 부상이 아니라 전거근 부상일 수도 있을 것 같아
혹시나 관련 통증에관해 잘 아시는 분의 조언 구하고자 디테일하게 올려봅니다.

전거근.jpg
지금 통증이 있는 부분은 파란원 부위이고, 몸을 뒤로 젖히거나, 통증있는 방향으로 누울 때 통증이 심해집니다.
부상 원인은 스파링 도중 상대방이 다리로 제 상체를 묶은 상태(클로즈가드)에서 힘주어 저를 압박하다가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고, 그 후 상대방이 제 상체로 올라탄 자세(마운트)일때 심해졌습니다.

다행히 숨쉴 때 고통은 없는걸보니 심각한 부상은 아닌것 같은데 혹시나 빠르게 호전되는 방법 하시는 분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ㅎㅎ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물망초 20-08-05 11:14
   
조심 하세요
갈비뼈 골절되면 가만히 있는거
말곤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당분간 운동 하시지 말고 요양하세요
진빠 20-08-05 11:20
   
헉 금갔나봄..

갈비뼈는 깁스도 못하고...
역적모의 20-08-05 12:45
   
담 같네요.

근육통엔 약 없어유.

잘 먹고 쉬면서 근육이완제 정도하고 파스로 버텨보시던가, 병원이라도 가보세요.
헬로가생 20-08-05 23:39
   
아이고 제가 걱정하던 갈비뼈 부상이군요.
저도 니온벨리 때문에 갈비뼈 앞부분이 좀 망가졌었습니다.
통증은 한 두달정도 갔구요.
운전하다 차가 조금만 흔들려도 비명 나오죠.
그 통증은 너무 잘 압니다.
갈비뼈 부상은 치료도 없습니다.
그냥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롤링은 안 하는 게 좋구요.
그냥 기술 배우는 것도 통증이 심하면 좀 쉬시고 아니면 살살 하세요.
전 다쳤을 때 집에서 솔로드릴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병원 가서 엑스레이라도 찍어보세요.
러키가이 20-08-06 00:56
   
2달 무조건 셔요;;; 골절은;;; 쉬는거 말곤 노답요;;;

3달부터는 살살 생활 ===> 요때 실수해서 재발 되는 경우 왕왕;;;

5~6개월쯤 되야 안심 되요!
 
 
Total 51,27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8) 객님 11-09 41928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5) 관리A팀 03-05 105763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20) 관리A팀 09-13 50652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6) 관리A팀 08-22 52293
51275 안됐다... (4) 고수열강 09-29 59
51274 오늘 일찍 오전만 하고 들왔더니..어머니가 시장으로.. (11) 이케몬의혼 09-29 133
51273 어르신들 운동기구 체험후기 (17) 귀요미지훈 09-29 297
51272 한국인 호불호 음식 1위래요~~ (30) 보미왔니 09-29 1019
51271 신입횐님들... 이렇게 인증하시고 회비만 납부하시면 되삼 ㅋㅋ (30) 진빠 09-29 260
51270 아.. 디젤집시..ㅠㅠ .. (미안합니다.. 주절거릴곳이 여기밖게..) (5) 이케몬의혼 09-28 252
51269 오늘의일기.. (10) 이케몬의혼 09-28 129
51268 범죄자들도 힘 내자,,, (4) 고수열강 09-28 287
51267 ???????????? (8) 고수열강 09-28 172
51266 아기염소 노래 찾아봤는데.. 단조에서 장조로 훌륭하다 ?? (5) 고수열강 09-27 223
51265 여긴 첨인데... 스피릿 님 (2) 흰꽃샤프란 09-27 133
51264 잡게를 못하니.. 저녁에 시간이 남는군요 ㅋㅋㅋㅋㅋ (9) 이케몬의혼 09-27 161
51263 잡게서도 못놀고..ㅋㅋㅋ (10) 이케몬의혼 09-27 325
51262 병원에 누워있네요 (6) 바오루니 09-26 313
51261 시무룩... (14) 이케몬의혼 09-26 227
51260 오늘의 쉰곡 043: 타코피/자두 - 사랑의 이름표 (6) 헬로가생 09-25 173
51259 가을 발라드 (2) 오스트리아 09-23 217
51258 추우묜 챠쟌묜이므니까 (6) 꽈일라씨 09-23 333
51257 가을타나 봐유.. 끄응... (24) 오늘비와 09-23 246
51256 정말이지 술은 곱게 좀 먹읍시다 ㅠㅠ (20) 아이유짱 09-22 808
51255 오늘의 쉰곡 042: 지수 - 어찌합니까 (6) 헬로가생 09-22 160
51254 헬가와 함께 들어요 009: DPR Cream - Color Drive (7) 헬로가생 09-22 174
51253 왜 긴장되죠? (9) 물망초 09-21 246
51252 오늘 새벽은... (5) 러키가이 09-21 307
51251 병휴직 하는김에... (7) 물망초 09-20 33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