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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3-22 12:40
소래포구의 옛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여행지.JPG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697  



소래포구의 옛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여행지.JPG


한국전쟁 이후 고기잡이 경험이 있는
피난민들이 정착하면서 활기를 띠기 시작한
인천 남동구의 소래포구!
지금 소래포구 일대에 많은 빌딩이 들어섰어도
포구의 옛 정취를 즐기기에 충분합니다!

#인천빈티지로드_오래된 인천가게
남동구 소래소금길

호구포식당 - 소래습지생태공원 -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 소래철교 - 화약박물관

01. 든든한 소머리국밥 한 끼 - 호구포식당

국숫집을 했던 어머니의 손맛을 아들 최태영씨가 잇고 있는 호구포식당.
약 50년 동안 한 자리를 지킨 호구포식당은
외관에서부터 오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집니다.​

A 남동구 장도로 35
O 07:00~19:00 부정기적으로 월요일 휴무
T 032-441-2966
I 소머리국밥·육개장 8,000원


02. 갯벌 생태의 보고 - 소래습지생태공원


1997년 소금 생산을 중단하면서 폐염전이 된 옛 소래염전 자리에 조성되었습니다.
갈대밭 속 풍차 3개는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 출사지로도 인기입니다.

A 남동구 소래로154번길 77
T 032-435-7076
O 10:00~18:00 월요일 휴무
I 무료

03. 아날로그 감성 물씬 -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1970년대 새우젓 판매로 수도권의 대표 어시장으로 성장했습니다.
좁은 시장통에 군침 도는 젓갈과 싱싱한 해산물을 파는 상점이 밀집해 있습니다.​

A 남동구 논현동 111-200​


04. 수인선 협궤열차의 기억 - 소래철교

1937년 남인천과 수원을 연결하는 증기기관차가 1978년 디젤기관차로 교체되면서
화물수송을 중단하고, 여객 수송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해 질 녘 소래철교 위에서 바라보는 소래포구 풍광이 아름답습니다.

A 남동구 논현동
05. 옛 화약 공장의 변신 - 한화기념관

2006년까지 한화그룹의 모태인 한국화약 인천공장의 사무실을
화약 전시관으로 개보수해 국내외 화약의 발전 역사를 알리고 있습니다.
전시관 주변이 한적하고 정원을 잘 꾸며놓아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A 남동구 논현고잔로168번길 45
O 10:00~17:00 월요일 휴무
T 032-431-5142
I 무료
옛 정취를 즐기기 좋은 남동구 소래소금길!
소래염전과 소래철교의 역사를 품은
인천 남동구의 소래소금길에서
추억여행을 떠나보세요!

출처 : 인천관광공사
https://blog.naver.com/discoverincheon/221765521298

※ 위 정보는 2020년 3월에 작성된 정보로, 이후 변경될 수 있으니 여행 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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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빠 20-03-22 13:00
   
아핫.. 회가 땡기삼.
     
러키가이 20-03-22 14:14
   
역시 *복 안하길 잘햇;;; ㅋ
          
진빠 20-03-22 14:48
   
점복에 이어 별복까지 ㅋㅋ
               
러키가이 20-03-22 16:11
   
호곡 -0-;;;
               
리루 20-03-23 00:01
   
그 점복 한번 해보겠다고 잠복까지 한다는...
후안무치 20-03-22 23:10
   
감사감사
TimeMaster 20-03-23 09:41
   
지금은 이사왔지만 인천 논현동 살때 소래포구까지 걸어서 15분 거리이고 전철로도 1~2정거장 거리였지만 5년동안 살면서 막상 2번 가봤나 그랬던. ㅋㅋㅋ 오히려 그 이전 간석동 살때 더 많이 가봄.

걷기 운동하면서도 근처 해안가로 걸어다니기만 했지 굳이 안가봤죠. 사실 원래 소래포구 자체가 인천 사람들은 90년대때도 이미 관광지라 거의 안가는 포구였음. 80년대정도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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