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HOME > 뉴스 게시판 > 해외뉴스
 
작성일 : 13-06-03 20:05
[캐나다] 지구는 태양을 주위로 돌지 않는다?
 글쓴이 : Nephilim
조회 : 9,305  

지구는 태양을 주위로 돌지 않는다?

이질문에 "Yes" 이면 당신은 신세대,
"No"이면 당신은 구세대.
저는 제가 왜 태양은 자전만하고 지구는 그주의를 돈다고 생각했는지에 대해, 의구심이 듭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도 태양이 지구처럼 공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것으로 보아 ,
저희 세대는 그렇게 교육을 받았나 봅니다.
아래의 동영상들을 보니 지구는 절대로 태양을 주의로 돌지 않는군요.
일종의 돌면서 끌려다니는 현상인데.굳이  말하자면 태양의 진행속도에서 후행하는 
나선형 공전입니다.

이거 저희가 잘못배운 잘못된 상식중에 하나이지요.
저희세대의 과거 대학 수준이 현세대의 중학생 수준에 못미친다고 생각됩니다.
아래에 태양의 공전 현상을 보시죠. 태양계의 99.86% 질량을 차지하는 태양은 
은하수계에서 828,000 km/Hr로 230 만년을 주기로 돌고 있다고 합니다.
 (태양 만의 속도는 70,000 km/hr라는 동영상에서의 소개) 


공전도 단순한 2억 3천 만년의 원운동이 아니라 26,000년을 주기로 하는 상하의 높이 차가 있는
나선형 운동을 하며 공전을 합니다.
어 ,여기서 태양의 움직임에 봄 여름,가을 겨울이 있다면 한계절이 약 6,500년이 됩니다.
어느 종교에 천지 개벽이 7,000년 설이 있던데?

이영상으로 지구상에 일어나는  
보어텍스라는 현상을 이해 하게 됬습니다.하수구에 물 빠져 나가는 원리도 이해하게 됬고요.
식물의 나선 방향도 아하 하고 이해하게 됬습니다.
모든 자연의 현상이 물질계에서 우연이라는게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영상을보고 한거플을 벗은듯한, 느낌입니다.
"유레카" 였습니다. 유전자의 염기성구조가 이해가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왜 음/양과 괘가 존재하는지 깨닫는 순간이기도 하고요.
놀라움의 순간이기도 합니다. 
 


이런 사실하에,달의 궤도에 의한 달의  모양 변화와 일식에 대해 의구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좀더 공부해서 올려 보지요..무엇이 진실인지?

The average velocity of the solar system is 828,000 km/hr. At that rate it will take about 230 million years to make one complete orbit around the galaxy.



Read more: http://www.universetoday.com/60174/does-the-sun-move/#ixzz2V7DXz3jd



http://youtu.be/0jHsq36_NTU

태양도 은하수께에서는 행성일뿐 항성이 아니라는 이야기인데
아래 동영상 신세계의,새로운 인식과 의식의 정보 인가?


은하수계의 태양의 위치.......(이영상이 갑인듯)


http://youtu.be/C4V-ooITrws




지구는 태양을 돌지않고 회전 하면 따라 가는군요.
내일 뜨는 태양이 오늘의 태양과 같은 태양이 아닙니다.



은하계에서의 태양의 공전 운동

http://youtu.be/RCUhm63ioCU



자연계의 보어텍스

images (3).jpg





images (1).jpg





images (8).jpg





images (10).jpg





images (11).jpg





images.jpg



그럼 이만,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돌과 커피 올림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Nephilim 13-06-03 20:40
   
혜성 아이손이 이미 목성을 지나 태양쪽으로 움직여서 10월이나,11월에 가장 밝게 보인다지요.혜성은 인류에게 불길의 징조 였습니다.
전쟁 질병, 재난 등과 연결되어 있지요.지구와는 6억 Km정도 공간으로 지나간다 합니다.
Nephilim 13-06-03 20:41
   
태양에는 190만 KM 정도로 접근함.
Novus 13-06-03 21:53
   
나선의 힘. 왜 그렌라간이 생각 났지
고니 13-06-03 22:25
   
쩌네요
realquick 13-06-03 22:29
   
그럼, 명왕성 퇴출시키면 안되는건가요?
자몽4 13-06-04 00:12
   
그렇게 되는거네요 그럼 달도 지구를 나선형으로 돌꺼고 많은수의 목성의 위성들도 목성을 나선형으로 돌면서 목성을 따라오는거고  .. 명왕성은 힘겹게 태양을 나선형을 돌고 있는 많은 행성이하급들이 많으니 일단 퇴출시키는걸임감ㅋ
Nephilim 13-06-04 00:21
   
명왕성은 달보다 작아서(질량과 중력) 행성에서 소행성으로 퇴출된것 아닌가요?
     
realquick 13-06-04 00:30
   
여러 이유 중에 그런말도 있더군요. 그래도 같은 태양 패밀린데.. ㅋ
마크툽 13-06-04 00:37
   
신세대, 구세대의 차이라기 보다는 지구과학이나 물리를 배울때 좀더 관심을 가졌었느냐의 차이같습니다.
우주공간에서 절대운동은 큰 의미가 없기때문에 특정 좌표계를 선택해서 운동을 기술했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새로운 사실은 아닙니다.
따지고 보면 저 시뮬레이션 또한 절대운동은 아닙니다. 은하의 움직임과 은하단의 움직임까지 고려하면 돌면서 돌면서 돌면서 도는 운동이 되겠죠.
그러나 아무리 확장해 나가도 우주에서 절대운동을 기술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 행성의 움직임은 태양계라는 좌표계를 선택해서 기술하고, 사람의 움직임은 지구라는 좌표계를 선택해서 기술하는 것이 현명하죠.
또한 저 동영상에서는 생명체가 가지는 보어텍스의 특징과 은하, 태양계의 움직임을 직접 연관지었는데...
사실 은하의 회전이 태양계의 운동에 영향을 미치고 태양계의 운동이 지구의 운동에 영향을 미치고 지구의 운동이 지구의 자연현상과 생명에 순차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더 큰계가 회전을 하는데 그에 속한 더 작은 계가 대칭성을 가질수는 없습니다. 코리올리힘 때문에....
근데 태양이 은하계에서 저런 나선운동을 하는지는 몰랐네요. 그냥 은하의 중심을 기준으로 단순 회전운동을 하는줄 알았는데..
아무튼 흥미로운 영상이었습니다.
     
Nephilim 13-06-04 01:34
   
//마크툽님은 코리올리 효과 (Coriolis effect), 전향력를 거론 하시는걸로보아 이공계 또는 과학계이신가 봅니다.
     
마왕등극 13-06-04 12:16
   
그러게요. 저도 태양은 은하 중싱을 기준으로 단순 공전 궤도 상에 있는 줄 알았는데 늘어놓은 스프링처럼 회전하는 건 처음 봤습니다.
역시 흥미로운 영상입니다.
흥흥카토레… 13-06-04 05:47
   
좋은 내용이라 퍼 갈께요!
비만 13-06-04 10:43
   
하수구 물 빠지는 원리는 고등학교때 지구과학 2에서 배우지 않나요?
편서풍, 편동풍, 무역풍이 왜 생기는지, 태풍의 회전방향의 이유 등을 다 함께 배운 것 같은데 잘 기억 못하시는 듯.

저 동영상은 볼만하긴 하지만 애초에 새로운 철학인양 받아들이는 건 너무 심한듯.

전공자분들에게 질문.
우리가 인지할 수 있는 지구상의 대부분 현상은 자전의 영향이 가장 큰 것 아닌가요? 저렇게 큰 규모로까지 확대해야 할까요?
     
우국충정 13-06-06 04:29
   
맞음 자전의 영향이 제일큰걸로

실제 은하의 영향이나 은하단영향 다고려하면 계산도 않될꺼임 ㅋ
     
쾌도난마 13-06-06 14:09
   
지식과 비만은 별개지요..
너가져 13-06-04 11:49
   
저건 그냥 이론일뿐일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뭐꼬이떡밥 13-06-07 17:52
   
네메시스
별이 13-06-09 11:57
   
안타까운 생각이 드네요.
거두절미하고 결론만 말씀드리죠.
저건 관찰자가 우리 은하계 밖에서 봤을 때는 vortex운동이 맞고, 우리 은하계 안에서 봤을 때는 그냥 태양을 공전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저 동영상 제작자는 무슨 특별한 발견을 한 것처럼 엄청 노력을 기울여 동영상 제작을 한 것 같은데 사실 새로울 것이 아무것도 없는, 우리가 이미 다 알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태양 혼자서 우주를 시속 7만km로 운동하는게 아니라 태양이 소속된 우리 은하계 전체가 자전하는데 그 귀퉁이에 위치한 태양계의 자전속도가 시속 70km쯤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당연히 태양도 태양 주위의 행성들도 같이 움직이죠.
날고있는 비행기를 타고 있는 승객들을 생각하면 됩니다. 비행기는 엄청난 속도로 날고 있지만 그 안의 승객들은 전혀 움직임을 감지하지 못하죠. 그 승객중의 한 사람이 우리 태양계입니다.
결론적으로 저 동영상은 새로운 코페르니쿠스적인 획기적인 새로운 발견이 아니라 이미 과학이 알고있는 당연한 사실입니다.
동영상 제작자는 아마도 은하는 정지해 있고 그 안의 태양계만 죽xx자 달리고 있다고 생각하는건가요?

그리고 글 올리신다고 수고해 주신 네필림께서도 하나 잘못알고 계시는 것 같아서 바로 잡습니다.
항성이란 스스로 빛을 내며 폭발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으로 우리가 흔히 별이라고 부르는 것이 다 항성입니다.
밤하늘의 우리 눈에 보이는 것들은 다 항성이지 행성은 하나도 없습니다. 행성은 스스로 빛을 내지 않기 때문에 맨 눈에 보이지 않는거죠 (즉, 스스로 파괴할 힘이 없다는겁니다. 그때문에 화성과 목성 사이에 있는 소행성대가 천문학의 최대 수수께끼가 되고 있는겁니다. 스스로 파괴할 힘이 없는 것이 행성인데 파편들의 규모로 봤을때 화성 못지 않았을 엄청난 크기의 행성을 누가 아니면 무엇이 저리 산산조각을 내었을까? 아직 인류가 못 푼 숙제입니다. 이만 각설하고~).

달도 만약 태양 주위를 돈다면 행성으로 인정될 것을 지구행성 주위를 돌기 때문에 행성으로 대우를 못받고 위성으로 인정되고 있는겁니다. 달보다도 훨씬 작은 명왕성도 단순히 태양주위를 돈다는 이유만으로 행성의 명예를 차지했다가 얼마전에 박탈 당했었죠. 그 이유는 태양 주위를 돈다고 모든게 다 행성의 지위를 얻는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일정한 규모도 있어야 한다는 말이죠.

급히 나가느라 두서없이 주저리 써서 죄송합니다.
참고로 전 20년 넘게 아마추어 천문관측을 취미로 해오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글이 네필림님이 수고롭게 올리신 글을 폄하하는게 아니라 저 동영상의 오류(?) - 오류가 아니라 이미 과학이 알고있는 당연한 이야기- 를 설명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태양을쏘다 13-07-09 15:38
   
난 새로운 사실을 알았구만...우주과학은 언제봐도 신기해.... 근데 은하 중앙은 뭐가있지? 태양같은 하나의 큰 자체발광 항성인가?아님 블랙홀?
경순이 14-02-21 17:30
   
이건 그냥 말장난이고 태양 주위를 돈다고 해도 무방함
 
 
Total 2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 [캐나다] 캐나다 요식업 60%, 팬데믹 버티기 힘들어해 목수 09-11 4902
19 [캐나다] BC 주말마다 대규모 감염 사태...”어떡하나” (3) 목수 09-05 2206
18 [캐나다] 메트로 밴쿠버 2월후 8000개 사업체 문 닫아… 목수 09-05 826
17 [캐나다] 캐나다가 한국을 밀어냈네요 (8) 목수 04-03 16610
16 [캐나다] 벤쿠버에 확진자가 적은 이유 (8) 목수 04-01 7776
15 [캐나다] 코로나 충격···캐나다도 "사재기 극성" (5) 목수 03-07 6256
14 [캐나다] “힘내라 대한민국” 한인회 성금 모금 (1) 목수 03-07 2368
13 [캐나다] 전문해석...캐나다는 오피오이드 계열(몰핀 등) 약물의 비범죄… 히스토리2 04-17 868
12 [캐나다] 캐나다 총격범 27세 대학생…극우사상 심취해 르펜 추종 하하하호 01-31 2003
11 [캐나다] 이슈게시판으로 이동 (3) 모래장수 06-11 667
10 [캐나다] 캐나다 외무부에서 평가한 국가별 여행 안전도 (9) abcd2014 12-13 6327
9 [캐나다] 후쿠시마 방사능 사태 200년간 계속 진행 될것. 원자로 해체 기… (19) 설사방구 04-25 8996
8 [캐나다] 일본에서 방사능 원인으로 2014년에만 후쿠시마에서만 1232명 … (9) 설사방구 04-24 9107
7 [캐나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가 캐나다 서부 연안에서 검출!! (5) 설사방구 04-16 4232
6 [캐나다] 토라-성경의 히브리어 코드 (7) Nephilim 07-26 5363
5 [캐나다] 해외뉴스 번역 아님 잠금 (57) Nephilim 06-26 2758
4 [캐나다] 해외뉴스 번역 아님 잠금 (4) Nephilim 06-26 1439
3 [캐나다] 천부경(유대인 Kabbalah)과 힉스필드 (1) Nephilim 06-04 8563
2 [캐나다] 지구는 태양을 주위로 돌지 않는다? (20) Nephilim 06-03 9306
1 [캐나다] 현대기아차, 캐나다 2012 올해의 차 석권 (21) 컵안의별 10-29 6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