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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6-12 02:12
한국인을 바라보는 중국인은 어떻죠?
 글쓴이 : 화두
조회 : 7,708  

밑의글의 출처는 ㄱH소문(근데 왜 ㄱH소문이 금지단어 입니까..?). 펌입니다만 많은걸 던져 줄수 있다고 생각해서 한번 글을 올려봅니다

요약하면:정신차려라 중국인에 대한 우리나라의 인식은 2008년 쓰촨성 지진 이후로 폭삭 가라 앉았다.
              우물안의 개구리는 중국인이 아니라 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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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개인적인 경험이야 어쩔수 없지만...

우리가 일본을 욕하지만 일본인에게는 호감을 같는거 처럼

중국에서 우리의 위치가 그렇다고 자위질 하는거 더는 못바 주겠다..

중국이 아무리 언론을 통제해도 세계에 대한 정보 습득은 우리와 비슷하다..

정부를 비판하거나..내부 문제에 관해선 엄격하지만

세계에 대한 창은 어느 정도 열려있어..

고로 한국에 대한 실정은 중국인들도 정확히 알고 있어..

우리를 유럽 보듯이 한다는 자위질은 하지말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이젠 한국 관련 기사는 가끔 나와..

오히려 인도 , 브라질 등 브릭스나 일본 관련 기사가 휠~~씬 많아..

중국애들이 한국애들 꼬시고 싶어서 안달났다고?

몇년 전이면 모를까...지금 중국에서 한국인의 위상이 폭락했다는건 명백한 사실이야..

은행 가볼래? 중국 은행 불친절하지..한국 은행들 같은 친절함을 기대하긴 힘들지..

그런데도 외국인..특히 일본인이나 백인들에게 그나마 친절해...

한국인도 몇년전엔 그런 대접을 받았어..하지만 지금은?

중국 현지인들이랑 똑같은 대우를 받는다..상투적인 대답에...웃음끼 하나 찾아 볼수없고..

이렇게 된 이유는 첫째 ㅄ같은 정부가 반한감정을 약소하게 보고

제대로 대처를 안했다가 파장이 커지자 뒤늦깨 수습 하려고 했지만 이미 늦었고...

둘째..

중국이 너무 엽기적으로 커버렸어...불과 10년새 이렇게 성장할 줄은 중국인 스스로도

몰랐었던거지..

중국애들의 이중심리가 그래서 생긴거야..

겉으로는 미국인, 유럽인이 되고 싶지만..정작 속으론 자신들을 미국과 동급으로 인지하지..

세계를 이끄는 리더국이라고...그렇니 한국이 안중에 있겠니?

중국애들도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위치를 정확히 안단다...

무슨 언론통제 한다고 한국을 일본과 동급으로 착각하진 않아..

유럽인이 일본과 한국을 동급으로 보니?

제발 자위질 그만해라..

다만 가장 애석한게 하나 있다면 2008년도야..그 2008년도만 없었다면...

이 지경까지 않갔는데...특히 2007년에 쓰촨 대지진때 악플....

그걸로 끝난거야....

그런 악감정이 한국에 대한 질투로 남았다면...그래..중국보다 한국이 잘사니까..

니들이 우리보다 못하니까..열등감 이해한다...이 수준으로 끝났겠지만...

중국이 경제까지 한국을 추월하니까...이제 한국 자체를 우습게 여기는 거지...

우리가 중국인들 우습게 여기지만..거꾸로 중국인들은 이제 한국인들 우습게 여긴다..

ㅈ도 없는것들이 중국인 무시하며 잘난체 한다고..불쌍하다고...

우리가 중국애들 우물안에 개구리라고 하지?

내가 제일 충격받은게 중국인이 한국인 보고 우물안의 개구리라는 말을 들었을때 다...

아직도 중국가면 한국 남자 서로 꼬실려고 방 방 띄워 줄줄 아니?

아님 겉으로는 한국 욕하지만 한국이 선진국이니까 실제론 한국 남자가 사귀자면

환장할 줄 아니? NO!!! 정신차려...

시골 출신 농민공의 딸들이면 모를까.....

물론 한국 남자를 기피하진 않지만 몇년전 같은 환대는 기대도 말어....

이제 중국 여자들도 한국 남자 잘생겨야 좋아하고 ...돈 많아야 좋아하고..

능력없는 한국 남자는 취급도 안해...한국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인기끌던 시절은 끝났어..

특히 한국 방송들이 중국 젊은 애들을 상대로 인터뷰 따기가 일본 보다 어렵다..

젊은 중국 애들 속에 반한감정이 상당히 내제되 있기 때문이야..

그렇니 한국만 불쌍하지..

개혁 개방 초기에 아무도 안들어 가려는 중국에 전통적인 동양 문화권이라는 동질감 하나로

겁도 없이 진출해서 투자해줘..공장 지어줘....문명화 시켰더니..

이제 따라 잡았다고 중국 전역에서 한국 몰아내기를 시작한다..

한국이 철저히 이용 당했다고나 할까?

잠자던 중국이 깨어나면 한국이 엄청난 수혜를 입을거란 국가 차원의 전략에

중국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여기고 여기까지 왔는데....중국이 돌변 한거야...

한국은 당황스럽지...역사상 이런 나라는 첨 겪어 보거든...상식을..수순을...깬거야..

중국이란 나라는 그런 나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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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럴까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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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님 10-06-12 11:28
   
쓰촨 지진말고도 너무 많은게 복합적이고 이런일이 생기게된건 필연성이라고 생각하는데
발번역태희 10-06-12 15:49
   
윗 글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 아닌 ㅂ
222 10-06-12 18:06
   
얄랑한 중화사상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어서 그렇게 됐다는걸 왜 이리 길게 써놓은거야
아스트라페 10-06-12 19:01
   
지진났을대 악플??? 미친거아님??
가랑이 10-06-13 02:34
   
중국이 왜 쓰레기 국가인줄 알아? 본문글에도 써있지만...자기들이 잘나가면 다른나라를 무시하는거...imf 터지고 공항택시에서부터 한국인 괄시하는건 유명했지."니들 나라 망한거 아니냐고" 98년 한해에만 중국에서 실종된 한국인이 300명이 넘는다. 이유가 멀까? 한국 망한줄알고 한국인들 중국내 여기저기서 납치 장기 팔았겠지. 중국이 그런 나라야.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는 한없이 짓밟는...중국은 기회가 됐을때 밟아야돼. 그래야 나중이 되도 기를 못펴지
가랑이 10-06-13 02:39
   
거대한 화물선으로 한국선박 받아서 침몰시켜놓고도 구조 하지도 않는 중국인...여객기 참사나도 보상도 하지않는 중국인...남의 영해 들어와 어족자원 싹쓸이하는 중국인...고작 악플땜에 중국인이 한국인
미워하는 거면 한국인은 중국인 보이는대로 다 잡아 죽여야 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랑이 10-06-13 02:40
   
저딴글 쓰기전에 지들이 평소 행실이 어떤지 돌아보라 해라
가랑이 10-06-13 03:18
   
도데체 이런글은 왜 쓰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멀 바라는건짘ㅋㅋㅋㅋㅋㅋㅋ
가랑이 10-06-13 03:18
   
알아서 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란구름 10-06-13 20:38
   
글 잘읽었습니다..정말 많은걸 생각하게 하네요
ㅋㅋ 10-06-14 12:59
   
다 구라지
중국이 정보습득이 제대로 되고도 저러면 15억 바퀴벌레급도 안되는거지
너무 과대평가한다 의식수준과 경제수준 같을수는 없지만 비례한다
제대로 아는 몇몇놈들은 나름 잘나가는 소수일뿐이야
나머진 그냥 젓도 모르는 노예들이지
글고 쟤들은 원래부터 뼈속까지 중화사상 쩌는데 언제 우리를 유럽보듯했다고 ㅋㅋ
어디서 낚시당하고 광분하나본데 좀 오버하는듯
국제관계 다 그렇고 그런거지 믿을넘이 없어서 공산독재 믿고 다 꼬라박냐
중국 찌질이들이 배신안할거라고 믿은사람은 쌍용팔고 중국투자하라고하던 높으신 몇명이나 그랬지
똑똑한 넘들은 빼먹을거 다 빼먹고 벌써 빠졌다
지금 누가 그러냐
짱깨한테 우리가 얼마나 기대한다고 당황씩이나 ㅋㅋ
뭐 옆집이랑 사이나빠서 좋을거도 없지만 맨날 민폐끼치는데 잘해줄 필요도 없거던 그냥 짱깨일뿐 끗
어루어루 10-06-14 17:50
   
제가 다니는 대학에는 중국인들이 되게 많이 다녀요.
근처 만화방이나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중국인들도 되게 많죠.
그들을 혹여 만나게 될 때면 학교 사람들은 그들을 욕하기 바쁘죠.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타국에서 외로울 그사람들에게 대놓고 눈초릴 사납게 주거나 말투가 촌스럽다고 뭔소린진 모를테지만 느낌으로 되게 기분나쁠거같은 소리를 내곤 합니다.
꽤 배웠다고 들어온 대학에서 있는 학생들이 이모양인데 어찌 좋은 소릴 듣겠습니까 에휴...
한편으론 뿌린대로 거두네요.
777 10-06-14 22:54
   
삼성이 중국 한테 따라 잡히는날 그날부터  그날부터 한국은 중국 발아래 노이는 거지  증국한테 괄시 받고  알본한테  괄시 받고  대만하고 중국하고 협력하는순간부터 한국은  날라간다  이제 대만한테도 괄시받고 ==
즐거운날 10-06-15 00:09
   
솔직히 우리나라 사람들 중국인 무시하는 경향있잖아요. 그거보면 개네한테도 뭐라고 할 수 도 없을 듯...
돌겠군 10-06-15 16:03
   
특별한 내용도 아니구만,글은 딥따 길게썼네...

줄여서 "중국에게 잘 보여라."
사이토 10-06-15 16:56
   
연변이구만. 분탕질용 글밖에 안되는거 가져오니라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르는게 원칙입니다. 아님 로마를 떠야겠죠.
-,.- 10-06-16 12:02
   
쩐다에도 짱개는 이간질 안한다는 어느 짱개의 글이 올라왔던 것 처럼 참 어이없고 멍청한 글.....
한가지만 말하지 세계에서 중국을 봐라보는 시각은 한국에서 봐라보는 시각이랑 별차이 없을뿐더러 오히려더 심하게 봐라본다....누가 정말 우물안의 개구리일까?
Assa 10-06-16 18:52
   
얼래 중국의 욕심이 역사적으로 봐도 대단하잔아요 ㅜㅜ;;;
가나다라 10-06-16 18:55
   
이분은 중국에서도 정신병자 취급받을만한;;;
dd 10-06-16 19:53
   
미안 니들이 아무리 포장하려해도 중국=세계의 배설물 처리구 는 변함이 없다.
     
ㅇㅇ 10-06-16 19:54
   
아무리 한국한테 우월감을 보이고 싶어도. 현실은 조ㅈ망이니 이런글 싸지르지 말고. 신발한짝이나 더 만들렴
아피아오 10-06-16 22:15
   
너무 감정적일 필요있을까여? 한국사람들이 중국사람 인격적으로 심하게 무시하는건 사실인듯..않한다고 생각해도 부지불식간에 그러고 있던데.
ㄴㅇ 10-06-17 10:37
   
신경안써 . ㅅㅂ 아예 그러고 살락 해. 제발 한국 기어들어 오지 마라고 해라
한국 싫어하면서 왜 기어들어올라고 난리치냐? 좃같다 정말. 제발 오지마 오지마 오지마
아잉 10-06-17 13:50
   
음 가슴 아프네요.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좋은 것이 좋은 거라고 아무쪼록 나부터 변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담배문꼬마 10-06-18 10:21
   
정말 중국이 너무 갑자기 커버린 느낌이 드네요...
우리도 예전의 기준으로만 대처해선 안될꺼만 같네요
카쿠 10-06-19 02:40
   
맞는 말도 아닌 것 같은 말도..
자유노조 10-06-20 13:54
   
중국공산당은 언론통제로 살고 언론통제로 망할듯
머리나감아… 10-06-20 23:46
   
중국인이 흔히 말하는 우물한 개구리..
그들이 자랑 할만한것이 결국은 땅,인구.....
땅덩어리 작으면 다 우물안 개구리로 알고 있는게 중국인들이 개념.
정작 자신들을 가두고 있는 대나무는 보지도 못하죠...
그 안에서 바글바글,..이제 겨우 대나무 몇개 뽑아서 만든 개구멍으로
쏟아져 나온 중국인들이 세상에  하는말~
천하는 중국의 것..중국만세!!!!!
ㅡ,,ㅡ 10-06-21 11:26
   
내참...

한국의 인터넷에 발달로 전세계에서 뉴스가 가장 많이 쏟아져 나오는 국가다..

미국? 유럽 어디을 비교해도 가장 많은 뉴스가 쏟아져 나오는곳은 한국이다.

어디서 우물안 개구리 라니... 웃기고 짜빠졋네..
한국인 10-06-21 13:03
   
한국인을 바라보는 중국인 어떨까? 사실 이런 민족감정이라든가 국가관계가 요즘들어 인터넷이 발달하다보니 옆집순이네가요즘 어떻데 처럼 바로 옆에서 벌어지는 일처럼 되어버려서 궁금증이 많은건 사실.
그렇다면 실제 중국인은 한국인을 어떤사람으로 받아들여질까? 개인적인 생각에선 경제적으론 배워야할 국가 또는 사람. 정치적으로는 글쎄...공산주의가 민주주의를 배운다는것 자체가 모순이니까 이건 패스,그다음은 문화 문화라는 말이 나와서 말인데 과거 중국은 한국문화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햇다. 오히려 연변에있는 조선족이 하는것에 그래 맘껏 문화를 전파해봐. 하지만 조선족이 중국인구에 차지하는건 조족지혈..그렇게 있는듯 없는듯 세월이 지나다가 갑자기 한류라는 이상한 문화가 전파되기 시작..인민을 선동하고 인민들이 가져야할 중화사상이 서서히 없어지자 중국은 문화말살정책을 폄. 그 대표가 동북아공정 그리고 조선족문화가 한국이 아닌 중국문화로 편승시킴. 조선족역시 별다른 저항없이 조선인이 아닌 중국인으로 인정. 다시말해 중국인이 조선인(한국포함)을 생각할때 우리 밑이다. 그러므로 우리랑 동격으로 생각하지도 말하지도 만나지도 거래하지도 말아라. 내가 볼때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은연중에 우리는 무시하는 바탕에는 바로 우리민족이 지들 손아귀에 있다(볼모를 잡았다)는 표현으로 받아들여집니다. 참으로 개탄스럽지 않습니까? 통일과 간도를 빨리 우리손으로 찾아 중국과 동등하게 평가받고 대우받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테라기다려… 10-06-21 17:44
   
에효 -- 다들 중국을 공산주의 국가로 오해하시는데 그게 언제적인지...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입니다. 인터넷엔 널린게 정보고 질적으로도 떨어지지 않는 정보들이 많은데 한번 찾아보지도 않고 -- 올바르게 사용합시다!
테라기다려… 10-06-23 00:25
   
네이버에서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검색해보세요,
ㅂㄹ 10-06-26 03:43
   
전에 중국친구들이 야기하던군요. 좀만있어봐라 우리 중국이 일본, 한국 따라잡는다고 입에 거품물고 야가 하던데요. 그때, 한국친구하고 일본친구가 그 중국친구한테 웃어며 뭐라한줄 알아요?
너희가 우리 따라잡을때 우리는 자고 만 있는줄 아냐?  고, 생가해보면, 중국도 엄청난 착각에서 헤매고 있어요. 마치 아편에 아직까지 빠져 허덕이고 있는거 같아요^^ 중국공산당, 동서경제의 차이, 민족독립문제, 공무원부패, 어느세월에 우리를 따라 잡겠어요? 앞으로 몇년 안이라고요? 후후, 장담컨데 앞으로 60년 후일겁니다.
까치새끼 10-06-28 19:20
   
어디에나 무개념과 유개념이 있으니까요. 단 유개념이 많아지도록 우리의 기여도 중요하지요.
재흙먹어 10-06-30 17:35
   
가끔씩 중국인들 반응 보면서 생각하는건데  일본보다 우리나라를 더 적대시 한다는겁니다
일본보다 적대시 할만큼의 이유를 찾기 힘든데도 말이죠  물론 거기에는 언론들이 부추기고 거기에 일반인들이 동조 확산한다는겁니다 
부정하시는 분도 있지만 한가지 분명한건 가까운 장래에 중국은 미국과 양대 초강대국이 될거라는겁니다  이미 군사 경제적으로는 어느나라도 중국을 무시하지 못합니다
한국만 무시하죠  중국에게 잘보이려고 살살거릴 필요는 없지만  굳이 중국과 관계를 안좋게 가져가는것도 국익에 하등 도움될건 없다고 보는데요
최소한 일본보다는 우리나라가 더 가깝게 느끼게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일본과의 관계도 최소 중국보다는 대한민국이 더 가까운 사이라고 인식을 줘야
두나라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추역활을 하면서 국익을 꾀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땡이잡자 10-10-01 22:29
   
글 잘읽었습니다..정말 많은걸 생각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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