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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9-08 22:00
역사교과서와 반일,반한감정
 글쓴이 : 일본
조회 : 5,507  

역사교과서에대해 나의생각..

머 일본입장에서야 반일일수도잇는데

까놓고 입장바꿔서 한번만 생각해봐도 식민지 지배땜에 사람들죽고 문화재뺏기고 여자들팔려가

이런거 써있으면 어느나라 사람이라도 그나라에대해 좋게만 생각할수가 있나?

일본네티즌들이 말하는 반일역사교육 이란게 완전히 없어질려면 그 식민지시대 자체를

교과서에서 뺴는수밖에 없는데 버젓이 존재하는 역사를 역사교과서에서 빼내면 역사교과서에는

뭘쓰라는건가?

제일 답답한게 얘들이 날조라고 우기는데 식민지 지배에 대해서는 교과서에 써놓지도 않는애들이
단지 식민지배해서 개화시켜줬다 라고만 알고있으면서 뭘보고 뭐가날조라고 하는지 그게 제일

어이가없다... 이쪽에서 할말을 역으로 하는거같고

또 그걸가지고 일부 우익들이 막 편집해서 한국인들은 전부 반일이니 하는데 답이없음


반일,반한감정

솔직히 우리나라사람들 반일감정은 역사적원인,현대의 영토문제 두가지때문이고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더있어봐야 일본 우익들의 혐한류 전파 정도?

그럼 반한감정은?

반한감정도 별거없다 우리가 관심도없는 반세기도더지난 역사문제로 일본을 싫어하니 그들도 싫

어하는것뿐
 
단지 그들 기성세대는 역사교과서에서 식민지에대한 내용을 빼버렸고,바꿔놓기까지 해서 신세대

들은 잘모르고 관심도없는역사일 뿐이고, 피해국인 우리나라 사람들은 여태까지 기억하고 있는것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이건 일본사람이건  관계를 계선해나가고자 하는사람들은

있을것이고 그사람들이 님들이 아니란법은 없습니다

가생이에 가끔보면 일본우익네티즌같이 무슨 일본글만 올라오면 별로 자극적인내용도 아닌데

쪽바리니 뭐니 욕을 난무하는 님들이 상당합니다..

비판을하는데 궂이 비하성 발언을할필요는 전혀없습니다. 그런것이 오히려 혐한을 양산할수 있습

니다...

언젠가는 양국관계가 좋아지면 좋겠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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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만성 10-09-09 01:10
   
맞는 말이네요 ~
햇살 10-09-09 11:52
   
일본//님에 생각과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현재 크게 본다면 당연히 역사 와 독도 영유권 문제도

        있지만 서도 일본인들에 태도에 더큰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어느 국가나 문화는 다르고

        또한 그들이 보는 시각또한 다릅니다...하지만 역사 앞에 서서 자신들에 등한시한 역사와

        또한 역사 왜곡으로 일본인 스스로 그 틀에 갇혀서 다른 국민들에게 또다른 피해를 줄수 있다는

        것을 모를까요...침략적 역사를 없다는 듯이 외면 하면 다가 아니듯이 얼마나 많은 이들이

        처참하게 고통을 당했는지 그것을 정말 깨닳고 반성하는 일본이여만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지금에 여유권 싸움또한 없을겁니다..자신들에 이익에 앞서 역사를 외곡하는

        일본 스스로가 국민에게 엉터리 역사만을 가리키듯...눈가리고 귀가리면 다인줄 알고있는

      그런 일본에게 분통이 터져 있는겁니다...그 분통이 게시판에 댓글로 욕설을 쓰시는 분들에게도

        심해 보이겠지만...언제나 자중하란다면 다 해법은 아닌겁니다...양면에 얼굴을 가진 일본을

        상대로 거기에 피해를 입었거나 또한 그에 자손이라면 그들에 작은 울부 짖임또한 될수

        있다 생가 되어 집니다...대한민국 땅에서 대한민국 사람이 울분을 댓글에 남기는 것이 너무

        지나 치다 한다면 어느 나라 싸이트에가서 그 울분을 토로 할수 있을까요...

        일본에 우익과 우리나라 사람들의 일본을 혐하시는 분들과는 아주 크나큰 차이가 있다는 겁니다..

        반일 감정이 뭐 애들 장난 처럼 비쳐지는 것이 저로써는 더 답답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정말 일재 시대를 살아온 분들이70-90대 분들입니다..

        70대 살아 계신 분들은 꼬마적 기억분이지만 90대 할아버님들에게 그당시 이야기를

        듣노라면 피가 꺼구로 쏠려있는 지경까지갑니다...그들에 고생이 지금에 대한민국을 만들었는데

        그들에게 우리는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고 있는겁니다..또한 만약 그들이 컴퓨터나

        현재의 첨단 통신기기를 자유롭게 다를 능력이있다면..아마도 인터넷 상에 일본에 일짜도

        꺼네기가 힘들겁니다...90대 할아버님에게 친구가 중요하지요..라는 말을 던져 본적있습니다..

        그분이 말씀하시길...친구가 뭐가 필요 하냐는 답이 나왔어요...왠줄압니까...

        일제시대 너도 나도 못믿는 세상 누굴믿냐는 겁니다...태극기 가지고 있다면 밀고를하는데

        일본 순사 놈들에게 끌려가 머리 터지고 뼈뿌러져 망신창이가 되도록맞아 사망한사람이

        있는시대를 사아온 사람이라면 그럴만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또한 6.25라는

        시대의 아품속에 피난길에 국대에 들어가 탄약통 운반등 가진 고생고생해가며 그나마 있던

        친구라는 사람들또한 다 ~북한 빨갱이 들에게 죽창과 총탄에 죽었다는 겁니다..또한

        전쟁 통에 피난을 가려고 땅속에 쌀을 넣고 땅속에 묻어두고 갔다 오니 그것도 없어지고

        있는 것이라 고는 반부서진 집터 뿐이랍니다...그런 시대를 이겨 내고 살아온 그들과

        도한 그 가족들에 고통을 몇마니에 위안으로는 일본에 저런 태도가 가증스럽게 보일뿐인 겁니다..

        내 가족 내 집안에 일이 아니 었다고 쉽게 그들과 화혜를 할수는 없는 겁니다..

        완전한 일본에 탈 바꿈이 없다면 일본은 대한민국에 이웃이여도 가까워 질수 없는

        머나먼 이웃이 될뿐입니다..진정한 일본에 바로서기가 있으려면 한국에온 일본 분들부터

        일본  그 실체를 인식하고 또한 자식 교육에 대한민국과 일본에 관게를 철두철미하게

        가르처 줘야 대한민국과 일본을 바로 이해하면서 자라날겁니다...

        그래서 일본 스스로에 달린것이지 대한민국이 잘한다고 가까워 질수 있는 문제가 아닌겁니다..
     
스키피오아… 10-09-09 15:08
   
좋은 말씀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70대~90대 할아버지, 할머니 이야기이죠.

그 감정과 생각을 그대로 후손들(즉 우리들)에게 그대로 전달받고 그대로 행동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현재 광복절에 참배하지 않고, 일본의 역사학자들 역시 일제강점기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는 발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인들에게 가끔 말들어보면 제대로 된 반성을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의외로)

과거에 비해 분명히 더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


만약 일본인들 자신의 시각에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주장(그것이 실사 정당하더라도)을 계속 듣게 된다면 어떻게 반응 할지는 뻔히 보입니다.

반대로 우리한국인들 자신의 시각에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주장을 한다면 어떻게 될지 도 뻔히보이죠

그렇다면 계속 이런 악감정만 계속될 뿐 아무런 진전이 없어보입니다.

과거에 얽매여 현재를 보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

넓은 선택의 폭을 밟는다면 과거도 분명 해결될 것입니다.

서로 우호적으로 관계를 진전시킨다면, 분명 양국민의 입장 역시 이해될 것이라 믿습니다.


지금 우리의 생각은 어떤가요?

수주대토.

매달린 사과가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일본이 제대로 바뀌는 것을 마냥 기다리는 것 보다, 우리가 직접 실행에 나서는 것도 좋을 것이라 봅니다....
햇살 10-09-09 16:31
   
스키피오아//님 글을 좋게 보셨다니 고맙습니다..하지만 누누이 말씀 드렸지만 70-90대의

                  이야기다 라고 치부 할수 없는 겁니다...역사란 지나간 역사라고 잊고 살다보면

                  언젠가는 다시 그때의 고통이 다시 일어나지 않으리란 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욱 일본에게 확답을 받아야 하는거싱고 또한 그들에 국민적 교육과 반성이

                이루어 져야만 하는 겁니다..무조건 손내민다고 서로 악수 하고 지나간일을 잊는다면

                겉모양세야  그냥 저냥 좋아 보이지만...두고두고 언젠가는 또다시 그 역사로

                골마 터져 나온다는 것이져...귀찮다고..어렵다고..무시하고 넘어간다면...

                역사적이나 현실 상에 엄청난 혼란이 언젠가는 그것으로 부터 터져 나올수 있다는 겁니다...

                  현재 일본인과의 혼인이 늘어나고 또한 그들에 자식들이 자라나고 있는 상황에서

                그 아이들에 혼란이 일어나고 또한 거기에 반일감정이 없어지지 않은 사람들에

                자손 대대로 이어져 올텐데..그런 충돌이 없으란법이 없는 겁니다...

                  그냥 일본이 안움직인다고 현재의 일본에 태도만 보고 우리가 장구 치고 북치고 할수 있는

                  그런 세상이 아닌겁니다...일본인들과 한국인들과에 태어난 사람들또한 한국인 입니다..

                  그들이 일본을 택하든 한국을 택하든 하지만 역사적인 것이 마무리 않된 시점인

                지금이 얼마나 큰 위험을 가지고 있는지알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군요...

                현재의 다국적 교류가 이루 어지는 세상이지만...그로인한 사회적 혼란이

                충돌로 오기전에 한개씩 정리해야 하는 겁니다...하지만 일본과 한국에 시급한 것은

                역사의 기록 앞에 당당하게 그 진실을 말하고 일본에 국민적 사과와 철저한 교육

                그리고 국가 적으로 아시아 주변국들에게 침략 적인 역사에 제발 방지적 법적

                구현등....본인들인 일본 스스로 엄정한 모습을 보여야만 아시아 국가들도 받아 들이고

                대한민국또한 받아들일수 있는겁니다...

                먼져 일번에 일본 수상이 몇마디 한것이 그리 큰것이 아닙니다...수상 바뀌고 나모른다 식의

                태도로 일변한다면...그게 뭐겠습니까...일본이 지금까지 해온 모습만 본다면 그렇게

                하고도 남는 것이랍니다...일본 스스로 역사 왜곡과 국민 에게 거짓 정보만을

                흘려 보내 그들에 우익에 활성화와 대한민국에 반한 감정만을 키울뿐이지...

                암만 대한민국이 아니다아니다 한들 믿겠습니까..아마 믿게 하는방법은 그들에

              속국으로 들어가야 그래 너희가 그것뿐이 더 되겠냐 식의 콧방귀나 들을겁니다..

              왜 우리가 일본에게 고개를 수깁니까..왜 우리가 그들에게 손을 억지로 잡으려 합니까..

              일본에 면상만 봐도 열받는 이 상황에 왜 대한민국 먼져 왜 왜 왜! 일본 스스로 먼져 해야

              하는 일을 말입니다...자신들이 바뀌지않으면서 대한민국이 안 바뀐다고 말하는 것은

              참으로 몰지각하고 우매한 원시인들에 행동인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만큼 우리가 해야 할것 보다 일본이 먼져 해야 할것이 더 많은 것을..

              수주대토라...이런말은 우리보다 일본인 한명한명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군요...

              만약 님에 친구분이나 아는 분중에 일본인들이 있다면 구들에게 수주대토에

                의미를 잘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ㅡ..ㅡ
누누 10-09-09 21:14
   
사실 한국의 반일감정이 너무 심하긴 하죠

역사적인 문제가 역사책에 너무 과대왜곡돼서  피해망상증 수준까지 가고있는 듯

그에따른 반작용과 일본특유의폐쇄성으로 인해 일본의 반한감정이 증가하는것도 사실이고

60-80년대 군사정권시대의 정치적약점을 반일감정으로 카바해야했고

90년대-2000년대중반까지 사회주의정권시대의 북한감싸기를 위해 반일감정을 이용했던

40년이상의 반일중심의 역사교육이 오늘날의 교정하기힘든 한 일간의 틈을 만든 것이 사실임

지금이라도 사실관계를 정확히 하지 않으면  한국은 앞으로의 50년이상 아시아의 왕따가 될것같음
     
.... 10-09-14 20:27
   
이거 누가들으면 자칫 한국이 정치적목적으로 역사날조라도 했다는줄 알겠네. 과대왜

곡?? 오히려 왜곡하고 있는 저쪽인데...어이가 없네 이분
햇살 10-09-09 22:50
   
누누//님의 글 잘봤습니다...그런데 사실이라니요 뭐가 사실인가요...반일감정요...혐한감정은요...

        님이 말씀은 딱 일본인들에 시선이군요...그리고 모든 책인이 뭐 한국에 있는

        것 처럼 말씀하시네요. 그러면서도 일본에 역사교육은 폐쇄성으로 할수 없는것으로 일축 하시면

        다~인가요..일본에 정부가 뭔노력을 합니까..패쇄라고만 일축하면 다~입니까..

        일본인 그리고 일본 정부 모두 노력을 안하는 것이죠..일부분 사락자 중에 일본에 역사 왜 곡을

        이제 와서 자신이 과오라 말하지만 ...뭐 어디 나서서 그리 노력 하는 사람은 몇 없죠...그리고

        일본내~에서의 시선과 그들에 침묵속에 사라지겠죠...시대 정도에 차이마다 일본 감정에

        차이는 있었던것은 인정합니다..하지만 당신처럼 일본에 교묘한 감싸기 같은 포장댓글을

        볼때면 더 속이 상하는 군요...언제나 일본에 감정은 존재 하고 있었습니다...

      반일감정이 정치적 이용은 한국이나 일본과 동일합니다...일방적으로 한국만이 반일 감정을

        이용 했다 라고 말하시지 말아주세요.. 일본에 신사 참배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듯이..

      우익에 표심을 이용한 정치적 혐한 감정을 이용한는 일본 정치 문화는 왜 말꼬리에 없는지

      묻고싶군요..그리고 아마도 일본매체와 일국가가 역사 왜곡으로 일본사람들에 눈과 귀를

      왜곡한다면 언젠가는 세계인들앞에서 웃음껄이 광대 원숭이가 되있지 않을까 하네요...
호야 10-09-10 00:25
   
전 햇살님 말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지금에와서의 반일감정은
우선 기본적으로 식민지 시대의 고난과 옛부터 우리나라를 침략해왓으며
지금까지 우리의 것 땅 을 자기들것이라 우기고 뻔뻔히주장하는것이죠
그런데 거기에 그 일본이란 나라는 완전뻥뿐인 역사를 자국민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일본인들은 철저히 우리나라를 거짓말쟁이 도둑취급하죠..
정도가 지나치게요 . 말도 안 되지만 피가 거꾸로 솟을 것 같다 말하는게 맞는 것 같에요
너무 뻔뻔하고 뻔뻔이라 하기엔 한국에 대해 말하는 그들의 더러운 입과
손은 역겹다고 해야 할 정도에요.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어디든 다 좋거나 좋지 않거나 하는 사람은 있으니 말이죠

나쁜 글 을 하는 일본인들 유투브나 모든세계인들이 보는 사이트에 왜곡영상에
한국인이 싫다며 욕하면서자국에 방송은 뭐가 그리 한국에 대해 많은지 결국은
중간중간 사실이 아닌 내용이나 티 날듯 안 날듯 비고거나 왜곡 분석은 엄청나게 하는데
결과는 한국이 이상하다는 쪽

그리고 역사교육인해 사이 벌어졋네 어쩌네 하는데 사실을 배운게 잘못인가요??
저는 제 주위서 근현대사 수업 받을 거 다 배우고 아는 친구들 일본 문화던가 일 관한 가지를격하고
증오하고 그런거 본 적 없습니다 . 오히려 나중에 커거 일본에 살고 싶다던가
꿈이 그족이라든가 일본 관심있는 사람 많습니다.
역사하나로 모든게싫을 수는 없자나요. 요즘  사람들 그리 생각이 꽉 막히고 답답한 사람 아니라고
봐요. 문화나 그런 거 다 즐길 줄 알되 한국인으로서 자신들의 조국의 역사를 바로 알고
바로잡고 싶고 관심 같는게 당연히 맞는겁니다.
사람은 많고 다양하니까  일본을 엄청 싫어하거나 할 수 있는 사람도 있을 수 잇어요.
그래서 댓글을 쓸때 경박하게 욕하거나 하는 건 당연히 바로잡앗음 하는 부분이죠.
전 오히려 요즘 문 이과 로 나뉘어 문과에서도 선택과목으로 해서 배우는게 불만입니다.
역사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햇살님 글에 일본의지금 문화를 막자던가 친하게 지내지 말자란 말은 없던 걸로 보입니다.
역사를 바로 알고 인식을 바로잡자는거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 봅니다.
지금와서의 일본에 대해 안 좋게 느낀 것은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적당히 사과 하고
뭘 더 하냐 식으로 퉁명히 하는 . 일본을 좋게 만 보이게 하고 다른 나라에 입힌
피해나 상처를 무참히 밝아버리는것 그들의 사실을 밝히지않고 꽁꽁 사매고
독도를 빼앗으려 하고 대마도 도 돌려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금 역사바로 배우고 잡자는 것을 말하는 이 시점에 너무 막혀있지 않냐 말하는 분들이 잇는데
몇 년후 조금 지나면 얼마나 더 그렇게 말할 지 심히 걱정히 되네요
호야 10-09-10 00:29
   
일본이 지금까지 해온 더러운 일들을 제대로 알고나 너무 갇힌 생각으로
역사를 배우는게 아니냔 말을 해 주세요.  어딜 봐서 과대왜곡입니까.
사실을 배우는 거지 친한건 친한거고 교류는 교류고
역사문제로 막는 것도 말이 안되고.친하거나 그 쪽 문화 좋으니까 전에 일이 없던 걸로하자도 아니에요.
진실을 밝히고 역사문제를 바로잡을  때까지 그 후에도 계속 자신들의 나라의 역사는 배우는 것입니다.
스키피오아… 10-09-10 19:47
   
햇살//제 댓글을 오도하시고 대답하셨네요.

저는 역사를 망각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지금 일어나는 역사에 대한 문제(논란)을 근본적으로, 또는 효과적으로 종식시키기 위해 관계개선을 통한 서로간의 인식교류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이죠.

단순히 일본인들이 우리의 주장을 받아들어주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게 행동한다해서 배척한다면 그 문제는 더욱 더 심해질 따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는 위의 댓글을 말하였습니다만.

아무래도 햇살님은 저의 의도를 다르게 생각하셨나 봅니다.
(저의 글 솜씨가 많이 후달려서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일본인들의 사과를 바란다는 것. 그러기 위해서 일본에서의 그런 기류를 조성해주어야합니다.
다만, 그 기류가 그 일본 내에서 일어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외부로서의 자극이 필요하다고 보는 겁니다.^^

수주대토라는 말도 우리는 가만히 손을 떼고 보고만 있고 일본인들이 알아서 고쳐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런 노력없이 바라는 것이 아니냐 라는 의미로 쓴거죠.

일본의 왜곡을 어떻게 해결해야하는 지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그것이 우리국민들의 주요 문제라고 봅니다.

송구스럽겠지만 햇살님의 댓글 역시, 단순히 일본국민의 사과만 바랄 뿐, 근본적인 해결방법을 제시하시지 못하고 있습니다.


p.s 그리고 한마디 첨가하겠는데요

솔직히 우리 국민들이 위안부를 위해서 무엇을 했습니까?
그런 여론이라도 제대로 조성했나요? 그냥 신문이나 뉴스나올 때마다 일본 욕하기에 바빴죠.

단순히 일본이 제대로 역사를 인식해야한다고만 했죠. 또는 일시적으로 위안부에 대한 제대로 된 보상을 안해주는 일본정부와 일본국민들을 욕하기만 할 뿐. 그 뿐입니다.

당장 물어볼까요?

햇살님은 일본역사왜곡에 대해 제대로 된 관심을 가졌다고 생각합니까?
일본학계에서 주장하는 왜곡되는 역사사실을 제대로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평상시에도 그걸 생각하고 실제로 운동을 해본적이 있으십니까?

있다하더라도 그 주위사람들은 과연?

했었더라면 상황은 많이 달라져있을텐데 말이죠. 안타까울따름입니다.
햇살 10-09-11 10:29
   
스키피오아// 님에 글 잘~보았습니다....먼저 오도 한것이 아니라 님에 댓글이 내 시선에는 그렇게 보여

                  졌습니다...누구나 님에 생각과 똑같은 시선이 될수는 없죠...그러니 님이 쓰신 대글을

                  볼때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다는 겁니다...또한 기류라..이런 것을 모두 대한민국

                  혼자 이끌어갈수는 없는 겁니다..현재 일본과 대한민국가의 차이는 정치나 경제를통합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6.25 세대를 거치고 오는 와중에 일본은 한반도 덕분에

                  정치 경제의 확연한 틀과 조건을 만들었지만..대한민국은 민족간에 살상으로 맨주먹에서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이이야기를 왜 하느냐 면요.. 현제 우리 국가 차원에서

                  일본에 위안부 라든지 몇가지 중심적인 의제만을 논할수 있는 형편이 아니라는 겁니다..

                  왜냐면 현재 불거진 독도에 망언등 국토문제또한 크고 이거 저것 나눠가면서 +,ㅡ 식의

                  계산 방식으로 풀수 없듯이 말이죠...그런데 무조건 풀어야 하니까...대한민국쪽에서

                  어떻게든 방법을 추해 봐라 라는 식은 틀린겁니다...아시아에서 일본에 고통을 받은 국가가

                  대한민국만은 아닙니다..그들에 국가 들이 묵묵히 있는것은 역사를 잊어서가 아닙니다..

                가슴속에 품고있을뿐이지...또한 이렇게 비유 해서는 어떨지 모르겠으나...

                뺨맞은 놈이 때린놈에게 내가 먼저 잘못해서 맞아서 미얀 하다고 할수 없는 노릇아닌가요..

                기류라 했는데 여론 몰이식으로 강제로 몰다보면 촛불 시위 같이 어리석은 해법이나

                정답이 나올수 있다는 겁니다...역사라는 것은 먼저 잘못한 이들이 스스로 일어나

                반성하고 움직인니다면... 피해당한 당사자들또한 그것에 대한 준비를 해야 겠지만...

                반성할 의도가 없는 일본 보고 피해입은 아시아 국가들이 서로간에 해금을 할 방법을

                모색할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또한 그런 기류를 만들고자 한다면...일본 민간단체

                들이 모두 일어나 일본에 사회구조나 사고 방식등 현제 일어나는 역사 교육과 역사를

                올바르게 잡으면서 체질 개선을 한다면 아시아 주위국들도 일본을 보는 시각을 점차

                  다르게 하겠지요...어떤 노력도 않하면서..무조건 이정도면 노력이니 너희도 바껴라...

                방귀 낀 놈이 성낸다고..적반하장의 소리뿐이 안 되는 겁니다...

                바뀌는것은 올바른 모습을 보여야 하는겁니다 아우~하는 흉내만 낸다고 당한

                입장에서는 그 분풀이가 잘사그라 들지 않는다는 것이죠..만약 일본이 스스로 역사에

                잘못한 것을 바로잡고 역사 교육과 국가간에 영토 문제또한 뉘우친다면..어느 아시아

                국가 들이 일본과 일본인들을 미워 하겠습니까...

                진정 잘못을 사과 하는 사람에게는 사과 받는 사람또한 머리가 수구려 지는 법입니다...

                사과에 방법에도 순서가 있듯이요...알겠습니까...그리고 스키피아//님 깨서도 말씀

                하셨다 시피 일본에서는 불가능하다...그러니 한국이나 아시아에서 해야 된다는...

                이생각은 하루빨리 지나가는 강아지나 고양이에게 주십시요..참으로 적반하장의

                생각이 될수 뿐이 없는겁니다...또한 배척이라 하셨는데요..배척이란 따돌리고 거부하는

                것을 말하지요...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이 모두다~거부할까요..따돌릴까요...아니죠

                  일본인들이 오면 암만 미운놈이라도 그 사람앞에서는 손님대접을 다 하는 것이

                대한민국 사람들에 예입니다..문전박대를 할만큼 마음들이 모질지 못 한것이

                대한민국 사람들 인 겁니다..배척보다도말이조 앙금이라 말할수 있습니다...

                앙금이 쌓여 언덕을 이룬다면..더 힘들어 지겠지만...36년에 고통을 당한 쪽에서의

                앙금은 눈에 보이리만큼 그렇게 쉽게 없어지게 만들거나 또한 쉽게 허물어 버릴수

                없는 것이랍니다....한국말을하고 하국에 음식을 먹는 다고 다 한국사람이 될수

                없듯이 말이죠...여권에 잉크 처럼 한국 사람을 표현 할수는 없습니다..

                대한민국인 만에 뭔가 독특한 뭔가가 있으니까요...몇십년 치즈와 빵과 고기를 먹는다

                하여 그나라 사람들에 그 무엇인가를 느낄수 없듯이요..부모몸속에서 시작되어

                땅속에 들어갈때까정...수많은 세월과 과정을 거치면서 깨닳고 또한 전해오는 것을

                유전적으로나 밥상머리 교육으로 등등 그나라들 만에 무화로 온것을 이방인들이

                알수 있는 방법은 수박 겉핥는 식의 전체적인 윤곽만을 알뿐이라는 것이죠...

                그러니 일본인들이 볼때는 대한민국 사람들이 배척만 한다고 느낄수 있는 것이지만

              대한민국민들은 그것이 배척이 아닌 36년에 지배의 아품과 그동안 일본에 고통 받은

                앙금인겁니다...그리고 수주대토를 님이 쓰셨는데요...그 말뜻을 잘 아셔서 쓰셨을것

                아닙니까... 한가지에 얽매이거나 착각에 빠져 어리 석은 행동을 한다는 의민인데...

              노력 없이 바라만 본다에 이런 글자를 쓰신것이 잘못이였죠...

              그리고 제가 해법을 제시 않했다고 말씀하셨는데요...이런 중대한 일을 가타부타

              일반 백성이 말할수 있는 요지도 아닌지만요...할수 있는 해법이라면 위글에 말씀드린것

              처럼 일본에 진정한 반성들이 이루어 지지않는한 영원히 지구상에 두나가 없어지지않는한

              대대 손손 앙금은 쌓여갈겁니다...조상이 잘못해도 후손이 욕먹느것이고요..

              후손이 잘못하면 그뒤에 올 후손이 또 욕먹는 겁니다..그러니 역사 랖에서 함부로 했다가는

            대대손손 국가와 국민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 되는 겁니다...

            스키피오아//님이 마지막에 질문하셨는데요...그 질문이라면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말 않해도 누구나 서로 알고 있는 사항아라 생각 되어 지는군요...

            그리고 스키피오아님 이런글 올릴 시간있으면 일본인 계몽운동에 힘을 더~쏟아 주셨으면

                      합니다 ^^일본이 먼져 바뀌면 자연히 무둔 아시아 국민들은 바뀔것이니까요...

                      자신에 모습은 생각하지 않고 남에 탓만 하는 일본을 보는 제 심정은...말이죠..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는 격 같아 씁쓸합니다..즐거운 하루 되시길..
     
스키피오아… 10-09-11 11:11
   
도대체 제 글 어디를 보면 역사를 망각하자고 볼 수 있는지요?

정말 궁금합니다만?;;;; 어디에서 오해의 소지를 줄 수 있는지 제 문장을 인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계속 제 댓글을 어이없게 설명하시는데요.

제가 언제 우리나라가 미안하다고 해야한다라고 했는데요?^^

관계교류를 하자는 것이 우리나라가 미안해야한다고 하는 것인가요?

그리고 계속 말이 반복되는데요.(3번쨰)

일본이 반성의지가 없다고 계속 그대로 놔두면, 과연 그것이 해결이라고 볼 수 있냐는 겁니다.^^

우리는 일본으로부터 사과를 받아야할 입장에 있고, 서로간의 오해를 풀어야합니다.
미래든 지금이든 상관 없이 언젠가는 해야할 겁니다.

그런데 계속 이런 상태(햇살님이 말한 방치)로 두면 과연 진전이 있을까요?

그러니까 햇살님에게 물었잖아요?

도대체 어떻게 하면 해결하는 것인지 설명 좀 해주시라고요.

설마 일본이 반성할 때까지 얌전히 기다린다 이것이 해결방법이라 하시는 것은 아니겠죠?

저는 가만히 두면 일본의 몇몇 우익단체들이 더욱 날뛸 것이라 봅니다만?


그리고 모르시나본데요. 일본국민과 시민단체 모두 한국에 대해 왜곡질을 하느냐?
^^

아니거덩요?

일본 시민단체의 일부 극우단체들만 그러죠. 진보나 좌파 진영 성향의 시민단체들은 오히려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바른인식을 가지려고 노력중입니다.
이번에 한일 역사학자들이 공동으로 성명발표한 것도 그런 맥락 중 하나구요.

왜 계속 일본국민들이 반성할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전과 달리 상황은 나아지고 있습니다.(한일간의 교류가 증진된 탓이라고 생각합니다만)


p.s 수주대토라는 뜻을 제대로 모르시나보군요(어원을요^^)

수주대토는 님의 말도 맞지만요
송나라의 어리석은 농부가 토끼가 다시 그루터기에 머리를 박도록 계속 기다린 다는 이야기에서 나타난 겁니다

물론 님처럼 고집하는 것도 포함되지만, 넓게는 요행을 바라는 어리석은 자를 비유할 때 쓰인다는 것이죠.^^
호야 10-09-12 00:18
   
적당히 하고 그냥 서로 이해하고 끝내죠 싸우겠네요.
음.. 10-09-13 20:13
   
절대로 좋아질 수가  없어요..
절대....역사? nononono
지리적 위치때문에....
객님 10-09-16 11:52
   
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자...이런생각인데사과를 안하는데 무슨 용서임!!고로천황이 머리숙이고사죄한뒤에용서하고잊지않는 상황이 될거
즐거운날 10-09-20 19:57
   
글쎄요...양국 관계가 좋아지는 건 거의 10000년지나도 불가능할지도..
우리가 국사에 일제강점기를 넣는 건 역사의 일부니 당연한 것인데, 정작 일본 정부 쪽에서는 교과서에
실어놓지도 않고 오히려 우리가 원조했다는 식으로 왜곡해놓습니다. 독도 문제 또한 그렇구요.
이런 식의 정책을 보면 당연히 다른 일도 다 그렇게 처신한다는 건데 그렇게 따지면 친해질 수 없죠;;

또한 솔직히 국민 개개인 관계에서는 좋아질지 몰라도 결국 다 국가 이해 관계로 이루어지는 사회이므로 이해관계가 부딪치는 국가끼리 친해지는 건 일시적이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네, 그냥그렇네요
파란구름 10-09-26 16:15
   
힘없는 옆집사람의 재산이 탐나서,

 재산을 가로챈 후에 그부모를 죽이고 ,딸을 탐하고,아이를 노역시키고,

이제는 옆집의 일부도 원래는 자기땅이라고 속이는걸  알리고 싶진 않겠죠....



피해자는 치욕적인 과거라도 잊지않아야하며,

가해자는 추한과거를 숨기기위해 거짓을 반복해야하는거같습니다...


진실된 역사를 인정하면,추한과거가 드러나고....숨기자니 소설을 써야하고....참 난감한 일본이네요..
LHJ0000 10-09-27 15:10
   
결론은 일본이고 중국이고 절때로 가까이 해선 안되!!!ㅎㅎㅎ
미래를 위… 10-09-29 12:24
   
아무리 일본이 싫다고 해도,, 그냥 이대로 간다면 후손들에게 큰 짐이 될 수 있습니다.
한 가정에 이웃끼리 사이가 좋지 않다면,, 굉장히 불편할 것 입니다. 또한 현재는 경제력으로 보이지 않은 전쟁을 하는 시대입니다.

중국 쪽을 보세요. 경제적인 힘으로 일본을 완전히 아작을 냈습니다. 그뿐 아니라 중국 일간지에서는 한국도 중국에 붙어야 한다는 경고성 기사까지 내 보내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한국도 편하게 살려면 중국의 심기를 건드리지 말라는 말 입니다. 즉,, 힘이 없으면 역사고 진실이고 없는 것 입니다.

일본은 절대로 세계 침략사를 아시아 수호로 위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 입니다.
60년을 넘게 해온 일 입니다. 앞으로 20년만 더 한다면 당시의 일을 기억한는 사람은 사라지고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일본의 입장에서는 과거의 만행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들의 군부가 움직일 때,, 그 군부는 침략으로부터 외부를 지켜주기 위한 수호의 군대로 위장을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일제가 서방국가의 침략을 지켜준다는 명분으로,, 이 땅 조선에 군대를 몰고 온 것처럼 말입니다.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 분도 있을 것 입니다. 설마 일본이 또 군대를 움직일 꺼라는,,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어떤 나라도 역사적으로 볼때,, 그 나라의 군대를 움직이기 위해서,,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은 이웃의 강대국이 아닙니다. 그 건 바로,, 자국의 국민입니다. 그 어떤 나라도 국민이 반대를 하면 군부를 움직을 수 없음을 알기에 일본은 과거사,, 특히 일제 침략사를 왜곡하는 것 입니다.

바로 이 점을 우려하기에 일본에게 사과와 반성을 촉구하는 것 입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어떤 나라입니다. 정의가 바로선 정부,, 절대로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총리가 한국에 반성을 한다는 담화문을 발표해도,, 우리정부가 미흡하도고 하는 이유는,, 강제병합이라는 말이 빠졌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계속,, 병합이 아닌 조선이 원해서 합병을 했다고 주장을 하는 것을 인정할 수 없는 것 입니다. 이를 인정하면 훗날,, 과거와 같은 침략이 되풀이 될수 있다는 인식때문입니다.

결론을 내라면,, 일본 국민은 죄가 없다는 점은 말하고 싶습니다. 그들은 어떤 면에서 또가른 희생자입니다. 일본의 의도대로 성공을 했을 경우,, 언젠가는 이웃 국가를 침략하겠지요. 그럼,, 일본은 전쟁이라는 것을 겪어야 합니다. 그 상대가 한국이나 중국이라면,, 과거와 달리 그들은 직접적인 피해를 받겠지요.
우리가 알고 있는 친한파들이 역사를 바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히틀러가 독일인들의 지지가 없었다면 절대로 그와 같은 일은 하지 않았을 것 입니다.

제가,, 과대망상을 한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400년 전에도 일본은 우리 국토를 유린 했습니다. 100년 전에도 그랬습니다.
앞으로 100년 후 그럴 수 있습니다. 그들이 힘을 키운다면,, 미국이 했던 것을 일본도 할 것입니다.

그럼,,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요!!
아쉽게도,, 전 그 답을 알고있지 않습니다. 다만 추정을 한다면,, 일본 국민들이 제대로 된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는 가르치고 말고는 그 나라가 결정할 일이니 우리는 관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유네스코를 아시나요. 유네스코에 문화제가 등제가 되면,, 그 문화제는 자국의 것이 아닌 세계의 것이 된다는 것은 다들 아실겁니다. 바로 이러한 방법을 이용한다면 희망은 있습니다.

즉,, 세계 공동의 역사를 제작해서,, 가르치도록 한다면 어떻겠습니까?
분명,, 어딘가에서 이러한 노력을 하신는 분들이 있을 것 입니다.
꼭,, 그렇기를 바라는 마음에 짧지 않은 글을 남깁니다.
극일 10-10-03 01:49
   
아직도 일본은 전쟁 배상금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조선도 청도 침략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면서도 한국에는 무상원조 유상원조로 전쟁 배상금 냈다고 합니다.
뭐...전쟁 배상금이야 남한은 받았으니 북한도 받아 내면 되겠지요.
우리야 주든말든...하지만 개인적인 책임은 또 다르지요.

그러니 일본이 강제 병합해서 주권을 빼앗고 식민지화했으니 책임지고
그에 따른 문서화하고 개인적인 보상 대를 물려서라도 하게끔 해야죠.
일본이 하는 말도 안되는 변명 짓거리....등등 하는 수법이 북한 독재정권
이랑 그 모습이 너무 닮지 않았나요?
일본의 모습이 좀더 복잡하고 세련되어 보이지만 타협해보려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갑갑증 일게 만드는 거 보면 진짜 닮아 보이는데.....

어쨋든간에 한국이 일본을 용서를 하든 안하든간에 앞으로 나가는건 맞나 봅니다.
솔직히 가장 용서하기 힘든건 나라를 무기력하게 잃어버린 우리 조상님들이겠지요.
그리고 무고하게 죽임을 당한 조상님들의 원한을 갚아주지 못하는 후손인 우리들의
죄책감 또한 용서하기 힘든 것이지요. 그래서 더욱 칼을 갈았던 것인지도.....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분노지만 요즘은 많이 수그러 들었어요.
솔직히 일본이 용서를 구한다하더라도 쉽게 안될 용서인데...
극복이라는게 아프더라도 진실을 똑바로 보고...알고...느끼고...이해함으로써 되는가
봅니다. 외면하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용서이고 극복인 모양입니다.
라떼스토리 10-10-04 05:07
   
별로.. 또 당하지말란법없으니 좋게보긴 좀껄끄러움 일본..
일왕할복해 10-10-14 14:13
   
일본은 반드시 과거의 영광을 재연하려 들것입니다.
그런 모습들이 그들의 언론이나 정치권들의 행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단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거 말입니다.
이것은 그냥 한반도를 차지하겠다는 욕심의 발로 입니다.
두번째 백제의 후손이라는거 말입니다.
구한말 일제 침략기에 주장해서 정당성을 얻었던 임나본부설...
이것과 일왕의 백제 후손이라는 고백과 좀 닮아 있지 않습니까?
일왕의 고백은 내 나라 내 땅이니 가서 찾아오라는...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일본 극우들 사이에 백제 찾기는 상식이 되겠군요.
이 쯤이면 일왕은 어버이 나라를 침략했으니 가문닫고 할복하라는
애끓는 촉구는 한국 왕조였던 전주 이씨 가문에서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박테리아 10-10-20 02:00
   
우리,일본, 어느나라든 실제로 국가를 이끌어가는 주도층이 있구, 그냥 우리처럼 발어권만 있을뿐
국가 운영에 거의 영향을 미치는않는 사람들도 있읍니다.

스키피오님..// 지금 일본의 방향을 이끌어가는 사람들이 일본의 근현대사를 비롯 제대로된 정보
를 국민들에게 전달하고있다고 보시나요?  이는 한,일 감정 이전에 그 어떤정부도 국민에게 객관
적인 역사나, 다른 정보를 제공할의무가 있는겁니다.  그리고 그판단은 국민에게 맡기구요.
그런데 일본은 정부가 그판단,분석까지 해서 그결과를 국민에게 전달합니다..
..
물론 우리나라도 그런면이 조금은 있지만 결코 일본정도는 아닙니다. 설령 어렸을때 조그만
머리로 그런식의 교육을 받았어도 성장한머리론 재분석할수 있을정도로 정보의 기본적인
골격은 유지된채로 교육받읍니다..
저는 역사에 관심이 많기때문에..중국,일본,서양사등을 시간있을때마다 읽는편인데.. 일본
의 역사서코너에 가보면, 전부 고대,전국시대 사뿐입니다. 근현대사를  다룬것두, 사실적
fact가 아닌,  "메이지시대에 여인들의 패션", "xx 시대의 살림살이" 등, 과 같은 신변잡기
에 관한것들 뿐입니다.
..
그러나 서양,우리나라는 역사적 사건자체를 심층분석한 형태의 서적이 주류이죠...일본에
관심이 많으신거 같으니 담에 시간이 되시면 일본의 서점에가시면 일본이란 사회가 역사
에대하는 자세를 상당히 알수있을겁니다.
12 11-07-09 21:09
   
일본도 한국도 같은 눈에 맞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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