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0-12-23 22:52
[중국] 한국은 아시아로써 자존심은 없는지??
 글쓴이 : 한성
조회 : 8,392  



한국은 아시안으로써 자존심은 없습니까? 유럽과 미국으로 이어져온 세계

질서는 이제 아시아가 이어받을 차례가 돼었습니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겁니다. 중국이 과거 세계 최강대국이었던것 처럼 중국의 변방지역 조상중

하나인 징기스칸이 고대 제국들 가운데 가장큰 영토확장을 이루어 냈던것 처럼.


한국의 역할은 중국에 협력하고 다가올 아시아 중심의 세계질서 그시대를 현명히

대비해야 할것 입니다. 미국을 넘어서는 국력으로 나아가는 중국을 적대시 하는

어리석은 짓을 하는 한국인들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마저도 드네요.


거역할수 없습니다. 언제나 세계 중심이었던 중국입니다. 그래서 중국 입니다.

중국에 의한 세계질서 팍스시니카의 시대는 활짝 열릴것 입니다. 그시기가 멀지

않았는데 남한도 자신들의 앞날을 위해 무엇이 도움이 될것인지 잘 생각해 보고

처신하길 바랍니다. 남한을 위해서 하는말 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ㄱㄷㄷ 10-12-23 23:12
   
무슨 말이 하고 싶은건지?

앞으로 중국이 최강국이 될테니 미리 머리를 조아리며 굽신거리라는 거냐?

뭘로 중국에 협력해줄까? 중국어선이 영해에 침범 하면서 쇠파이프를 휘둘러대도 가만히 있을까?

그게 아시안으로써 자존심을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하나?


별 병삼같은 소릴 다듣겠네.
     
짱깨도륙 10-12-24 18:25
   
과거로 왜가냐
만약에 간다면 단군조선으로 가야지
짱깨들이 그렇게 잘났으면서
왜 영국한테 홍콩뺏기고
포르투갈한테 마카오뺏기고
쪽바리한테 도륙당했냐
그런 짱깨바퀴들을 믿을라고?
믿는다쳐도 너흰 너무 양아치같애
몰려다니면서 그게 뭐니.......
skyman 10-12-23 23:21
   
이런 저급 낚시에 굳이반응해줄 필요는 없겠지요
ㄹㅇㄴ 10-12-23 23:33
   
낚시지만 미국도 버린 팍스아메리카를 울부짖는 녀석은 또 첨보네.
챠오니중궈 10-12-23 23:38
   
이런 글 보면

짜장과 적빨휘들이 우리나라를 엄청나게 부러워하고 시기하는게 티나네요

수준낮고 세계 악 북괴군을 감싸고있는 중공을 제대로 견제하는게

진정한 아시아의 자존심인데 ^^

그런데 요즘 짜장들은 우리나라말 잘쓰네~~ 역시 세종대왕님은 위대하셨어

모질이들도 쉽게 배울 수 있게 만드시다니 캬캬
mccount 10-12-23 23:42
   
중국이 주변국들에게 신뢰를 얻고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게 먼저 아닐까?

天安门 天安門 法輪功  法轮功  Liu Xiaobo 刘晓波 劉曉波

자유도 인권도 없는 주제에 자존심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je 10-12-23 23:55
   
중국인인지? 화교진 조선족인지? 중국인을 가장한 잉여 한국인인지 모르겠지만..;;

제발 행동을 똑바로 해서, 아시아인들을 싸잡아 모욕되게 하지 말아주세요--

전통대로라면, 중국이 가장 번영했던 시대는 이민족들이 다스리던 시대였지 않나요?

괜히 헛바람 끼지 말고, 제 앞가림이나 잘 하시길 ㅎㅎㅎ
중화주의의… 10-12-23 23:55
   
낚시인지 모르겠지만 중국의 일반적인 망상적 내용과 완전히 동일한 것이라 조선족이나 화교 혹은 중국인유학생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댓글은 달아봅니다.

1. 아시안의 자존심을 지키는 길은 한국이 하루빨리 미국에의 의존을 벗어나 중화주의에 편입되는 것이다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있네요. 언젠가 다가올 팍스시니카의 시대를 대비해서 미리 굴복해서 중국의 개가 되어 귀여움을 받도록 노력해라? 이것이 현재 덜떨어진 중국의 수준이겠지요.
 
2. 현재의 저급한 중국의 수준으로는 강대국 중 하나는 될 수 있어도 팍스시니카의 시대는 오지 않으리라 확신합니다. 중국에는 주변국의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논리가 없고 오히려 중화주의는 중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들이 반중화주의 테제로 뭉치게 만들고 있죠.

3. 현재 사회주의 중국이 중화주의를 대놓고 내세우는 것은 자국민을 통제하고 억압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대신 대외적으로 중국의 이미지를 망치는 손실을 보면서요. 자국의 관리도 안되는 중국이 세계를 선도할 수는 없지요. 중국이 안정적으로 민주화되고 중국인민들이 자유가 뭔지나 알고 난 후, 그리고 세계를 선도할 힘과 비전을 가진 후에나 팍스시니카가 도래할 것인데 몇십년후일지 몇백년후일지 조차 알 수 없습니다. 무도한 힘의 논리와 자기중심적인 중화주의로 세계를 선도하겠다는 망상을 하는 현재의 중국으로써는 불가능합니다. 

4. 징기스칸은 몽골의 조상이죠. 현재의 중국은 한족의 국가이구요. 내몽골지역의 몽골인도 아닌 중국인이 마치 징기스칸을 자신의 조상인양 거리낌없이 지껄이는 것은 웃긴 일입니다. 공자가 한국인이다라고 하는 극소수의 한국인을 중국인들이 욕하는 것과 같이 말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종교와 관련된 극소수의 주장인 반면 중국에서는 일반적 논리이니 중국인들이 무시당하는 겁니다.
     
중화주의의… 10-12-24 00:17
   
징기스칸의 칼에 개처럼 도륙당한 한족의 후예들이 징기스칸을 자기 조상인양 칭송하고 원나라에서 하층민 생활을 하던 역사도 자신들이 주체였던 것처럼 미화하는 꼴은 우습군요.

과거에 중국이라는 나라는 없었습니다. 중원을 차지한 나라를(그것이 원나라이든 청나라이든) 중국이라고 불렀을 뿐이지요. 한족은 그곳에서 대부분의 시기에 지배당하고 있었구요. 주인이 없어진 현재 종노릇하던 자들이 모두 자기 것이라 주장하는 것이 지금의 중화주의입니다. 중화주의가 중국인 외에는 인정받지 못하는 지금의 한족의 중국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준말일 뿐입니다. 솔직히 그냥 지나라고 부르는 것이 더 합당하겠지만요.
d 10-12-23 23:57
   
님이 쓰는글이 오히려 중국에 대한 반감만 더 일으킨다는걸 모르시나요?
10-12-23 23:58
   
아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어서 중국이었어? 난 또 어중간해서 중국인지 알았넹ㅎㅎ
rina 10-12-24 00:00
   
또 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 걱정 고만 해주셔도 됩니다 ㅉㅉ
자국 걱정부터 하는게 어떨런지?
부동산 버블 터진다던데??
송옹지마 10-12-24 00:09
   
한족이 세계 최강 대국이었던 때는 언제였던가,,,

여하튼 훌륭한 낚시글임에는 이의 없습니다.

모니터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댓글을 기다리는 그대를 생각해보면

어찌 불쌍하다는 생각마저도 드네요.

여하튼 욕 많이 보세요.
찌질중국 10-12-24 00:15
   
대약진-문화혁명-천안문....
위3가지 사건만 봐도 중국을 제대로 알수가 있다....반우파투쟁까지

중국 공산당의 역사는 살펴보면 재미있음....완전 코미디.... 대장정부터 시작해서...하나같이 쑈를해라
ㅋㅋㅋ 10-12-24 00:19
   
원글쓴이가 지능적 중국안티 같네요.

이민족이 점령했을때가 태평성대였던 중국의 역사적 전통처럼 한국인들이 중국점령해서

한족들을 노예로 삼으면서 태평성대를 만들어줄까요?
10-12-24 00:30
   
화교인지 조선족인지 모르겠는데 세계의 중심이 중국? 정말 웃기시네
본인들의 시민의식 국민성이나 높이고서 그런얘기를 하심이 어떠신지?
그런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전세계에서 왕따 당하는거 아니겠어여?
어떻게 친한나라가 북한밖에 없냐 북한도 자기네가 이용하려고 친한척하는거지
아무튼 그런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거에 정말 진심 불쌍하다
본인은 세계의 중심이라 생각하나 주위국가나 전세계 국가 아무도 그걸 인정안한다는거
오히려 비웃고 있지 그걸모르는 중국 정말 불쌍하다못해 측은하다 ㅉㅉㅉㅉㅉ
적루 10-12-24 00:49
   
한성이란 아뒤부터 딱 티가 나시네요.

문제는 중국의 현재 정권으로는 강대국은 될수 있지만

예전의 미국과 같은 패권국이 되기는 힘들겁니다.

위에 어느 분이 말했듯이

중화주의 사상을 바탕으로는 중국을 제외하고 주변을 반 중국으로

뭉치게 할 뿐입니다.

그것때문에 동북공정과 같은 현재 자국내에 있던 과거의 국가들이나

문화등 모든것은 중국문화라고 작업하는거 일지도 모르겠지만.

이거에 따르면 한국도 중국에 포함 될 수도 있으니.

몽골이나 베트남도 마찬가지 일테고,

저런 논리가 나오겠죠.
d 10-12-24 03:04
   
중국이 과거 세계 최강대국이었던것 처럼 중국의 변방지역 조상중

하나인 징기스칸이 고대 제국들 가운데 가장큰 영토확장을 이루어 냈던것 처럼. >
ㅋㅋ
몽골 원나라 시절

짜장 한족은 최하층 노예족이였지.

그래 그 시절로 돌아가자.

대한민국을 중심으로한 북방 기마민족이 짜장을 노예로 유라시아를 평정하든 그 아름답던 시절로~~~



대한이여 일어나라. 북방의 민족이여 코리아. 고구려로 하나되어라~~~
10-12-24 03:09
   
아시아의 최강 인 시절

짜장 한족은 없었다.

그들은 노예족.

청황제의 칙명으로 만든 만주원류고는

자신의 성을 김씨로 당당히 신라인으로 말하고 있고

만주와 한반도의 역사를 이야기 하고 있으며

그 황제 후손은 지금도 김씨 성을 사용한다.

금나라 아골타는 신라인 김씨와 고구려인 황후의 연합으로 세워진 나라.

한족 찌질이 송나라 멸망시키고 두 황제를 만주로 압송했지.

몽골시절 원나라는 한족 짜장을 최하층 노예로 부려 먹었다.

선비족은 북조를 장악했고

흉노는 수십년간 한나라 유방을 볼모로 이후 속국으로 다스렸다.

서토의 상나라는 동북방 고조선계 동이족이 내려와

허접한 황하 누렁이에게 청동문명과 국가 예악을 가르치고 사람으로 그나마 키웟다.


그때로 돌아가자

대한으로 하나되자!!  북방의 기마 민족들이여 일어나 코리아오 하나되어라.

저 무식하고 미개하면 덜 떨어진 짜장들을 발아래 누려고

아시아의 아름답고 강했던 그 영광된 시절의 대제국으로

일어나라!! 고구려여 코리아아여!!!!
ㅎㅎㅎ 10-12-24 03:42
   
전 중국 좋아해요 아시아에서 제일 좋아하는 나라임^^ 저같은 한국사람이 많을것임.. 화이팅 ㅋㅋㅋ
10-12-24 03:48
   
ㄴ ㅋㅋㅋ 애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장을 좋아하지. 한국 사람치고 짜장 배달 한번 안 시켜본 사람 있을까 ㅋㅋㅋ

짜장국은 무개념이라서 그렇지 ㅋㅋ

섬나라 일본이 역사적으로 싫지만 그래도 만나며 무개념은 들한데

짜장국은 만나면 무개념 생활이 많아서.

내가 있는 곳도 대학가인데 이곳 유학온 애들

참.

분리수거부터 뭐 보면 정말 더럽게 생활.

정리 정돈 이런 개념 정말 꽝.. 집 주인도 혀를 내 두름

이런 건 짜장 한 백년은 가야 사람될까????
미소 10-12-24 03:55
   
전 북한 다음으로 중국이 좋습니다 중국남자가 좋습니다^^ 서로 너무 미워하지 말았으면 좋겟습니다
     
ㅁㄴㅇ 10-12-24 10:49
   
최악 다음으로 좋다는 걸 돌려말한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
eS 10-12-24 04:18
   
안녕하세요 화교님.

출장차 아시아 곳곳을 다녀본 결과 가장 치가 떨렸던 곳이 중국입니다.

이유는 중국에서 태어나 살아보신 화교님께서 가장 잘 아시리라 봅니다.

사실 중국 상위 1% 많이쳐줘도 5%이상이 아니면 정말 살수가 없습니다.

물론 대한민국사람 시각으로 봤을때 말입니다.
저런 10-12-24 08:23
   
로써(x) 로서(0)
     
ㅁㄴㅇ 10-12-24 10: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도 내용은 상관 않고 꿋꿋하게 오타를 지적하다니, 멋져ㅋㅋㅋㅋㅋㅋㅋㅋ
단테 10-12-24 11:05
   
과거 세계 최강국가는 몽골이었겟지. 어디 찌질 중국이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ㅇㄹㄴㅇ 10-12-24 11:23
   
ㅋㅋㅋㅋㅋㅋ 청나라때 노비문서는 불태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ㅗ도 10-12-24 14:09
   
저러니까 사람들이 화교나 중국사람 개무시하는겨 쯧쯧...진짜 졸라 왜 사는지 모르겠다 쟤네들은
고구려 10-12-24 15:19
   
예전으로 돌아가자고 말하면
다시 이민족이 중국땅을 점령하고
한족이 노예가되자는 뜻임가?
글고 한국은다시 고구려땅인 만주땅을 되찾아야되는거고
결국 니말은 이 뜻임?
우리라면 대찬성임
ㅇㅇㅇ 10-12-24 18:58
   
너~~~

올해 노벨평화상 누가 탔는지 모르지???

언론통제하니 알수가 있나~~~

그게 중국의 현실이야...
미쳤냐 10-12-24 19:05
   
중국이 잘살고 못사는걸 떠나서 공산당 일당독제 국가잖아 ~
미쳤냐 ? 중국이랑 역기게 ~ 생각만 해도 오싹하다 ㄷㄷㄷ
경제력이야 머리수가 있는데 계속 성장하겠지

그런데 !!! 국가를 운영하는 사람들을 국민손으로 뽑지도 못하고
그져 언론도 재목소리 못내고 일당 독재 국가랑 엮기라고?
손발이 오그라 듦니다 ㄷㄷㄷ
11 10-12-26 13:28
   
중화사상에 빠진놈 ㅉㅉ 저번처럼 어선박고 별 이상한짓 다하는데도 우리가 다 참고 가만히있어야되냐
10-12-27 18:07
   
중국이 세계 최강대국이었던 적이 있었나요?
징기스칸을 중국인으로 둔갑시켜버리는 중국의 교육은 소름끼칠 정도네요.
100년후엔 링컨이 중국인이라 주장해도 놀랍지않을듯.
한국이 이태백을 한국인이었다고 우긴다느니 우주만물의 기원이라고 우긴다느니하는 허무맹랑한 유언비어나 만들어 낼수있는게 본인들을 거울삼아 지어낸 얘기었나보군요.
한국 속담중엔 뭐눈엔 뭐만 보인다는 속담이 있답니다.
 
 
Total 19,51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46880
646 [대만] 대만 거주중입니다.. (6) goodluck 11-21 8046
645 [일본] 옛날 일본 (16) 하림치퀸 07-16 8052
644 [일본] 일왕 당숙이 백제 무령왕 묘에 참배 기사 (6) shrekandy 11-10 8056
643 진지한 토론시작! 자신의 일본에대한 느낌. (36) tigrise 07-19 8073
642 [통일] 한국을 제외한 동아시아의 상대방 폄하가 도를 넘고 … (11) 이리이지 05-17 8075
641 [대만] 한국민들은 대만에 고마워 해야 한다. (4) ㅇㅇ 11-21 8077
640 [기타] 고구려 백제 신라의 인구? (6) cleanair 03-29 8078
639 이것이 사실인지 진실인지 몰르겠으나 우리는 일본… (25) 뉴에셈5클… 07-12 8083
638 [일본] 독일 언론 "군함도는 공포의 섬" 아베 역사후퇴 비판 (7) 굿잡스 06-15 8085
637 [몽골] 몽고놈들 간악하군요 (47) 슈퍼파리약 10-18 8087
636 [일본] 우리나라에 쓰나미가 오지 않는 이유! (14) 이나시엔 11-22 8089
635 [세계사] 한국인은 '아시아의 아일랜드인' (20) 환빠식민빠 05-21 8096
634 [기타] 우리나라는 역사상 단한번도 전차를 보유한적이 없… (8) 대은하제국 08-23 8098
633 [중국] 통계로 보는 중국경제 (15) 현시창 03-30 8099
632 아!!!중국 동포여... (8) 정지용 09-10 8106
631 [대만] 대만실드치는 분들 이거 반박 가능? (4) 실드작작좀 11-20 8107
630 [통일] 야차님께 진시황은 여진족 자료를 올립니다. (12) 만법귀일 01-04 8110
629 [베트남] 한류 열풍에 한국 방문 베트남인 급증세 (11) doysglmetp 10-29 8117
628 [기타] 고구려복식 2 두부국 09-25 8119
627 [기타] 신라김씨는 흉노인가 선비족 모용씨 후예인가 (4) 끙끙따따 12-20 8121
626 [중국] 세계를 지배해온 중국!! (17) 한성 12-19 8128
625 [대만] 한때 유투브에서 논란이 됐던, 한국인에 몸서리치는 … (4) 강쥐 11-20 8129
624 [기타] 어느 양키의 한국에 대한 강의 (12) 전쟁망치 01-17 8133
623 [통일] 고조선의 청동단추 갑옷과 무기 (7) 굿잡스 04-17 8138
622 [일본] 송서에 나타난 왜5왕과 백제왕, 그리고 고구려의 관… (5) Centurion 04-11 8140
621 [일본] 백제 귀족들이 쓰던 바둑판 [펌] (4) doysglmetp 10-02 8143
620 [기타] 이제 미국도 포기했네요 (34) ㅉㅉㅉㅉ 03-23 8153
 <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