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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2-07 00:22
[기타] 아프가니스탄 - "몽골계 민족은 우리의 노예 인종"
 글쓴이 : 슈퍼파리약
조회 : 8,496  

파슈튜족은 아프간과 빠퀴스탄에 사는 민족!

아프가니스탄은 페르시아(이란) 계통인 파슈툰 족(인구의 48%)을 주축으로
한 국가다. 파슈툰 족 외에 타지크 족(약 25%), 하자라 족(약 10%), 우즈베크 족(
약 8%) 등도 살고 있다. 이 가운데 주목할 것이 몽골계인 하자라(Hazara)
이다.
이들의 언어는 다리어! 다리어는 파슈툰어와 비슷하나 몽골어 어휘가 많은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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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의 이등국민 몽골계 하자르족!

아프가니스탄에서 하자라족은 오랫동안 멸시와 천대의 상징
이었다.

19세기까지 아프간의 하자라족은 노예 취급을 받았고, 20세기에도 고등교육을
받거나 고위 공직자가 되는 것이 금지됐다.
특히 파슈툰족을 기반으로 하는 수니파 극단주의 세력 탈레반이 집권했던 1990년대에 하자라족 수천 명이 학살당하는 등 집중적인 탄압을 받으면서 파키스탄과 이란으로 대거 탈출했다. 아프간에 남은 하자라족은 하인 청소부 짐꾼 등으로 겨우 생계를 이어 나갈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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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커플의 우리 결혼 했어요 프로 저질영어편에 영어원어민으로
파힘 이라는 아프간 사람이 출현했다죠?

" 백인만 우대해주고 우리는 찬밥이다 " 라는 서남아놈들이 자기 고향에서
하는 짓을 보세요!

저것들 데려다가 다인종 혼혈화하자는 정부,언론, 종교단체,인권파리들, 사
이비좌파들에 아무생각 없이 동조하면 나중에 감당하기 어려운 커다란 고통을 당하
게 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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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파리약 12-02-07 00:24
   
인디언 학살에 공이 많은 미국 양키 장군 아무개가 "착한 인디언은 무덤 속 인디언"이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는데, 탈레반도 하자라족에 대해 비슷한 말을 종종 했다고...저쪽 동네 인간들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알아야 합니다.
ㄷㄷ 12-02-07 00:34
   
방글라,파퀴스탄은 인종,민족 차별이 심하더군요.
北지상낙원… 12-02-07 01:51
   
http://www.gasengi.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3024&page=2

http://www.gasengi.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3024&page=2

개같은나라~짱개조선왕족-북한 지상낙원 -남조선 좌빨천국

▲백성들은 ‘칼을 든 자’보다 더 무서운 것이 ‘붓을 든 자’란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될것이다
.
왜냐하면 그들은 사악하고 교활한 기질을 감추고 절대로 그렇지 않은 것처럼 위장할 줄 알기 때문이다
.
남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은 함께 아픈척해도 기쁨은 나누지 않는 법이다
백성들의 비극은 거기에 있다
http://goo.gl/TyH2m
Tico 12-02-07 01:54
   
원래 동양인을 깔보는것도 맞긴합니다.
하자라족에 대한 탄압이 심해서 같은 시아파인 이란으로 다수가 넘어갔는데
거기서도 박대를 당하고 있으니 ㅎㅎ;

하지만 인종적인 차별보다도..
하자라족이 그쪽지역을 점령하려고 왔다가 남겨진 징기스칸의 후예라는 이유가 더 크죠
정복자의 후예들을 좋게 볼리 만무하다는 ㅎ;
     
슈퍼파리약 12-02-07 12:51
   
글쎄요...옆동네 빠퀴스탄...그 동네도 인종끼리 민족끼리 죽이고 싸우고...전에 게시물 올린 적이 있습니다.
징기스칸이라...1200년대의 일인데요..그냥 다인종이 문제!!
12-02-07 03:45
   
티무르 제국의 후손들인가 보군요.
그게 12-02-07 07:33
   
정치 문화적으로 후진국일수록, 또한 못먹고 못사는 나라일수록 인종차별이 심합니다.
     
슈퍼파리약 12-02-07 12:47
   
미국은요? 어떤 블로그에서 백인만 입장 가능한 식당에 대한 경험을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요즈음 한-흑 갈등도 또 나오고..
     
doosie 12-02-07 13:21
   
중국을 생각하면 맞을지 모르지만 보편적 근거가 없는 말씀이네요..
래알 12-02-07 07:56
   
gma흠.
1 12-02-07 15:04
   
웃긴건 저 파슈튠 족도 순수 이란계(아리안)는 아니라는거

유전자에 순수가 어디있느냐 할수 있지만, 몽골제국--->티무르 제국 그리고 인도의 무굴제국(몽골과 발음이 비슷
한것으로 보아 몽골계 민족으로 추정, 만주족이 중공 화족들 점령하고 세운 청나라와 같은 개념),

그외 수없이 투르크계 혹은 몽골계 민족들이 칩입하면서 꽤 높은 비율의 몽골계 유전자 발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파슈툰족 어떤 사람들의 꽤 몽골리안적인 외모가 풍김

아프간 큰강과 비옥한 농경지가 있는 인도로 가는 좋은 길목에 위치해 수시로 칩입과 민족이동, 혼혈이 일어난 곳
     
마음없는꽃 12-02-08 13:10
   
무굴 제국은 티무르 제국의 후신은 맞죠.

티무르가 몽고족 괴롭히는 명을 치러가다가 사망하면서 와해된 티무르의 후예가 인도로 밀고들어가면서 만든 나라가 무굴제국이니까요 ㅋㅋ

전에 정화에 관련된 드라마를 보면서 티무르가 한족과 이민족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자결했다고 그려놔서 완전 ㅄ력 쩐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명은 확실히 운이 좋은 나라였던듯 합니다
북원도 있었고 조선초에도 우리랑 투닥됐는데 티무르가 내습했다면 ㅋㅋㅋ

그리고 중앙아시아 자체가 유목민들 사는지역이라 인종으로 나누기 애매한점이 있죠
444 12-02-07 15:51
   
아프칸뿐만 아니라 인도까지 그 지방에 순수란 단어가 어울릴지 모르겠습니다. ^^

아프칸 같은 산악오지에서 파슈툰같은 다수종족이 몽골계 소수족을 노예로 부리는 거야
사실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워낙 산골 부락위주의 난장판이다 보니 약자는 살기 힘들죠.

물론 파슈툰이란 종족이 아프칸에서 얼마나 오래 살았는지는 모르지만
일설에는 그 파슈툰이 상투를 트는 습관이 있어서
고대 한민족이 지나간 지역으로 보는 경향도 있습니다.
알다시피 고대 북인도가 한국인 특히 샤카라고 불리는 종족.
이 종족에서 부처님이 나왔다고 하고 곧 멸망하면서 동진해서
티베트와 현 지나북부 사천성 감숙성 내몽골을 거쳐서 만주로 들어왔다는 설도 있습니다.
이런 설들이 다 대륙삼국설의 근간이 되는 것이지요.
사천성이 신라와 가까운 문화를 가졌다는둥 혹은 티벳의 사자개라는
요즘 짱개들이 짱아오라고 부른다는 티베티안마스티프가 삽살개의 원형이라던가
이런 설들이 구구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어쨌던 몽골군이 현 아프카니스탄의 도시중 하나인 헤라트 뭐 그뿐만은 아니겠지만
아프칸에서 벌인 살육은 전설적이라고 합니다.
산악지역이라서 토벌이 힘드니까 아마도 완전히 쓸어버린 모양인데
그 당시 파괴된 헤라트 당시 수도였습니다.
아직도 폐허로 남아있습니다.

몽골인에 대한 뼈에 사무친 원한이 있는 종족이 바로 파슈툰일 것입니다.

뭐 그 후의 역사는 우즈벡계열의 우즈벡도 몽골인종입니다.
티무르라던가 혹은 무굴제국.
인도어로 몽골제국이 바로 무굴제국입니다.
물론 이 티무르와 무굴은 북인도에서 상당부분 혼혈이 되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참 복잡한 지역이라서 그냥 신경 끄고 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지금도 미국을 위주로한 연합군이 들어가 있는데 어차피 영원히 주둔할 것이 아니면
결국 철수하는 순간 다시 난장판이 될 것이고 그게 아프칸의 역사입니다.
유일한 평정법은 몽골처럼 다 죽이던가...
아니면 한국군이 들어가서 월남처럼 민사작전을 겸한 주둔이 잇을 수 있지만
그것도 워낙 산악 꼴통부족들이라서 해줘봤자 좋은 소리도 못들을 것이고...
그냥 지들끼리 치고 박게 놔두는 것이 제일 나은 해결책 같기도 하군요.
미국의 경우는 그 지역이 지나를 견제할 수 있는 지역이기도 하고...
놔두면 지나가 인해전술로 밀려들 수도 있다는 걱정이 앞서죠.
그러면 바로 중동 이란으로 가는 길이 뚫려버리니 이란하고 지나가
완전 소통하게 되면 골치아프고....
더구나 그 산 속에서 알카에다같은 반미테러집단이 또아리 틀기도 좋은 환경이고
한마디로 골치아픈 지역일 것입니다.

그런 곳에 한국군 전투부대가 가서 같이 동맹국으로서 싸워주는 것도
외교적으로 괜찮겠지만 어차피 책임은 미국이 지는 것이니...
우리나라 꼴통 좀비들이 자국 제주도 해군기지도 도시락 사들고 다니면서 반대하는
마당에 한마디로 언감생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프칸이 산악지형이라서 한국군이 가면 전투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고
한국형무기들의 실전사용테스트도 될 것이고...
가량 FA-50같은 한국제 공격기 성능시험도 가능하고...
공중전 할 것이 아니니 그걸 티브이 뉴스로 보면서
좋아할 국민도 많을 것입니다.
결국 지금 이명박정권의 몰락 원인은 너무 허약하고 뒷걸음질만
치니 병.신취급을 받으면서 전통적인 지지층 마저도 고개를 돌린 탓이겠습니다.
그걸 박근혜가 다시 답습하려하니 답답하기 그지없죠.
국민은 아무리 떠들고 시끄럽더라도 허약한 정부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전쟁나거나 침공을 당하면 무조건 싸우고 그리고 승리하는 걸 원합니다.
천안함 폭침 때 군에 있는 병진들이 지 엄마에게 전화걸어서
전쟁나면 나 죽어요 하는 이런 이런 쓰레기들은 모조리 군법에 의거 처리했어야 합니다.
전시에 도주하는 군인은 즉결처분이란.... 이게 군법인데.
전쟁나면 나 죽어 ㅠㅠ
참 나라가 썪어도 이렇게 썪는 군요.

아프칸 같은 난장판이 되고싶지 않다면
나라는 질서가 잡혀있어야 하고
그리고 국가로서의 체통이 있어야 합니다.
그걸 지키기 위해서 군사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무려 60만에 가까운 세계적 군대 어쩌구 하면서
병진 노릇을 하니
국민들 정신이 동아병부처럼 변해가는 것이지요.
군대 만명도 안되는 나라들도 아프칸에 전투부대랍시고
들여보내 싸우고 있는데 말이죠.
좌익척결 12-02-10 15:14
   
한국군도 미군과합동으로 군사작전을 해야 합니다

미군 프랑스군 태국군 캄보디아군 필리핀군 호주군 <===이들 군인들은 외출 외박나와서 무시무시하고 잔인한 지 베트남갱들 뒤통수 한대씩 치고 지나가지 못했지만

세계최강 한국군은 외출 외박나올때마다 무시무시하고 잔인한 베트남갱들 지나갈때마다 야이 상놈의 새끼들아 길거리좀 돌아다니지 마라고 큰소리로 외친다음 뒤통수한대씩 다치고 지나갔습니다  그럼 베트남갱들은 반박도안하고 반론도안하면서 그냥 입쳐닫고 조용히 자기들 갈길만 걸어갔습니다 또 보복할생각도 일부러 안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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