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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4-09 18:52
[한국사] 당태종의 고구려 원정 공격로..
 글쓴이 : 수구리
조회 : 3,821  

[출처] 수구리의 우리고대사(사마천 사기등 중국 고대 문헌의 지리적인 고찰)
           --> https://blog.daum.net/tnrnfle/83

※ 주) 수나라/당나라 시대의 정주定州가

         이전의 한나라나 후한, 삼국지, 5호 16국 시대 어느 지명에서 정주가 되었는지 추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신당서' 등에 의하면 645년 1월, 당태종은 

 

1) 육군 총사령관 이적(李勣)으로 하여금 보·기병 6만과 거란·말갈의 군사들을 거느리고 유주에서 요동으로 진격하고,

2) 또 수군 총사령관 장량(張亮)으로 하여금 500여 척의 전함과 4만여 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산동반도 동래에서 바다를 건너 평양을 향하게 명령하고,


3) 3월에는 자신(당태종)도 정주를 출발하였습니다

 

4) 당태종은 요수를 건너자, 다리를 철거하여 군사들의 결의를 다지게 했고, 마수산에 군영을 설치했다.

   태종이 (요동)성 밑에 이르러...



■ 여기서(제가 사마천 사기와 한서지리지를 고찰해서 얻은 결과임)


1) 이적이 출발한 유주는 한나라 탁군(涿郡)으로 형태시(邢台市) 동쪽 부근이며
  (연나라 도성 계薊가 거록현巨鹿縣이니 탁군은 계의 남쪽과 한단邯鄲의 북쪽에 있습니다)
 

2) 당태종이 출발한 정주(定州)는 한나라 발해군의 정현(定縣)으로
  지금의 산동성 덕주시(德州市) 서쪽 부근으로 봅니다(형태시 탁군의 동북 방향)

 

3) 어양이 거록현 서북쪽에 있는 대륙택 부근이니 요동군은 형수시 안평현(衡水市 安平縣)이고요
    (형수시 안평현이 광개토대왕 비문에 나오는 하평양下平壤이며 장수왕의 평양으로 보고 있습니다)
 
4) 당나라 수군이 향한 평양은 고구려 마지막 평양인 산해관이 있는 진황도시(秦皇島市)로 보이고요
    (하북성 북동쪽의 진황도시 평양인 장안성을 중심으로 하북성도 고구려 영토였습니다)

  

5) 마지막으로
   당나라와 수나라 군사가 건너간 요수(遼水)
   거록현(巨鹿縣) 북쪽에서 형수시(衡水市)로 흐르는 부양하(滏阳河)로 봅니다
 
※주) 요수를 기준으로 요동과 요서를 나누었다는 문헌 내용은 없습니다
       따라서 요동 요서를 구분하는 기준은 요수가 아닙니다.

 

 

■ 당태종의 고구려 원정 공격로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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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리 22-04-09 18:52
   
■ 염철론의 험고와 사마천 사기 화식열전에 나오는 내용이 연나라 도성 계薊의 위치를 찾을 수 있는
    고대 중국 문헌에 나오는 전부이고 더이상의 의미있는 다른 문헌의 내용은 찾을 수가 없습니다
      (1) 사마천 사기 화식열전(貨殖列傳)
          夫燕亦 勃碣之閒一都會也.
          연(燕) 역시 발(발해군)와 갈(갈석산) 사이에 있는 도회지이다.
          ※주) 발해를 발해군으로 보는 이유는 지금의 발해가 한나라 당시에 대해라고 불리웠고,
                    지금의 발해 바다라고 보면 산동반도와 요동반도 서북쪽 바다이기에
                    계의 위치를 설명하는 기준으로 발해바다는 너무 넓어서 부적절합니다
                    따라서 위치를 어느정도 추정하고 알수있는 발해군으로 보는 것이 합당합니다
      (2) 염철론(鹽鐵論)의 험고(險固)
          燕 塞碣石, 絶邪谷, 繞援遼.
          연(燕)나라는 갈석산에 의해 막히고, 사곡(邪谷)에 의해 끊겼으며,
          요수遼水(대요수, 소요수)에 의해 둘러싸였다.

■ 연나라 도성 계薊를 하북성 형태시 거록현으로 비정하는 이유는
    발해군의 위치과 요수로 둘려쌓였다는 내용입니다
    한나라 시대의 발해군은 덕주시 부근이고, 덕주시에서 서쪽으로 강으로 둘러쌓인 험고는
    지금의 하북성 거록현이 유일하니 거록현이 연나라 도성인 계薊가  됩니다

■ 또한
 염철론 험고에 의해
연나라 도성 계薊인 거록현을 둘려 쌓고 있는 강이 부양하이니 부양하를 요수로 비정할 수 있고요

■ 또한 염철론 험고에 의해
    계薊인 거록현 서쪽은 태행산맥으로 막혀있으니 갈석산으로 비정할 수 있는 장석암이 요새가 되는 것이고요

    연나라 도성 계가 북쪽과 서쪽, 동쪽은 요수에 둘려쌓였으니..
    남쪽 방향에 사곡(邪谷)이 있으면 염철론의 험고와 완전히 일치합니다

    연나라 남쪽은 조나라(한단시)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데..
    산서성 중부 장치시(중산국)로 가는 계곡을  사하(沙河)가 발원하는 사곡(沙谷)으로 보았고
    형태시의 사곡(沙谷)을 험고의 사곡(邪谷)으로 본 것입니다
위구르 22-04-09 19:07
   
이 새기는 언제 내 댓글 삭제하고 이 지랄이냐
위구르 22-04-09 19:09
   
이 쓰레기가 글 자체를 삭제하고 댓글 다 없앴네
위구르 22-04-09 19:12
   
다시 써줄까 노귀야? 니가 내 댓글의 첫 답글에서 예의를 지키고 말을 하라고 공손하게 지껄였잖아? 그런데 니가 그리 예의를 추종하는 자면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97379&sca=&sfl=&stx=&spt=0&page=0 여기서 나의 '신라가 서기 600년에 요하 부근까지 진출한' 근거를 대라고 요구할 때 온갖 발광 육갑을 떨면서 기어이 ''단군조선 시대에는 신장 위구르도 단군조선족이 살았는데.
아주 옛날에는 단군조선의 융적의 땅이었고, 한나라 초기에는 월지였고,
그 후에는 융적(단군조선)의 노비의 의미인 단군조선의 거수국인 흉노가 살았었고,
광개토태왕, 장수왕 시절에는 신장 위구르는 고구려 영토였는데...

이제는 중국영토가 되었고 ,역사도 잊어버린것 같은 신장위구르야!!!
-----------------------------
중국의 엉터리 동북공정을 옹호할 수 밖에 없는 위구르야!!!
-----------------------------
지금 현재 위구르가 처한 상황이 참으로 애잔하구나...

신장위구르.. 위구르는 중국에 있습니다
위구르야!!! 위구르야!!! 중국영토인 신장위구르야!!!.. Bye.. Bye..'' 이 따위 등신같은 헛소리를 지껄이고 튀는 대신에 제대로 된 반박이나 인정을 행해야 했다고 했는데 그게 그리 꼴 보기 싫어서 댓글 삭제하고 도배하면서 치매 환자 떼쓰듯이 이러고 있냐 이것아
위구르 22-04-09 19:15
   
그리고 애초에 나는 ''마지막으로
  당나라와 수나라 군사가 건너간 요수(遼水)는
  거록현(巨鹿縣) 북쪽에서 형수시(衡水市)로 흐르는 부양하(滏阳河)로 봅니다''라는 니 주장의 근거를 요구했는데 그것도 제대로 안하고 단순무식한 정황적 증거만을 내세우고 자빠졌잖아. 니도 그 따위로 살고 싶지는 않을거고 마음같아서는 유명한 윤내현 박사나 복기대 교수같은 사람들처럼 제대로 된 학자 노릇을 하고 싶을텐데도 그리 사서 볼 줄 모르고 억단과 억지 밖에 할 줄 아는게 없음이 현실이라면 감방친구 박사님이라도 찾아가서 조언을 구하고 배움을 청해야지. 관짝에 들어가기 전에 이럴 시간이 없잖냐. 제발 죽기 전에는 말이다. 사람답게 살자.
위구르 22-04-09 19:16
   
삭제 방지 4
위구르 22-04-09 19:16
   
삭제 방지 5
위구르 22-04-09 19:18
   
비겁하게 글 자체를 삭제하고 재게시한데 이어 도배 시전하면서 댓글 반박 차단하는 꼬라지가 애처롭다. 어차피 니가 다 읽을거 안다. 읽고 상기되어서 메밀꽃 필 무렵에 나오는 허 생원의 당나귀처럼 되고서 이런 일을 되풀이하겠지.
위구르 22-04-10 20:47
   
그리고 이놈이 뭐? http://www.gasengi.com/main/password.php?w=s&bo_table=singo&wr_id=22678&page=2 막말 도배라고? 아주 악질적으로 도배 쳐 하는 니가 도배 운운한다고? 니 부모가 저승에 있더라도 보고 웃겠다
위구르 22-04-10 20:48
   
쫄려가지고 반박도 못하고 쪼르르 달려가서 한다는게 고작 신고라니 어휴

저 운영진이 니 말을 들어줘서 '어이구 어르신 위구르란 사람 처벌해 드릴테니까 그만 우세요'라고 할 줄 알았냐?

내가 정지면 니는 처참감이야 이 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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