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21-07-12 19:01
[한국사] 외국의 친한파 역사학자 중에 이상한 점
 글쓴이 : 국산아몬드
조회 : 1,043  

외국 친한파 역사학자들이 한국의 독립된 역사를 언급하고 감탄하면서도 중국,북방민족과 거대한 전쟁에서 이긴 역사는 언급안한다는 것 의도적으로 회피한다는 느낌도 있어요 
심지어 어떤 학자들은 독립을 지킨 이유를 중국과 외교를 잘해서라는 둥 개소리만 하더군요 

우물밖의 개구리 유투버학자에게 댓글로 대륙세력과 이긴 전쟁 고수즨쟁,여요전쟁을 언급했더니
사소한 전쟁으로 치부하더군요 
몽골과 같은 군사력의 정예 기병 10만을 몰살시켰는데 사소한 전쟁이라니
너무 기가 막히더군요

그들로서는 우리 민족이 그정도로 대단했다는 점만은 감추고 싶나 봅니다 
자기들은 꿈도 못꿀 정도의 전과거든요

그들의 한계는 뚜렷합니다
한국을 칭찬하되 자기들의 상한선 위로 오르면 안된다는 것이죠
그러니 한국을 칭찬하더라도 그들의 속내를 파악해야 합니다

그들은 결코 한국이 거대 중국과 세계 최강 군사력의 유목민족들의 침략을 물리친
불가사의한 존재란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거든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위구르 21-07-13 00:26
   
미 제국주의가 자본주의를 침투시키기 위해 일부러 세계의 고대사를 말살하려 드니 마지 중공 학자들이 중화사상과 공산당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듯 그 영향을 받아서 이민족, 특히 비백인계의 국가들의 歷史를 견제하는게 어쩌면 당연하죠. 우리가 목소리를 내고 선전해야 합니다.
Marauder 21-07-13 03:36
   
외국이 어느나라 사람인데요? 일본이나 중국이에요?
     
국산아몬드 21-07-13 21:26
   
데이비드 강
존 던컨: 조선역사 연구가
마크 피터슨 교수 유튜브 채널 '우물 밖의 개구리’
          
위구르 21-07-13 22:36
   
던컨 그 새끼는 전에 강의에서 한국이 침략을 많이 당한 민족이 아니라는 개소리를 지껄인 적이 있는 놈인데 황당했죠
엄근진 21-07-13 08:29
   
외국의 친한파 역사학자가 누구인가요?
고대사에 관심갖는 분도 계신가 보군요?
     
국산아몬드 21-07-13 21:27
   
데이비드 강
존 던컨: 조선역사 연구가 . 한국은 대중국 외교를 잘해서 살아남았다
마크 피터슨 교수 유튜브 채널 '우물 밖의 개구리’
-> 댓글로 여요전쟁, 고수전쟁에서 유목민족들이 대군으로 침략했을 때 물리친 전쟁을 언급했더니 사소한 문제라고 함
          
엄근진 21-07-15 21:49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존 던컨, 조선 왕조의 기원'은 예전에 읽은 기억이 나는데, 참신한 시각으로 조선 건국을 해석했다는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던컨이 대중국 외교를 언급한건 악의적으로 얘기한건 아니지 않나요?

발제글의 의미는 그들에게 무언가 공통된 의도가 있다는 뜻인가요?
 
 
Total 19,39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37561
1903 [한국사] 경제성장이 박정희의 공로? 위험한 착각입니다 (1) mymiky 01-04 1020
1902 [한국사] 발해…동아지중해 누비며 무역 강국 자리매김.jpg (2) 소유자™ 04-12 1020
1901 [기타] 만약에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3) 두부국 05-21 1019
1900 [기타] 손흥민, 김치, 한복이 니네꺼? 중국에 항의했더니 중… 관심병자 01-13 1019
1899 [일본] 태평양전쟁 개전 임시 속보 라디오 방송 엄빠주의 08-02 1019
1898 [한국사] 강단 교수들 학위 원천 무효!! 학생들 짐 싸라! (6) 징기스 11-05 1019
1897 [세계사] 민족주의 부정은 원래 좌파의 이론입니다. (11) 송구리 01-13 1019
1896 [한국사] 신라의 진왕眞王과 문왕文王, 그리고 백왕白王 (4) 도배시러 02-10 1019
1895 [한국사] '오향친제반차도'로 재현한 조선후기 종묘제… BTSv 08-08 1019
1894 [기타] 일본에 관련된 글만 올라오면 발끈해서 새컨 아이디… 막걸리한잔 11-05 1019
1893 [기타] 인도 제2외국어 한국어 선정, 인도현지 "허황후" 뮤… 조지아나 08-25 1019
1892 [기타] 당제국의 군대 (2) 응룡 04-16 1018
1891 [세계사] 역사상 가장 짧았던 13분 보스턴2 09-04 1018
1890 [기타] 을불이 체포된 낙랑군 점선현은 산서성 남부 (3) 관심병자 05-07 1017
1889 [기타] 아니 저렇게 건축자료가 많은데 (4) tuygrea 04-29 1017
1888 [세계사] 미국 특수부대에 근무한 제정 러시아 귀족 이야기 고이왕 02-14 1017
1887 [북한] 소련의 영향으로 북한정권 어떻게 탄생이 됐나.? 01편 돌통 01-14 1017
1886 [기타] 현대 토론의 문제점을 전쟁과 게임을 통해 비교해보… (7) Marauder 04-23 1016
1885 [한국사] 우리가 일제가 채워놓은 족쇄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 스리랑 06-07 1016
1884 [일본] 태평양전쟁 종전 방송 엄빠주의 08-02 1016
1883 [한국사] 낙랑군은 265년 까지 그 자리에 있었다. (1) 도배시러 09-21 1016
1882 [일본] 다시 식탁 오르는 일본 수산물…수입 증가세 블루하와이 01-24 1015
1881 [기타] 식민사학계의 반항? (7) 인류제국 06-05 1015
1880 [한국사] 동북아시아 삼국시대 역사 시뮬레이션 BC 75 ~ AD 670 (11) GleamKim 11-09 1015
1879 [한국사] 15일 간의 역사 연구 (7) 감방친구 11-11 1015
1878 [한국사] 근대화의 필수요소는 전차도입이나 전기보급 이런게… (7) 진주만 02-28 1015
1877 [한국사] 고마 - 곰 = 왕검성 = 웅진 (4) 열공화이팅 08-26 1015
 <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