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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1-27 00:32
[한국사] 한국 일본 중국 ~3천년전 같은 조상에서 유래?
 글쓴이 : drizzt0531
조회 : 1,074  

히스토리움 동아시아 포럼에 몇일전 들어가서 한국에 관련된 스레들을 눈팅하고 있는데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이 3천년전에 같은 조상에서 유래 했다는 유저가 있어서 이게 뭔 개소린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구글에 들어가서 "common ancestor of Chinese Korean Japanese" 하고 찾아보니 그렇게 말하는 웹싸이트가 정말 있었습니다. 그것도 맨 위에...

본문을 읽어 보니까 3000-3600년전 상나라때 갈라져 나왔다고 하면서 세 국민들의 유전자 차이가 1%밖에 안나고 유럽 국가들의 유전자 차이는 10%라고하네요.  그리고 유전적 동질성 면에서는 한국과 중국이 중국과 일본보다 크다고 하네요.  

구글 써치톱에 있지만 얼마나 신용할수 있는지...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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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zzt0531 21-01-27 00:43
   
바이오메드 센트럴에 기제된 논문을 인용했네요.  아래가 본문웹 주소입니다.  저자들이 다 중공인들인게 맘에 걸리네요. 이 논문도 동북공정을 유효로 입증하기 위한 대비책일것 같다는...
https://hereditasjournal.biomedcentral.com/articles/10.1186/s41065-018-0057-5?utm_source=bmc_blogs&utm_medium=referral&utm_content=null&utm_campaign=blog_2018_on-biology
     
mymiky 21-01-27 00:53
   
저자들이 중국인들이면 빼박이죠 ㅋㅋㅋ

인류가 다 아프리카에서 왔고

태초의 이브(인류의 공통 어머니)가 아프리카에서 왔는데

한중일 공통조상은 물론 모든인종들도 한 형제죠 ㅋㅋ  따지고보면

중국인들이야 중국만물설 미는게 국책인거구요

모든 인류가 중국 발원이라 믿는 놈들임
          
drizzt0531 21-01-27 01:39
   
세계 역사지도에서 한국을 중국의 일부로 만들고 유전자도 중국과 동질이라고 구글 톱에 올리고.. 우리의 주적은 아무리 봐도 중공이네요.  일본은 차라리 양반... 바이든의 반중 정책 적극지지합니다.  이번에 중공이 산산조각으로 나누어지지 않으면 우리나라 그냥 날로 먹으려고 일 벌리고 있는게 이루어 질것같은 느낌이 드는건 제 혼자인가요?
     
국산아몬드 21-01-27 01:39
   
http://dongascience.donga.com/news/view/6147
중국인은 티벳인과 유전적으로 유사하다고 우기면서 티벳의  점령을 합리화하고 있네요
같은 선상에서 한국인을 중국인과 묶으려는 계략이 아닌가 싶습니다
비좀와라 21-01-27 01:40
   
어느 정도 검증된 역사를 보면요.

중국의 역사를 말하면 삼황오제 - 요순시대 - 하우 - 은 이렇게 말한단 말이죠.

은이 주에 망하고 기자가 조선으로 가서 나라를 세운 것이 기자조선이라고 하고 조선시대 유학자들은 기자조선을 정통성 있는 왕조라 하죠.

그리고 기자는 은나라의 왕족으로 은이 망한 상태 에서는 은의 정통성은 기자에게로 넘어가는 거에요. 기자조선이 우리의 정통성 있는 왕조라고 한다면 우리는 은나라의 정통성 있는 후예인것이고 은나라는 중국의 역사가 아니라 우리의 역사가 되는 거죠.

단군조선은 요임금 이 후에 세웠졌다고 하는데 문제는 요순시대의 명확한 실체가 밝혀지지 않았다는 거죠. 따라서 단군조선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그런 시대인 거에요.

기본적으로 유학자들은 무신론자에 변증학적 역사관을 가지고 있기에 그 들이 기자조선을 정통성 있는 왕조로 택한것은 유학자들로 서는 당연한 것 이에요.

이 기자조선이 위만에게 망하고 준왕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세운 것이 한韓국 이고 삼한은 기자조선의 후예 이면서 위만조선은 우리의 역사가 아닌 거에요.

이 은나라의 실체를 알게 된 것이 청나라 말기에 고물상이 대량의 갑골문자를 팔면서 알게 된 것 이에요. 그리고 은허 지역에서 대량의 유뮬이 나오면서 은나라라 이름을 붙인 것 이고요.

그런데 요하문명이라고 해서 내 몽골과 요동 그리고 만주 지역에서 은나라 보다 선대 유뮬이 대량으로 발견 됩니다. 그리고 이들의 청동기 유뮬은 당연 하게도 은나라 유물 보단 선대의 것으로 이 지역의 청동기인 청동기 문명을 건설하고 남쪽으로 정복 활동을 해서 세운 것이 은나라 라는 것이 증명 되었죠.

요하문명을 주장하는 분들은 이 요하문명을 만든 사람들은 한국과 중국의 공통조상이라고 하는데 그럼 중국인들이 요하지역에 있었던 말인가요? 한국의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너무 무책임 하다는 느낌이 든단 말이죠.

뭐 만리장성이 한반도 까지 내려 왔다는 주장의 빌미도 대방군이 황해도 지역으로 내려 왔다고 주장했던 이병도도 있기도 하지만 말이죠. 중국이 만리장성을 늘린 것이 아니라 강단사학자들이 만리장성을 늘린 거에요. 요하문명도 똑 같은 거죠.

요하문명은 누가 뭐래도 한국인의 직접 조상이 만든 것 이라고요. 그 곳이 상나라 지역이고요. 현재의 중국인들은 상나라와 관계 없어요. 그 들은 요하문명을 만든 사람들이 남쪽으로 정복 활동을 하면서 잡은 피 지배인들의 후손이라고요. 그냥 노예에요.

그리고 요하지역에 청동기 유뮬이 없고 내 몽골 지역에 청동기 유뮬이 나오거든요. 요하지역은 옥이 나온다고 해서 옥기 문명 지역이라고 하고 내 몽골 지역은 청동기 나와서 다르게 구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요하지역에 있었던 문명이 지금의 백두산 지역에 까지 진출했고 백두산 지역의 옥을 채취 했다고 하죠.

청동기를 만들려면 주석이 있어야 하는데 주석은 연해주 지역에서만 나와요. 내몽골 지역의 사람들은 연해주 지역까지 가서 주석을 채취 하야여만 청동을 만들 수 있다는 거에요. 당연히 저들은 연해주 사람들과 같은 사람들 이라는 거죠.

그리고 요하지역에서 나오는 옥의 연옥이고 이 옥의 원산지가 사천성 화전이고 현지 발음으로 에덴 혹은 이덴이라고 하죠. 그럼 어느 정도 단군조선의 실체가 확인이 되었죠?

환웅은 몽골인이고 웅녀는 요하문명 즉 홍산문명의 왕녀 정도 되는 거죠. 그리고 홍산문명의 옥이 사천성에서 나오는 것이고 내 몽골의 몽골인은 연해주 사람과 같다고요.

이게 부도지의 내용과 정확하게 일치해요. 치우가 환웅이고 웅녀는 직녀인 거에요. 웅녀는 북극성의 다른 말이고 직녀 역시 북극성의 다른말 OK?

부도지에 따르면 치우는 장강을 거슬러 올라 가다가 사천성에서 직녀을 만난다고 하죠. 그리고 유전자 검사를 통해서 확인된 것이 유전자 O의 분포가 치우의 이동과 일치해요.

치우가 장강을 거슬러 올라 가다가 사천성의 농민집단을 만났고 이들과 결합한 집단이 유전자 O 집단이라고 합니다. 장강을 따라서 형성된 집단이 O3이고 한국과 일본은 O2죠. 당연히 한국과 일본이 중국보다 가깝습니다.

그리고 티벳의 유전자도 O3에요. 중국인들이 송첸캄포 시기에 선비계열 즉 토욕혼을 축출하고 티벳을 점령해서 그런 거에요. 이 토욕혼은 다시 위그루가 되는 것 이고요.

그런데 얼마 전 부터 중국에서 O1 2 3 의 구분을 없애고 그냥 O1로 표기 하기 시작 했죠. 하여간 이 짱골라 새끼들 정말 웃기는 집단이에요.

그리고 다시 홍산문명의 옥기로 이야기를 돌리자면 홍산문명의 옥기가 연옥인데 장안 지역을 중심으로 경옥 즉 흑피옥들이 발굴되기 시작 하죠. 이 흑피옥에 주목한 것이 한국인들 인데 한국인 들이 주목하자 중국은 다시 통제하기 시작했고 거기다가 흑피옥 가짜공장을 만들어서 팔기 시작했죠. 하여간 짱골라들 ㅋㅋㅋ

이 흑피옥의 원산지도 역시 사천성 화전옥 이에요. 만일 흑피옥 문명의 실체가 규명되면 홍산문명의 전초문명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따라서 요순시대나 하우 시대는 장안을 중심으로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높은데 삼황오제는 티벳이나 사천성 혹은 투르판 지역 이거나 파미르 지역 일 것에요.

그리고 삼황오제나 요순 그리고 하우 다 중국과 상관 없어요. 다 우리의 조상이에요. 그냥 김씨는 소호금천의 후손이라고 하거든요.

그리고 저 투푸판 지역은 포도와 무슨 마늘이라고 이름은 까먹음 의 원산지에요. 와인은 알렉산더가 박트지아 지역을 점령하면서 저 곳의 포도와 선도 복숭아라고 추정되는 납작 복숭아를 가지고 간 이 후에 만든 거에요.

실상 저 지역은 전 세계 모든 종교가 창시된 지역이기도 하죠. 본래 치우와 황제가 싸운 지역이 중국이 아니라 저 지역이고 저 지역에 있던 사람들이 점차 동진 하면서 한반도로 들어 오는 거에요.
워해머 21-01-27 01:47
   
사실 세계적인 기준으로 보면 한중일의 유전적 차이가 크진 않습니다. 세세하게 들어가면 하플로그룹 수준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보이는 것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한민족과 중국인은 명백히 뿌리가 다르다고 봐야죠. 더 먼 과거로 가면 다 하나의 뿌리에서 나온 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하면 애초에 모든 인류는 다 아프리카에서 왔으니 민족이나 인종을 아예 구분 말아야지.
밑져야본전 21-01-27 10:38
   
일본인 같은 경우는 도래인만 따지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일본인의 근간은 남태평양 도서와 말레이 군도의 미개 부족이 북상하여 열도에 정착한 토착인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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