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20-12-13 11:01
[기타] China는 중국일까?
 글쓴이 : 관심병자
조회 : 1,385  


.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비좀와라 20-12-13 12:17
   
훈민정음에서 중국을 둥귁이라 표기 했죠.

이 둥귁을 우리는 어떻게 또 표현 했을 까요? 이 둥귁이라는 말은 동국東國이라고 표현 해도 전혀 틀리지 않아요. 동東을 둥이라고 발음 하거든요.

누구는 중국이 맞다고 하겠고 그래서 둥귁은 틀린 말이고 하겠죠. 그런데 훈민정음에 나와 있듯이 중을 둥이라고 발음 하거든요.

이는 조선을 됴선이라고 발음 한 것과 같은 이치에요. 됴선에서 조朝를 됴라고 발음 한다고 무식한 놈이라고 한다면 가볍게 비웃고 넘어 가는 거죠.

중국은 동국의 다른 표현이고 동국은 삼국시대 부터 우리를 부르던 이름 이구요.

그리고 동성東星은 금성金星의 다른 말이죠. 보통 금성을 계명성과 태백성으로 나뉘어서 부르고 이름 아침 새벽에 뜨는 금성을 계명성이라고 부르죠. 다시 말해서 동성과 금성은 같은 말인데 정확히는 계명성을 말하는 거죠.

신라의 수도인 금성을 다른 말로 동성 또는 동경이라고 부른 것과 같은 이치란 거에요.

그리고 금성에서 금은 다시 새新을 말하며 서라라고 불렸죠. 신라의 수도인 금성은 새로운 수도란 의미인 거죠.

이 것을 알 수 있는 것이 일본의 수도인 동경은 새로운 수도라는 한국어 에서 나온 말이고 일본의 구도는 교오토 입니다.

정리 하자면 동東과 금金은 같은 말이고 의미는 New라는 말이며 이 것을 고대에는 서라라 발음 했다는 거죠. 서울도 정확하게 발음하면 새라울 또는 새울이 맞다는 말로 New capital이란 의미가 되는 거죠. 동시에 동東이 중中과 같기에 중경 또는 중앙의 수도라는 의미를 갖게 된다는 거죠.

그리고 금金과 진秦은 친 또는 진이라는 발음으로 같은 말이죠.

이 금이 동과 같다고 했죠? 동을 둥이라고 발음하고 이 둥은 다시 중中과 같게 사용 한다고요. 진은 둥 또는 동이라고 불리우고 고로 진국은 뭐라 불렸을 까요? 둥국 즉 중국이라고 불렸을 거란 거에요.

그리고 금과 동이 New 즉 신新의 의미를 갖는 다고 했죠?

정리 하자면 동 = 진 = 신 = 금 = 중국 = 둥귁 = 신라(=서라) = 조선의 방정식이 되는 거죠.

첨언 하자면 읍루는 부루 또는 그루에서 나온 말이고 그루라는 말이 성城이라 의미 이면서 시市의 의미를 가집니다. 부루라는 말도 성의 의미가 있죠. 함부루크에서 부루크가 성이란 말이고 이게 부루 / 읍루 / 그루와 같은 말이란 거죠.
     
LOTTO 20-12-13 12:34
   
그러지마오 좀 ...
훈민정음 곰만 만들었을때의 글자를 왜 요즘 글자 발음대로 하려고 드오?
     
감방친구 20-12-13 12:38
   
대체 훈민정음은 보고서 이런 뻘글을 쓰는 겁니까?
정말 정체가 궁금할 정도네
어떻게 지난 수년 동안 지치지도 않고 이러지?
     
포테이토칩 20-12-13 12:41
   
이분이라면 조선이 진지하게 동유럽에 있었다고 주장할것 같네요
     
워해머 20-12-13 13:38
   
비좀와라 이분은 저번에 광개토대왕이 서쪽으로 가서 아서 왕의 전신이 됐다는 헛소리를 하시더니 또 신박한 소리를 만들어내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아무한테나 환빠 드립 날리는 거 안 좋아하는데 이분은 진지하게 중증 환빠 맞음.
     
pontte 20-12-13 19:47
   
이따구로 뇌내망상하니까 환빠가 욕처먹는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켈틱 20-12-13 19:52
   
이번엔 많이 참네요ㅋㅋㅋ
     
위구르 20-12-15 11:48
   
다들 알아두셔야 할게 이 자는 환빠니 뭐니 욕먹을 민족주의 사학파가 아니라 일부러 헛소리 지껄이면서 본인에게 향하는 경멸을 민족주의 사학으로 옳기는 보균자같은 존재입니다. 속으면 ㄴㄴ
     
테l드l곰 20-12-18 15:59
   
훈민정음에 우리말이 듕귁과 '달라서' 문제라는데 도대체 어떻게 저런 해석을 ........
hojai 20-12-13 17:05
   
어떻게 "동국 = 중국"이라는 논리가 나오는건가요?
신기하네요 ㅎㅎ
너무 진지하게 쓰시니...ㅠㅠ
 
 
Total 18,92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18540
18739 [한국사] 윤내현.리지린 모두 대한사를 망쳐놨다 (7) 백랑수 02-11 601
18738 [한국사] 한민족 참 부끄럽네요. (18) 만삽 02-10 1426
18737 [한국사] 윤내현교수의 韓國 古代史 新論 (한국고대사 신론) (7) 스리랑 02-10 905
18736 [기타] 미래한국 위하여 부여사 올바른 교육과 연구가 필요… (10) 조지아나 02-09 793
18735 [중국] (주목) 현재 중국 싸이트에 계속 올라오고 있는 혐한 … (3) mymiky 02-09 1601
18734 [한국사] 조선의패망 목숨이 달린 생존 게임 (1) 스리즈 02-09 657
18733 [한국사] KBS 역사스페셜 – 역사만이 희망이다, 단재 신채호 스리랑 02-08 485
18732 [중국] 장백산과 백(두)산 백랑수 02-08 710
18731 [한국사] 장건은 실크로드 개척한적 없다. 마한의 속국 월지국… (9) 일서박사 02-08 695
18730 [중국] 황하 2 - 백랑수와 요동군 (4) 백랑수 02-07 485
18729 [중국] 비록 황하를 변조하였지만 란하만큼은 정확하게 묘… (6) 백랑수 02-06 803
18728 [한국사] 역사연구자에게 가장 무서운 것 (6) 감방친구 02-06 827
18727 [중국] 공산이란 니것도 내것 내것도 내것 (2) 윈도우폰 02-06 532
18726 [중국] 욕심많은 중국을 풍자하는 밈 mymiky 02-06 933
18725 [중국] 필명 감방친구의 `수리.지리와 대체로 일치한다`는 … (12) 백랑수 02-05 831
18724 [중국] 헐! 지도가 올라갔네요 (9) 백랑수 02-04 1432
18723 [중국] 황하潢河(중국 중원 지역을 흐르는 황하黃河가 아님) (20) 백랑수 02-04 836
18722 [한국사] 중국 파오차이에는 없는 세가지 ㅡ 김치와 어떻게 … (2) mymiky 02-04 847
18721 [한국사] 산동백제에 대한 본인의 의견 요약 정리 (6) 감방친구 02-03 913
18720 [중국] 란하 (3) 백랑수 02-03 580
18719 [기타] 동이족의 어원이 미얀마 모심는 도구 "동" 에서 유래… (22) 조지아나 02-01 1922
18718 [기타] 하지메 마시떼.. 여긴 뭔 얘기하는 곳인가요? (34) 연산한주먹 01-31 1744
18717 [한국사] 고조선 삼위산이 감숙성이라는 이지린 주장의 고고… (6) 일서박사 01-31 925
18716 [기타] 동아시아 최강 명품정권.. (7) 도다리 01-31 1675
18715 [한국사] 산동백제에 대해서 ㅡ 국산아몬드님께 답변 (28) 감방친구 01-30 1017
18714 [일본] 트로트 엔카 아류설.. (28) 삐릉 01-30 910
18713 [한국사] 철종시대의 비선실세였던 의외의 인물 ㅡ 관기출신 … (1) mymiky 01-30 77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