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20-07-27 20:16
[기타] 선비족이란 무엇인가? 고구려와 민족적 친연성 | 역사학계 태두 이병도 논문은 일본인 논문을 그대로 베낀 것
 글쓴이 : 관심병자
조회 : 980  


.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비좀와라 20-07-27 23:04
   
고조선에 관한 중국 쪽 기록에서 첫번째가 한후韓侯가 주나라 왕을 잠깐 방문했다는 것에서 나오거든요. 이 기록은 워낙 유명한 기록이라 쉽게 찾아 볼 수 있을 겁니다.

한韓 = (고)조선이란 등식이 이 기록을 통해서 확인 할 수 있죠. 그럼 한韓나라가 어디에 위치 하였는가를 알면 고조선의 한 곳의 위치를 알 수 있죠?

한나라는 주나라 수도를 쉽게 방문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는 곳을 알 수 있죠. 초기에 주나라는 작은 영토 만을 다스리고 주위에 수 많은 본봉국을 설치 하죠. 이 후에 주나라가 약해지고 주나라의 직할령만 다스리는 동안 주변의 제후들이 이합집산을  하면서 7개의 나라가 되는 것이 전국칠웅이 되는 것 입니다.

그럼 한나라의 위치는 어디 일까요? 주나라 수도와 가까운 곳 즉 하남이거나 그 서쪽으로 낙양과 가까운 중원지방 이었을 거라는 거죠.

또 쉽게 추측이 되는 것이 진晉나라가 위 한 조로 분열되는데 이중 한韓나라가 본래의 고조선이 위치한 영토 이었을 거라는 거죠. 아마도 초기의 한(=고조선)은 진晉나라에 병합 되거나 흡수 되었을 가능성이 높죠.

이 한나라는 진秦나라에 완전히 망하니 신라=고조선 사람들은 진나라에 고마워 했을 것 입니다.

그런데 장량이거나 한신등은 한나라 사람이거든요? 장량등은 창해역사를 만나서 진시황을 암살하려 하는 등의 고조선과 깊은 관련이 있는 사람이에요. 조금 복잡하지요.

한(=고조선)이 존립 하고 있을 당시에 고구려는 고두막이라는 나라로 존재 하고 있었습니다. 고구려는 고조선 사람들이 아니에요. 오히려 고구려는 흉노로 고조선을 멸망시킨 쪽이란 말입니다.

흉노가 고조선을 멸망시키고 선비산(내몽골에 위치함)에 한 무리를 만든 것이 선비족이고 오환산(=요동지역에 있음)에 몰아넣어 만든 족속이 오환족 이에요. 고조선족이 뭉치면 반란을 일으킬 까 분리해 놓은 것 이거든요.

후일 관구검이 고구려와의 싸움에서 승리 한 후에 환도성을 불질러서 파괴하고 고구려는 도성을 옮깁니다. 당연히 이시기에 고구려의 평양 즉 서울은 낙양이거나 서안=장안 부근 부근 이었을 거라는 거죠. 그 이전의 역사를 보면 언제나 선비족의 발흥을 걱정하는데 선비족이 몽골지역 특히 외몽골지역에 있었거든요. 당연히 고구려 초기 수도는 장안부근 이어야 정상 이라고요.

고구려에 관한 기록이거나 벽화를 보면 고구려인들은 한漢인과의 혼혈 종족으로 황인종이고 이들은 고비高鼻족이라고 백인들을 천시 여겼는데 이 고비족이 지금의 타클라마칸 즉 고비사막에 살던 종족으로 선비나 위그르족을 말하며 이들은 신라인 즉 고조선 유민 이라고요. 고조선인들은 인종적으로 코카시안 종족으로 백인이에요.

이들이 황인종 이었던 흉노와의 싸움에서 패하고 제노사이드 당한 상태에서 인구가 확 줄어든것 이에요.원래는 이들이 고아시아 족으로 한반도와 만주의 토착종족 이라고요.

부도지에 따라면 치우집단이 장강을 거슬러 올라 간다고 나옵니다.  그러면 장강부근에 백인의 흔적을 찾으면 나와야 하는 것이 정상이죠? 동오의 손씨집안이 백인이에요. 특히나 손권은 파란눈을 지닌 사람이라고 하죠. 손찌 집안은 치우집단 즉 신라계열의 사람인데 이 손씨집안이 초나라 사람 이라고요.

한국인 들은 기본적으로 신라=고조선의 백인집단의 나라를 기초로 해서 이주해온 황인종의 고구려인과의 혼혈집단 이에요. 고인돌은 무덤인데 이 무덤의 주인들은 다 코카시안으로 신라계 입니다.

우리나라 역사계의 병폐가 있는데 좀 처럼 한국인이 두 인종의 혼혈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는 거에요. 이런 병폐적인 행동이 최근에 벌어진 것이 박근혜 탄핵이라고요.

당시 동북아재단에서는 고조선을 지금과 같이 신화가 아니라 실제 역사로 인식을 전환 할려는 작업을 하였죠. 그래서 한사군이 한반도에 있다 없다 해서 논쟁이 벌어졌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고조선의 역사를 신화가 아닌 실재화 할려고 하는 작업을 할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기존의 강단학자들이나 좌파나 좌파적인 사상을 갖고 있는 재야 사학자들이 제동을 걸고 나선 것을 역사전쟁이라고 포장해서 나온 거죠.

만일 고조선을 역사라고 인정하면 지금의 중국은 자신들의 존재성이 부정 되기에 중국의 학자라든다 친 중국적인 거의 매국노 수준의 학자들 특히 좌파 성향의 학자들은 이 걸 절대로 인정 못 하죠. 거기다가 이 고조선의 역사가 좀 더 진전이 된다면 환단고기의 내용을 인정해야 하기에 절대로 인정 할 수 없거든요?

그런 맥락에서 박근혜가 환단고기의 내용을 인용하자 벌떼 같이 일어나서 맹렬히 공격 한 거에요.

친 중국? 아니 거의 매국적인 빨갱이(빨갱이 라고 쓰고 사회주의 사관이라고도 하고) 사관을 가진 사람들은 거의 유교적인 즉 중화주으 적인 사관을 가진 사람들인데 이들이 고구려 뽕에 몰입된 사람들이죠.

고구려도 우리조상이고 신라도 우리 조상이지만 우린 신라의 영향을 훨씬 더 많이 받았어요. 현실을 인정 하자고요.
     
채리우스 20-07-28 05:23
   
ㅋ 이 분 너무 비약이 심해서 헛웃음 나요~

평소 생활은 어떠신지 걱정입니다
뽀로록 20-07-28 00:11
   
위 영상의 후반부에
현재 대한민국 사학계의 현실을 잘 설명해주네요
중국의 동북공정 + 일본의 식미사관
+ 우리 내부 토착왜구들의 농단
총체적 난관..
검군 20-07-28 13:00
   
전국칠웅한나라가 고조선이다? 설마 나라한자가 같다고 그러시는겨? 적당히 좀 합시다 적당히..
 
 
Total 18,37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2166
18350 [기타] 예왕지인님은 중국의 한족유저가 아닐가 합리적인 … (46) LOTTO 09-24 361
18349 [기타] 지금 동남아 유전자로 도배하는 인간 (3) 서해 09-24 336
18348 [한국사] 고구려 광개토왕비와 베트남 도황묘비는 형제? (3) 예왕지인 09-24 409
18347 [한국사] 북한 월북(越北) 한국 월남(越南)이라고 하는 이유가 … (16) 예왕지인 09-24 210
18346 [한국사] 임찬경 박사 교육부 출간금지 서적 출간 강행 기자회… 보리스진 09-24 124
18345 [한국사] 자꾸 유전자 가지고 헛소리 하지말라 (22) 감방친구 09-24 380
18344 [중국] 고구려 벽화를 위진남북조 시대 벽화로 설명하고 있… (3) mymiky 09-24 320
18343 [한국사] 철령 지명 위치: 우리측 기록에 나오는 요동 철령 (5… (1) 보리스진 09-24 306
18342 [기타] 최근 해외 질문사이트 Quora에서 한국인 기원에 관한 … (7) 예왕지인 09-23 389
18341 [한국사] 예군 묘지명에 기록된 '일본'과 '부상 지누짱 09-23 260
18340 [기타] 한국요괴, 한국도깨비 진짜모습? 관심병자 09-23 672
18339 [한국사] 경혈 뚫고 정수리엔 수은 붓고..조선 청동인체상의 … (1) 빠수리 09-23 465
18338 [기타] 나라 족보 (4) 관심병자 09-23 384
18337 [한국사] 아래에서 로또님이 손진기만큼 위험하다고 한 이유 (2) 감방친구 09-23 173
18336 [한국사] 고려의 영토는 북쪽으로 장백산과 연결되고...... 보리스진 09-23 271
18335 [기타] 어느 동남아인 유전자 결과 (10) 예왕지인 09-23 848
18334 [세계사] 몽골인들이 생각하는 한국인 (몽골반응) 예왕지인 09-23 895
18333 [한국사] 영화 안시성 돌궐군 말갈군 (1) 예왕지인 09-23 424
18332 [한국사] 백제 전통의상이라고 하네요. (3) 암바구룬 09-22 760
18331 [한국사] 석우로전을 통해 본 신라와 왜의 힘의 관계.. (10) 밑져야본전 09-22 386
18330 [다문화] 한국인의 조상은 누구인가…학계 진실공방 (3) 예왕지인 09-22 689
18329 [다문화] 국제결혼 순위 및 배우자 국가 (1) 예왕지인 09-22 484
18328 [한국사] 고대 한반도 해수면 시뮬레이션 (6) 밑져야본전 09-21 1060
18327 [한국사] 말이라는 게 생각보다 변화가 더디고 적습니다 (7) 감방친구 09-21 393
18326 [기타] 평화전쟁 1019 ( 고려 vs 요나라 ) (3) 관심병자 09-21 409
18325 [기타] 과거로 가도 말이 통할까? - 한중일 언어의 변화 (19) 관심병자 09-20 1158
18324 [북한] 조선인민혁명군의 존재 진실.. 돌통 09-20 33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