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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31 09:08
[한국사] 수탈이냐? 아니냐? 일제의 조선 토지조사 사업을 둘러싼 두 교수의 논쟁.
 글쓴이 : mymiky
조회 : 552  

https://news.v.daum.net/v/20191031030727304?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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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찾기 19-10-31 09:51
   
토착왜구 교수...
     
탄소강 19-11-01 10:17
   
토착왜구, 토착빨갱이..  이런말 쓰지 맙시다.

학자가 서로 다른 의견을 낼수도 있는데 거기에 토착 빨갱이니 뭐니... 
이런 사람들보면 지능이 덜 된 사람들같음
          
아비요 19-11-13 12:59
   
그걸 굳이 학자가 다른의견 낼 수 있다는 인간들이 지능발달이 덜된듯? 기본적으로 수탈이고 수탈을 위한 작업이었다는 객관적 사실위에서 논리가 진행되야 할거 아니요?

그 기본적인 사실위에서 긍정적인 효과라든가 그런게 있었다는 논리전개가 되어야 하는데 이걸 일본이 개화시켜줬다 조선을 도왔다는 개구라위에 이야기를 진행하니 소설이 되는거요.
할리2020 19-11-03 02:47
   
한국인 학자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주장을 옹호한다면 토착왜구라고 봐야겠죠. 객관적으로 봐도 토착왜구교수임. 두 사람의 의견을 모두 존중한다면서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힘을 실어주는 경향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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