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9-08-21 11:51
[일본] 일본을 추종하는 교수들 면상 ( 마지막에 도망가는 꼴이 가관 ㅋㅋ)
 글쓴이 : mymiky
조회 : 3,827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mymiky 19-08-21 11:55
   
저것들을 발본색원 해야 할텐데.....
떡국 19-08-21 12:35
   
광복회에서 친일찬양방지법을 추진한다고 하는데
입법이 되려면 아마 다음 총선 이후에 가능하겠죠...
푸른마나 19-08-22 02:01
   
일본의 로망같은 개소리를 하는군요... 1900년대초에 태어나셨던 증조할머니에게서 그당시 얘기를 많이 물어봐서 들었는데 일본놈들이 연고지 없는 묘지들을 파헤치고 다녀서 마을사람들이 일본놈들을 천하에 다시없을 쌍놈들이하고 욕했다고 합니다.. 그정도로 최악의 이미지를 가졌던게 일본이죠.
그당시 일반사람들에게 일본사람은 지금으로치면 졸부정도의 이미지 였습니다.
     
쿤신햄돌 19-08-23 20:47
   
묘지를 왜 파요..?
          
옥토29 19-08-24 11:48
   
무덤 속에 시신하고 함께 묻힌 유장품 훔쳐가려고 파헤친거죠.
이궁놀레라 19-08-25 12:19
   
짱깨국이나 왜국에 있었으면
인체박람회 혹은 여자변기밑에서 시체로 돌아가셨을텐데
안전한 대한민국에 있다보니 별 희한한얘기 많이 하네요
애즈한 19-08-27 07:58
   
첫짤부터 골때리네.
"대체로 1987년 이후부터 일본을 악의 세력으로 악의 종족으로 감각하는 한국인들의 역사의식이 이른바 민주화의 이름으로 한국에 있는 마음을 오염시키기 시작했습니다."
반일감정 87년 기원설인가요?
이영훈은 안드로메다에서 살다가 최근에  한국으로 워프했습니까?

50년대 이승만의 철저하고 적극적인 반일정책, 배일정책 시절이야 못 겪어봤어도 들어는 봤을테고
60년대 한일협정 반대데모
70년대 일본문화 일부 개방과 일본계 자본진출과 기생관광 증대로 인한 반감
-이때는 문화침투가 극심해 '왜색'이 검열기준 중의 하나였음-
80년대 역사교과서, 야스쿠니, 독도, 각종 망언세트 등등으로
자칭 우익과 관변단체마저 다같이 반일데모하던 시절이었는데
이제와서 반일 = 좌익으로 몰려고 해괴한 거짓말을 하네요.

사실은, 80년대까지 반일에는 좌우의 차이가 없었고
자칭 우익들도 대세에 밀려 반일(+반공)을 같이 했는데
87년 민주화 이후 슬슬 반일에서 발을 빼면서
'일본우익의 아류', '일제 부역자'의 본색을 드러내고
반일을 좌익의 전유물로 몰기 시작하죠.

기억조작과 선동...남을 까려고 이 말을 자주하지만
정작 이놈들이 그분야 전문가입니다.
토마스베델 20-03-20 23:04
   
토왜종족신앙
 
 
Total 18,35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1890
17490 [일본] 수요집회 옆 매국단체 "소녀상은 우상숭배" (4) mymiky 12-05 1479
17489 [기타] "여보"의 뜻 (18) 탄돌이2 12-05 2858
17488 [한국사] 조선,동아일보의 친일논조에는 반민족 100년의 역사… mymiky 12-04 1218
17487 [북한] 그러고 보니, 북한의 "주체사상" 이 뭔데..도대체.. 돌통 12-03 877
17486 [한국사] 일본인은 절대 알 수 없는 일왕가 조상신 천조대신 … (3) 풍림화산투 12-02 3444
17485 [북한] (일제강점기)때 남과북의 독립투쟁을 알았을때.!! 돌통 12-02 850
17484 [북한] 북한의 역사. 8월종파사건 이란.?? 돌통 12-02 666
17483 [북한] " 일루미나티 " 라는 거대한 세력이 과연 존재할까.?? (2) 돌통 12-02 2055
17482 [북한] 김 주석의 이력서 관련, 나머지 내용 정리... 돌통 12-02 512
17481 [북한] 김일성이 소련의 붉은군대시절 이력서. 드디어 공개. (1) 돌통 12-02 982
17480 [한국사] 중국인이 그린 고구려 중갑기병.jpg (4) 소유자™ 12-01 3109
17479 [한국사] 조선시대 관리들의 관복 색깔...jpg (5) 소유자™ 12-01 1874
17478 [중국] 중국역사는 중국의 역사가 아니지 않나요?? (4) someak 12-01 1283
17477 [한국사] 석촌동 고분군서 화장된 유골 첫 발견 (1) 뉴딩턴 11-30 1341
17476 [한국사] 러시아 연해주 향토 박문관에서 만난 발해 (2) mymiky 11-29 1420
17475 [한국사] 헤이그 특사 이위종 증손녀, 율리아 인터뷰 (1) mymiky 11-29 1278
17474 [한국사] 1500간 도굴되지 않은 비화가야의 최고권력자 무덤 (2) 에롱이 11-28 1673
17473 [북한] 2019, 북한 주민들의 사회인식은 어떨까? ② 돌통 11-27 1087
17472 [북한] 2019년 북한주민들의 사회인식은.?? (1) 돌통 11-27 777
17471 [일본] 일제패망후 일본으로 귀환한 일본인들의 삶.jpg (4) 소유자™ 11-27 2874
17470 [한국사] 本의 왕국 가야 열도에서 日本을 수립하다. (2) 풍림화산투 11-27 1679
17469 [한국사] 최근 짓는 우리나라 신세대 한옥에 대해서 불만인점 (10) 홀마홀트 11-25 3389
17468 [한국사] 경복궁 향원정 독특한 온돌발견......? (3) 소유자™ 11-25 1905
17467 [북한] 북한과 관련하여 가짜뉴스. 그 진실은.? (1) 돌통 11-24 1000
17466 [한국사] 40년 논란 중원 고구려비 명문 읽었다 (2) 스파게티 11-20 4153
17465 [북한] "북한이탈주민 증언 예능에서, 사실 검증 시스템 도… (3) 돌통 11-18 4473
17464 [한국사] “한복인 줄 알았는데..한푸?" 요새 눈에 띄는 이유.jp (16) 소유자™ 11-17 6631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